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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iphone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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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13th: 양꼬치는 간만이라 그런줄 몰랐네요. 첨에 설대 입구에서 모이기로...
- 박재석: 양꼬치집은 어디를 가든 모두 숯을 사용해서 굽습니다. 그게 전통이죠....
- Baumkuchen: 답변 고맙습니다 ^^ 로제는 마셔 보았고 모에샹동 넥타...
- fri13th: 다음 포스팅에서 바로 샴페인 추천 들어갑니다 ^_^ 게을러서...
- Baumkuchen: 시로카네타카나와의 주민으로서^^ 늘 조용히 보고 살짝...
Twitter: fri13th
- @GeenieJung 제 취향이 아닐듯해서 안보고 있었는데 체크해봐야겠군요! about 2 hours ago from Nambuin reply to GeenieJung
- @GeenieJung 사진 보니까 마루노우치의 에쉬레에서 사온 버터가 생각나네요.. 맛있을거 같긴한데, 인내심을 발휘해서 아직 안먹고 보관중입니다. 한국에서 오미야게로 풀려고요.. about 2 hours ago from Nambuin reply to Geeni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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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May 2009
동경 오다이바의 오오에도 온천
지난 동경 출장중에 동경에서 몇 안되는 제대로 된 온천 중에 하나인 오다이바의 오오에도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도쿄돔의 라쿠아 온천이 그 다음으로 제대로 된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동네마다 목욕탕은 있습니다만..) 많은 분이 다녀와서 좋은 평을 한 곳이라 왠만큼 온천을 다녀봤다고 자부하는 -_- 저로서도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문
배의 박물관 역에서 내려 약간 걸어가면 나오더군요. 바로 붙어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
벳부의 지옥 투어 part. 2
시라이케 지옥, 하얀 연못 지옥은 피의 연못지옥과 달리 온천 색이 흰색이라 그런이름이라고 합니다만, 이 곳은 수족관으로 더 유명합니다. 피라니아 라든가, 온천 열기로 열대어를 키우는 것이죠.
피라니아
역시나 온천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신기한 물고기들이 제법 되니 나름 재밌더군요.
이게 그 연못..
별거 없습니다. 요 연못만으로 돈을 벌려했다면 벌써 예전에 망했겠죠..
아랫쪽의 지옥들은 다 보고 이제 [...]
벳부의 지옥 투어 part. 1
아침일찍 일어나 온천이나 할까 하고 찾아간게 벳부의 지옥 투어입니다. 7개의 온천 테마파크를 지옥이란 이름으로 부르는 건데, 온천 테마파크 주제에 온천욕은 못하더군요 -_-;; 이건 뭥미.. 암튼 재미는 있었으니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용권지옥
7개의 지옥중에 맨 처음 간 곳은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용권지옥입니다. 물이 솟구쳐 나오는 걸로 유명한데, 땡겨서 간건 아니라 일단 티켓 7장을 모아서 샀으니 안가볼수도 없고 해서 갔습 [...]
오이타현 벳부의 밤풍경
밤늦게 벳부에 도착하고보니 갈데가 없습니다. 특히 먹을데가 없습니다. ㅠ.ㅜ 뭔가 맛있는 집이 있을까하고 iphone으로 검색해봤는데, 전무하네요. 동네 맛집은 골든위크땐 문을 닫아버리질 않나.. 맛있어 보이는 집이 있을까 거리를 돌아다녀봤는데, 공력있어 보이는 집은 안보입니다. 쩝쩝..
거리
벳부는 말하자면 퇴락한 온천 마을이죠. 80년대엔 잘나갔습니다만, 그 이후로야 워낙 다양하게 여행상품이 개발되었으니까요. 동남아 해외여행이 벳부오 [...]
쿠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거리의 풍경
다음 목적지인, 별로 기대안되는 벳부에 가는 길에 유명한 온천 마을이 모여있더군요. 워낙 서두른 일정이라 점심도 제대로 못챙겨 먹은지라 밥이나 먹자~ 라는 생각에 쿠로카와 온천에 들어갑니다.
소바
이날 소바가 무척 땡겨서 안내소에 소바집이 있냐고 물어보니 딱 하나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수상한 집은 보통 안가긴 하는데, 따로 갈만한데도 마땅치 않고, 게다가 3시가 좀 넘어서 점심 영업끝내는 집이 많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