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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비치

떠나기 전날이니 아쉬움이 남지 않게 신나게 놀아야겠죠? 와이키키 비치로 갔습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ABC스토어에서 물놀이 용품을 샀으면 좋았을텐데, 준비를 못한게 조금 아쉽긴하더군요.

해변의 풍경

햇살에 부서지는 파도가 아름답네요. 이번에 방수케이스를 가져갔는데 쏠쏠하게 썼습니다. 물놀이의 필수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파도가 좀 있더군요.

큰 파도가 오는 건 아니였지만 잔잔하지도 않았습니다. 노는덴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요.

다이아몬드 헤드 부근

멀리서 다이아몬드 헤드가 보입니다.

로열 럭셔리 리조트

전체가 핑크인 호텔인데, 분위기가 좋더군요.

요트

해변

바다

와이키키 해변이 생각보다 길어서 왔다갔다하며 사진도 찍고 수영도 하며 놀았네요. 지나가다 봤습니다만, 건장한 흑형이 해변에서 위스키를 들고왔는데, 역시나 건장한 경찰이 떼로 와서 벌금을 때리고 본인은 경찰서로 데려가더라구요. 어메리카답게 치안이 잘되어 있어서 더더욱 안심이 되는 와이키키 해변입니다.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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