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Comments on: 하카타 모츠나베 전문점 니와카</title>
	<atom:link href="http://fri13th.com/ep/archives/624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fri13th.com/ep/archives/6248</link>
	<description>미식, 사진, 여행에 관한 블로그</description>
	<lastBuildDate>Sat, 05 May 2012 23:01:11 +00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generator>
	<item>
		<title>By: fri13th</title>
		<link>http://fri13th.com/ep/archives/6248/comment-page-1#comment-2356</link>
		<dc:creator>fri13th</dc:creator>
		<pubDate>Thu, 24 Dec 2009 03:02: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fri13th.com/ep/?p=6248#comment-2356</guid>
		<description>3대 소주는 모리이조, 무라오, 마오(마왕)입니다. 카고시마에 가서도 구하기가 쉽진 않을껍니다. 하지만 규슈의 이자카야에 가면 메뉴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시켜보세요. 사실 카고시마나 규슈요리는 니혼슈보다는 이모 소주에 먹어야 제맛인데 기회되면 꼭 즐겨보시길..

미야자키산 키리시마 소주는 가벼운 안주와 함께 미즈와리로 마시면 괜찮을듯하네요. 일본의 소주를 한국 사람처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건 그닷 좋지 않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대 소주는 모리이조, 무라오, 마오(마왕)입니다. 카고시마에 가서도 구하기가 쉽진 않을껍니다. 하지만 규슈의 이자카야에 가면 메뉴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시켜보세요. 사실 카고시마나 규슈요리는 니혼슈보다는 이모 소주에 먹어야 제맛인데 기회되면 꼭 즐겨보시길..</p>
<p>미야자키산 키리시마 소주는 가벼운 안주와 함께 미즈와리로 마시면 괜찮을듯하네요. 일본의 소주를 한국 사람처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건 그닷 좋지 않다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박재석</title>
		<link>http://fri13th.com/ep/archives/6248/comment-page-1#comment-2354</link>
		<dc:creator>박재석</dc:creator>
		<pubDate>Thu, 24 Dec 2009 01:09: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fri13th.com/ep/?p=6248#comment-2354</guid>
		<description>무식이 죄죠^^
가고시마가 소주로 유명한 줄 미리 알았다면 사왔을 텐데, 그 때는 전혀 모르고 갔거든요. 그래서 일본주나 몇병 사들고 왔습니다.
나중에 또 가고시마 갈지도 모르니 3대 소주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그러고 보니 집에 미야자키에서 산 키리시마 고구마 소주가 한병 있기는 한데, 마실 사람이 없어서 모셔두고 있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식이 죄죠^^<br />
가고시마가 소주로 유명한 줄 미리 알았다면 사왔을 텐데, 그 때는 전혀 모르고 갔거든요. 그래서 일본주나 몇병 사들고 왔습니다.<br />
나중에 또 가고시마 갈지도 모르니 3대 소주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br />
그러고 보니 집에 미야자키에서 산 키리시마 고구마 소주가 한병 있기는 한데, 마실 사람이 없어서 모셔두고 있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fri13th</title>
		<link>http://fri13th.com/ep/archives/6248/comment-page-1#comment-2351</link>
		<dc:creator>fri13th</dc:creator>
		<pubDate>Thu, 24 Dec 2009 00:25: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fri13th.com/ep/?p=6248#comment-2351</guid>
		<description>보통 그 지방의 특산물은 1. 그 지방에서 많이 나고 2. 그렇기에 비싸지 않은 걸 의미하게 마련이죠. 그게 꼭 맛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는.. 나고야의 미소니코미 우동이나 히츠마부시, 시즈오카의 오뎅같은것도 유명세에 비해 맛은 좀 그렇다는.. 토미노호잔은 가격대비로 아주 훌륭한 소주이지만, 프리미엄의 레벨보단 조금 떨어지는데다 전국어디서든 판답니다. 기왕 가고시마까지 갔으면 3대 소주정도는 사오셔야 본전을 뽑는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통 그 지방의 특산물은 1. 그 지방에서 많이 나고 2. 그렇기에 비싸지 않은 걸 의미하게 마련이죠. 그게 꼭 맛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는.. 나고야의 미소니코미 우동이나 히츠마부시, 시즈오카의 오뎅같은것도 유명세에 비해 맛은 좀 그렇다는.. 토미노호잔은 가격대비로 아주 훌륭한 소주이지만, 프리미엄의 레벨보단 조금 떨어지는데다 전국어디서든 판답니다. 기왕 가고시마까지 갔으면 3대 소주정도는 사오셔야 본전을 뽑는다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박재석</title>
		<link>http://fri13th.com/ep/archives/6248/comment-page-1#comment-2349</link>
		<dc:creator>박재석</dc:creator>
		<pubDate>Wed, 23 Dec 2009 23:49: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fri13th.com/ep/?p=6248#comment-2349</guid>
		<description>작년 초에 가고시마 갔을 때 명물이라는 사츠마아게를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나름 기대했었는데 그냥 어묵튀김이라서 좀 실망했습니다.^^
그 때 알았으면 유명한 토미노호잔도 한병 사왔을 텐데, 요즘에 가서 구하려고 하니 이상하게 있는 데가 없어서 허탕만 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년 초에 가고시마 갔을 때 명물이라는 사츠마아게를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br />
나름 기대했었는데 그냥 어묵튀김이라서 좀 실망했습니다.^^<br />
그 때 알았으면 유명한 토미노호잔도 한병 사왔을 텐데, 요즘에 가서 구하려고 하니 이상하게 있는 데가 없어서 허탕만 치네요.</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