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ri13th.com/ep/archives/2345
발리의 쿠타비치는 서퍼들의 천국입니다. 몇미터나 되는 파도가 항상 해안가로 밀려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이라면 전 세계에서 잘나가는 서퍼들이 몰려드는 것도 당연합니다. 해변가를 거닐며 파파라치처럼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발리엔 경찰이 해변감시를 안해서 다행입니다 ^_^서퍼들입니다.

가히 훈남, 훈녀의 집합이더군요.
해변 1

비키니 걸 1

항시 2미터는 되보이는 파도가 밀려옵니다.

비키니 걸 2

서퍼

서핑이 무진장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파도가.. 끝내줘요..

해변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는 사람들

한가한 리조트 풍경입니다.
어디나 있는 조각상

톱리스 걸

해변의 풍경

대략.. 멋집니다~
해안의 파도

파도

해안을 거니는 개

게가 모래를 파헤친 자국입니다.

게는 아무생각없이 만들었겠지만 꽃과 나비처럼 보입니다. 물이 빠진 해변의 곳곳에 이런 자국이 있었습니다.

서핑이 무진장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파도가.. 끝내줘요..

해변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는 사람들

한가한 리조트 풍경입니다.
어디나 있는 조각상

톱리스 걸

해변의 풍경

대략.. 멋집니다~
해안의 파도

파도

해안을 거니는 개

게가 모래를 파헤친 자국입니다.

게는 아무생각없이 만들었겠지만 꽃과 나비처럼 보입니다. 물이 빠진 해변의 곳곳에 이런 자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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