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Blog.

파주 라이딩 2020년

몇번 라이딩을 하니까 100km정도는 그냥 마실 다니는 기분입니다. 이날은 일산을 넘어 파주에 다녀왔습니다. 헤메지만 않으면 그렇게 멀지 않아서..

일산 풍경

일산만 가도 논밭이 있네요..

파주 출판단지

건물 디자인이 참 이쁘네요.

파주 출판단지

디플랫

아는 커피집인데 제가 너무 일찍 와서 문을 안열었네요.. 보통 이런 곳은 차로 오는 사람들이 많겠죠..

아울렛 주변 풍경..

파주 풍경

출판단지를 넘어서 임진각으로..

날씨 좋습니다~

시골 풍경

철새

너무너무 멋지네요. 일년에 몇번 안되는 찬스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철새

파주 헤이리

헤이리까지는 어쨌든 자전거길이 잘 되어 있습니다.

헤이리

조사를 잘 안해서 뭐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콜라박물관

데이트코스더군요.. 헤이리를 넘어서도 자전거길이 있던데 길이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좀 연구가 필요합니다..

철새

어마어마하더군요.

돌아오는 길

제대로 빡세게 라이딩을 함녀 아침 일찍 가서 최대한 빨리 들어와도 피곤해서 힘이 하나도 안남습니다.. 이렇게 주말을 보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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