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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Comments
나우누리에서 Sonic Coaster Pop , Plus-Tech Squeeze Box , Our Love to Stay, Lamp 를 알게해주셔서 감사해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벌써 오래됬네요 음악 수집하는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받구 갑니다.
노하우라도 알려주세요 -_-;; 나이가 들었으니 맛난거만 먹느라 모으지도 못하네요 ㅠㅠ
아아.. 그 외에도 좋은 음악은 엄청 많죠.. 아직 소개 못한 음악이 넘 많아요 ㅠ.ㅜ
아직 음반을 못구해서 업로드 못한 것도 많고.. 쩝..
음악 수집에 뭐 특별한 비법은 없구요 (-_-;; 사실 있긴한데 설명이 복잡..)
저의 경우엔 일본어가 되니까 일본잡지나 일본 싸이트에서 중요 정보를 얻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역시나 직접 매장에 나가서 CD를 사거나 클럽을 찾아가서 라이브를
듣는 거겠죠.. 그러다 필이 꽂히면 일단 지르고 보죠.. 흐흐..
글을 읽고보니 세틀라이트 러버 이그룹설명이있네요
세틀라이트 러버 이 그룹 해체했나요? 음악활동이 없는지 참…매력 200% 밴드인거같은데 아무리 사이트 뒤져봐도 별 내용은 없는거 같더라구요..ㅠㅠ 최근 근황좀 알고싶네요 부탁드려도될까요? ㅎㅎ
으음.. 저도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네염.. 워낙 오래전 밴드라..
90년대 말까지 활동을 하고.. 그 후로 아무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해체한거 같긴한데..
뭐.. 제가 언젠가는 모든 앨범을 수집할테니.. 그때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릴수 있겠네요 ^_^;
참고로 central park 강추인데.. Sons of 1997에 있는 버전보다
Sunlight에 있는 버전이 좋아염.. 근데 전에 한번 올리고 지웠던 듯..
주말 잘 보내셨어요?
사진 보니깐 치바긴자??? 거기 가신듯 ㅎㅎㅎ
저는 어제 더워서 시원한 집안에서 꼼짝도 안하고 뒹구르르르 -ㅁ-;;;;;
간만에 냥이 목욕이나 시키면서 하루를 보냈담다~
프로필 사진 바꾸셨네요~
이제와 말씀드리지만~ 훨 났다는 (전사진보다)ㅋㅋㅋㅋㅋㅋ 머리 노란머리???
그럼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 >ㅁ
치바는 바닷가라 바닷바람이 세서, 날이 더워도 자전거로
돌아다니기엔 시원합니다.
글구 전 사진도 나름대로 카리스마 있어서 좋다는 평이.. 쿨럭..
나우에서 항상 자료 고맙게 받아갔어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들리네요.
음악에 관한 방대한 식견(?)에 놀랐습니다..허..
비주류 음악들쪽으로 알게 된 것도 jpop동에 자료들 덕택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엔 melting holiday랑 bridge에 관한 자료를 찾는데
꽤 구하기 힘드네요 –; 어딜 가야 구할 수 있을지..
음악에 대해선 저보다 더 잘아시는 분들도 있으시니깐.. ^_^;;
놀라실 것까지는 없으시구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만 들어서리.. 다른 고수분들에 비해 오히려 듣는 폭이 넓지
않은 편이죠..
melting holidays는 1,2집 합본이 국내에 라이센스로 나왔구염..
bridge는 저도 어케 구해야 할지 몰겠네염.. ^_^;
시부야계 여성보컬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면 여러가지 다른 가수들도
많으니까.. 잘 찾아보세요~
저도 멜팅 할리데이즈는 국내 라이센스 샀어요~
그리고 브리즈도 라이센스 판 있어요~~~
검색창에 향뮤직 치셔서 가서 거기서 다시 검색해 보세요 (제가 음반 사는곳)
아아.. 한국이 더 빠르넹.. ^_^; 저도 좀더 CD 찾는 노력을 해봐야겠네염 ^_^
아구 머리아퍼…….. 퇴근하려면 1시간 30분쯤 남았는데
두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 빨리 집에가서 눕고 싶어라 ㅠ-ㅠ
오늘 이상은12집과 이아립 싱글 시디를 샀답니다 ㅋㅋ
좋아라 좋아라~>ㅁㅁ
으으음.. 17일에 있을 아립양의 공연이 기대되네요..
한국에 있었으면 꼭 보러갔을테지만..
멀리서 응원이라도 해줘야할 듯..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중엔
"쏘아올린 불꽃놀이 아래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젤 재밌는듯.. 음악도 굳이고 시즌도 시즌이고~
6월 말까지 무진장 바쁠 예정이라.. 업뎃이 잘될지..
