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Blog.

치바 마쿠하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포도정

마쿠하리에 게임쇼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게임쇼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더군요. 올해는 거대 이벤트도 없긴하지만, 모바일 부스가 엄청 커졌습니다. KDDI라든가 모바게 타운같은데선 전면적으로 홍보를 하더군요. 예전엔 조그만 부스 한두개가 전부였는데 말이죠.

5시에 게임쇼가 끝나고 식사를 위해 제가 좋아했던 식당인 포도정으로 이동합니다. 줄이 길어서 30분쯤 기다렸습니다.

연어 샐러드

나쁘진 않네요.

버섯 빠예야

매우 평범합니다. 왜일까요? 게임쇼때문일까요?

돌솥 미트 소스 스파게티

파스타는 예전만큼 좋습니다.

해산물 빠예야

특별한 감흥이 없습니다. 그냥 기다리지 말고 토니 로마스 갈껄 그랬습니다.

이왕이니 게임쇼의 도우미 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PS부스

도우미들이 몇십명쯤 되더군요. 신경을 많이 쓴듯합니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에선 플래시를 안들고가면 제대로 된 사진 찍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PS부스

마지막에 사진찍는 시간을 따로 주더군요. 도촬은 안됩니다.

KDDI부스

예전에 비하면 격세지감이죠.. 모바일 게임 시장이 이렇게 성장할 줄이야..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