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Categories

신바시의 파리 오가와켄 살롱 드 테

신바시는 긴자와 가깝지만 디저트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오가와켄이 있다는게 거의 기적처럼 느껴지네요.   대략 이런 곳입니다. 레즌샌드로 유명한 곳이죠. 저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오미야게로 널리 팔리고 있습니다.   입구 주변 분위기가 매우 심각하게 아저씨틱합니다.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데, Read more ›

쯔끼지의 이자카야 타케노

쯔끼지에 괜찮은 맛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가봤습니다. 사실 쯔끼지엔 꽤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어디가 정말 괜찮은지는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누군가 추천을 해주면 매우 감사할 따름입니다.   타케노의 특징은 실내는 좁고 담배를 피는 사람들도 있고 메뉴판에 가격이 없다는게 아닐까 Read more ›

신바시의 양식 스위스

신바시 한 구석에 양식집이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점심때 항상 줄이 깁니다.   점심 세트 원래는 이 집의 명물, 초대형 멘치카츠를 시키려했으나 이미 다 팔렸더군요. 그래서 시킨 모듬세트. 한입 사이즈 튀김인데 기름지지만 맛있습니다. 가운데는 포크소테입니다. 음식이 너무 기름진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