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의 해운대 달맞이빵
차이나 타운을 걷고 있는데, 신기한게 보입니다. 이런 곳 달맞이빵이라고 합니다. 해운대랑 차이나타운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마도 바다 근처라는게 공통점일까요.. 빵들 빵을 근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네요. 빵들 아마도 베이커리 카페 중에서는 거의 탑레벨이 아닌가 싶습니다. 빵들 일반인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빵들이 많네요. 빵들 양도 많고 사람도 많고.. 빵…
차이나 타운을 걷고 있는데, 신기한게 보입니다. 이런 곳 달맞이빵이라고 합니다. 해운대랑 차이나타운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마도 바다 근처라는게 공통점일까요.. 빵들 빵을 근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네요. 빵들 아마도 베이커리 카페 중에서는 거의 탑레벨이 아닌가 싶습니다. 빵들 일반인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빵들이 많네요. 빵들 양도 많고 사람도 많고.. 빵…
티비에서 예전부터 영업하는 수제 과자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역사가 한 50년쯤 되보이네요. 매일매일 수작업으로 과자를 만들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과자들 퀄은 좋아보이네요 이런 과자들 이것저것 한봉지 가득담아서 만원이니 가성비는 나쁘지 않네요. 이런 옛날과자는 공장에서 아주 딱딱하게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유통땜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
러시아 마을 바로 뒤에 장미공원이라고 있는데, 공원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 규모가 상당합니다. 광장 UFO가 내려올 듯한.. 계단 뭔가 멋지네요. 나무 멋지네요 산책길 겨울이라 좀 한산해보이기는 하네요. 내부 규모가 크네요 숲 뭔가 이것저것 있다는.. 시내 풍경도 좋습니다. 장미공원 이름이 왜 장미인지는 모르겠고요.. …
연수에서 짬뽕을 먹고 슬슬 걸어가면 러시아타운이 나옵니다. 이런 분위기 꽤 규모가 크더라고요. 왕복 30분은 걸리는 듯.. 입구 세계 음식문화 거리지만, 사실 러시아, 중앙아시아 음식 거리인것이죠.. 아써르티 가장 유명한 식료품점 및 베이커리 같더라고요. 이 동네에 몇군데 있었네요. 화덕 삼사같은걸 팔더라고요. 맛은 평범했습니다. 식료품점 한국과 러시아가 걸쳐있는…
인천에는 실력있는 화상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상 중국집 자체는 전국에 여기저기에 있지만, 인천만큼 길가다 화상 중국집을 만날 확률이 높은 동네는 별로 없지않을까 합니다. 수준도 다 높고 말이죠. 원쓰부도 그런 집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곳 꽤 넓습니다. 백면옥 근처에 인기있다는 냉면집입니다. 이 동네에 이런 저런 맛집이 있더라고요. 원쓰부 이쪽으로 조만간 이사하신다…
일산에 맛있는 순대국집이 있어서 갔습니다. 고향옥이라는 곳인데 알고보니 블루리본 맛집이더라고요. 세트 한 잔 해야죠? 반찬 깔끔합니다. 이 정도면 아주 괜찮은 편입니다. 얼큰 순대국 엄청 맛있긴한데 저한테는 좀 맵더라고요. 그래서 일반 순대국에 다대기를 조금만 풀어서 먹는게 낫지 않나 했는데, 사장님이 등판하시더니 얼큰 순대국을 맵지않게 주문하는게 더 맛있다고 하시네…
고터가 리뉴얼 하면서 많은 식당들이 생겼습니다. 이런데도.. 후쿠사야가 들어올줄이야.. 이치란 이런데도 들어오네요. 그냥 일본가면 흔한건데 말이죠.. 면세점에도 팔고요.. 구오만두 셩젠바오, 혹은 생전포라는 만두를 팝니다. 만두들 생각보다 파는 만두 종류가 많습니다. 왕만두 다양한 만두를 팔지만 셩젠바오가 메인입니다. 이런 식당도 생긴.. 정말 화려하네요.. 백…
뭔가 신기한 베이커리 카페가 생겨서 가봤습니다. 내방에 생겨서 한번에 들리기 좋더군요. 이런 곳 깔끔한 카페같은데 이런데서 빵을 파나 싶었네요. 이런 빵 꽤 레벨이 높은 빵을 팔더군요. 이런 빵들 퀄리티는 아주 좋아보이더라고요. 맛도 괜찮았다는.. 아몬드 크렌베리 퀸아망 바삭바삭해서 맛있다는.. 창문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메종 엠오 지나다가 찍어봤는데 손님들이 …
내방에 아파트가 들어서더니 맛집이 확 늘었더라고요. 이런 곳 규모가 상당하더라고요. 빵 티그레 치즈가 가득 들어 있어서 맛있었네요. 빵들 여기도 레벨이 상당해보이더군요. 빵들 근데 컨트리보이를 다녀와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이런 빵들 프랑스 빵도 있고, 스콘도 있고 그러네요. 이런 디저트들 간단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쿠키 다양하게 팔고 있네요. 퀄리…
내방에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이런 곳 레미안 원페를라? 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 요새는 그 근처에 꼭 빵집이 생기더라고요. 내부에 들어가기엔 월세가 비싸서 외부에 생기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이런 곳 컨트리보이라고 합니다. 잘못보면 이름이 베이크샵인가 싶기도 하겠더라고요. 암튼 도착하니 줄이 길어서 좀 대기를 했네요….
2차로 근처의 펍에 갔습니다. 이런 곳 힙합니다. 내부 힙합니다.. 맥주 평범합니다. 버거 그냥 그냥입니다. 샌드위치 패스트라미가 가득인데 그냥그냥.. 스타우트 1차에 배부르게 먹고와서 2차는 대충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시킨거 같기도 하고.. 암튼 너무 힙해서 아재가 가기에 좋은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낮술하면 갈데가 없으니 이런데라도 들어가야죠.. …
평안면옥에 간 것은 콜키지 프리라서가 큰데.. 음식도 괜찮았습니다. 이런 곳 62년 역사라고 하는데, 딴데서 영업하다가 이사해 온거더라고요. 원래 이름은 동신떡갈비였는데, 동신 명가로 이름을 바꾸고, 다시 평안면옥으로 이름을 바꾼거 같습니다. 어쨌든 실력이 있으니 블루리본도 받고 백년가게에도 선정된 것이겠죠. 다만 냉면을 그렇게 오래 한 것은 아니라.. 오히려 고기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