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ri13th http://fri13th.com/ep/archives/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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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봄날에 나무 밑에서 자리 깔고 한 숨 푹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이 사진을 찍은 날은 겨울과 봄의 중간쯤인듯한 날씨였습니다. 따뜻한 햇살은 잘 찍혔지만, 차가운 바람은 사진에 나타나지 않은 듯.. ^_^
오… 그림같네요~~ 나무 멋있다
앗.. 간만이신듯 ^_^; EeL은 잘듣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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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봄날에 나무 밑에서 자리 깔고 한 숨 푹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이 사진을 찍은 날은 겨울과 봄의 중간쯤인듯한 날씨였습니다.
따뜻한 햇살은 잘 찍혔지만, 차가운 바람은 사진에 나타나지 않은 듯.. ^_^
오… 그림같네요~~ 나무 멋있다
앗.. 간만이신듯 ^_^; EeL은 잘듣고 계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