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know what makes you happy?or what make you bore?
happiness is just what you feel, so if you do something against your freewill, it must be dull. so you know how to be happy! just do what you want, that’s all. but it’s not that easy job. because it can’t ensure your happiness at all. there are two reasons for that. first, you may get you want, even if you do your best. (like an entrance exam) second, you even don’t know what to want. you can get what you aim with much effort, but achived result does not always satisfy your expectation. (like some titles..)
not only strong freewill, you need some technic or genius for living a happy life.
but i still believe there’s a girl who makes me happy forever just standing by me. because i’m a romantist
人生を面白くするのは何?
退屈にするのは?
幸せって自分が感じるものだから。。
一応自分の意志と関係ないことすると
それは本当に退屈なのね。。
でも、自分が好きなことばかりやったって
そんな簡単には面白くならないよ。
自分が望むようにならないことが
多いし(受験みたいにね)実は自分が
何を望めばいいかも良く分からないからさ。。
精一杯努力して望んだものを手に入っても
実際つまらないものならそれは世界一
退屈なんだね。。
幸せになれるって意志だけじゃなく、
才能も技も必要なのよ。(もしかしてお金も?)
絶対簡単ではないんだ。
でも、世界には側にいるだけで
私を幸せにしてくれる人が
必ずいるとまだ信じてるんだ。
私はロマンチストだからさ。
인생을 신나게 하는게 무얼까? 재미없게 하는건?
요즘들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테마중 하나다. 왜 진지하냐면, 주변에서 인생이 재미없다고 하는 불만을 너무 많이 듣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하기에 변화를 싫어한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아무 불만이 없는 경우도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뿐아니라 변화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고, 변화를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저런 이유로 능동적으로 변화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항상 정해진 일상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세상은 자기가 싫든 좋든 변화한다는 것이다. 정해진 일상에 충실하다 해도, 얼마 안있어 그 일상 자체가 구식이 되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이 한없이 재미없어진다.
세상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행복에 관한 요구를 파악하고 따라가야한다. 혹은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추구한다거나.. 어느쪽이든 무척 어려운 일이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세상엔 살아가기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자신의 행복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혹 그런 사람을 만나면 무슨 표정을 지어보여야 할지 모르겠다.
안녕, 잘 있었어? 라고 하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