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의 박물관은 무슨 박물관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보석 체험장입니다. 야마나시가 보석 생산으로 엄청 유명한 곳이라서 이런 시설이 곳곳에 있습니다.
이런 곳
가족단위 손님이 엄청 많이 오더라고요.
야외 채굴장
여기서 시간제한으로 돌을 찾아서 집에 가져가는 시스템입니다.
내부
이건 전시장이고요..
석영
마인크래프트가 생각나네요..
삼겹살 돌이 있네요..
나름 재밌었다는..
돌들
다양합니다.
모자이크 암모나이트
이렇게 이쁜 화석이 있었군요.
후지산
그냥 아무데서나 찍어도 후지산이 보이는게 가와구치호의 장점이 아닐까 하네요. 근데 날이 안좋아지면 이렇게 가까워보여도 후지산이 안보입니다.
진입금지
나름 인디애나 존스의 분위기를 내려고 했던게 아닐까 싶은..
채굴 결과
모래를 열심히 파면 나옵니다.
이런 결과
캡슐에 있는거는 좀 비싼 보석입니다. 4개정도 찾았는데, 몇개 없으면 직원이 대략적인 장소를 알려줍니다..
이런 공간
가챠로 받은 돌들
나름 가치가 높은 돌들이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암튼.. 한번 경험삼아 방문하는 것은 좋네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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