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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명록을 날리고 새로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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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iphone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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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13th: 앗.. 그건 몰랐는데.. 가게가 참 이쁘긴한데, 초콜렛 가격이...
- powdersnow: 드보브 에 갈레는 아이유 좋은날 뮤직비디오에도 나오더라구요:D
- fri13th: 난 곧 일본가니까.. 이제 한국 라멘집엔 별로 아쉬울게 없다네..
- matsuhara: 어제도 다녀왔음. 일본인 스탭은 돌아간 듯. 맛은 soso....
- fri13th: 역삼동 아래쪽에 레드마블즈라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있는데, 거길...
Twitter: fri13th
- 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의 위고 빅토르 애프터눈 티셋. 당일은 바빠서 좀 이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중.. http://t.co/fEkjLoSc about 30 minutes ago from Echofon ReplyRetweetFavorite
- 신라호텔 더 라이브리에서하는 위고 빅토르 테이스팅 코스. 시그네쳐라는 콤바와세트를 시켰는데 산뜻한 허브의 맛이 난다. http://t.co/XxMd0T2U about 1 hour ago from Echofon ReplyRetweet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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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Comments
올해안에 부채가 상환이 된다면, 그 다음부터 돈을 조금식 모아 내년 여름휴가에는 일본에 다녀올 계획’만’ 세우고 있음 –;
요샌 일본와도 별로 구경할게 없는 듯.. 한국도 많이 발전해서 말이지.. 내가 동경에 있을때 오면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데, 언제 동경으로 컴백할지 모르겠군 -_-;;
차타고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한국은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야.. 여긴 집앞에 일좀볼때도 차타고 30-40분은 가야하고, 가까운 도회지로 나가려면 4~6시간은 차타고 가야하니까.. (거의 서울에서 부산가는 수준이지) 한국 돌아가면 차타고 전국일주라도 해봐야겠어..
맛집 검색 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텐츠가 무척 좋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했으니 자주 들러서 많은 정보 훔쳐 갈까 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요샌 제돈내고 식사를 하는 경우가 없어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네요..
그래도 미식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얼른 새로운 사진을 올려야 할텐데..
돈코츠스프가 고소한건 알겠지만 잘만든 감자탕이나 순대국의 돼지국물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느낌. 돈코츠가 히트친 건 일본 사람들이 돼지등뼈 국물에 익숙치 않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듬
어쨌거나 일본을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시오라멘이란게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 때문 ㅋㅋ근데 위와 비슷한 이유로 닭육수 쓰지 않은 시오라멘이라면 한국의 잘만든 곰탕이나 설렁탕과 비교해서 한국사람이 먹을만한게 얼마나 될른지 약간 궁금함.
일본라면의 국물은 한국의 잘만든 곰탕이나 설렁탕과 비교해서 한 수 아래지.. 아무리 잘만들어도 닭뼈, 돼지뼈로는 하동관 곰탕의 깊은 맛이 나지 않지..
일본 라면은 비교대상이 달라.. 같은 중식인 짜장이나, 짬뽕과 비교를 해야할지도.. 원래 중화면에서 출발한 일본라면은 전후시대에 무진장 싸고, 패스트푸드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맛도 괜찮아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으니까… 개중엔 혼을 담아 만든다는 라면집도 아예 없는건 아닌듯 하지만, 직접 보면 아무리 유명 명점이라고 해도 저렴한 가격에 회전을 빨리해서 돈을 버는게 일반적인 라면집의 경영방식이니까, 깊은 맛보단 대중적이거나 자극적인 맛이지..
그래도 1000엔 미만에서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중엔 라면이 젤 맛있어.. (일본 라면 먹기전에 한국의 냉면/설렁탕/곰탕을 미리 섭렵해두는게 좋지..)
시오라면 명점을 한군데 알고 있지, afuri라고, 기회되면 한번 꼭 가보길 ^_^; 그치만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 입맛엔 미소라면이 제일 맞지.. 왜냐면, 시오나 쇼유는 잘못 만들면 엄청 느끼해져서 일본 사람아니면 부담스러워서 못먹는 경우가 많으니까..
노래가 너무 좋네요. 계속 기대할께요
여행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_^ 다시 활동 재개할께요~
안녕하세요??? 저도 2번이나 출장갔던 도토리현 얘기가 있길래 들어와 봤네요… 일본에 사시면서 음악을 하시는 분 같아요… 맞나요? 저는 경기대 박사과정 5학기 마치고 담학기 6학기에 들어가는 관광인 이정희 인데요. 저가 일하는 회사에서 최근 여행 커뮤니티 사이트 만들고 있거든요. 현재는 운영진 블로그가 오픈했구요. 바쁘시겠지만 한번 들어와서 둘러봐 주시면 영광이겠네요. http://www.travelnut.co.kr (인증키 7279) 저희 사이트에서도 뵙길 희망합니다.
