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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날 아침에는 웨스틴 호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웨스틴 호텔의 조식 부페가 좀더 낫다는 정보를 입수해서가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였습니다.
풀장을 배경으로 한 컷

사진은 잘나왔지만, 실제론 눈을 뜨기가 어려울정도로 햇살이 눈이 부셨습니다. 이곳에서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보트 선착장입니다.


드라이빙하기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 뒤에 보트 정박소가 있더군요. 이날 날씨가 참 좋았는데..
갑자기 스콜이 내립니다.
그래도 곧 개입니다.

드라이빙하기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다시 달리고 싶군요 ^_^
플러메리아입니다.

한국에선 머리에 꽃꼽고 다니면 광년이 취급이지만, 이쪽에선 아가씨들이 장식으로 많이 하고 다니더군요.
해질무렵 해변에서..

해질 무렵 해변에서..

이렇게 세번째 날을 보내고..
네번째 날도 어찌어찌하다보니 제가 차를 빌려 괌 일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요타 솔라라 컨버티블, 정말 좋은 차였습니다. ^_^; 나중에 돈많이 벌면 저도 저 차를 사야겠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죽음으로 좋았지만, 제가 운전을 하는 바람에 사진은 많이 못찍었습니다.

해지는 풍경

전날에 비해 구름이 많아 풍경이 이쁘게 안나올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잘 나왔습니다 ^_^;
이걸로 괌여행은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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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해변 이미지가 역시.. 정말 좋네요….!!!!
날이 쨍하니 사진도 잘받네요.. 사진 찍으러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_^;(이번엔 하와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