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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하마마츠의 크레페 집 배럭 스탠드

요즘은 구글맵에서 맛집을 찾습니다. 시골에서는 운전할때 구글 맵을 많이 쓰는데, 구글 맵이 자주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는 의미가 되니까, 최근에 생긴 인기 맛집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이 그런거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역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짱인거 같네요. 암튼 맵을 켜서 이리저리 보고 있자면 다양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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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간 하마마츠의 고급 마트 비오 아츠미

요즘 SNS에 일본마트 계급도라는 것도 돌아다니는데, 비오 아츠미는 계급의 정점 부근에 있는 마트입니다. 싸지는 않지만 일반 마트에서는 구경하기 힘든 재밌는 식재료들이 즐비합니다. 매일 가는건 무리더라도 가끔씩 놀러가면 재밌습니다. 술들 잘나가는 술들이 많더라고요. 위스키 등등 종류가 다양하네요. 이런 위스키들도.. 요이치 다케츠루 미야기쿄도 있네요. 다양한 식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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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아다치 미술관 전시

아다치 미술관은 예전에 여러번 다녀왔었죠. 지금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만, 가끔 아다치 미술관의 작품이 전시되는 일이 있습니다. 가는 길 날씨가 좋았네요. 하마마츠 성 부근의 호텔 콩코르드 이 부근에 주차장이 있어서 세웠습니다. 내부 하마마츠 성 아래에 멋진 공간이 있었네요. 하마마츠시 미술관 아다치 미술관전이 있었는데, 요코야마 다이칸의 작품도 있었습니다. 내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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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카비의 카페 나츠메

밋카비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들리게 되는 나츠메입니다. 커피 마시기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잘 없거든요. 쉬폰케익 겉으론 무서워보이지만 맛은 일반적인 쉬폰 케익입니다. 아이스 커피 잘하네요. 두부의 무스 그냥 그냥입니다. 딸기 쥬스 약간 신맛이 있습니다. 미캉 쥬스 이것도 약간 신맛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고블린인가.. 이런 조각이 있었네요. 도미인가.. 이런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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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2

다양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미야기쿄가 보이네요. 일본 위스키도 종류가 많이 늘었습니다. 하늘 그냥 찍어봤습니다. 이름이 없는 라멘집 포장마차 라멘집입니다. 맛은 평범하다는데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먹어봐야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매운 라면 편의점에 들어왔는데 요즘들어 매운 맛이 인기인거 같긴 하네요. 신라면 이제 신라면은 레귤러가 다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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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밋카비의 라멘집 멘야 마에다

멘야 마에다는 밋카비에 있는데, 밋카비라고 하면 어딘지 잘 모를 것이고, 하마나코라고 하는 큰 호수가 있는데, 그 주변에 카페등 맛집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라멘집이 생긴 것입니다. 뭐 이런 전망 좋은 곳에 라멘집을 만들까 싶었는데, 가보니 주인장이 좀 특이하더라고요. 이런 장식 북두의 권이나 꽃의 케이지 관련 굿즈가 있었는데, 아마도 가게이름인 마에다도 마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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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파갈로

파파갈로 집은 좀 오래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이런 곳 천장도 높고해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입구 분위기 좋네요. 점심 메뉴판 가격 나쁘지 않네요. 메뉴 런치 메뉴가 1180엔에 빵 혹은 밥과 사라다가 포함됩니다. 200엔 추가하면 드링크도 있고요. 이런 집의 장점이, 밥 + 드링크하면 딴데서 밥먹고 커피마시는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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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오뎅집 우미보우즈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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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의 베이커리 아유카와

시즈오카 맛집을 찾아서 좀 더 돌아다녔습니다. 가는 길의 카페 우주에서 최고로 진한 맛차라고 써져있네요.. 아 네.. 오이나리라고 유부 초밥을 파는 집 키츠네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프리미엄 다시 이나리 이쁘게 만든 유부초밥을 팔더라고요. 관심은 있었지만 이미 사놓은게 많아서 구경만 했다는.. 아유카와의 빵 건물 사진이 안보이네요. 암튼 깔끔한 빵을 파는 식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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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역 앞의 시즈오카 벤토

시즈오카의 맛집이 역 부근에 모여 있어서 찾아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소쿠하이 여기가 좀 유명하죠. 들어가서 찍어본 술들 레어템도 좀 있습니다. 야마자키 12년도 있고, 요이치 10년도 보입니다. 돌아다니다가 이런걸 발견하는게 일본에서 느끼는 재미이긴 합니다. 다만,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이 가격이면 네임밸류도 있는 검증된 위스키도 살수 있기에.. 과연 요이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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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의 체리빈즈 카페

시내를 좀 돌아다녔습니다. 킬페봉 킬페봉은 원래 시즈오카에서 생긴 디저트 가게입니다. 지나가다 한번 들어가봤는데 계절 타르트가 1300엔 하네요? 이렇게 가격이 올랐을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엔저 상황에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거겠지만, 이 가격이면 계절마다 먹기엔 좀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옛날이 좋았습니다. 두쫀쿠 일본에서도 팔더라고요. 한국에서 시작된 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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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성 공원

시즈오카 역 근처에 성이 하나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일본의 성은 공원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나무들 엄청 큰 나무더라는.. 입구 뭔가 이벤트를 하더라는.. 공원 골든위크라서 파릇파릇하네요. 공원 잘 되어있습니다. 공원 하늘이 맑네요. 동상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찍었습니다. 공사중 성터를 복원한다는거 같더라고요. 공원 한적합니다. 공연 저글링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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