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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브렛츠 카페

본고장 크레페와 갈레트가 전문인 곳이 오모테산도에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관광객을 상대로 하다보니 낮엔 사람들이 줄을 서더군요. 특히 하라주쿠 주변이라서인지 여고생, 여대생 등등의 비율이 압도적이더라는.. 서양인들도 많이 오고요. 사이다 사발에 나올줄은 몰랐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오가닉 시드르인 val de rance가 나오더군요. 갈레트 한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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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카페 키츠네

오모테산도에 메종키츠네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가보니 사진들고 셀피 찍는 힙스터들로 가득하더군요.. 카운터 샌드위치나 쿠기같은게 있습니다. 직원들이 전부 메종키츠네 옷을 입고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굳즈 뭔가 멋진 굳즈들이 많은 듯한데 제가 패션에 관심이 없어서리.. 핫오렌지 맛 괜찮더군요. 정문 앞에서..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찍어봅니다.. 간판도 멋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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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에브리씽 샐러드

오모테산도에 멋진 샐러드 전문점이 있어서 점심을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식탁 오모테산도의 식당은 디테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빵 샐러드 전문점인데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빵 특히 올리브빵이 맛있었습니다. 2층 내부 찜야채 런치 샌드위치 런치 제가 시킨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 에브리씽 샐러드 어디서 이렇게 완벽한 상태의 야채만 모아놓은 것일까요.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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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빵집 겸 카페 [빵과 에스프레소와]

일본어로 하면 [빵또 에스프렛소또]정도가 되겠네요. 오모테산도에 있는 인기 빵집인데 어느날 집에 가는 길에 들렸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오샤레합니다. 요즘은 이런 집들이 인기죠. 남은 빵들 늦게 갔더니 빵이 얼마 없네요. 안에서는 파니니를 팝니다. 카운터 뒷편 봉투 이런거 디자인은 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 피자와 비슷한 포카치오 저자극성의 편안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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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하카타 뎀푸라 타카오

오모테산도에 뎀푸라를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일단 인테리어로 먹어줍니다. 오모테산도답습니다. 배식판 튀겨지는대로 올려주는 방식입니다. 하카타라서 반찬에 멘타이코가.. 레몬즙 짜는 기계 귀엽네요.. 에비 키스 네타가 엄청 크고 신선하더군요. 고보, 나스 무라사키 이모 돼지고기 등등.. 가격도 좀하지만 양이 정말 푸짐하더군요. 그게 이 동네의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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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겨울

12월 들어서 오모테산도의 사무실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오모테산도 근처의 맛집도 들릴수 있었네요. 에이벡스 앞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놨습니다. 피코타로와 가와에이씨 에이벡스가 근처니 연예인 볼 기회도 많네요. 오모테산도 일루미네이션 오모테산도 사누키 우동 아이의 우동 부타 샤부 우동 이 집이 우동을 잘 하더군요. 그래머시 커피 오모테산도에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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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모던 중식당 키스린

오모테산도에 인기있는 중식당을 추천을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키스린의 정문 한자로 키스린이라고 쓰여져있습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넓더군요. 술한잔 탄탄면 수준이 높더군요. 게살 챠항 가격도 좋고 맛도 있고,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교자 요리 메뉴는 이번엔 안시켰는데 다음 방문때는 다양하게 시켜보고 싶네요. 담엔 예약하고 찾아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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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헝가리 식당 제르보

오샤레한 동네, 오모테산도에 헝가리의 노포 카페겸 식당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150년 전통이라는데, 그렇게 역사적인 식당이라면 일부러라도 가볼만 합니다.   오모테산도의 밤은 대략 이런 분위기입니다. 앞에 보이는 성은 결혼식장이라는..   입구 카페처럼 생겼습니다. 식사도 되고 디저트도 즐기고 술도 한잔 가능하고 뭐 그런 분위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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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힐즈의 토라야카페

어쩌다보니 오모테산도 근처에 갈 일이 많이 생깁니다. 이번엔 오모테산도힐즈 지하의 토라야카페에 들렸습니다.   내부 장식 전통있는 집이라서인지 장식에도 무척 신경을 쓴 티가 납니다.   그릴야채 무난한걸 시켰는데 그럭저럭 괜찮네요. 역시나 카페고항이라서인지 보기보다 신맛이 강하더군요. 어른의 맛이랄까.. 이래서 카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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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버서리카페

anniversary cafe애니버서리는 오모테산도의 유명한 카페입니다. 원래는 오모테산도 힐즈에 들리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휴관을 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들어갔습니다. 언젠간 한번 와보려고 했는데, 이 부근에는 다른 갈 곳이 넘쳐나기에 지금에서야 기회가 되었네요. 테이블 오모테산도에 어울리는 차분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입니다. 점원들도 친절하더군요. 가격이 살짝 쎈 편이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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