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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공항 면세점에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정말있었네.. 5% 할인과 5000원 할인을 동시에 받았.. 제주여행 넘조으다~ http://t.co/RIDI2WR6 about 1 hour ago from Echofon ReplyRetweet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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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Comments
안녕하세요, 여행 정보 웹사이트 윙버스(http://www.wingbus.com)입니다.
너무 오픈이 미뤄져서 저희를 잊진 않으셨을 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
1년이 넘는 노력 끝에 드디어 서비스 준비가 완료되었는데요,
공개적인 오픈 베타 서비스에 앞서 1주일 간,
사진 사용을 허락해주신 분들과 좋은 여행 블로그 글로 저희가 링크를 건 분들께만
먼저 서비스를 보여드리고자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약속드린 것처럼 fri13th님의 사진들은 인물 사진이 아닌 사진으로만 저작권 및 블로그 주소를 표기해서 사용했습니다. 기무라야 소혼텐,도쿄 대학,멘야무사시,야부소바,진마보도후 등의 스팟에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혹시라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help@wingbus.com으로 바로 알려주세요.
참, fri13th님의 블로그 글들도 다른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저희가 몇 개 스팟에 링크를 걸었답니다.
멘야무사시,야부소바,스시잔마이,진마보도후,도쿄 대학 등의 스팟 블로그 리뷰에 링크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좋은 사진이나 좋은 정보가 담겨 있어서 링크했지만, 혹시라도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구요.)
저희 서비스를 미리보시려면,
http://beta.wingbus.com
에 접속하셔서 인증코드로 ‘xkqtmdrnjs’ (한타로 ‘탑승권’)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좋은 여행 정보를 흔쾌히 공유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윙버스 팀 드림.
ps. 참, 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스팟에는 커멘트를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레이지님 반가워요 컴에는 문외한 이라 음악을 올리는데 그런수고가 있군요^^*
음악을 좋아하는 중년 남성입니다 마음에 드는곡들 찾아보고 펌 해갈께요^^*
감사 하구요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_____^;;
예 ^^ 안녕하세요. 제가 올리는 음악은 워낙 개인 취향이 반영되어 있는데다 재즈, 하우스, 포크, Jpop등등 장르를 안가리는지라 많은 분들이 듣기에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펌해가셔도 좋긴한데, 음악의 공유는 무료 계정의 용량의 한계로 인해 3-4개월 정도입니다. 그 이후론 음악파일이 삭제되오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fri13th님 안녕하세요, 윙버스 팀입니다. ^^
드디어 저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http://www.wingbus.com 으로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
참, 회원가입하시면 fri13th님의 블로그글을 직접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지금 wingbus로 되어 있는 블로그글의 등록자를 회원가입 하신 아이디로 바꿔드리려고 하는데요,
등록자 변경을 원하시면
1. 회원 가입 하셔서
2. 추가 정보 입력에서 fri13th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시구요
3. 메일이나 사이트 오른쪽 아래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확인해서 변경해드리겠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시면 쉽게 회원가입하실 수 있답니다.)
사이트 오신 김에 커멘트도 꼭 써주세요~"
귀찮아요..
쿠키라인입니다…
랜덤타고 다녀갑니다..^^
즐거운……………………………하루!^^
스팸이니까 절대로 들어가보지 말것.. 광고가 요새는 넘 진화되가고 있는듯..
스크랩만 하고 인사가 늦었네요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블로그 꾸며 가세요
안녕하세요, 음식쪽은 요새 좀 소홀한 편입니다만, 뭔가 퍼갈만한 게시물이 있었나 모르겠군요 ^_^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아하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종종 들와서 음악감상하고 가곤하는데.ㅋ
다름이 아니라 부탁이 있어서요..ㅜ_ㅠ
이곳에서는 아무리 MEG 음악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수가 없어서요;;;=ㅁ=;;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MEG 음악좀 보내주시면 안되나요..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
가능하시다면 aoiblue@paran.com 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ㅋ 감사합니다~ㅇ
meg의 어떤 음악을 듣고 싶으신지? 틈나는대로 clubbox에 올려볼께요..
아 감사합니다.ㅜ_ㅠ MEG 음악은 친구소개로 "イケナイコトカイ"만 들어봤는데 상당히 좋더라구요~ 한동안 잊고있다 이곳에 들르면서 "イケナイコトカイ"도 다시한번 듣고싶고 MEG다른 음악들도 듣고 싶은맘이 생기더라구요~ 에휴~그런데 한국에선 지명도가 높은편이 아닌지 구하기가 어려워서요..ㅜㅠ 배려 감사합니다^^;;
meg의 앨범 roomgirl을 올렸습니다 ^_^; stereo04는 어딨는지 찾아봐야 할듯(아니면 새로 인코딩을 하거나)
http://fri13th.com/blog/share/ 혹은 다음링크에서 직접 받으시길.. http://down.clubbox.co.kr/lazyfri13th/h0×58
안녕하세요.
작년 10월쯤 일본에 간다고.. 이것저것 댓글로 물어봤었던 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또 처음 글을 쓰네요.
그때 갔다온 얘기를 전혀 안썼던 것 같은데,
아.. 썼었나?
요코하마HMV VIVRE에서 Advantage Lucy ‘Echo Park’ 발매기념
어쿠스틱 라이브 하는거를 맨 앞자리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lucy 멤버들이랑 인사하고 앨범에 싸인도 받았어요.
