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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시즈오카 역 내부

밥 먹고 시간이 있어서 시즈오카 역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니혼이치 여기도 있군요.. 반가워서 찍어봤다는.. 가향 차를 파는 곳 다양한 차를 팔더라는.. 오미야게로 좋을 듯하더라고요. 버터의 이토코 시즈오카에도 진출했네요. 파는 종류도 늘어났고, 신기합니다. 야마산 농원 딸기 전문점인거 같은데 유명하다는거 같네요. 무인양품 500 500엔 이하의 상품을 중심으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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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의 도가쿠시 소바 이소오로시

시즈오카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가는 김에 맛집도 좀 들렸고요. 도가쿠시 소바는 사실 나가노현의 소바인데, 어째서인지 시즈오카시에 명점이 있습니다. 장사가 잘되어서 지점도 꽤 되고요. 뭐, 원조가 어디든 맛만 있으면 된거죠. 시즈오카 가는 길 그냥 찍어봤다는.. 가는 길.. 강이 말라서 자갈밭이 되었더라고요. 몽셸 카페 시즈오카역에 도착했는데, 확실히 하마마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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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달에 먹은 음식들

그냥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흑백요리사 소불고기 김밥 슈퍼판은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경험이 있는 곳이네요. 이것도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어차피 공장에서 나오는데, 실제 요리사랑 큰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나고야로 가는 풍경 멋집니다. 고속도로 풍경 멋집니다. 전형적인 나고야 풍경이네요. 니혼이치의 야키토리 너무 오래 한국에 있으면 야키토리 게이지가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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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4월에 산 아이템들

다양한 자투리 이미지를 모아서 올려봅니다. 여행용으로 사본 usb-a & usb-c to c 케이블 충전용으로 사봤는데 뺐다꼈다 하기가 좀 귀찮네요.. 그리고 고장도 잘나기도 하고요.. 그냥 usb-a, usb-c 케이블을 따로 들고다니는 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 알레르기약 항상 들고다니고 있습니다. 봄 시즌이 심하긴한데 딴 시즌에도 가끔 쓸일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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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의 팔레트 디저트

팔레트 디저트에 찾아갔습니다. 왜냐.. 두쫀쿠를 사려고요.. 아마 전국에서 두쫀쿠로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는 길의 풍경 5월이 날이 좋습니다. 팔레트 디저트 두쫀쿠 붐이 끝났는지 줄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올해 1월에는 영하 10도의 추위에도(체감온도 영하15도) 사람들이 한 시간씩 줄을 서서 먹는 걸 보고 제정신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줄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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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정릉 부근의 가나 돈까스의 집

가나 돈까스의 집은 한국 기사식당 스타일의 돈까스를 파는 곳입니다. 요즘 일식 돈카츠 집이 인기이긴하지만, 이런 전통적인 곳도 가끔 먹고 싶어집니다. 이런 곳 택시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면 기사식당 느낌이 드네요. 지하로.. 이런 곳입니다.. 항상 가족처럼 모시는.. 메뉴 기사 식당이 가격이 이 정도인데, 기사분들이 돈을 잘버시나봐요. 강남이라 비싼 것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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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쿠라즈시

쿠라즈시는 그냥 평범한 체인 스시집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가챠가 아닐까 하는데, 5접시를 먹으면 가챠를 한번 돌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5번 정도 가챠를 돌리면 한개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보통 가족이가면 한두개정도 가챠를 받을 정도로 먹고 오게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그게 딱 원하는게 나올 가능성은 낮아서.. 최소 서너번을 가야 괜찮은게 하나 나올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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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아이템들

다양한 아이템을 샀는데 기록을 남겨봅니다. 모바일 배터리 반고체 배터리라는게 얼마전에 상용화되어서 사봤습니다. 반고체가 되면 리튬이온보다 엄청나게 수명도 늘고 안정성도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요즘같이 배터리 사고가 계속 되는 상황에서 안심할 수 있는 배터리가 있으면 좋겠죠. 근데 진짜로 성능이 나올지는 몇년을 써봐야 알텐데, 그전에 기판이라도 고장이 나면 배터리 방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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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마루겐 라멘

마루겐 라멘은 일본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라멘 체인점이고, 하마마츠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맛에서 추천해줘서 궁금했기에, 그냥 젤 가까운 데 있는 곳으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간판이 엄청 큽니다. 이런.. 숙성 간장을 쓴 고기 라멘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내부 굉장히 넓고 테이블이 많아서 가족들이 찾아오기 좋은 분위기더라고요. 메뉴 볶음밥이 맛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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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베이커리 라틀리에 템포

라틀리에 템포에 다녀왔습니다. 산속에 있어서 가기가 좀 멀긴한데 갑자기 도넛이 떙겨서.. 이런 곳입니다. 진짜 산 중턱에 있습니다. 빵들 이번엔 꽤 빵들이 있었네요. 너무 일찍 오면 오히려 빵이 없다는.. 이런 빵들 뭔가 있어보이는 빵들이 많습니다. 토스트, 샌드 라멘을 먹고와서 딱히 떙기지는 않았다는.. 도너츠 숙성을 한 도너츠라서 푹신푹신하면서도 부드러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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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가든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비원

삼원가든의 비원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삼원가든의 역사와 전통, 맛의 헤리티지 등등 엑기스만 뽑아 놓은 곳이더라고요. 입구도 다르고 공간도 다른데, 안으로 들어가면 특별한 공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차림 깔끔합니다. 꽃 장식도.. 격식을 차린 공간이더라는.. 전체가 멋집니다. 메뉴 메뉴마져 멋져서 찍어봤다는.. 처음에는 코스 요리가 나오고 마지막에 한우구이와 한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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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 부근의 베이커리 겸 카페 프레드므아

프레드므아에 한번 가보겠다고 출발을 했는데, 카카오맵의 지도에서 찾았을때 아무 변화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에 이전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좀 돌아서 갔습니다. 더운데 고생 좀 했다는.. 이전을 했으면 스무스하게 혹은 자동으로 지도의 위치를 바꿔주면 좋은데, 카카오맵이 그렇게까지는 안하는거 같네요.. 그런 면에서는 다베로그가 최고인 듯.. 평양면옥 지나가다 발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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