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ri13th.com/ep/archives/7163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투뿔등심에 살짝 들려봤습니다. 저녁때 가야 괜찮은 집인데, 일단 위치도 알아둘겸 점심에 다녀왔습니다. 싼 가격에 질좋은 고기가 나오고, 코키지가 무료라 인기가 많다고 하는 듯 하던데, 평소의 교우관계상 청담부근에서 고기먹을 일이 많지가 않네요.육회비빔밥
뭐.. 그냥그냥 괜찮아 보이네요.
곰탕
제가 하동관에 주로 가는 입장인데, 하동관하고 비교하긴 좀 뭐하고.. 제가 보기엔 무난한 곰탕이더군요. 가격이 만원인건 동네가 동네라 그런것이지만 특징이 없어서리.. 역시 저녁에 와야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하겠더군요. 근데 과연 누구랑 와야할지.. 잘하면 이대로 못먹고 끝날 수도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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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요즘 네이버에서 포스팅 많이 올라오던데
맛으로 인기인거 보단 파워블로거들 무료 시식회 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무료행사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오픈 행사시 20% 할인한 것도 컸고, 코키지가 무료라 와인 동호회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거 같더군요. 하지만 1++라는 등급은 지방의 마블링을 표시하는 등급이지, 고기의 맛을 결정하는 등급이 아니기에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더라구요. 무슨 행사라도 없으면 안가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