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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에비스의 케익집 am stram gram

에비스 주변에 왔다갔다하면서 알게된 am stram gram이라는 케익집이 있습니다. 케익의 스타일이 킬페봉하고 매우 흡사한 곳입니다. 입구 세련되었습니다. 케익 이쁘게 잘 만들더군요. 킬페봉보다 좀더 자연주의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케익 케익 쿠키 과일 주방 내부 뭐 암튼.. 사와봤는데 맛은 킬페봉보다 못하네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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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 에이후쿠쵸 다이쇼켄

에이후쿠쵸의 다이쇼켄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이런 곳.. 인기점답게 줄이 길더군요. 주변 풍경 분위기가 좋아서 다 먹고 한바퀴 돌기로 생각했습니다. 오미야게 판매 안내 인터넷에서 판다고 합니다. 확대 한번 먹으면 잊혀지지 않는 감동의 맛이, 많은 라멘 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다이쇼켄 신문을 가장한 팜플렛 컵 메뉴 보시다시피 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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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바시 태국 음식점 카오 카오 카오

마코짱 바로 앞에 타이 음식점이 생겨서 점심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정문 태국스타일입니다. 태국국왕.. 메뉴 다양한 조합으로 밥을 먹을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가격도 괜찮구요. 오늘의 선택 카파오 라이스에 미니 톰얌라멘을 추가했습니다. 뭐 나쁘진 않은데 아주 특별하다거나 그러지는 않네요. 뭐 가격도 가격이니 더 기대하는건 의미가 없겠지요. 제 입장으로서는 현지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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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 구르메 샵의 케익

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케익샵에서 엄청난 케익을 팔고 있습니다. 쿠모라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사기가 어렵다고 난리더군요. 쿠모 일본어로 구름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겉이 분명히 초콜렛일텐데 어떻게 이런 구름의 형태로 만들었는지 그 기술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내부 겉을 깨보니까 매우 얇은 초콜렛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복잡한 구조이고 산뜻한 맛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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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 이자카야 마코짱

마코짱은 맛있는 야키톤 이자카야인데요.. 코로나라서 방문하기가 애매했는데, 테이크아웃을 한다고 해서 직접 다녀왔습니다. 이렇게라도 맛있는 걸 먹어야죠. 가게 내부 테이크아웃 메뉴는 실제로 가게에서 파는거에 비해서는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게 좀 아쉽긴하더군요. 고로케 먹을 만합니다. 부타김치 볶음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기름지다고나 할까요.. 사실 이 집은 꼬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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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마파두부 라멘집 로소쿠테이

로소쿠테이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다들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문 참고로 로소쿠는 촛불이란 의미입니다. 정문 계절 메뉴로 히야시 탄탄면도 한다는 군요. 로소쿠테이 지점이 오픈한다는 광고.. 내부 오픈하자마자 들어와서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네요. 코로나 대책으로 독서실같은 칸막이가 있습니다. 좌석 메뉴 이집에서 젤 유명한 시비레소바 마파면을 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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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오지의 레드랍스터

하치오지에 아는 후배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미츠이 아울렛파크 다마라는데 하치오지근처인거 같습니다만, 제가 그쪽 지리는 잘 몰라서.. 암튼 꽤 규모가 되는 곳이더군요. 레드랍스터 이 동네에 맛있는데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여기를 추천해주네요. 랍스터 랍스터를 주문하니 요리할 랍스터를 보여주네요. 주스도 한잔.. 오샤레 하네요 전채 연어와 호타테같은데 맛있네요. 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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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키쿠야

기쿠야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사진을 올려봅니다. 빵집 우치키팡 1888년부터 계속 영업해온 곳이라고 하는군요.. 역시가 참 깊습니다. 오토유도 있고 하니 이 날은 구경만 했네요. 무테키로 여기도 디저트가 유명하다는데, 아마도 공항같은데서 오미야게로 팔거 같은 느낌입니다. 요코하마 렌가 뭐.. 이번엔 스킵하는 것으로.. 기쿠야 내부 안내하는 직원이 따로 있을 정도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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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에노키테이

에노키테이는 에레나와 마찬가지로 야마테에 있습니다. 과거에 저택이였던 곳을 개조해서 카페로 되어있고.. 줄이 엄청 길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유명하다는 체리샌드와 그 외의 디저트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에노키테이의 간판이 고풍스럽네요. 메뉴 설명 인기가 있는것도 이해가 갑니다만.. 너무 더운날이였네요. 이런 건물.. 내부도 참 고풍스럽습니다. 줄서는게 이해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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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카페 에레나

요코하마에는 야마테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뭐 산위의 고급 주택가라고 보시면 될 듯. 한국은 산위하면 달동네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원래 고급 주택가가 산위에 많이 있죠.. 암튼 킷사 에레나는 고급 주택가의 한 가운데에 있는 카페입니다. 이런 전망 요코하마 시내가 잘보입니다. 정문 캐시 온리 역사가 오래된 카페답게 현금만 받는다고 하네요. 메뉴 카페 메뉴가 많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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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중화가의 세이후로

요코하마에 중화가가 있는데, 뭐 관광지라서 그렇게 대단한 맛집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이후로는 그중에서도 역사가 깊은 곳이라 가봤는데.. 맛은 좀 옛날 스타일이더라구요. 중화가 입구 코로나가 절정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세이후로 청풍로인데.. 이 동네에서 역사가 좀 있는 곳입니다. 슈마이가 인기라고 하네요. 잘 보면 유명인도 찾았다, 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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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모토마치의 베이커리 오 토 유

간만에 요코하마에 놀러갔는데, 괜찮은 베이커리를 추천받았습니다. 이런 곳 오토유는 O와U 라는 의미입니다만, 왜 이런 이름인지는 안알아봤네요.. 운이 좋아서 사람이 없을때 들어갔는데.. 실제로는 엄청 줄이 긴 집이고, 좀 늦게 갔더니 빵이 얼마 안남아있더라구요.. 이런 분위기 인테리어도 좋고 다 좋은데.. 오픈하고 몇시간 후에 갔더니 빵이 별로 안남아 있네요.. 산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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