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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남대문의 가메골 손만두

남대문의 가메골 손만두는 손종원 셰프가 방송에 나와서 맛있다고 해서 엄청 유명해진 곳입니다. 아니 사실 그 전부터 줄은 길었습니다. 그게 더 길어진 것이죠. 이런 분위기 총력을 다해 만두를 빚더라는.. 이렇게 포장해 주시네요. 고기만두 김치만두 반반으로 샀습니다. 생각보다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지만 타이밍을 잘 잡아야 먹을수 있더라고요. 줄이 길면 자르고 더이상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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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의 평양냉면집 부원면옥

남대문 시장에도 맛집이 여럿 있는데, 아직 안가본 곳이 부원면옥입니다. 냉면하면 떠오르는 집들이 주로 종로에 모여있어서 남대문에서 냉면 먹을 생각을 못했는데, 요즘 종로쪽 냉면집들은 줄도 길고 가격도 오르고 해서 말이죠. 여름이고 더우니 냉면 한그릇 해야죠. 입구 2층인데 줄이 1층까지 있습니다. 사실 요즘 잘나가는 냉면집을 생각하면 이 정도 줄이면 감지덕지인거죠.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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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의 뱀부 카페

뱀부카페(BAMVOO)는 서울시내 여러곳에서 보게 되네요. 이 곳은 특히 매우 큰 카페더라고요. 베이커리를 겸하기도 하고요. 요즘의 트렌드인듯 한데, 사람은 생각보다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더 좋았고요. 이런 곳 럭셔리한 분위기입니다. 내부 노출콘크리트의 힙한 분위기이지만, 요즘 이런 곳이 많아서 이제 좀 식상하기도 하다는.. 카모마일티 이쁘게 내주네요. 카페라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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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바 코블러 연희

1차를 잘 마시고 2차로 왔습니다. 이런 분위기 분위기가 완전 힙하더라고요.. 아재가 가도 되나? 싶을정도로.. 안주 서비스도 좋더라고요. 셰이크 한잔 말아주십니다. 설명 칵테일을 설명해주시네요. 이렇게 한잔 오늘도 너무 잘 먹고 잘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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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의 이자카야 아에

아에는 진짜 많이 들리고 있네요.. 근데 간만에 가니 제철 메뉴로 바뀌어있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간판 이런게 예전에 있었던가 싶군요. 암튼 찾기가 쉬워져서 다행입니다. 어묵튀김 이게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게 되더라는.. 하이볼로 시작 시작은 가볍게.. 카르파쵸인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맛있었겠죠.. 숨겨진 술 신문지에 쌓여있는 술이더라고요. 괜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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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패밀리아 부페

관세청 사거리 임페리얼 팰리스의 뷔페 레스토랑 파밀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이 앞을 많이 지나만 다녔지 이런데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결혼식하는데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들어가보니 꽤 큰 식당이 있었네요. 입구 규모가 상당하더라고요. 북경오리 오.. 이런 것도 있나? 싶은 음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큐에 맛있는 음식은 다 먹을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부용게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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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숭의동의 동락반점

동락반점은 인천 3대 짬뽕집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주안 근처에 있어서 가봤습니다. 근데 3대가 맞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3대라고 하면 나오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다들 괜찮아보입니다. 이런 곳 뭔가.. 이런 곳에 중국집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에 별게 없더라고요. 근데 사람들은 계속 들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내부 주방 안에서 중국어가 들리면 뭔가 맛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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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현동의 풍경

인천 용현쪽을 들렸습니다. 가는 길 벚꽃이 이뻐서.. 서해면옥 뭔가 포스가 있어보여서 찍어봤네요.. 순대일번지 여기는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고.. 동네 풍경 아파트가 많습니다. 보화장 길가다 발견한 화상 중식당입니다. 인천은 이런 곳이라는.. 인하대 입구 인하대는 간만인데 원래 이랬던가? 싶을정도로 잘되어 있네요.. 인하대 내부 멋집니다. 인하대 내부 벚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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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의 빵집 컬리 폭스

인천 주안에 괜찮은 베이커리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컬리 폭스라는 곳인데 멋지더라고요. 바로 앞에 큰 아파트단지가 생겨서 이런 베이커리가 생긴거 같습니다. 빵들 멋지네요. 근데 소금빵은 베통 스타일인가.. 싶기는 합니다.. 근데 굳이.. 초코 바게트 크기에 비해서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빵들 브리오슈, 휘낭시에 등등.. 맛있어보이더군요. 스프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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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부근의 한식주점 노랑바가지

합정역에 괜찮은 한식주점이 새로 상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름이 왜 노랑바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벚꽃 거리 이제서야 올리는 봄 포스팅이네요.. 메뉴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라는.. 기본찬 입가심용인 듯.. 벽 모듬 관자, 수육, 두부, 김치라고 합니다. 근데 대표메뉴같지만, 또 그렇게 대표는 아닌 듯한? 하나하나는 괜찮은데 같이 먹어서 시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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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의 쭈꾸미 마을

봄되면 쭈구미로 유명한 방화동 쭈꾸미 마을입니다. 이런 곳 오픈 시간에 찾아갔더니 줄이 좀 있네요. 근데 첫타임 끝나면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더라고요. 앞의 베이커리 대기하다가 찍었습니다. 여기도 두쫀쿠를 팔더라는.. 쭈꾸미 일단 생으로 주문을.. 잘 구워서 맛있네요. 식감이 재밌습니다. 반찬 평범합니다. 알배기 이게 별미이긴하네요. 근데 고소하고 맛있긴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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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부근의 프렌치 레스토랑 꼼모아

꼼모아는 원래 해방촌에 있었는데, 강남구청에도 가게를 낸거 같더라고요. 이쪽이 본점인 느낌이랄까.. 암튼 제가 아는 프렌치중에는 와인마시기에 거의 최고 레벨이라서.. 아마 국내에서 이 보다 더 와인 안주를 잘 만드는 곳이 많지 않을거 같네요. 이런 곳입니다. 깔끔합니다. 와인 일단 가볍게 샴페인으로.. 샴페인도 셀렉트가 좋더군요. 에스까르고 따끈따근합니다. 빵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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