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4
또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이건 좀 다른 맛이긴한데 역시 먹을만합니다. 긴짱 누들 105엔이면 퀄리티 생각하면 매우 괜찮은 가격입니다. 치즈 디저트 망고맛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쵸야의 나츠우메 날이 더운데 매실이 들어간 물이 맛있네요. 더울때 매실이 딱인거 같습니다. 이로나이 프로마쥬 오타루의 르타오의 과자인데 맛있습니다. 팬더 빵 팬더가 귀엽긴하지만 맛은 …
또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이건 좀 다른 맛이긴한데 역시 먹을만합니다. 긴짱 누들 105엔이면 퀄리티 생각하면 매우 괜찮은 가격입니다. 치즈 디저트 망고맛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쵸야의 나츠우메 날이 더운데 매실이 들어간 물이 맛있네요. 더울때 매실이 딱인거 같습니다. 이로나이 프로마쥬 오타루의 르타오의 과자인데 맛있습니다. 팬더 빵 팬더가 귀엽긴하지만 맛은 …
이 집은 이름이 참 긴데 장작화덕으로 빵을 굽는게 특징인 셰브르 라는 곳입니다. 이런 곳입니다. 뭐.. 인기 맛집이니 잘 해놨겠죠. 좀 한적한 곳에 있는데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핫도그 메뉴 다양한 핫도그를 팝니다. 소프트크림도 팔고요. 빵들 의외로 본격적인 빵을 팔더라고요. 어니언 베이컨 빵, 레즌 브레드 개당 천엔이 넘으니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근데…
하마마츠의 라멘 니코토라는 가끔씩만 문을 여는 라멘집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원래는 야키니쿠집이 메인이라는데, 주말에 특별히 라멘 영업을 하는거 같더라고요. 암튼 알바 비슷한 느낌도 들지만 라멘 자체는 제대로 하기는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루피나스의 밭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코토라가 있는 곳에 다양한 식당들, 포장마차들이 모여있습니다. 완전 시골인데 그 와중에도 뭔…
다양한 음식을 올려봅니다. 두쫀쿠 이런식으로도 나오네요. 싱글몰트 요이치 미야기쿄 이제는 어디서든 볼수 있네요. 붐이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불닭카레 새 캐릭터가 같이 등장하고 있네요. 메디힐 이거는 워크맨에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잠잘때 피로 회복을 해주는 옷들이 요즘 일본에서 인기입니다. 오토코 우메 사와 날이 더워지니 이런 상품이 인기네요. 멘야 사이미…
요즘은 구글맵에서 맛집을 찾습니다. 시골에서는 운전할때 구글 맵을 많이 쓰는데, 구글 맵이 자주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는 의미가 되니까, 최근에 생긴 인기 맛집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이 그런거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역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짱인거 같네요. 암튼 맵을 켜서 이리저리 보고 있자면 다양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
요즘 SNS에 일본마트 계급도라는 것도 돌아다니는데, 비오 아츠미는 계급의 정점 부근에 있는 마트입니다. 싸지는 않지만 일반 마트에서는 구경하기 힘든 재밌는 식재료들이 즐비합니다. 매일 가는건 무리더라도 가끔씩 놀러가면 재밌습니다. 술들 잘나가는 술들이 많더라고요. 위스키 등등 종류가 다양하네요. 이런 위스키들도.. 요이치 다케츠루 미야기쿄도 있네요. 다양한 식재료들…
아다치 미술관은 예전에 여러번 다녀왔었죠. 지금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만, 가끔 아다치 미술관의 작품이 전시되는 일이 있습니다. 가는 길 날씨가 좋았네요. 하마마츠 성 부근의 호텔 콩코르드 이 부근에 주차장이 있어서 세웠습니다. 내부 하마마츠 성 아래에 멋진 공간이 있었네요. 하마마츠시 미술관 아다치 미술관전이 있었는데, 요코야마 다이칸의 작품도 있었습니다. 내부를 …
밋카비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들리게 되는 나츠메입니다. 커피 마시기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잘 없거든요. 쉬폰케익 겉으론 무서워보이지만 맛은 일반적인 쉬폰 케익입니다. 아이스 커피 잘하네요. 두부의 무스 그냥 그냥입니다. 딸기 쥬스 약간 신맛이 있습니다. 미캉 쥬스 이것도 약간 신맛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고블린인가.. 이런 조각이 있었네요. 도미인가.. 이런 장식…
다양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미야기쿄가 보이네요. 일본 위스키도 종류가 많이 늘었습니다. 하늘 그냥 찍어봤습니다. 이름이 없는 라멘집 포장마차 라멘집입니다. 맛은 평범하다는데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먹어봐야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매운 라면 편의점에 들어왔는데 요즘들어 매운 맛이 인기인거 같긴 하네요. 신라면 이제 신라면은 레귤러가 다 되었습니다. …
멘야 마에다는 밋카비에 있는데, 밋카비라고 하면 어딘지 잘 모를 것이고, 하마나코라고 하는 큰 호수가 있는데, 그 주변에 카페등 맛집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라멘집이 생긴 것입니다. 뭐 이런 전망 좋은 곳에 라멘집을 만들까 싶었는데, 가보니 주인장이 좀 특이하더라고요. 이런 장식 북두의 권이나 꽃의 케이지 관련 굿즈가 있었는데, 아마도 가게이름인 마에다도 마에다…
파파갈로 집은 좀 오래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이런 곳 천장도 높고해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입구 분위기 좋네요. 점심 메뉴판 가격 나쁘지 않네요. 메뉴 런치 메뉴가 1180엔에 빵 혹은 밥과 사라다가 포함됩니다. 200엔 추가하면 드링크도 있고요. 이런 집의 장점이, 밥 + 드링크하면 딴데서 밥먹고 커피마시는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아닐까…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