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ri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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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해질무렵의 해변입니다. 비가 와서 관광엔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곧 날이 개이더군요..
사진의 인물은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부근의 해변, 다몬이라는 괌에서 가장 큰 시내에 있는 가장 긴 백사장/호텔지역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해변을 거니는 개
아직 아침이라 그림자가 깁니다. 그래도 무척 더웠습니다. 낮에는 뭐.. 엄청 덥죠..
호텔의 야자나무
호텔의 내부에서..
연인의 절벽에 피어있던 꽃
2 Comments
와아
우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