next generation of browsers & web services will be focus their functionality to tab browsing. this is an absolute trend. because there are too many informations in web, now a day. in the tab browsing era, web site will become more like a desktop application. brower’ll get more useful fuctions and plugins including rss or mail reader, ajax will get more power. web site and web browsers will be integrated(i.e. del.ico.us). popups will be disappeared, but flash and activex will not be changed much…
my favorite browser is firefox & maxthon. the two support fully featured tab browsing. (opera would be a good alternative, but i don’t use..) IE 7.0 may go well with ms live services, but there are too many alternative browser solutions, now..
몇일동안 압상트를 마시고 잠들었더니 금방 불면증에 걸려버렸다. 어제는 3시간잤나.. 지금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항상 불면증과 함께 살았던거 같지만,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당분간 압상트는 금지다..
because of insomnia, i didn’t sleep well last night, only 3 hours or so.. it’s a very painful experience, so i decide to quit drinking the absinthe.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 펄로 뭔가 해보려고 책을 몇권 샀는데 샀을땐 전혀 써먹지 못하고 몇년이 지난 후 갑자기 펄 프로그래밍을 하게되었을 때 정말 유용하게(없었으면 큰일 날 정도로) 쓴적이 있다. 그 책의 이름은 펄 쿡북이다. (악명높은 카멜북도 샀는데 유쾌한 농담말고는 별 쓸모 없었다.)
나는 정말 무슨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 것일까나.. CD를 살때도 그렇지만, 어쨌든 가끔씩 만약 내가 내가 아니였다면 무척 곤란했을지도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이다..
i bought it previously , and now i appreciate me.. i don’t remember the reason why i bought this book.. (this book is not so cheap..) it’s a mystery..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의 일반적인 프로그램을 짜는 방식은 일단 얼른 동작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든후에 컴파일을 한 후, 실행을 시켜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잘한 버그는 컴파일시에 잡히고, 로직상의 버그는 실행시에 printf나 디버거를 이용해 잡는다. 이 방법의 장점은 개발기간이 매우 빠르다는 것이지만, 자칫초기 디자인이 잘못되서 버그가 예상보다 많아질 시에는 무한버그 상황에 빠지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무한 버그에 빠지더라도, 그냥 버그가 있는채로 출시하거나 하니까-_- 문제라고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최근들어 전통적인 프로그램방식이 도전을 받기 시작했다. 소프트웨어가 복잡해 질수록 디버깅이 어려워지는 현상 때문이다. 예를들어 "test.txt"라는 파일을 열어 처리하는 코드에, 실수로 "text.txt"로 타이핑을 잘못해도 컴파일러는 아무런 에러메세지도 내보내지 않는다. 나중에 실행을 시켜보고 파일이 없다는걸 안 후에야 메세지가 출력된다. reflect, xdoclet등등의 코드 자동화 기술이 가지는 태생적인 문제이다. 두번째는 에러메세지의 복잡화이다. 최근의 자바의 경우 간단한 컴파일 에러에도 몇십라인 이상의 메세지를 출력한다.
그래서 나온게 TDD, Test-Driven Development이다. TDD의 목적은 프로그램을 만들기전에 테스트를 완벽하게 해서 만들어진 후에 디버깅을 하는 시간을 줄이자는 것이다.
현재의 오픈소스 자바 기술의 발전 속도는 눈부시다고 할만하다. 향후 프로그래밍의 트렌드가 어찌될지를 알고 싶다면 자바계를 주목해야 한다. 특히 TDD, Extreme, Agile의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you can’t program java well without TDD, i sure! (of course you need eclipse, too!)
check the bottom of side bar. i added the flash version of fickr badge today. it’s cool.. realy..
한국의 사진 사이트, DC, SLRClub, LeicaClub 그리고 그외의 수많은 특정 카메라 동호회 사이트들은 기기의 중고 가격 정보를 얻을때나 유용하지, 정작 갤러리의 사진 질은 형편없는 수준이다. 일반 갤러리의 사진은 렌즈테스트 용이 대부분이고, 쿨갤러리의 사진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 개중에는 잘찍는 사람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에 묻혀서 찾기가 정말 힘들다.
좀 비싼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잘찍힌 사진을 만들어 내는 기술마저 카메라에 - 혹은 우연에 - 의존하는 경우가 태반이니, 그런 사진들을 뭐라 평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일 수도 있겠다.
요 몇일간 flickr를 돌아다녀봤는데, 세상엔 사진을 잘찍는 사람이 참 많더라.. 국내 사이트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카메라를 자신의 눈처럼 다룬다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말이다.. 나도 분발해야겠다..
there are so many good photographers in flickr, though to learn the mechanism of camera is not so easy. i’m just an amature but i can make batter pictures than normal korean photographers. there’s so many novice photographers in korea..
let me introduce some flickr meta site, just for killing time
http://flickrbabe.blogspot.com/
i’m just testing performancing 1.2, firefox plugin. it make ff as a blog posting tool. ff has so many wonderful features and they always surprise me!
http://performancing.com/
압상트의 맛은 유니크했다. 지금까지 전혀 마셔보지 못한 종류의 술이다. 마치 민트초콜렛같은 느낌이랄까.. 투명한 초록빛과 허브향의 매력.. 신비주의(mysticism)적인 느낌의 술이다. 19세기와 20세기 초반 당대의 유명한 예술가들이 압상트 중독자였던 이유를 알 것 같다.(예를 들어 반 고호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