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화덕 빵공방 셰브르에 재방문
이름이 긴 빵집 셰브르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저번에 프루츠 샌드가 맛있어보였는데 못사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딸기 철이 끝났다고 요즘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쉽더라는.. 뭐 기다리면 겨울에 또 하겠죠.. 핫도그 메뉴 다음에는 이것도 시켜보고 싶습니다. 모닝롤 이게 참 고급스럽습니다. 빵을 참 잘 만드네요. 호두가 들어간 빵 생긴것도 멋집니다. 내부 재…
이름이 긴 빵집 셰브르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저번에 프루츠 샌드가 맛있어보였는데 못사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딸기 철이 끝났다고 요즘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쉽더라는.. 뭐 기다리면 겨울에 또 하겠죠.. 핫도그 메뉴 다음에는 이것도 시켜보고 싶습니다. 모닝롤 이게 참 고급스럽습니다. 빵을 참 잘 만드네요. 호두가 들어간 빵 생긴것도 멋집니다. 내부 재…
지다이멘보 라이온은 하마마츠의 지역라멘 중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합니다. 주인장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곳 이미 방문객들로 가득합니다. 내부 시대극 컨셉입니다. 닌자계답네요. 실내 느낌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야키니쿠동 원래 하라미동을 먹으려 했으나 이미 다 팔려서 야키니쿠 동을 시켰습니다. 하라미동은 인기가 많아서 오픈런을 해야 먹을수 있는…
사이제리야가 이탈리안인지 아닌지 이제는 좀 아리까리합니다. 비프 스테이크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더군요. 천엔이 넘는다니 사이제리야치고는 비싼 가격입니다. 샐러드 샐러드가 싸서 좋아요.. 치즈 포카챠 빵인데 그냥 먹을만 합니다. 콘스프 입가심이죠. 타라코파스타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맛입니다. 양꼬치 4개, 아로스티치니 W사이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시켰습니다. 이게 …
야광충이 뭐냐.. 라면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저도 몰랐는데 바다에 뭔가 야광충이 생기면 야광충이 빛을 발하더라고요. 그 장면이 신비합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이게 야광충은 그냥 빛을 내는게 아니고, 무언가에 부딪혀야 빛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물고기가 돌아다니면 그 흔적을 따라서 빛이 반짝거리더군요. 밤 풍경 어두워서 이쁘게 찍히지는 않습니…
사진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카리오카콩 브라질의 가정식에 들어가는 콩이라는데, 이런걸 마트에서 팔더라고요? 얼마나 브라질 사람들이 하마마츠에 많으면 이런걸 따로 팔까 싶었네요. 미니 왕뚜껑 페이커가 일본에도 진출을 했더라는.. 삿뽀로 포테토 롱 이건 별로였.. 절품 갓파 에비센 안초비 갈릭맛이라는데 짭짤하면 안주로 좋은거 같습니다. 메이지 토카치 까망블루…
다양한 걸 올려봅니다. 칼디의 코코넛 아이스 좀 유명한데, 코코넛 맛이 잘 나서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서 여름에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 세토내해 레몬 시오라멘 여름이라서 레몬 컵라멘을 사봤는데, 컨셉에는 충실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백화점의 북해도전 가끔 백화점에 북해도전이 열리는데, 그때마다 유명한 곳들의 팝업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르타오라던가.. 산토…
나고야 역 쯤 되면 엄청 규모가 큽니다. 빅카메라도 있고 다카시마야도 붙어 있습니다. 신주쿠랑 비슷하달까요.. 역 앞의 건물 이것도 신주쿠랑 비슷한 듯.. 오니기리 집 이런데도 있군요. 코코이치 베이커리 카레집인 코코이치방야에서 하는 베이커리집이더라고요. 디퍼런스 섬광의 해서웨이 콜라보를 하고 있더라는.. 게이트워크 역 지하 통로입니다. 백화점 식품부 엄청 넓습…
나고야 역 부근에 뭔가 맛집이 많아서 이것저것 찍어봤습니다. 히노야 카레 여기도 간혹 보는데 가본 적은 없다는.. 우나기요리 사와쇼 지나가다가 멋져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마롱 오구리라고 쓰고 마롱이라고 읽는 이자카야같은데 오늘은 프리오픈이라서 예약된 사람들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뭐 암튼 분위기가 좋아보이더라고요. Milks 치즈와 고기와 와인을 주로 취급한다…
야바쵸에 갔다가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니 오스 상점가에 도착했습니다.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엄청나게 큰 상가였고 볼게 많았습니다. 이런 곳 사람도 엄청 많고 가게도 많더라고요. 솔로 피자 나폴레타나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솔로 피자의 지점이 여기에 있었네요. 완전 좋습니다. 스쿨푸드 이런게 있군요.. 신천지 거리 이런 곳이 있다니.. 타코야키 사람…
나고야의 사카에와 야바쵸는 이어져있습니다. 슬슬 걸어가면 관광에 좋습니다. 사카에 풍경 미라이 타워가 랜드마크네요. 호스트 간판 가까이 가서 찍기가 귀찮아서 멀리서 찍었는데, 많이도 있네요. 브리스크 스탠드 근처 타베루테라스라는 곳인데 카레집이 유명한데가 있어서 줄이 길더라고요. 나고야 풍경 번화가입니다. 나고야 풍경 대도시입니다. 길거리 풍경 건물이 이쁜게 많…
스파게티 판쵸는 곱배기 나폴리탄으로 유명한 체인점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많이 시킬수록 싸진다는 것인데, 조리 방식상 맛도 나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전국에서 인기인거 같더라고요. 이런 곳 지나가다가 가까운데 있는 지점에 들어갔습니다. 요즘 잘나가다보니 지점이 많더라고요. 입구 설명이 많습니다. 내부 뭔가 좀 캐주얼하네요. 벽 오무나포라는 것도 있고 뭐가 많습…
나고야에 몇번이나 왔는데 안가본데가 있네요. 콘파루라는 카페인데.. 역근처 지하상가에도 있고 지점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가는 길의 쥬니치 드래곤스 안쪽에는 푸드코트같은게 있네요. 소바집도.. 미네랄 마르셰가 열린 쥬니치 빌딩의 지하에 있는 곳인데 뭔가 괜찮아보이는 곳이 많긴하네요. 근데 이미 햄버거를 먹어서 여기에 갈수는 없었다는.. 다음엔 따로 맛집을 찾지 않아도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