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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i13th  

기존 방명록을 날리고 새로 오픈했습니다.

247 Comments

  1. 허밍걸
    Posted June 17, 2005 at 11:37 pm | Permalink | Reply

    빵이 땡기길래 아까 파리바게뜨에 들렀어요.
    음료는 뭘 마실까 하고 고민하던중,
    눈에 확 들어오는 우유 발견!!!

    fri님이 드신 그 300엔짜리 발음 이상한 우유랑 똑같이 생긴 우유가
    진열되어 있는거에요!

    발음이랑, 표지가 너무 웃겨서(빨간 바탕과 씨꺼먼 소한마리의 매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제가 본 그것도 분홍빛 도는 빨강에 똑같은 위치에 소한마리가
    그려져 있는거에요. ㅋㅋ

    설마설마 하면서 우유를 집어들고 성분표시쪽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더군요. 가격도 보니깐 550원짜리 였어요. 풉;

    • lazy fri13th
      Posted June 18, 2005 at 1:41 am | Permalink | Reply

      저는 어제 긴자의 기무라야라는 유명 빵집을 다녀왔죠 ^_^;
      엄청 맛있는 앙꼬빵을 파는 집이죠.. 흐흐흐..

      그리고 멋진 곳에서 후배들이랑 저녁도 했는데..
      사진도 찍었으니 곧 올려보도록 하죠.. ^_^;

  2. enomoto
    Posted June 19, 2005 at 9:37 pm | Permalink | Reply

    안녕하세요.
    나우누리 jpop동에 있는 와다카나코 음반을 듣고나서 너무 좋아서 이곳까지 찾아와서 글 남기네요
    와다카나코의 심금을 울리는 이 목소리가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네요^^
    요새 가수들과는 다른 이런 노래맛이 요즘에 너무 그리워 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주옥같은 음반을 올려주시다니^^
    다른 음반도 구하려 했지만 마땅치 않네요
    가능하시다면 와다카나코 음반 전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lazy fri13th
      Posted June 19, 2005 at 10:02 pm | Permalink | Reply

      아.. 그렇게까지 좋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제가 업로드했어도
      너무 오래전 앨범이라 다운로드 받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지 어떨지
      알 수가 없었거든요.

      제가 2,4,5집을 가지고 있는데, 4,5집은 이미 업했고 2집은 한국에
      있는데다, 퀄리티가 그다지 높지않아(3집부터 높아집니다) 업로드
      계획이 없답니다. 혹시나 다른 앨범을 구하게 되면 꼭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4,5집을 구한 것도 우연인지라, 어찌될지는
      자신할 수 없네요..

  3. 며니
    Posted June 20, 2005 at 1:59 pm | Permalink | Reply

    ㅠ-ㅠ 키우는 고냥이 한테 손을 심하게 물렸답니다
    길고양이랑 싸우는걸 뜯어말리다 되려 제가 손해본거져
    덕분에 일하기도 힘들고
    타자치기도 힘드네요~

    안부만 남기고 갑니다~~ 어흑~~~~~~ ㅠ-ㅠ

    • lazy fri13th
      Posted June 20, 2005 at 5:34 pm | Permalink | Reply

      아.. 고양이 귀엽죠..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긴한데..
      굶어 죽일거 같아 차마 못키우겠어요.. (선인장도
      말려 죽인 적이 있었으니..)

  4. 스위트허밍
    Posted June 26, 2005 at 4:37 pm | Permalink | Reply

    헤헷, 오랜만에 들렀어요~
    수능이 5개월 남았네요…열심히 공부하는중!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대학 들어가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
    주로 여행을 다닐 생각..

