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blogger, programmer, gourmet, photographer, accidental visitor, collector, suitor...
이 블로그는 iphone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_-v -
Recent Comments
- fri13th: 양꼬치는 간만이라 그런줄 몰랐네요. 첨에 설대 입구에서 모이기로...
- 박재석: 양꼬치집은 어디를 가든 모두 숯을 사용해서 굽습니다. 그게 전통이죠....
- Baumkuchen: 답변 고맙습니다 ^^ 로제는 마셔 보았고 모에샹동 넥타...
- fri13th: 다음 포스팅에서 바로 샴페인 추천 들어갑니다 ^_^ 게을러서...
- Baumkuchen: 시로카네타카나와의 주민으로서^^ 늘 조용히 보고 살짝...
Twitter: fri13th
- @GeenieJung 제 취향이 아닐듯해서 안보고 있었는데 체크해봐야겠군요! about 2 hours ago from Nambuin reply to GeenieJung
- @GeenieJung 사진 보니까 마루노우치의 에쉬레에서 사온 버터가 생각나네요.. 맛있을거 같긴한데, 인내심을 발휘해서 아직 안먹고 보관중입니다. 한국에서 오미야게로 풀려고요.. about 2 hours ago from Nambuin reply to GeenieJung
-
Tumblr
-
Archives
- July 2010 (9)
- June 2010 (13)
- May 2010 (19)
- April 2010 (9)
- March 2010 (17)
- February 2010 (13)
- January 2010 (21)
- December 2009 (6)
- November 2009 (12)
- October 2009 (10)
- September 2009 (12)
- August 2009 (11)
- July 2009 (23)
- June 2009 (3)
- May 2009 (32)
- April 2009 (27)
- January 2009 (4)
- December 2008 (3)
- November 2008 (9)
- October 2008 (19)
- September 2008 (12)
- August 2008 (14)
- July 2008 (40)
- June 2008 (34)
- May 2008 (34)
- April 2008 (28)
- March 2008 (13)
- February 2008 (12)
- January 2008 (27)
- December 2007 (1)
- November 2007 (5)
- October 2007 (13)
- August 2007 (6)
- June 2007 (24)
- May 2007 (12)
- April 2007 (2)
- March 2007 (5)
- February 2007 (7)
- January 2007 (1)
- December 2006 (5)
- November 2006 (5)
- October 2006 (16)
- September 2006 (11)
- August 2006 (9)
- July 2006 (7)
- June 2006 (3)
- May 2006 (3)
- April 2006 (5)
- March 2006 (6)
- February 2006 (5)
- January 2006 (1)
- November 2005 (5)
- October 2005 (2)
- September 2005 (1)
- August 2005 (3)
- May 2005 (3)
- April 2005 (12)
- March 2005 (10)
- February 2005 (6)
- November 2004 (10)
Monthly Archives: April 2009
하라주쿠의 코우멘
하라주쿠에 놀러나갔는데, 딱히 먹을 만한 집이 없습니다. 정식집도 좀 있고 이탈리안이나 프렌치도 있긴한데 남자 둘에겐 사치일 뿐이죠.
그럴때 만만한게 라멘입니다. 체인점 치고는 명성이 높은 코우멘(광면)의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가봅니다.
쯔께멘의 면
이집은 숙성면을 쓰지요. 일반 라멘에도 좋았지만 쯔께멘에도 잘 어울리더군요.
350엔인가에 모든 종류의 토핑을 올릴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K모양에게 헌정합니다. 침닦고 보시길..
[...]
신주쿠의 베르쥬
신주쿠에서 아침밥을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베르쥬입니다. 신주쿠 지하 중앙 히가시 구치에서 나와 왼쪽편으로 가면 보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 이런 가게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뭔가 신기한 느낌입니다.
요런 간판이 골목안에 보입니다.
작은 가게가 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습니다.
메뉴들
저는 물론 모닝 서비스 메뉴를 시킵니다. 역안의 레스토랑치곤 가격대가 나쁘지 않습니다.
400엔의 모닝 토스트
잘 구 [...]
시나가와의 그랜드 센트럴 오이스터 바
하네다 공항에 마지막 편으로 도착하면 보통 8시부근입니다. 이때부터 시내에 나가서 호텔에 체크인하고 한잔하려면 10시쯤이나 되어야 가능한데 막차가 12시부근이니 사실 아슬아슬하죠. 호텔부근에서 마시기가 애매하다면 이럴때 쓸만한게 시나가와 역 안의 가게들입니다. 역에 붙어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근처 대기업 샐러리맨들을 상대하느라 수준높은 식당들이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합니다. 가부키쵸같이 어수선한 분위기도 아니니 조용히 한잔하기엔 신주쿠보다 낫다고 [...]
고베의 사천왕 라멘
고베에서 집에 돌아오는 마지막 신깐센을 타기전에 출출한데 라멘이나 한그릇 먹으러 산노미야 부근에 있는 사천왕라멘에 갔습니다. 사천왕 라멘은 오사카가 원조로 간사이 지방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라멘집입니다. 신주쿠에도 분점이 있지요.
이런 집입니다.
어째서 이름이 사천왕인가하면, 주인장이 불가와 인연이 있어서.. 가 아니라, 오사카의 지명이라고 합니다. 사천왕이란 동네에서 처음 시작해서 사천왕.. 4대천황을 노리고 만든 라멘집인가 생각했는 [...]
고베 차이나타운의 에스트 로열과 이스즈의 빵
이그렉을 나와서 산노미야 거리를 내려와 차이나타운으로 향합니다. 오늘 방문의 원래 목적인 고베항 근처에 있는 앙리 샤르펜티에에 가기 위해서 입니다. 뭐.. 결론적으로 보면 앙리 샤르펜티에는 카페인줄 알았는데 테이크아웃 코너밖에 없어서 많이 실망을 하긴 했습니다만, 원래 이런 여행에서 계획자체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중요하지 않죠. 그 과정이 재밌으면 되는 거니까요. 존레논도 이렇게 노래했죠. Life is what happens to you wh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