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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삼성역의 부폐 부처스 피어

삼성역에 부처스 피어가 새로 생겼다고 합니다. 부처스컷에서 부페를 오픈한 것인데 요즘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가성비가 괜찮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삼성역 풍경 공사중이라서 찍어봤습니다. 빗썸.. 안망하고 잘 있네요.. 부처스 피어 surf & turf 잘은 모르겠지만 스테이크와 랍스타를 동시에 제공하는게 컨셉인거 같습니다. 내부 우아하네요. 인플루언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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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술마켓

군자역 부근을 지나가다가 술마켓이라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근데 솔직히 한국의 전통주가 이정도 규모의 샵을 단독으로 오픈해도 될 정도로 잘되고 있었나 싶긴했습니다. 상당한 자본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니까요. 내부 다양한 술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술들 보면 다 아실만한 술입니다. 이런 술들 청명주를 많이 파는 듯.. 고운달도 있습니다.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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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의 베이커리 뺑드미

뺑드미는 식빵이라는 뜻인데.. 이 집은 식빵 전문점은 아니더라고요.. 왕십리에서 예전부터 유명한 빵집이라고 하더군요. 가는길의 임성근 대체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더라는.. 베이커리.. 잘 해놨더라고요. 빵들 괜찮아보이더군요.. 빵들 다 맛있어 보이지만, 식빵하고 관계가 있나.. 싶더라고요.. 이번에 선택한 빵들 둘다 맛있었습니다. 동네 빵집으로 인정입니다.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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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의 동강나루터

을지로의 동강나루터에 가봤습니다. 여기도 성시경 맛집이더라고요. 이런 곳 2층에 있습니다. 상당히 실내가 넓더라고요. 장사가 잘되나봅니다. 메뉴 점심 1인분 만5천원이 있습니다. 참게 메기 매운탕 1인분을 시켰는데 무슨 솥단지를 하나 내와서 놀랐고, 메기가 큰게 한마리가 들어가 있어서, 양 작은 사람이면 3명이서 먹어도 괜찮은 수준이였습니다.. (다 먹느라 고생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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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디저트샵 리피칩

리피칩은 맛있는 디저트샵입니다. 이날은 버터떡을 판다고 인스타에 공지를 해서 바로 가봤습니다. 지나다가 발견한 곳 당고파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듯.. 그렇게 맛있나요.. 일본에서는 아무데서나 파는 거라서.. 굳이 말이죠.. 리피칩 블루리본도 받은 맛집이네요. 근데 오픈을 늦게한다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제가 못봐서 좀 딴데 돌다가 왔습니다. 셀력트샵 등등.. 이 동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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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발견한 누오바 이탈리아

경의선 숲길을 걷다가 누오바 이탈리아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 이촌동에 있었고, 그때 이탈리아 빵을 먹어보겠다고 갔는데 문을 닫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 생겼네요. 빵들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빵들 크로와상처럼 생긴 코르네또가 별미이죠. 열심히 일하시는 제빵사들.. 잘 되었으면 하네요. 그래도 정통 이탈리아식 빵집이 하나는 있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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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베이커리 프레드므아

윤화영 셰프님이 천하제빵에 나가시고 인기가 좋아서 프레드므아도 인기더라고요. 이번에 한번 들렸습니다. 이런 곳 근데 알고보니 이 이후로 이사를 가셨더라는.. 그래서 여기에 방문하는게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네요.. 이런 빵들 늦게 갔더니 몇개 안남아서 바게트나 좀 사왔습니다. 이런 분위기 샌드위치 전문점인데 샌드위치는 다 팔렸다는 듯.. 사실 샌드위치를 먹어봤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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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베이커리 베통

베통이 워낙 유명한 소금빵집이라서 줄이 긴데, 하우스 오브 청담은 줄이 안길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그냥 요즘 백화점입니다. 이런 분위기.. 나쁘진 않은데 사람은 없는.. 베통 소금빵인데 달모양이라서 인기입니다. 이런 소금빵들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소금빵들 전문점 답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이런것도 다 괜찮아보이고요.. 기본 소금빵 하나 사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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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의 재미공작소

재미공작소는 인디 밴드나 가수들이 공연을 하는 곳인데..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곳이 홍대에 있었는데, 이제는 홍대는 갈수가 없고 결국엔 여기까지 오게된게 아닌가 싶네요.. 뭐 그래도 명맥이 잘 살아 있는게 어딘가 싶어요. 골목 이런 골목도 있네요. 양남 한우 정육 식당 성시경이 다녀간 맛집이라던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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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부근의 사과당

영등포 부근을 거닐다 사과당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곳이죠. 이렇게까지 지점이 생길정도로 인기인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이런 사과파이들 뭐 평범합니다. 문래동의 거리 길가다 찍어봤다는.. 사과파이 먹어보니 맛은 괜찮은데, 특히 사과가 신맛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근데 양이 좀 부족합니다. 사과양을 더블로한 메뉴를 시킬수 있으면 좋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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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중식당 곽면

영등포에서 여의도로 넘어가는 골목에 맛있는 중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미로식당의 주인장이 인스타에 소개를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곳 좀 늦게와서인지 줄서는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메뉴 심플합니다. 짬뽕 불맛 가득한 두툼한 국물이며, 잘 손질된 재료며, 면발도 따로 노는 감이 없이 착 감기더군요.. 짬뽕 좀 한다는 집을 가봐도 재료를 특이한 걸 쓰거나 맵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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