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의 쾌미원에서의 점심식사
Shenzhen lunch 202508.쾌미원은 밥먹으려고 대충 들어간 집입니다. 이런 곳 이게 반찬을 골라서 무게로 돈을 내는 방식인데 계약하면 좀 싸지더라고요. 늦게 갔더니 먹을게 별로 없었다는.. 이런 식입니다. 반찬들 메인 요리가 다 나가서 나중에 보니 결제를 매우 싸게 해줬더라고요.. 국수 등등.. 덜어서.. 좀 일찍와야하는 곳이더라군요. 만두 만드는 중.. 가격 회원은 좀 싸네요….
Shenzhen lunch 202508.쾌미원은 밥먹으려고 대충 들어간 집입니다. 이런 곳 이게 반찬을 골라서 무게로 돈을 내는 방식인데 계약하면 좀 싸지더라고요. 늦게 갔더니 먹을게 별로 없었다는.. 이런 식입니다. 반찬들 메인 요리가 다 나가서 나중에 보니 결제를 매우 싸게 해줬더라고요.. 국수 등등.. 덜어서.. 좀 일찍와야하는 곳이더라군요. 만두 만드는 중.. 가격 회원은 좀 싸네요….
Shenzhen etc 202508.심천에서 찍은 사잔을 중간정산해봅니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달팽이 시내에 엄청 큰 달팽이가 돌아다니더군요. 손바닥만 크기를 넘어서던데.. 괴물이라고 불러도 될듯하더라고요.. 특히 비오는 날 많이 보였습니다. 멜론 뭔가 좀 독특해서 찍어봤는데.. 이런걸 혼자서 먹기는 어려워서 못먹어본게 아쉽네요. 두리안 포테토칩 이건 좀 평범하네요. 오향 육포 간단하게 안주로…
육강광저각반은 체인점입니다. 지나가다 들려봤습니다. 이런 곳 72분점이라니 나름 메이저 체인점이 아닐까 싶네요. 메뉴 뭐 다양하게 써져있지만, 한 종류만 고르면 19위안, 두종류면 23위안입니다. 두종류 골라야겠죠? 이런 곳입니다. 꽤 넓고 잘 되어 있네요. 콜라 마시는 곳도 있네요.. 반찬은 셀프 족발과 챠슈 이게 전에 먹었던 족발덮밥보다 더 맛있네요. 족발과…
이대방을 너무 많이 가고 겹치는 메뉴도 많은데, 뭐.. 그렇다고 줄여서 올리기도 그래서.. 다 올려봅니다.. 스프 생강때문에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계란 뭔가 너무 한식적이랄까요.. 소고기볶음 소고기 퀄은 그냥 그냥.. 맛은 한국식입니다. 볶음 고추가 엄청 들어갔네요.. 두부 요리 반찬으로 좋습니다. 연자육 콩같은데 연자육이라고 하더라고요. 먹을만 했네…
Family mart in shenzhen.낮에는 바쁘니 밤에 주로 돌아다녔습니다. 의외로 일본 편의점이 진출해있더라고요. 빵들 패밀리마트가 일본에서 와서인지 꽤 일본 제품이 많습니다.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안주류 중국에서는 이런게 대세로군요.. 근데 요즘 한국에서도 대충 구할수 있게 되었다는.. 술들 참이슬이 이렇게 다양하게 구비되었을 줄이야.. 저가 술들도 유명한 애들로 채워져있네요…
이진향 우육라면은 우육면을 주로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 뭐.. 대충 먹을만한 우육면이 나오더군요. 내부 주문하면 열심히 조리하는 모습이 보이고요.. 메뉴 양꼬치, 우육탕 및 다양한 요리가 있습니다. 밥먹기 좋은 곳이더군요. 두유 이런것도 파네요. 환타같은 음료 뭔지 모르겠는데 하나 시켰습니다. 이 집이 알고보니 신강쪽하고 관련있는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이슬람과 연…
대충 숙소 근처 아무데나 들어가다가, 이번엔 좀 제대로 된 식당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 순덕선이라고 한자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제대로 읽은 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꽤 유명한 체인점 느낌입니다. 일단 객가 요리에 대해 설명을 좀 해야할거 같은데, 객가는 전쟁을 피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민족을 의미합니다. 하카라고도 하고요.. 이 사람들의 음식이 지금까지…
Shenzhen mart liquor.마트에서 어떤 술을 얼마에 파는지는 기록이 됩니다. 한 10년 후쯤에 보면 귀중한 자료가 될수도 있겠다싶네요. 암튼 매번 열심히 찍기는 했는데, 겹치는게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싼 술들 의외로 10~20위안의 술들이 탄탄합니다. 중국경주나 백년호도, 53도의 타이완고량주등등.. 마실만한 술들이 진짜 싸네요. 이게 중국의 위력이 아닌가 싶네요. 근데 강소백은 우리나라 소…
밥을 먹으러 동네 사천 식당에 갔는데, 이름이 라오파오어? 인가 싶네요. 노포라는 의미인거 같고요. 이런 곳 제가 가는 곳이 뭐 그리 대단한 곳은 아니고 그냥 동네 밥집입니다. 숙소랑 가까운데를 그냥 대충 들어가는 것이죠. 차림 이 동네 특징인지 몰라도 이렇게 포장되어서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코로나때문이려나요.. 이런 그릇.. 젓가락과 그릇을 따뜻한 차로 소독한…
Cottie coffee.코티커피는 우리나라로 치면 메가나 컴포즈와 비슷한 저가 커피입니다. 근데 한국 사람이 마시기에는 그렇게 나쁜 맛은 아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팔아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참고로 커피맛은 루이싱커피가 더 좋다고 합니다.. 우유 카카오 프렌즈 캐릭하고 콜라보중이였네요. 과자 그냥그냥.. 편의점 상품들 커피샵에 편의점도 있고 마시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하고 저렴…
Jimi gyozakwan.지미교자관은 숙소근처라서 이대방만큼 자주 갔습니다. 이런 곳 중국어로는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고기 당면 맛있습니다. 이 가게가 동북요리 전문점이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하나 시키면 가격도 싼데 엄청나게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많이 남기기도 하고 포장해서 아침에 먹기도 하고 그랬네요. 두부 요리 샐러드 대용으로 먹기 좋네요. 감자볶음 사각사각해서 맛있습…
러후, 혹은 뤄후, 혹은 로후라고도하는 지역은 심천과 홍콩을 연결하는 곳입니다. 출입국관리소가 있어서 홍콩으로 넘어갈수도 있더군요. 그래서 숙소를 심천에 잡고 홍콩 여행을 다니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홍콩에서는 주말에 물가가싼 심천으로 넘어와서 놀다간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어찌보면 심천의 발전은 홍콩덕분이기도 해서, 심천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곳이 러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