일본에 살면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여행과 사진이 취미구요..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제가 쓰는 브라우져에선 로긴이 안되는 듯하네요. 회사생활 잘하시구요, 돗토리에 뭔가 괜찮은 관광 포인트라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혹시 사용하시는 브라우저가 어떤것인지? 여쭤봐도 될지요? 해외에서도 저희 블로그에 많이들 접속하시는데…
http://www.travelnut.co.kr로 들어오셔서 인증키 7279 하시고 회원가입을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데…
파이어 폭스입니다. 인증은 되고 주민번호 확인도 힘들게-_- 끝냈는데, 가입하기 버튼이 눌러지지 않네요 -_-;; 그냥 익스플로어로 해야할래나..
익스플로어로 가입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회원이 얼마 없더군요.. 컨텐츠도 별로고.. 여행에 정말 도움이 되려면 식당/쇼핑/특산품/관광지/현지정보 등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야죠.. 근데 여긴 일반 어리숙한 여행자들의 후기밖에 안보이네요.. 사진 공력도 별로고, 결정적으로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혼동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레이지님! 저 기억하시나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들렀네요^^
작년에도 수능문제로 여기서 징징거리고 갔었는데..
올해도 다시 그런 글을 쓰다니…ㄱ-
어쨌든 재수공부 하고 있는 중이어요.
레이지님의 근황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업데이트도 가끔 되는것 같고, 회사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참, 차 사신것 같은데 완전 제스타일 *-_-*
예쁜 블루+_+ 사실 전 차보다는 스쿠터쪽이..(…)
후훗 오랜만에 횡설수설 하다가 갑니다!
건강하세요! 또 올거에요. 블로그 폭파시키시면 안되요 T_T
p.s 뮤직카테고리란의 the indigo 달그림자 너무 좋아요.
비슷한 분위기의 음악, 가끔이라도 좋으니 업뎃 기대할게요~
앗.. 재수하시는 군요.. 요새 날씨가 더우니까 공부하시는데 유의하세요.. 시험은 뭐니뭐니해도 컨디션 조절이니까요.. 글구 달그림자 넘 좋져? ^_^; 흐흐흐.. 어쩌면 주말 업로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ㅠ.ㅜ 곧 다시 활동을 재개할테니 기대하세요~
일본에서 다음의 두 렌즈,
pentax
A 50mm 1.2
K 200mm 2.5
의 중고 거래가가 얼마인지 궁금함.
살건 아니고, 단순한 궁금증이니 혹시나 알면 답변 바람.
A50 1.2는 3만엔정도. k200은 매물이 별로 없는 듯.. K니 그닷 비싸진 않을거 같은데.. 1.2는 느낌이 참 좋지만, 역시나 최대개방화질은 31이나 85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참고하기를..
안녕하세요 저 혹시 기억하실런지..TㅂT;;작년 meg의 stereo04를 감사하게 공유받았던 soda예요~;
그때 맨날 즐겨찾기 하고 왔었는데..저 사실 지금 고3이라 오늘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T_T;;
오늘은 모의고사를 너무 망쳐서 우울함이 하늘을 찌르네요…흐윽T_T
정말 수험생노릇 더 할만한것도 못되고 말이예요..흙;;;
요즘 안도유코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요즘나온 texas란 곡!!너무 좋아라…TㅂT;;
수능만 끝나면 CD를 잔뜩 사올거예요 흙…9월에 chara랑 meg도 싱글낸다는 반가운 소식이!
지금 살까말까 고민중이랍니다..흐흐..
후훗.. 안도 유코는 노젠가츠라가 최고죠.. 가라오케에서 부르기 위해 연습중입니다. texas도 괜찮구요.. chara의 새 노래는 그럭저럭.. 예전곡들이 워낙 좋았죠.. meg는 현재 앨범작업 중입니다.. idep이라는 무진장 유명한 뮤지션과 같이 작업을 하는 듯하더라구요.. 싱글 발표도 곧 있을 듯.. 기대되네염~
m39 마운트 러시아 렌즈들 일본에서 구하기 쉬운가? 한국에서도 35mm나 50mm 정도는 3~4만원에 거래되지만, 물량이 없다 –;
가격대는 일본이라고 싸진 않은데 간혹 보이긴 하더군.. 그치만 관심있게 보질않아서리.. 꽤 있긴 할텐데.. 상태를 보장할 수는 없지.. (하지만 이것도 동경이야기고.. 아.. 히로시마에 가면 좀 보일지도 모르겠군..)
중고렌즈는 아무래도 운이 많이 작용하는듯.. 길가다 우연히 샵에 들어가 괜찮은 물건 발견!이라는 패턴이 많지.. 아무래도 좋은 물건은 중고로 나와도 금방 팔리니까.. fujiya-camera.co.jp를 참고해보길..
나는 갠적으론 스탠다드한 3.5 엘마 레드다이얼 같은 렌즈를 써보고 싶더군.. 뭐.. 구형 렌즈는 특성이 심해서리 뭘 쓰든 조심해야 하지.. 구형쪽이 느낌이 좋다지만, 역시 신형쪽이 귀찮은게 없어서 혼자 여행다닐땐 좋아.. 개방시 화질도 좋고.. 구형쪽의 사진은 나중에 정기적으로 찍어줄 모델이 생기면 다시 취미로 해봐야지.. 아.. 나의 50mm summicron DR이 그리워지는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