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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13th: 앗.. 그건 몰랐는데.. 가게가 참 이쁘긴한데, 초콜렛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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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13th: 난 곧 일본가니까.. 이제 한국 라멘집엔 별로 아쉬울게 없다네..
- matsuhara: 어제도 다녀왔음. 일본인 스탭은 돌아간 듯. 맛은 soso....
- fri13th: 역삼동 아래쪽에 레드마블즈라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있는데, 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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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yfox 나도 보고싶은데.. 같이 볼까요 -_-;; about 1 day ago from Echofon in reply to inkyfox ReplyRetweetFavorite
- 요즘은 어떤 이론보다도 현실의 소스코드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about 1 day ago from Echofon ReplyRetweet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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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Comments
정말 감사합니다..정말..지금 새벽이지만..방문햇다가 좋은 선물 얻고 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둘러보고 갑니다…
저 역시 식탐 많고, 구석 구석 찿아 다니는편인데 님의 자료가 길잡이가 되어주겠네요…
일년에 3~4번 일본으로 여행갑니다만 아직도 동경에 가볼곳이 많네요.
2주후 나고야로 휴가갑니다…혹시 그곳에서 추천해주실만 한 곳은 없으신지…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세요.
앗.. 제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_^; 나고야는 아직 가볼기회가 없었습니다만, 맛집이 꽤 있다고 하더군요. 프렌치나 이탈리안도 좋고, 소바나 일식도 좋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에피큐어 동호회의 비밥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텐데, 비밥님이 블로그를 운영하셨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요새는 일이 바빠 포스팅이 뜸해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시작해봐야죠.. 그럼~
일본구경 잘하고 가요.
일본에 대해 관심도 많고 몇번 놀러가기도 했지만 이렇게 볼거리가 많은줄 몰랐네요
계속해서 이렇게 좋은 사진과 글들 올려주세요~
후훗.. 여행기는 쭈욱~ 계속될 예정이랍니다..
언젠가 한번 동경 맛집 추천 부탁드린다구 글남겼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4월에 드뎌 도쿄에 놀러가게 되었네요~
워낙에 길치에다 일본어도 전~혀 못하고 영어도 잘 않되는지라 걱정이 앞서네요~^^;;
여행 마지막날에 도쿄의 밤(?)을 즐겨볼~까 생각중인데요~
여자 혼자 가는 여행이라 클럽은 좀 그렇구…
분위기 좋은 재즈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긴자쪽이 괜찮을려나요~?^^)
(그외에도 좋은 카페 레스토랑 맛집들도 알려주세요~~^^)
분위기 좋은 재즈바하면 떠오르는 블루노트 도쿄가 아오야마에 있는데 가격대가 좀 비싸죠.. 요코하마나 아오야마쪽에 재즈 공연 전문바가 있다고 들었는데, 긴자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긴자는 아저씨들 술마시는 분위기라..) 그냥 분위기 좋은 바는 있을것같습니다만..
괜찮은 카페나 레스토랑은 지유가오카, 다이칸야먀, 오모테산도쪽에 많습니다. 근데 저도 아직 제대로 공략을 못해봐서 킬페봉이외는 딱히 지금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데가 없네요.. 그리고 예산대를 알려주시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찾을수 있습니다. 3000엔 5000엔 만엔 2만엔 등등.. 저는 2만엔 넘는 곳을 가본 역사가 아직 없습니다 ㅠ.ㅜ 그럼~
선배님이 알려주셔서 우연히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오사카 가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사진들이 많아서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좋은 자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음.. 오사카 자료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는데 ^_^; 전에 방문했을때 정말 유명한데를 못가봤어요.. 다음 기회엔 좀더 철저히 준비해서 가고 싶네요..
아..와다 카나코의 팬이 여기에도 계시구나
저 역시 팬입니다. 음반을 구하려 해도 여의치 않아서 온 인터넷을 다 뒤지고 있답니다
mp3라도 좋으니 저도 어떻게 음악이나 또는 사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음.. 전에 전 앨범을 한번 뿌렸는데.. 이제 다른 분들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거 같은데염..
좀 더 찾아보시길..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업하는 것도 쉽지 않네염.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fri13th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87284402ae0105937e7b3b31cfdb156e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와다 카나코(和田加奈子)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코 와다 카나코 앨범을 공유받을수 없을까요. 국내에서 구하기도 정말 힘들고 듣기도 힘들고 찾는 사람도 없고 해서요. 만약 공유해주시면 저도 나름대로 사례를 꼭 하겠습니다. 이메일은 lesodos@naver.com 입니다.
공유가 힘드시면 위디스크 같은 컨텐츠에 올려주셔도 되구요. 정말 너무너무 듣고싶습니다. 목소리가 지금 세상에 듣기 힘든 목소리에요.
와다 카나코의 앨범은 오렌지로드 OST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굳이 찾아서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에 분명 대대적으로 공유를 했으니 어딘가 가지고 계신 분이 있지 않을까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공유 요청을 받으니 좀 난처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여행중 몸관리 주의하세요,전 한번 크게 당해서요.^^;;
항상 여행중이니 항상 주의 하고 있습니다.
사실 컨디션 관리는 무리만 하지 않으면 되는데
마음같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안녕하세요..
와다 카나코의 음악을 찾아 헤메다 와보니
정말 멋진 사진들이 있는 블로그라 놀랬습니다…
저도 2월까지 일본 아사쿠사 센소지옆길 맨션에서
살았었는데 이런저런 일본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거기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인천의 사진까지..
좋은 감사합니다..
아참..사진이 멋지다보니 ..
제가 이곳까지 우연히 온것은 제가 일본에 관심을 갖게만들어준
와다카나코의 노래를 찾다가
주인장님이 예전에 올리셨던 자료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기간이 만료가되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혹시 아직도 그 전집압축화일 가지고계시는지요..
아무리 찾아봐도..안보여 초면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혹시 가지고계시면 horomai@hanmail.net
로 받을수있을까요..
무례한부탁 죄송합니다~
와다카나코 공유 포스팅 삭제했습니다.
앞으론 문의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