오늘도 정말 올리고 싶은 곡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부턴 아침 일찍 8시쯤 출근해서..
업로드를 먼저 하고 일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_-;;
안녕하세요. ^ ^
나우누리에서 fri13th님 자료 항상 감사히 받아가고 있어요.
JPtown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시부야계 음악들..
뿅뿅거리고 큐트한 몇몇 음악들 때문에 발을 들여놓긴 했지만
막상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T_T*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는데…
fri13th님의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바로 그 아티스트와 앨범들!
진짜 눈물 났어요 너무 기뻐서..
contemode, EeL, Nagisa cosmetic, PLUS-TECH SQUEEZE BOX,
dahlia, COPTER4016882 등등.
고3 신분이라 돈이 부족해요..되도록 CD는 모으자는 주의인데
이쪽 계열은 아이돌계처럼 공구도 할 수 없고
한장 한장 사려니 택배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올해 대학교 들어가고 일본에 갈 예정인데 그때가서 왕창 사려구요^ ^
앨범 받으면서 fri님 블로그 쭉 읽어봤는데
제가 동경하는 life를 즐기고 계시더군요..정말 부럽습니다 ^ ^
블로그 주소도 알게됬으니, 자주 들를게요.
방명록에 글도 남길테니까 반겨주세요♪헤헤.. ^ ^;
p.s 염치 없지만 나우누리에 Hazel Nuts Chocolate 앨범 부탁드려도 될까요?
헤즐넛초코를 비롯해서 많은 앨범을 업하고 싶으나.. ㅠ.ㅜ
요새 시간이 넘 부족한 관계로 업을 못하고 있네요.. 좀만
기달려 주세염~
글구 자부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제가 듣는 음악중에
블로그에 소개되거나 나우에 업한 자료는 극히 일부분이져..
일본 음악계의 엑기스만을 뽑아서 소개하고 있다고 할까요 ^_^;
그러니까 당연 음악이 좋을 수 밖에 없죠..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지금 헤즐넛 쪼꼬렛 앨범 받는중이에요. ^ ^
무리하셔서 올려주시구..감사합니다!
에피큐어스 초이스 카테고리말이에요.
저 둘러보다가…배도 별로 안고팠는데
라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져서
인스턴트 라면 끓여먹었어요 -_-;;
fri님은 일본라면맛에 길들여지신것 같은데
가끔 인스턴트 라면도 드시나요? ‘~’?
주로 라면이지만..
에피큐어스 초이스 카테고리 NEW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 제가 외식을 부추기는건가요?^ ^;
솔직히 일본 물가 비싸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으실것 같은데..-.-;
이것저것 음반도 많이 사시고…회사 봉급이 좋으신가봐요~
인스탄트 라면은 칼로리가 높아서 거의 안먹습니다.
운동할 여유도 없는데, 칼로리 높은 음식 먹으면 금방 살찌고
몸망가져여 ㅠ.ㅜ
글구 일본이 물가가 비싸도.. 중고 CD는 쌉니다.. 100엔샵도
자주 이용하고 있고.. 결코 월급 많이 받는게 아니랍니다. ㅠ.ㅜ
다운 엄청 받고 즐거워 하며 듣고 있는 중이예요
아 너무 좋아요
감사감사 감사~~~~~ >ㅁ<
요즘 저는 컨디션이 영 좋지를 않네요
알러지들이 발병해서 ㅠ-ㅠ 잉~~~
종희님은 건강조심하시고~
요즘 불면증은 어떠세요????
괜찮아 지셨는지…
자료는 몇개 더 올라갈 예정입니다. 좀더 즐거워 하셔도 됩니다 ^_^;
불면증은 어떻게 치료되었는데, 일이 죽도록 많네요.. ㅠ.ㅜ
6월달만 잘 넘기자.. 그러고 있답니다..
오늘도 다운받고 즐거워 하고 있는 며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감사드려요
종희님은 컴필 앨범도 많이 사시나봐요 >ㅁ<
낯익은 곡들이 많이 있어 즐거웠어요~~
아 요즘 왤케 졸린 나날인지
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일찍 잠자리에 드는데도
늘쌍 졸리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꾸벅되네요~~
자면 잘수록 졸린건가~~~ ㅠ-ㅠ
종희님 힘내세요~~ 야근 많으셔서 어쩐데요~ … 이궁~~
참 종희님은 일본어 어떻게 하시게 되셨어요??