    우선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대학입시만 준비해야겠습니다 T_T

    요새 어떻게 지내시나요?
    일본은 장마던데..NHK 뉴스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구요~
    습해서 불쾌지수 200% ?! 하하;
    맛있는거 많이 드시면서 몸 챙기시구요.
    안부 전하고 갑니다☆

    • lazy fri13th
      Posted June 27, 2005 at 1:14 am | Permalink | Reply

      아주.. 습기와의 전쟁이죠.. 거의 미칠거 같아요..
      집안의 모든 종이가 눅눅해져설랑은.. 어디선가 곰팡이 냄새도나고..
      일케 심각한 수준일 줄은.. 정말 예상도 못했져.. 흑흑…

      요새는 비싼거만 먹어서인지 몸컨디션은 거의 최상인듯..
      지갑이 얇아지는게 문제라면 문제 ㅠ.ㅜ 저축은 언제하나..

      저는 고등학교때 이과였는데, 이과나와봤자, 의대 아니면 공대라..
      별로 대학교 생활에 기대를 안했었져.. 이대로 고3을 몇년만
      더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특이한 고3이였답니다. ^_^;;

  5. 가넷테일
    Posted July 3, 2005 at 12:20 pm | Permalink | Reply

    쿠마키 안리를 직접 보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요즘 팬페이지 구성중이라 자료를 수집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됐군요..
    저도 나름대로 제이팝 매니아라 생각했는데..^^
    대단하시네요.. ^^
    추후에 메일 드리겠습니다.

    • lazy fri13th
      Posted July 3, 2005 at 10:34 pm | Permalink | Reply

      앗! 안리의 팬이 계셨군요.. ^_^; 저는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안리는 한동안 심야 방송만하더니
      최근엔 여기저기 라이브에도 나서는것같더군요.. 비록 단독공연은
      아니고 게스트로 참여하는 거긴 하지만..

      일본이란 나라가 대단한게, 이런 마이너한 가수들도 실력만
      되면(그리고 외모도 약간-_-) 소속사나 음악성이 어찌되었든
      계속 음반을 낼수가 있다는 거겠죠.. 그런건 참 부러운듯..

      뭔가 안리에 관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제가 찍은
      사진같은건 퍼가셔도 되고요.. 그럼.. ^_^

  6. 세진
    Posted July 5, 2005 at 3:52 pm | Permalink | Reply

    잘 지내남?
    안 들러본 사이, 블로그가 멋져졌네…

    • lazy fri13th
      Posted July 5, 2005 at 9:51 pm | Permalink | Reply

      아.. 나야 그럭저럭.. 걍 3인분의 일을 해치우고 있지..
      덕분에 주말도 없이 일하는 중..

      블로그는.. 내가 별로 한것도 없는데.. 알아서 멋져지는듯..
      엠파스 감바레~

  7. 스위트허밍
    Posted July 7, 2005 at 9:03 am | Permalink | Reply

    어머니께서 일식집을 오픈하셨답니다☆
    고전적인 일본 음악을 알아보라는데…전 잘 모르겠어서요;
    역시 이런건 전문가에게 여쭤봐야 +ㅅ+

    사장아저씨들이 영업 접대 차원에서 오는 일식집이구요.
    너무 크게는 틀어놓지 않고 잔잔하게 틀어놓을건데…

    혹, 추천해주실만한 곡들 없으신가요?

    • lazy fri13th
      Posted July 7, 2005 at 10:11 am | Permalink | Reply

      고전적인 곡이라.. 으음.. 80년대 엔카나 가요 정도가
      좋을듯한데 구하기는 90년대 이후가 좋을것이니..

      와다카나코, 이마이 미키, 나카모리 아키나, NOCCO, 안리,
      타케우치 마리야, 카라시마 미도리, 오카모토 마요(?),
      히로세 코미등등이나 비교적 최근으론 오니츠카치히로1집,
      fayray, port of notes, 하타케야마 미유키 등등..
      이런 가수들의 앨범을 구해서 틀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뭔가 기억이 더나면 더 적어보도록하지요..

