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 – 첫날 + 둘쨋날

By fri13th  

첫날 해질무렵의 해변입니다. 비가 와서 관광엔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곧 날이 개이더군요..


사진의 인물은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부근의 해변, 다몬이라는 괌에서 가장 큰 시내에 있는 가장 긴 백사장/호텔지역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해변을 거니는 개




아직 아침이라 그림자가 깁니다. 그래도 무척 더웠습니다. 낮에는 뭐.. 엄청 덥죠..




호텔의 야자나무




호텔의 내부에서..




연인의 절벽에 피어있던 꽃




연인의 절벽에서 본 바다




뭉게 구름




플러메리아, 결혼의 꽃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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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tamaki
    Posted June 8, 2006 at 11:10 am | Permalink | Reply

    와아

  2. lazy fri13th
    Posted June 8, 2006 at 12:40 pm | Permalink | Reply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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