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압구정에 오픈한 소이마오

툭툭누들타이에서 압구정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이름하여 소이마오. 돼지고기 가슴살 구이 독특한 풍미가 있네요. 추천해주신 와인으로.. 소믈리에분이 계시니 믿고 마실수 있습니다. 수육이던가.. 툭툭누들타이의 맛이죠. 쏨땀 샐러드도 하나 시키고.. 까이양 닭이 언제봐도 예술입니다. 똠얌꿍도.. 국물요리 하나 있어야죠 쟈스민 볶음밥 소세지가 완전 예술이더군요…

Continue Reading...

압구정의 동네빵집 뺑드 빱빠

뺑드빱빠는 우리나라 윈도우 베이커리의 초창기부터 영업하던 곳입니다. 탄수화물을 채우러 다녀왔습니다. 정문 오픈시간이 일하는 시간하고 겹쳐서 가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야 방문했네요. 오늘의 선택 쇼숑오뽐므가 엄청난 크기더라구요.그리고 밤식빵도 샀습니다. 내부… 집에와서 먹어보니.. 내공이 장난 아닙니다. 동네에 이런 빵집이 있었다니.. 밤식빵 …

Continue Reading...

선릉의 선릉순대국

순대국 전문 아재 블로거로서.. 남은 순대국이 많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선릉 순대국 작은 곳인데 아주 예전부터 영업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반찬 주방 가게는 작은데 포장손님도 많고 장사가 잘되보입니다. 순대 깔끔하고 푸짐하네요. 내용물 순대 명점이 이런 곳에도 있었네요. 한그릇 잘 먹었습니다. …

Continue Reading...

대림의 삼거리 먼지막 순대국

삼거리 먼지막 순대국은 미래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유명한 곳입니다. 어느 화창한 날 방문합니다. 날씨 좋네요 걷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런 하늘.. 주욱 걷다보니 이런 순대국집도 보이네요. 만양 순대국이란 곳인데, 분위기라 느와르 영화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 이런 어두운.. 서울 시내에 이런 곳도 있군요.. 하늘.. 도착했습니다. 구석에 있네요. 차림 순대…

Continue Reading...

부산 영도의 ect studio

영도는 자갈치시장 앞에 있는 곳입니다. 접근성이 그리 나쁘지 않은 곳에 멋진 카페가 있다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영도 다리 풍경 다리와 항구가 환타스틱한 풍경을 만들어 내더군요.. 카페가는 길 이런 부두에 인스타용 카페가 있다니.. 입구 이씨티가 아니라 에쎄떼라고 합니다. 케익 디스플레이 참 잘만들었더라는.. 내부.. 1층도 멋지지만 2층이.. 제가 주문한 당근 쥬스…

Continue Reading...

부산의 디저트 시네마

디저트 시네마라는 곳에서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에서 배운 크로와상을 판다는 소문을 듣고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날씨.. 부산 올때마다 날씨가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정문.. 깔끔하네요. 오픈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근처의 다른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가을 풍경.. 꽃 그리고 라는 카페였는데 분위기 좋더라구요. 내부.. 2층도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음료수 한잔하고…..

Continue Reading...

가로수길 플라워 베이커리

가로수길에 여러 빵집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중에 한곳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정문 꽤 큽니다. 빵 디스플레이만 봐도 내공이 보입니다. 빵 오늘의 선택 케익도 있고요.. 내부 내부 내부 루스틱 앙버터 JMT라고 해야겠죠. 빵이 바삭바삭해서 깜놀했습니다. 하드 계열 빵을 우리나라에선 찾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던 빵이 코앞에 있었네요.. …

Continue Reading...

도봉산의 무수옥

무수옥은 도봉산에 있습니다.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도저히 갈 엄두를 못냈는데, 업무가 생겨서 갔습니다..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 정문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듯하더군요.. 설렁탕 이 설렁탕이 진짜 대박이더라구요. 지금까지 본적없는 맛입니다. 고기 다른 설렁탕집은 고기를 슬라이스해서 넣는데 이 집은 그냥 뭉텅뭉텅 썰어서 넣더군요. 그것도 한우를요.. 그래서 씹는 맛과 …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 노게의 술집들

친구와 함께 요코하마의 노게라는 곳에 놀러갔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진짜 사람들이 꽉차있네요. 불금의 신바시보다 더 많은거 같더군요. 규모도 큽니다. 가게도 다양하구요. 환락가.. 이런 곳이 요코하마에 있었을 줄이야.. 1차로 간곳은 스파르타라는 그리스 요리 전문점입니다. 스파르타인데 그리스라.. 맥주 뭐.. 평범했구요.. 마늘이 들어간 깔라마리 맥주안주로…

Continue Reading...

시로가네타카나와의 케익집 가스타

메종다니라고, 끝내주는 가토 바스크를 파는 집이 시로가네에 있는데, 그 집에서 치즈케익 전문점을 냈습니다. 뭐.. 맛은 믿을만 하겠죠? 정문 가즈타가 아니고 가스타.. 이런 케익 바스크지방의 전통 케익이라고 하네요. 뭔가 스토리가 죽입니다. 작은 사이즈 큰거는 어차피 사도 다 못먹어서 작은걸로 사봤습니다. 내부 참고하시라고.. 포장 참 이쁘고 고급스럽게 잘 포장해…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 야마테의 카페 르셰르슈

샐러리맨 칸타로에 나온 사바란으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가 쉽지는 않은데 일부러 찾아갈 가치가 있더군요. 야마테 풍경 다가시.. 그러니까 우리말로는 불량식품인가요? 뭐 그런 것도 팔더군요. 예전 학교앞 문방구 같은 곳이 이 동네에 남아있네요. 날이 더워서 50엔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신사 키츠네 키츠네와 아기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일…

Continue Reading...

방배동 양양 막국수

방배동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당연하게도 100% 메밀을 쓰는 집입니다. 막국수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으시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입니다. 확대 서울에서 먹었던 막국수중에는 탑이 아닐까 하네요. 이날 방문했을때 가게를 확장하시던데 그 이유를 알거 같았네요. 위치가 위치라 제가 자주 방문하긴 애매하지만 여름에 생각나게 될 듯합니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