  8. kissonme1004
    Posted July 21, 2005 at 5:29 pm | Permalink | Reply

    이봐.
    안본사이 얼굴이 특이해졌는걸.
    참으로 오랜만에 안부라도 묻는다.
    살아있으니 꾸준히 너의 쫑알쫑알 답글이 올라오겠지.
    너의 블로그 첫방문이구나.
    여길 방문하면서 내가 엠파스에 가입 안되어 있는지 알았다.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문을 몇개나 열어 제끼고 들어왔다구.
    블로그 벽지좋고..
    내 사진 블로그를 엠파스에 꾸며볼까나.
    또 무슨 땀띠 바람이 불어 이 눅진 곳을 방문 할런지 기약할순 없지만.
    여름은 여름이다. 젠장 좋아라….건강 조심하라구.

    • lazy fri13th
      Posted August 4, 2005 at 11:13 pm | Permalink | Reply

      헐.. 방명록을 오늘에서야 확인했당.. ㅠ.ㅜ 워낙 썰렁한 블로그라서리..
      요새 이것저것 바빠서 손을 잘 못대고 있지..

      글구 나 원래 좀 특이한거 알자나 ^_^; 여기서 더 특이해 질 것도 없지..
      여름이라고 별거 없는듯.. 나는 아직도 긴팔입고 다닌다.. 조만간 한국
      가긴 할텐데 출장이라 만날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 잘 있어~

  9. 대한남아
    Posted August 4, 2005 at 9:53 pm | Permalink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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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순│♡간││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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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Б신㉧ㅔ㉠ㅔ ▣И일 みㅕ은①만 ㉠r득あr길

    ●‥●‥●‥●‥‥●‥●‥●‥●─ ▽▶ßуː대한남아™。

    • lazy fri13th
      Posted August 5, 2005 at 2:58 pm | Permalink | Reply

      이런 글도 스팸의 일종인뎅.. 지울까 말까.. 으음..

  10. 스위트허밍
    Posted August 6, 2005 at 5:14 pm | Permalink | Reply

    오랜만입니다!
    제가 좀 뜸했지요? 헤헤;
    이제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시간은 정말 빠른것 같네요 T_T
    날씨도 더운데, 무엇으로 원기보충을 하시나요?
    전 밥을 제때 챙겨먹지 않아서인지
    멍도 더 잘들고, 입안은 헐어서 고생중이랍니다;
    비타민제 하나 사다먹어야 겠어요~

    p.s 아참 추천해주신곡들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 lazy fri13th
      Posted August 6, 2005 at 11:37 pm | Permalink | Reply

      수능.. 저는 넘 대충봐서리.. 제가 대학갈땐 본고사라는게 있어서리
      수능 성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었졈.. 암튼.. 제 경험에 의하면
      이제부터 남은 기간엔 공부보다는 컨디션 조절에 신경쓰시는게 좋아염..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험당일 컨디션이 안좋으면 제실력을
      발휘못해서 성적이 안좋죠.. 아침 9시부터 5시까지(맞남?) 시험시간에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수 있도록해야하져.. 따라서 밤에는 가급적
      일찍 주무시고, 커피같은건 절대로 마시지 마시길..

      글구 원래 저는 웰빙족이라 여름이라고 특별히 원기보충을 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멍멍이를 먹듯이, 일본에선 우나기를 먹기에, 최근 들어선
      우나기를 많이 먹고 있긴합니다. (그렇다고해서 한국에 있을때 멍멍이를
      먹었던 적은 없습니다만..)

      보통 저는 아침엔 보통 과일 + 플레인 요구르트 + 빵으로 식사를 합니다.
      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건강에도 좋은데다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어서요.. 건강이 걱정되시면 한번 시도해보시길..

      그리고 생각해보니 추천해 드릴 곡이 더 많이 있었는데 ^_^; 예를들어
      서전올스타즈라든가 코메코메클럽이라든가.. 마츠켄 삼바라든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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