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의 이자카야 아에
아에는 진짜 많이 들리고 있네요.. 근데 간만에 가니 제철 메뉴로 바뀌어있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간판 이런게 예전에 있었던가 싶군요. 암튼 찾기가 쉬워져서 다행입니다. 어묵튀김 이게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게 되더라는.. 하이볼로 시작 시작은 가볍게.. 카르파쵸인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맛있었겠죠.. 숨겨진 술 신문지에 쌓여있는 술이더라고요. 괜찮았네…
아에는 진짜 많이 들리고 있네요.. 근데 간만에 가니 제철 메뉴로 바뀌어있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간판 이런게 예전에 있었던가 싶군요. 암튼 찾기가 쉬워져서 다행입니다. 어묵튀김 이게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게 되더라는.. 하이볼로 시작 시작은 가볍게.. 카르파쵸인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맛있었겠죠.. 숨겨진 술 신문지에 쌓여있는 술이더라고요. 괜찮았네…
관세청 사거리 임페리얼 팰리스의 뷔페 레스토랑 파밀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이 앞을 많이 지나만 다녔지 이런데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결혼식하는데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들어가보니 꽤 큰 식당이 있었네요. 입구 규모가 상당하더라고요. 북경오리 오.. 이런 것도 있나? 싶은 음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큐에 맛있는 음식은 다 먹을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부용게살 좀…
동락반점은 인천 3대 짬뽕집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주안 근처에 있어서 가봤습니다. 근데 3대가 맞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3대라고 하면 나오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다들 괜찮아보입니다. 이런 곳 뭔가.. 이런 곳에 중국집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에 별게 없더라고요. 근데 사람들은 계속 들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내부 주방 안에서 중국어가 들리면 뭔가 맛이 기…
인천 용현쪽을 들렸습니다. 가는 길 벚꽃이 이뻐서.. 서해면옥 뭔가 포스가 있어보여서 찍어봤네요.. 순대일번지 여기는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고.. 동네 풍경 아파트가 많습니다. 보화장 길가다 발견한 화상 중식당입니다. 인천은 이런 곳이라는.. 인하대 입구 인하대는 간만인데 원래 이랬던가? 싶을정도로 잘되어 있네요.. 인하대 내부 멋집니다. 인하대 내부 벚꽃이….
인천 주안에 괜찮은 베이커리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컬리 폭스라는 곳인데 멋지더라고요. 바로 앞에 큰 아파트단지가 생겨서 이런 베이커리가 생긴거 같습니다. 빵들 멋지네요. 근데 소금빵은 베통 스타일인가.. 싶기는 합니다.. 근데 굳이.. 초코 바게트 크기에 비해서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빵들 브리오슈, 휘낭시에 등등.. 맛있어보이더군요. 스프링 어…
합정역에 괜찮은 한식주점이 새로 상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름이 왜 노랑바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벚꽃 거리 이제서야 올리는 봄 포스팅이네요.. 메뉴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라는.. 기본찬 입가심용인 듯.. 벽 모듬 관자, 수육, 두부, 김치라고 합니다. 근데 대표메뉴같지만, 또 그렇게 대표는 아닌 듯한? 하나하나는 괜찮은데 같이 먹어서 시너지가…
봄되면 쭈구미로 유명한 방화동 쭈꾸미 마을입니다. 이런 곳 오픈 시간에 찾아갔더니 줄이 좀 있네요. 근데 첫타임 끝나면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더라고요. 앞의 베이커리 대기하다가 찍었습니다. 여기도 두쫀쿠를 팔더라는.. 쭈꾸미 일단 생으로 주문을.. 잘 구워서 맛있네요. 식감이 재밌습니다. 반찬 평범합니다. 알배기 이게 별미이긴하네요. 근데 고소하고 맛있긴한데, …
꼼모아는 원래 해방촌에 있었는데, 강남구청에도 가게를 낸거 같더라고요. 이쪽이 본점인 느낌이랄까.. 암튼 제가 아는 프렌치중에는 와인마시기에 거의 최고 레벨이라서.. 아마 국내에서 이 보다 더 와인 안주를 잘 만드는 곳이 많지 않을거 같네요. 이런 곳입니다. 깔끔합니다. 와인 일단 가볍게 샴페인으로.. 샴페인도 셀렉트가 좋더군요. 에스까르고 따끈따근합니다. 빵도 나오…
부평에도 베이커리가 이것저것 있더라고요. 이런 곳 꽤 넓고 한쪽은 카페더라고요. 케익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빵들 일반적입니다. 빵들 그냥 그냥.. 빵들 드미바게트가 인기라는 듯.. 바게트와 크로와상도 있습니다. 평범해보입니다. 치아바타도.. 늦게 갔더니 많지는 않고.. 깜빠뉴도 있는 듯.. 이런.. 이름이 평범해서 동네빵집인가 했는데 그거는 아니더라는.. 카…
이번에 부평을 가보고 느낀게 있습니다. 중국 식품점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완전 글로벌화된거 같더라고요.. 이런 곳 언제 이런게 생긴 것인지.. 이런 곳 중국술도 팔고, 솔직히 이정도면 굳이 대림에 갈 일이 있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부평역 지하 푸드코트가 완전 국제적입니다. 이런데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런.. 베트남도 있고 한식도 있고.. 다양합…
제가 딱히 스콘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닌데, 초코바게트를 판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쁘게 해놨고.. 공간이 작은걸 보면 배달위주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 빵들 디저트에 특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버터떡이 있다는게 그런 의미가 아닐까 하네요.. 발로나 초코 바게트 어.. 초코범벅이라서 이거는 바게트라기보다는 디저트에 가까운 바게트랄까요.. 물론 초코를 이렇…
라크루뜨라는 빵집이 부평에 생겼는데 본점은 따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괜찮아 보여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부평에도 이제 제대로 된 빵집이 생겼습니다.. 이런 빵들 이쁩니다.. 빵들 이정도면 서울에 있는 빵집이랑 차이가 없네요. 치아바타 이것도 좋고요 식빵 퀄이 좋습니다. 사워도우 다 이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더이상 빵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