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Blog.

2022년 10월의 마트음식

야키토리 묵 닭곰탕

Mart 202210

요즘 닭베이스의 라면의 퀄리티가 너무 높아서 놀라고 있습니다. 간도 적절하고 맛도 깔끔하고.. 다만 조리예에서는 뭐가 많은데, 실제로는 닭고기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파정도는 따로 추가해줘야 훨씬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오늘의 닭개장

하림이 만들었으니 뭐 당연하게 맛있죠..

오늘의 닭곰탕

두종류라서 둘다 사먹어봤는데 다 괜찮습니다. 닭고기 가공 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나 싶네요.

꿔바로우

탕탕절을 맞이하여 탕수육을 사려 했으나 동네 마트에서는 이것밖에 안파네요.. 뭐.. 맛은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냥 먹을만은 합니다. 다만 에어프라이어가 있어야 더 좋은거 같긴합니다.

닛카 카페 진

카페, 혹은 코페이는 연속식 증류기를 의미하는데 그레인 위스키에서 대량으로 알콜을 뽑을때 사용합니다. 블렌디드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증류기이죠. 이 증류기로 뽑은 알콜로 만든 진인데, 뭐 방식상 원재료의 풍미가 남는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은은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진이더군요. 이정도 레벨의 진이면 영국제와 비교해봐도 꿀리지 않습니다. 가격도 4000엔정도인데 같은 가격대의 위스키보다도 만족도가 더 높을거 같네요. 이거를 나리타 공항의 면세점에서 팔아서 오다가다 하면서 사놨는데, 코로나 끝나면서 나리타 갈일이 잘 안생긴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올리브

마다마 올리브인데, 코스트코에서 한번 사먹어보고 너무 좋았는데, 간만에 땡겨서 다시 사봤습니다. 요즘 최민수씨가 자기가 돈벌었는데 좋아하는 마다마 올리브를 맘껏 못먹고 있다고 방송에 나와서 다시 유명해진거 같네요. 근데 올리브면 많이 먹는다고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한게 아닌가 싶네요. 올리브같이 기름진 거는 많이 먹으면 질려서 더 못먹게 되는데, 굳이 못먹게 해서 계속 찾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금미옥 무침만두

집에 에어프라이어가 없는데, 금미옥의 다른 요리는 그냥 저냥 팬으로 맛이 났는데, 얘는 좀 원하는 수준의 맛이 나지가 않네요.. 뭐 제 문제이지요..

홍선장 잔치국수

SNS에서 유명한 홍선장님의 국수입니다.

이런..

맛은 괜찮고 특히 육수가 은은하게 맛있습니다. 다만 이런 면 종류는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해야하겠죠..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