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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일산 가로수길의 서촌 계단집

일산에 가로수길이 있다는 것은 이번에 알았습니다. 잘못하면 착각할 수도 있을 듯.. 암튼 서촌 계단집은 서촌에서 유명해서 줄이 엄청 긴 집인데, 가로수길에 지점이 있고 여기는 줄을 안서도 된다니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런 곳 호수공원에 가는 입구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찾기는 한데 상권 자체는 죽어가는 느낌이긴 합니다. 이런 곳 일찍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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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밤리단길의 베이커리 펄세

밤리단길은 예전부터 가봐야지하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이런.. 빌라촌인데 나름 길도 넓고 주차할데도 있고 깔끔하더라고요. 이런 집도.. 김짬뽕이 극찬했다는데, 일정상 갈수는 없었다는.. 다음 기회에.. 갓잇 여기도 시내 여기저기서 본 집인데 여기도 있네요. 달빛과자상점 블루리본도 받은 디저트집이 있네요. 공원 이 동네가 꽤 분위기가 좋네요.. 일산이 살기 좋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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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이자카야 아에

이날은 특별한 날이라서 특별한 아에에서 모였습니다. 다들 얼굴보기 힘든 분들이 모였네요. 오토오시의 셀러리 마요네즈가 맛있단 말이죠. 테이블 작은 가게지만 6명~8명정도는 미리 예약하면 자리가 나네요. 진마파두부 소스 중국 다녀오신 분에게 하나 받아왔습니다. 나중에 마파두부를 만들어봤는데 사천의 맛이 나더라고요. 오늘의 술 테세론 Lot No. 29 No 29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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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의 풍경

나고야 공항에 또 갔습니다. 이제 너무 자주가서 큰 감흥이 없습니다. 공항 풍경 너무 익숙하다는.. 마츠모토 키요시 확대오픈 조만간 확대오픈한다는 공지입니다. 요즘 탑승객들이 늘어서 드럭스토어가 장사가 잘되나봅니다. 국제선 출발 마닐라 홍콩 타이페이 카오슝 등등에 취항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날은 특별히 태풍때문에 비행기 연착이 있었습니다. 제가 타는 인천가는 비행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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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의 음식들 파트1

다양하게 올려봅니다. 오일사딘과 콘비프 KO 마트에 갔는데 엄청 싸게 팔아서 깜놀했습니다. 세일을 하는 타이밍이 있는거겠죠. 나가하마, 하쿠슈 등등 고급 마트에 왔더니 다양한 위스키들이 있네요. 이런 저런 위스키들 마트도 고급이면 이렇게까지 다르네요. 국산소의 하야시라이스 이게 맛있어보여서 사봤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잘만드네요.. 냉동 피자 마트의 레벨이 높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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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화덕 빵공방 셰브르에 재방문

이름이 긴 빵집 셰브르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저번에 프루츠 샌드가 맛있어보였는데 못사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딸기 철이 끝났다고 요즘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쉽더라는.. 뭐 기다리면 겨울에 또 하겠죠.. 핫도그 메뉴 다음에는 이것도 시켜보고 싶습니다. 모닝롤 이게 참 고급스럽습니다. 빵을 참 잘 만드네요. 호두가 들어간 빵 생긴것도 멋집니다. 내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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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닌자계 라멘집 지다이멘보 라이온

지다이멘보 라이온은 하마마츠의 지역라멘 중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합니다. 주인장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곳 이미 방문객들로 가득합니다. 내부 시대극 컨셉입니다. 닌자계답네요. 실내 느낌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야키니쿠동 원래 하라미동을 먹으려 했으나 이미 다 팔려서 야키니쿠 동을 시켰습니다. 하라미동은 인기가 많아서 오픈런을 해야 먹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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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이탈리안 사이제리야

사이제리야가 이탈리안인지 아닌지 이제는 좀 아리까리합니다. 비프 스테이크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더군요. 천엔이 넘는다니 사이제리야치고는 비싼 가격입니다. 샐러드 샐러드가 싸서 좋아요.. 치즈 포카챠 빵인데 그냥 먹을만 합니다. 콘스프 입가심이죠. 타라코파스타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맛입니다. 양꼬치 4개, 아로스티치니 W사이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시켰습니다.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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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다의 야광충

야광충이 뭐냐.. 라면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저도 몰랐는데 바다에 뭔가 야광충이 생기면 야광충이 빛을 발하더라고요. 그 장면이 신비합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이게 야광충은 그냥 빛을 내는게 아니고, 무언가에 부딪혀야 빛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물고기가 돌아다니면 그 흔적을 따라서 빛이 반짝거리더군요. 밤 풍경 어두워서 이쁘게 찍히지는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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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6

사진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카리오카콩 브라질의 가정식에 들어가는 콩이라는데, 이런걸 마트에서 팔더라고요? 얼마나 브라질 사람들이 하마마츠에 많으면 이런걸 따로 팔까 싶었네요. 미니 왕뚜껑 페이커가 일본에도 진출을 했더라는.. 삿뽀로 포테토 롱 이건 별로였.. 절품 갓파 에비센 안초비 갈릭맛이라는데 짭짤하면 안주로 좋은거 같습니다. 메이지 토카치 까망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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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5

다양한 걸 올려봅니다. 칼디의 코코넛 아이스 좀 유명한데, 코코넛 맛이 잘 나서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서 여름에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 세토내해 레몬 시오라멘 여름이라서 레몬 컵라멘을 사봤는데, 컨셉에는 충실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백화점의 북해도전 가끔 백화점에 북해도전이 열리는데, 그때마다 유명한 곳들의 팝업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르타오라던가.. 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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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역 내부 풍경

나고야 역 쯤 되면 엄청 규모가 큽니다. 빅카메라도 있고 다카시마야도 붙어 있습니다. 신주쿠랑 비슷하달까요.. 역 앞의 건물 이것도 신주쿠랑 비슷한 듯.. 오니기리 집 이런데도 있군요. 코코이치 베이커리 카레집인 코코이치방야에서 하는 베이커리집이더라고요. 디퍼런스 섬광의 해서웨이 콜라보를 하고 있더라는.. 게이트워크 역 지하 통로입니다. 백화점 식품부 엄청 넓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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