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의 헤비브레드
헤비브레드는 전에 시도했다가 주인장이 부상을 당해서 쉬는 관계로 못갔는데, 무사히 복귀헀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대략 이런 곳 헤비한 빵이 특징이죠. 이런 빵들 크기도 크고 재료도 가득합니다. 초코 바게트 근데 맛은 나쁘지 않지만, 이거는 말랑말랑해서 바게트라고 할수 있나? 싶긴했네요.. 그냥 바게트 모양을한 초코빵이라고 팔았으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이…
헤비브레드는 전에 시도했다가 주인장이 부상을 당해서 쉬는 관계로 못갔는데, 무사히 복귀헀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대략 이런 곳 헤비한 빵이 특징이죠. 이런 빵들 크기도 크고 재료도 가득합니다. 초코 바게트 근데 맛은 나쁘지 않지만, 이거는 말랑말랑해서 바게트라고 할수 있나? 싶긴했네요.. 그냥 바게트 모양을한 초코빵이라고 팔았으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이…
요즘은 여차하면 송가옥에 가는거 같습니다. 예약만 잘하면 이만한 곳이 별로 없죠. 차림 김치가 다양하게 나옵니다. 이제 너무 많이 와서 익숙해졌달까.. 미야기쿄 그랑데 일본 면세점에서 사왔습니다. 알다시피 그렇게 인기있는 위스키는 아닌데(요이치처럼 피트가 강하지도 않고..) 이번 배치가 꽤 괜찮게 나왔다고 해서(반대로 요이치 그랑데의 이번 배치는 평가가 별로입니다..)…
카페인오븐은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해서 가끔 갈 일이 생기네요. 디저트들 확실히 레벨이 높습니다. 차 겨울엔 따뜻하고 카페인 없는 차로.. 내부 부평에 이런 곳이 생길 줄은.. 도원반점 부평을 돌아다니다 발견했는데, 호텔셰프의 맛이라니.. 그것도 신라호텔.. 경기가 좋아질때까지 소주도 1900원..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
흑백요리사가 대박을 친 이후로 면서울은 대기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흑백요리사에서 나온 면을 쉽게 먹을 수 있는 곳이 고터에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서연 3시 정도면 주문하고 좀만 기다리면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접근성이 좋아서 일단 합격입니다. 음료수 다양한걸 팔더라는.. 메뉴 메뉴가 몇개 있는데, 그냥 젤 무난한 골동비빔면을 시켰습니…
홍제천에 빵집이 많아서 다 들리기가 어렵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이곳은 안들릴수가 없었네요. 카사 드 선주 크로와상 및 비에누아즈리를 잘하기로 유명한 집이빈다. 주말 특선 다크 체리 쇼콜라 이게 진짜 맛있더라고요. 마라스키노 체리에 아몬드 크림에 초콜렛까지.. 이렇게 완벽한 하모니라니.. 풍미가 고급스러워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이런 고급감은 따라할래도 따라하기가 어려…
어라이크는 너무 인테리어가 멋져서 안들어갈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여기는 정말 대단하긴 하더라고요. 이런 빵들 빵이 너무 이쁘게 각잡혀있더라고요. 이런 빵들 딴데서 빵을 많이 사서, 여기선 다 사지는 못했네요. 빵들 다 이쁩니다. 크루아상 이것도 진짜 이쁩니다. 아몬드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바게트 이것도 그림책에서 나올거 같은 디자인이더군요. 내부 깔끔…
홍제천 주변에 맛집들이 많이 생겨서 하루에 쓱 들렸습니다. 이런 곳 조용하고 좋습니다. 이런 집도.. 뭔가 괜찮아보이는 곳들이 많더라는.. 레커레커 이런 곳입니다. 레커레커는 독일어로 맛있다는 뜻이고요. 시나몬롤 전문점이더라고요. 우리나라에 시나몬롤 전문점이 아직도 있었네요. 내부 다양한 시나몬롤이 있습니다. 이런 빵도.. 이런 것도.. 다양하게 있네요.. 내부…
서초에 나의가야라는 고기집이 있습니다. 비밀이야님의 추천이 있었다고 하고요. 콜키지 프리에 룸도 잡을수 있고 고기 가격도 괜찮아서(고기가 한우는 아니고 육우라는거 같긴합니다만)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은 집이였네요. 와인 다양한 와인이 나왔는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애버펠디 28년 28년은 아주 예전에 한정판으로 나와서, 아마 요즘엔 잘 안팔지 않나 싶네요. 기…
차이나 타운을 걷고 있는데, 신기한게 보입니다. 이런 곳 달맞이빵이라고 합니다. 해운대랑 차이나타운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마도 바다 근처라는게 공통점일까요.. 빵들 빵을 근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네요. 빵들 아마도 베이커리 카페 중에서는 거의 탑레벨이 아닌가 싶습니다. 빵들 일반인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빵들이 많네요. 빵들 양도 많고 사람도 많고.. 빵…
티비에서 예전부터 영업하는 수제 과자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역사가 한 50년쯤 되보이네요. 매일매일 수작업으로 과자를 만들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과자들 퀄은 좋아보이네요 이런 과자들 이것저것 한봉지 가득담아서 만원이니 가성비는 나쁘지 않네요. 이런 옛날과자는 공장에서 아주 딱딱하게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유통땜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
러시아 마을 바로 뒤에 장미공원이라고 있는데, 공원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 규모가 상당합니다. 광장 UFO가 내려올 듯한.. 계단 뭔가 멋지네요. 나무 멋지네요 산책길 겨울이라 좀 한산해보이기는 하네요. 내부 규모가 크네요 숲 뭔가 이것저것 있다는.. 시내 풍경도 좋습니다. 장미공원 이름이 왜 장미인지는 모르겠고요.. …
연수에서 짬뽕을 먹고 슬슬 걸어가면 러시아타운이 나옵니다. 이런 분위기 꽤 규모가 크더라고요. 왕복 30분은 걸리는 듯.. 입구 세계 음식문화 거리지만, 사실 러시아, 중앙아시아 음식 거리인것이죠.. 아써르티 가장 유명한 식료품점 및 베이커리 같더라고요. 이 동네에 몇군데 있었네요. 화덕 삼사같은걸 팔더라고요. 맛은 평범했습니다. 식료품점 한국과 러시아가 걸쳐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