저는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 음악을 참좋아해서
함 일어를 배워봐야지 하는 생각은 -ㅁ- 늘쌍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면 암담 -ㅁ-;;
꼭 학원을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하구~~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ㅎㅎㅎ
컴필을 사는건 잘알려지지 않은 괜찮은 아티스트들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음악 정보를 얻을려면 음악을 직접 듣는 게 젤 좋으니까..
잡지도 보고 있긴하지만, 직접 듣지 않으면 어느 정도인지
내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인지 평가내리기가 어렵죠..
제가 일본어 공부할땐 애니메이션 같은데 친절하게 자막만들어
놓은 사람들도 없었고, 음악 가사도 직접 번역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ㅠ.ㅜ CD 사놓고 가사를 알려면 사전
찾아가며 직접 번역하는 수밖에 없었죠.. 서바이벌 일본어랄까..
내가 일어를 안하면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던 시절…
근데 그때 애니메이션이나 음악들었던 사람들은 다 그랬어요..
최근엔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 되버렸지만..
아랫글 읽으면서 저도 옛날 생각 나네요~
19년밖에 살지 않았지만-_-;
그래도 꽤 어렸을적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 학원도
다니구 그랬었거든요.
초등학교6학년때 에스카플로네를 접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일본문화에 관심을 가졌어요.
물론 더 어렸을때에도 세일러문 보고 열광했었지만-.-;
그때는 세일러문이 일본만화인지도 몰랐었음;
어쨌든 일본어를 배워야겠다 싶어서 곧바로 일본어 학원 등록;
그때 당시 초등부학원도 다녔었는데 학원끝나고 일본어 학원 다녀오면
밤 9시던가 10시였죠. 몸은 굉장히 피곤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꾸준히 다녔었어요~
수강생 10~15명 이였는데 제가 나이 제일 어려서 이쁨받고 다녔음ㅎ
fri님 글 보고 생각나는건데
저도 그때 일본노래 다운, 가사 찾기 꽤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일본어수강 같이 듣는 분께 부탁드렸어요.
그 분이 컴퓨터▷테잎으로 녹음하는 기능이 있으셨나봐요.
그래서 애니노래 녹음한 카세트 테잎 늘어지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때 당시 일본 아니메, 음악은 정보 수집이 어려워서
웹사이트 이리저리 쑤시면서 어둠의 루트도 마다않고 돌아댕겼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자료 모으려고 컴퓨터에 열정을 쏟아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다른 친구들보다 컴퓨터 실력이 좋네요;
눈은 2.0 에서 0.4로 떨어졌지만-.-; 귀찮아서 안경도 안쓰고 댕겨요T_T
글이 길어졌네요.
이상하게 fri님 블로그 맨날 오게되요~^ ^
어둠의 루트 ^_^; 저도 예전에 많이 이용했었죠.. 제 친구중엔
애니나 만화 좋아하다 결국 그쪽 길로 나가서 성공한 사람도 있죠..
90년대 초중반엔 PC통신 동호회를 중심으로 실력있는 사람들이
활동을 많이 했었어요.. 그때 동호회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죠..
근데 제가 좀 여유가 되고 활동할만 해지니까, 동호회는 아이돌이나
비주얼 계열만 살아남고 실력있는 분들은 거의다 잠적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좀 안타까웠죠..
저는 자료의 비공개를 별로 안좋아 해요.. 제가 음악들을 때 남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무슨 댓가를 바라거나 강요를 하고
잘해준다는게 별로 맘에 들진 않더라구요.. 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제가 올리는 곡중에 맘에 드는 곡이 있으면 자기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알려 달라는 것 정도겠죠.. 혼자만 좋은 곡
들어도 같이 이야기 할 사람이 없으면 심심하니까요..
맞아요~ 대부분 동호회 중심이었어요.
가입하는것도 절차가 꽤 까다로웠죠..T_T
한 2~3번 실패하고 나서야 겨우겨우 가입!
그때 기분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어요. ^ ^
애니는 신비로 애니피아 던가? 거기서 받고
음악은 나우누리, 하나포스 등, 여러곳에서 구했던것 같아요.
예전엔 자료 많고 활동도 활발했었는데 요즘엔 대부분 폐쇄이거나
저조한 활동때문에 굉장히 속상해요 T_T
저도 도움받은게 많아서 그런지
좋은 음악, 애니들은 여러사람에게 권해보고 추천해주고 그래요~^ ^
음악을 구하는 데는 기술이 필요하지만, 음악을 즐기데는 감성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좋은 음악을 구할까는 나같은
전문가가 생각하는 거고 ^_^;; 음악을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은
나우누리나 제 블로그를 이용하시면 되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