한국에서 온 hop이라고 하니 ‘아~ 호쁘상~’ -_- 하면서 홈페이지에서
글 봤다고(가기전에 lucy 홈페이지에 간다고 글을 썼었거든요) 반갑게 인사해주더군요.
스시잔마이에서 초밥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일본어를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참치가 맛있더라구요.
동경, 요코하마 등을 짧게 돌고.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한국에서 두번 더 advantage lucy 공연을 봤는데,
한번은 알아보고 두번째(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못알아보더군요. 아무튼.
(아 이때 lamp도 왓었습니다. advantage lucy는 엄청난 호응을 얻어서 aiko상이 엄청 좋아하더군요^^)
이번에도 갑작스레 휴가가 생겨 일본에 갑니다.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갑작스레 가는것이라 비행기표만 달랑 있네요 ^^;
이번주 일요일. 그러니까 내일 밤 10시경에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
목요일 오후4시에 김포로 출발합니다.
6/11~6/15의 일정이 되는데
6/13에는 shibuya o-nest라는 클럽(같은데)에서 저녁쯤에 advantage lucy 외 두 밴드의 공연을
봐야지 하는 것 외에는 전혀 계획이 없네요.. ^^;
수조네민박이라는 곳에서 6/11, 6/12만 예약해서 묵을 예정이고요.
이번에도 fri13th님 홈페이지의 사진과 글을 보고 몇군데 찾아보려 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정인데 무계획이라 동경만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데.
근처 지방이라도 갈만한 곳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공연도 보고싶고.. (보니까 jazztronik djing이 교토에서 밤에 한다구 쓰셨는데 어딘지..)
암튼 -_-.. 민박집에 인터넷이 된다는 것 같으니 일본에 도착해서도 여기 홈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중고음반들도 사고 싶은데
제가 듣는 일본음악이 advantage lucy, 공기공단 이후로 별로 늘지 않아서..
두서없는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그럼 일본에서 다시 들르겠습니다~
보통 괜찮은 메이져급 공연은 주말에 몰려있는데, 이미 추천하기엔 늦은 듯하네요 ㅠ.ㅜ
중고음반은 시부야의 레코판, 신주쿠의 디스크유니온, 오차노미즈의 쟈니스, 나가노의
레코미니스트가 괜찮아요.. 아직 소개안한 싸고 맛있는 음식점을 추천하자면, 카레는
CoCo이치방야, 돈까스는 Wako가 괜찮아요. 둘다 체인점인데, 백화점식당가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다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을듯.. 시간되시면 신주쿠의 덴뿌라집 츠나하치에
들려보시구요. 이탈리안인 라베톨라의 점심도 훌륭한데 혼자 가긴 좀 그렇죠..
물어보실게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웃!! 감사합니다~ 푸_푸
음악잘을을께요^^;; 이제 슬~~슬~ 더워지는데 아무리 덥더라도 상쾌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더울땐 에어컨빵빵한 사무실에만 쳐박혀있어야죠.. 근데 일본은 장마철에 접어든지라 그렇게 더운 날이 계속 되진 않을거 같네여.. (몇일째 우중충한 날씨..) stereo04도 새로 인코딩하는대로 올릴께요..
아아
여기는 동경입니다.
기타우라와에 있는 민박에서 묵고 있습니다.
민박은 인터넷이 되서 좋군요.. ^^;
민박집에 와보니 같은 회사에 같은 대학교를 나온 사람이 있더군요.. (이런 우연이..)
그래서 오늘은 그분이 오다이바 등등등을 간다고 해서 같이 다녔습니다(만.. 힘들었습니다
그분이 길을 좀 많이 헤매셔서..)
내일부턴 완전히 자유가 되는데요.
낮에는 중고음반들 뒤져보고 저녁에는 시부야에 있는 shibuya o-nest에서
공연을 볼 예정입니다. (내일은 음반 찾는 날)
오늘 시부야를 돌다가 Coco이치방야를 찾았습니다. 내일 가려구요
그리고 이케부쿠로 다이쇼켄 라멘을 가려 하는데.. 찾기 쉬울까요?
동선이 매우 안나와서 차비가 많이들것 같습니다.
아침겸점심으로 11시에 다이쇼켄라멘에 가서 라멘을 먹고
fri13th님이 말씀하신 레코드샵을 다 돌고
늦은점심겸 저녁으로 시부야에 있는 Coco이치방야를 가고
그담에 Shibuya o-nest에서 공연을 보고 귀가할 예정입니다.
암튼 여기에 이런 글을 쓰는것만으로 해도 머릿속에 정리되는 느낌이라
매우 감사합니다. 그리고 답글 달아주시는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내일은 오늘처럼 차비 안날리고 열심히 다니겟습니다 -_-
fri13th님이 동경 근처에만 계신다면 만나뵙고 싶네요..
(음악 얘기도 많이 줏어듣고 싶네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요 일본 키보드에 물결무늬가 안보이네요 =_=)
다이쇼켄은 선샤인빌딩 옆의 주택가에 있습니다만 지도가 없으면 좀 헤메실지도.. 에비스의 아후리도 아주 괜찮습니다. 에비스역 동쪽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아마도 경찰서방향) 꺾은후 다리건너 두번째 골목에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이케부쿠로에도 디스크유니온이 있을껍니다. 아키하바라에도 레코판이 있고.. 동선이 안나오면 근처에 있는 가게를 이용하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