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오스 상점가
야바쵸에 갔다가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니 오스 상점가에 도착했습니다.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엄청나게 큰 상가였고 볼게 많았습니다. 이런 곳 사람도 엄청 많고 가게도 많더라고요. 솔로 피자 나폴레타나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솔로 피자의 지점이 여기에 있었네요. 완전 좋습니다. 스쿨푸드 이런게 있군요.. 신천지 거리 이런 곳이 있다니.. 타코야키 사람…
야바쵸에 갔다가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니 오스 상점가에 도착했습니다.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엄청나게 큰 상가였고 볼게 많았습니다. 이런 곳 사람도 엄청 많고 가게도 많더라고요. 솔로 피자 나폴레타나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솔로 피자의 지점이 여기에 있었네요. 완전 좋습니다. 스쿨푸드 이런게 있군요.. 신천지 거리 이런 곳이 있다니.. 타코야키 사람…
나고야의 사카에와 야바쵸는 이어져있습니다. 슬슬 걸어가면 관광에 좋습니다. 사카에 풍경 미라이 타워가 랜드마크네요. 호스트 간판 가까이 가서 찍기가 귀찮아서 멀리서 찍었는데, 많이도 있네요. 브리스크 스탠드 근처 타베루테라스라는 곳인데 카레집이 유명한데가 있어서 줄이 길더라고요. 나고야 풍경 번화가입니다. 나고야 풍경 대도시입니다. 길거리 풍경 건물이 이쁜게 많…
스파게티 판쵸는 곱배기 나폴리탄으로 유명한 체인점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많이 시킬수록 싸진다는 것인데, 조리 방식상 맛도 나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전국에서 인기인거 같더라고요. 이런 곳 지나가다가 가까운데 있는 지점에 들어갔습니다. 요즘 잘나가다보니 지점이 많더라고요. 입구 설명이 많습니다. 내부 뭔가 좀 캐주얼하네요. 벽 오무나포라는 것도 있고 뭐가 많습…
나고야에 몇번이나 왔는데 안가본데가 있네요. 콘파루라는 카페인데.. 역근처 지하상가에도 있고 지점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가는 길의 쥬니치 드래곤스 안쪽에는 푸드코트같은게 있네요. 소바집도.. 미네랄 마르셰가 열린 쥬니치 빌딩의 지하에 있는 곳인데 뭔가 괜찮아보이는 곳이 많긴하네요. 근데 이미 햄버거를 먹어서 여기에 갈수는 없었다는.. 다음엔 따로 맛집을 찾지 않아도 될…
브리스크 스탠드는 2025년 재팬 버거 챔피언 대회에서 1등을 하고, 최근들어 여기저기 지점을 내고 있는 곳입니다. 얼마전에 나고야에도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줄이 좀 긴 편이라서 상당히 기다리긴 했습니다. 기다리기는 편하지 않지만 안쪽은 평화롭더라는.. 그리고 1층엔 좌석이 몇개 없었지만 2층에도 좌석이 있습니다. 오니버거 히카루라는 유튜버랑 콜라보를 했다는데…
미네랄 마르셰라는 것은, 말하자면 보석이나 광물같은 것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참가하더라고요. 그만큼 일본내에 팬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이런 곳 다양하네요. 광물도 크기와 퀄리티에 대한 기준이 있어서 가격이 너무 싸거나 비싼 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괜찮은 것을 찾아내는게 이런 엑스포에 참여하는 즐거움이겠지요. 보석들 이렇게 종류가…
만달로리안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영화로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굿즈들 귀여운게 많더라고요. 다양한 캐릭터들.. 영화를 보고 느낀건데 악역이 너무 뻔한건 이 영화가 아이들용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만달로리안은 그렇게 아이들용 컨텐츠는 아니거든요. 뭔가 디즈니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뽑기 990엔에 이중에…
하마마츠의 산타는 유명한 라멘집인데, 여기서 가는 면의 라멘 전문점을 만들었습니다. 테이블 일반적입니다. 라멘 산타보다 많이 세련된 느낌입니다. 면 확실히 얇네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오리지날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저는 둘다 괜찮았습니다. 메뉴 가격도 나쁘지 않은데 서비스도 꽤 있습니다. 둘이서 먹었는데 티켓을 3장주더라는.. 모으…
또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이건 좀 다른 맛이긴한데 역시 먹을만합니다. 긴짱 누들 105엔이면 퀄리티 생각하면 매우 괜찮은 가격입니다. 치즈 디저트 망고맛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쵸야의 나츠우메 날이 더운데 매실이 들어간 물이 맛있네요. 더울때 매실이 딱인거 같습니다. 이로나이 프로마쥬 오타루의 르타오의 과자인데 맛있습니다. 팬더 빵 팬더가 귀엽긴하지만 맛은 …
이 집은 이름이 참 긴데 장작화덕으로 빵을 굽는게 특징인 셰브르 라는 곳입니다. 이런 곳입니다. 뭐.. 인기 맛집이니 잘 해놨겠죠. 좀 한적한 곳에 있는데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핫도그 메뉴 다양한 핫도그를 팝니다. 소프트크림도 팔고요. 빵들 의외로 본격적인 빵을 팔더라고요. 어니언 베이컨 빵, 레즌 브레드 개당 천엔이 넘으니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근데…
하마마츠의 라멘 니코토라는 가끔씩만 문을 여는 라멘집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원래는 야키니쿠집이 메인이라는데, 주말에 특별히 라멘 영업을 하는거 같더라고요. 암튼 알바 비슷한 느낌도 들지만 라멘 자체는 제대로 하기는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루피나스의 밭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코토라가 있는 곳에 다양한 식당들, 포장마차들이 모여있습니다. 완전 시골인데 그 와중에도 뭔…
다양한 음식을 올려봅니다. 두쫀쿠 이런식으로도 나오네요. 싱글몰트 요이치 미야기쿄 이제는 어디서든 볼수 있네요. 붐이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불닭카레 새 캐릭터가 같이 등장하고 있네요. 메디힐 이거는 워크맨에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잠잘때 피로 회복을 해주는 옷들이 요즘 일본에서 인기입니다. 오토코 우메 사와 날이 더워지니 이런 상품이 인기네요. 멘야 사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