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오뎅집 우미보우즈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
시즈오카 맛집을 찾아서 좀 더 돌아다녔습니다. 가는 길의 카페 우주에서 최고로 진한 맛차라고 써져있네요.. 아 네.. 오이나리라고 유부 초밥을 파는 집 키츠네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프리미엄 다시 이나리 이쁘게 만든 유부초밥을 팔더라고요. 관심은 있었지만 이미 사놓은게 많아서 구경만 했다는.. 아유카와의 빵 건물 사진이 안보이네요. 암튼 깔끔한 빵을 파는 식사도 …
시즈오카의 맛집이 역 부근에 모여 있어서 찾아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소쿠하이 여기가 좀 유명하죠. 들어가서 찍어본 술들 레어템도 좀 있습니다. 야마자키 12년도 있고, 요이치 10년도 보입니다. 돌아다니다가 이런걸 발견하는게 일본에서 느끼는 재미이긴 합니다. 다만,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이 가격이면 네임밸류도 있는 검증된 위스키도 살수 있기에.. 과연 요이치 …
시내를 좀 돌아다녔습니다. 킬페봉 킬페봉은 원래 시즈오카에서 생긴 디저트 가게입니다. 지나가다 한번 들어가봤는데 계절 타르트가 1300엔 하네요? 이렇게 가격이 올랐을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엔저 상황에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거겠지만, 이 가격이면 계절마다 먹기엔 좀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옛날이 좋았습니다. 두쫀쿠 일본에서도 팔더라고요. 한국에서 시작된 붐이…
시즈오카 역 근처에 성이 하나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일본의 성은 공원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나무들 엄청 큰 나무더라는.. 입구 뭔가 이벤트를 하더라는.. 공원 골든위크라서 파릇파릇하네요. 공원 잘 되어있습니다. 공원 하늘이 맑네요. 동상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찍었습니다. 공사중 성터를 복원한다는거 같더라고요. 공원 한적합니다. 공연 저글링 공연을…
시즈오카에 방문한 이유가 미즈키 시게루의 전시가 있었기때문입니다. 이런.. 시즈오카시 미술관이 역 바로 앞에 있어서 역에서 식사하고 갔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시내에 있는 소바집도 역하고 그렇게 멀리 있는게 아니라서 어디서 먹었어도 큰 문제는 없었을거 같네요. 이런.. 그림이 대단합니다. 요괴설명 내부는 사진 촬영이 안되어서 나가는 쪽에 촬영가능한 것만 찍었습니다. 캐…
밥 먹고 시간이 있어서 시즈오카 역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니혼이치 여기도 있군요.. 반가워서 찍어봤다는.. 가향 차를 파는 곳 다양한 차를 팔더라는.. 오미야게로 좋을 듯하더라고요. 버터의 이토코 시즈오카에도 진출했네요. 파는 종류도 늘어났고, 신기합니다. 야마산 농원 딸기 전문점인거 같은데 유명하다는거 같네요. 무인양품 500 500엔 이하의 상품을 중심으로한…
시즈오카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가는 김에 맛집도 좀 들렸고요. 도가쿠시 소바는 사실 나가노현의 소바인데, 어째서인지 시즈오카시에 명점이 있습니다. 장사가 잘되어서 지점도 꽤 되고요. 뭐, 원조가 어디든 맛만 있으면 된거죠. 시즈오카 가는 길 그냥 찍어봤다는.. 가는 길.. 강이 말라서 자갈밭이 되었더라고요. 몽셸 카페 시즈오카역에 도착했는데, 확실히 하마마츠보…
그냥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흑백요리사 소불고기 김밥 슈퍼판은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경험이 있는 곳이네요. 이것도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어차피 공장에서 나오는데, 실제 요리사랑 큰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나고야로 가는 풍경 멋집니다. 고속도로 풍경 멋집니다. 전형적인 나고야 풍경이네요. 니혼이치의 야키토리 너무 오래 한국에 있으면 야키토리 게이지가 떨…
다양한 자투리 이미지를 모아서 올려봅니다. 여행용으로 사본 usb-a & usb-c to c 케이블 충전용으로 사봤는데 뺐다꼈다 하기가 좀 귀찮네요.. 그리고 고장도 잘나기도 하고요.. 그냥 usb-a, usb-c 케이블을 따로 들고다니는 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 알레르기약 항상 들고다니고 있습니다. 봄 시즌이 심하긴한데 딴 시즌에도 가끔 쓸일이 생기네요. …
팔레트 디저트에 찾아갔습니다. 왜냐.. 두쫀쿠를 사려고요.. 아마 전국에서 두쫀쿠로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는 길의 풍경 5월이 날이 좋습니다. 팔레트 디저트 두쫀쿠 붐이 끝났는지 줄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올해 1월에는 영하 10도의 추위에도(체감온도 영하15도) 사람들이 한 시간씩 줄을 서서 먹는 걸 보고 제정신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줄서서…
가나 돈까스의 집은 한국 기사식당 스타일의 돈까스를 파는 곳입니다. 요즘 일식 돈카츠 집이 인기이긴하지만, 이런 전통적인 곳도 가끔 먹고 싶어집니다. 이런 곳 택시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면 기사식당 느낌이 드네요. 지하로.. 이런 곳입니다.. 항상 가족처럼 모시는.. 메뉴 기사 식당이 가격이 이 정도인데, 기사분들이 돈을 잘버시나봐요. 강남이라 비싼 것도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