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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다르마 제면소

하마마츠에 특별한 라멘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다르마 제면소 이런 곳입니다.. 도착해보니 줄이 좀 길어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 들어갔습니다. 가는 길… 평화롭습니다. 문 앞 근처 가게들은 좀 낡았는데 이 집은 모던하네요. 자판기.. 처음 왔으니 가장 일반적인 메뉴를 시켜야죠. 특제 다시소바 마루도리 쇼유맛, 1200엔입니다. 테이블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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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템푸라집 텐킨

텐킨은 하마마츠 시내에서 텐동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언제가도 줄이 긴데 지방에서 줄선다 그러면 동경에서 줄서는 집보다 더 신뢰가 가지요.. 밤에는 템푸라 오마카세도 파는 듯한데, 저는 점심에 텐동을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 날씨가 좋았네요. 정문 타이밍 좋게 줄이 없을때 찍었네요. 주인장 카리스마가 있더군요. 깜짝 놀란게 날계란을 뎀푸라로 튀겨주시는데, 이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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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음식 2023년 5월

요즘들어 업무 일정도 있고 다양한 이유로 식당에 갈 일이 잘 안생기네요. 가도 혼자서 먹을 만한 곳을 주로 가게 되고요. 그래서 편의점을 더 자주 가게 되는것 같네요. 쇼트 케익 아이스크림 별로였네요. 역시 케익을 얼리면 식감이 안좋아지더군요. 지복의 카스타드 커스타드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인데, 진한 맛이 나네요.. 근데 굳이 아이스로 먹어야 하느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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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하시의 밤풍경

토요하시의 중심가는 의외로 맛집들이 충실하더군요. 제가 갔을때는 하시고나이트라는 행사를 했는데, 쿠폰을 사면 싸게 먹고 마실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그래서 참가하는 수많은 집들에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시가 적극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행사를 한다니 좋은 동네더군요.. 멕시칸 레스토랑 좀 맛있어 보여서 기록차원으로.. 가라아게 집 여기도 좋아보여서.. 꼬치집 여기도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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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하시의 스파게티 챠오

아이치, 혹은 나고야 하면 유명한게 앙카케 스파게티입니다. 그러니까.. 앙카케는 중화요리에 많이 쓰이는데, 그것과 스파게티를 접목시킨, 일종의 괴식 비슷한 것인데.. 지역명물이고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왔다고 하네요. 이런 곳 1층은 파칭코이고 2층에 있는데, 역사가 느껴지네요.. 입구 역사가 느껴집니다.. 내부.. 의자가 다방 의자더군요.. 이런 곳이 남아있었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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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엔테츠 백화점의 규베이

하마마츠에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가는 길의 하늘 하마마츠에 공군기지가 있어서 비행기 구름이 자주 보입니다. 특히 G7같은 행사를 하면 자주 날아다니더군요. 어떻게 할래, 이에야스 요즘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대하드라마가 방송중인데 그 기념으로 이런 장식을 역앞에 해놨네요. 지나가다 찍어본 럼 전문 바 지방에도 이런 바가 존재하네요. 럼이 160종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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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오히라다이의 디저트샵 kamoshi

오히라다이는 사나루코의 바로 옆에 있는 동네입니다. 부촌인 것이죠.. 이 동네에 있는 맛있는 디저트집에 찾아왔습니다. 이런 곳 주택가인데 아침부터 날이 너무 더워서 쨍하네요. 일본의 여름은 덥네요. 공원 동네 공원이라고 하기엔 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더군요. 마을 풍경 풍경이 멋지네요. 이런 곳에 사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정문 오픈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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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사나루코 공원

하마마츠에 사나루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를 사나루코라고 합니다. 이 사나루코는 하마마츠 시내와 그다지 멀지 않은데 호수 주변으로 공원이 형성되어 있기에 이 동네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하더라고요. 어디든 호수나 강은 인기인거 같습니다. 이런 공원 나름 관리가 잘 되는 듯합니다. 공원 시계탑 천천히 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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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USJ 방문기 part.6 마리오 카페와 슈퍼 닌텐도 월드

코로나 기간에 USJ에 슈퍼 닌텐도 월드가 생기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렵더라고요. 마리오 카페 여기는 그냥 줄서면 먹을수 있는 카페인데 마리오와 루이지의 케익과 음료수를 팝니다. 케익 만들기 케익 만들기 이런 케익 마리오와 루이지의 모자 모양이고, 오키도키와 누구모자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팬이라면 먹을만 합니다. 뭐 이런 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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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USJ 방문기 part.5 미니언즈 해피니스 카페

이런 놀이동산에 오면 점심은 좀 일찍 먹는게 좋습니다. 아침에 돌아다녔더니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대충 줄이 짧은 곳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미국의 느낌이 물씬 나더군요.. 메뉴들 인당 2000엔은 내야 먹을수 있더라고요. 근데 전부 셀프입니다. 이걸로 USJ가 돈을 많이 벌거 같더라고요.. 이런.. 프라이드 치킨 음.. 그냥그냥.. 키마카레 버거 뭐 그래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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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USJ 방문기 part.4 해리포터

해리포터 테마파크가 USJ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결국 이곳에 가려면 볼게 많기도 하고 관객도 많아서 하루 날잡고 가야합니다. 입구 뭔가 스톤헨지 같은 분위기입니다. 한참을 들어가야 나오는데, 왜 굳이 그랬을까 싶었지만 안에 사람들을 보고, 이렇게 안하면 안되었겠구나 싶더군요. 호그와트 열차 실제로 달리지는 않습니다만.. 마을 저 눈은 가짜입니다만, 나름 재현을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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