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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바 캠벨타운로호

같이 마신 분이 싱글몰트를 좋아하셔서 동경에서 싱글몰트로 유명한 바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좁더군요.. 이야기 듣다보니 손님중에 유명인도 꽤 된다는데 제가 자주 가는 건 아니라서리..   다양한 위스키..     녹듀 21년 뭐.. 나쁘지 않은 위스키입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 카리라 for Read more ›

기치죠지의 사사노하

사사노하는 주인 혼자서 하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약 40년간 해오셨다고.. 한국에서 찾아온 분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세팅     미리 손질되어 있습니다.     주문하면 바로 한접시가 나옵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태국요리 랍무 돼지고기에 향신료를 넣은 샐러드인데, 이자카야에서 태국요리가 나올줄은 Read more ›

긴자 중심에 새로 오픈한 긴자6

긴자에 멋진 곳이 생겼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의 파워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방문하는 입장으로서는 완전 감사할 뿐입니다.   디저트 가게의 컨셉 아트 다양한 프리미엄 맛집과 브랜드가 입점해있더군요. 돈이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에노테카     벤즈 쿠키도 들어와있네요. Read more ›

에비스의 카메이도 호르몬 분점

실리콘밸리에 사는 후배가 놀러와서 원래는 사카나바르를 갈려고 했는데, 예약을 안하면 들어가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바로 앞의 카메이도 호르몬에 방문했습니다. 물론 카메이도 호르몬도 줄은 서지만 사카나바르보다는 들어가기가 쉽더라구요.   모야시     규탄     니코미 저는 꼭 니코미를 시킵니다.   돈토로 Read more ›

긴자의 블랑제리 레캉

긴자에 맛있는 빵집이 많기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괜찮은 집이 존재합니다. 센토르같은 곳은 요즘 줄이 너무 길어서 갈 엄두도 못내고 있죠. 레캉하면 프렌치로 유명한 집인데, 빵집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더군요.   이런 분위기 규모는 작지만 종류는 다양합니다.   확대 진짜 프랑스 식으로 Read more ›

나카노의 삿뽀로 라멘집 아지시치

나카노에는 중고 애니 상품을 팔고사는 만다라케가 있고, 중고 AV 기기를 사고 파는 후지야가 있고, 시계와 귀금속을 사고 파는 곳이 있습니다. 동경에 살다보면 나카노에 갈 일이 가끔 생기게 되더군요. 저는 주로 카메라땜에 자주 갔는데, 요즘은 사진을 아이폰으로만 찍어서 갈일이 잘 안생기네요. Read more ›

긴자 바 텐더

신바시에서 1차를 한데는 2차로 긴자를 가기위한 목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드 쉐이크 칵테일의 창시자 우에다 카즈오씨가 운영하는 바입니다. 유명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가긴 애매했었죠.   마티니 솔직히 칵테일 맛은 제 입맛에는 안맞았습니다. 그런데 쉐이킹은 소문답게 탁월했습니다. 어떻게 쉐이킹 자세에 한점 흐트러짐이 없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