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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브렛츠 카페

본고장 크레페와 갈레트가 전문인 곳이 오모테산도에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관광객을 상대로 하다보니 낮엔 사람들이 줄을 서더군요. 특히 하라주쿠 주변이라서인지 여고생, 여대생 등등의 비율이 압도적이더라는.. 서양인들도 많이 오고요.

사이다

사발에 나올줄은 몰랐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오가닉 시드르인 val de rance가 나오더군요.

갈레트

한국으로 치면 메밀전병같은 것인데 매우 고급진 오믈렛의 맛이 납니다. 제가 오믈렛을 딱히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그랬네요.

크레페

이건 진짜 맛있었습니다. 본고장에 안가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디저트로서 상당한 수준입니다. 담에 재방문하게 되면 크레페만 두개 먹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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