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먹었던 식사들
Ilsan meshi.일산에 일이 있어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청춘옥이라는 순대국집 그냥 그냥입니다. 의외로 후추가 많이 들어간거 같더라고요. 수육 한잔하기는 좋습니다. 왕돈까스 돈까스 집인데 뭐 별거는 없고 상상가능한 맛입니다. …
Ilsan meshi.일산에 일이 있어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청춘옥이라는 순대국집 그냥 그냥입니다. 의외로 후추가 많이 들어간거 같더라고요. 수육 한잔하기는 좋습니다. 왕돈까스 돈까스 집인데 뭐 별거는 없고 상상가능한 맛입니다. …
Sigol sundae.신길에 순대국집이 괜찮은데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킹콩마트 이런 곳입니다. 여기저기 있나봐요. 내부 사실 이정도면 중국 가는거랑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중국 마트에 있던게 전부 다 있습니다. 서울에 많은 곳에 중국 마트나 식당이 늘고 있는데 좋은 건지 어떤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시골 순대 이 동네가 중국화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Food items 202511.다양한 음식들을 올려봅니다. 샤인 머스켓 건포도와 우메보시 선물을 받았는데 맛있더라고요. 당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디저트에 활용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피리미엄 가챠 샵 이제 가챠가 완전히 한국에 정착한 듯.. 짜사이 대림에서 사왔는데 가성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먹는 짜사이에는 이런 마라 맛은 없으니까 일부러 사먹는 의미가 있습니…
Cheongdam boriga.판교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런 곳 뭔가 조용해서 가게 된거 같습니다. 반찬 깔끔하네요. 꼬막 비빔밥 그냥 저냥 먹을만 했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비빔밥 하나 시켰는데 뭐가 많이 나오네요. 좋습니다. 새로 간단하게 술한잔하면서 이야기하기에 괜찮은 곳이더군요. 이런 곳도 알고 있어야 좋겠죠. …
고터의 육백집은 나름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일찍 예약을 해서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상차림 일반적인 고기집입니다. 메뉴 보면 알겠지만 기본이 600그램인게 이 집의 특징입니다. 600그램치고는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회식 장소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6시에 오면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더라고요. 고기 질이 괜찮습니…
서래마을에 맛집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있었습니다. 서래마을을 떠날때가 되어서야 알게되었네요. 이런 곳 규모가 큽니다. 감자국이 유명한데 문제가 1시 이후에 가면 감자국이 떨어질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킨 순두부 이게 또 가성비가 장난이 아니고 맛도 좋습니다. 메뉴 가격을 보면 요즘같은 시대에 9000원 10000원이니 얼마나 대단한지 느낌이 오실지 모르겠…
고터에서 술마실 일이 많네요. 이런 곳 나름 이 동네 터줏대감같습니다. 오징어 볶음 소주 안주로 좋습니다. 부대짜글이 라면사리도 넣어서 팔팔 끓입니다. 내부 리뉴얼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동태탕 이것도 그냥그냥.. 계란 말이 소주를 계속 시키게 되는.. 오징어 무침 마시다보니 안주를 더 시키게 되네요.. …
Goteo hoijib.동해횟집은 고터 앞의 반포 상가 지하에 있습니다. 그냥 대충 아무집이나 들어갔는데 그게 여기였던 것이죠. 샐러드 초밥 이 집이 원래 일반적인 횟집이였다가 초밥으로 피봇한 느낌이 있습니다. 모듬회 그냥 평범합니다. 가격도 평범하고요. 초밥이 나오는게 특이하달까요. 서비스 먹을만 했네요. 튀김 이것도 서비스인 듯.. 매운탕 한국식 횟집에 일본 터치를 살짝 가미한 느…
추석 연휴에 꿉당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이런 인기있는 곳은 연휴에 공략하는게 방법입니다. 평소에는 에약이 너무 어렵거든요. 이런 곳 오픈에 맞춰서 가서 한산해보이지만, 금방 꽉 차더라고요. 차림 고기집 차림이 아주 좋네요. 고기 때깔이 넘 좋네요. 목살, 삼겹살, 꿉살을 2인분씩 시켰는데, 고기 질도 좋고 잘 구워주더군요.. KOKUMI 쌀밥 뭔가 아주 맛있는 밥이…
영화를 보려고 부천 구청의 현대백화점에 갔습니다. 지하의 사과당 이때만해도 체인점이 많이 생길줄은 몰랐네요. 체인소맨 레제편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샤부랩 영화보고 지하에서 밥을 먹고 들어갔네요. 이런.. 적당합니다. 육수 사실 이 동네에서 어느 밥집을 가야 하는지 선택장애가 있기는 한데, 이 정도면 먹…
Sammi galbi.삼미 숯불갈비는 자주 가게 되는데, 누가 쏜다고 하면 쏜 사람이 가고 싶은 집으로 가는게 정답인 것이죠.. 양배추 고기랑 먹을때 괜찮습니다. 겉절이 이것도 평범 돼지갈비 먹을만 합니다. 냉면 냉면하고 갈비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식혜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적당히 맛있고 가격도 적당한 편이라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회식하기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무난한게…
Shinsegye foods.홍대에서 고터로 이동했습니다. 따릉이가 있으니까 좋습니다. 가는 길의 63빌딩 멋집니다. 가는 길의 한강 풍경 그냥 한번 찍어봤습니다. 고터에 도착해서.. 새로 오픈했는데, 야키도리집도 있네요. 여기는 서연 김도윤 셰프의 식당인데, 면서울에서 파는 메뉴를 팔더라고요. 구오, 여경래 셰프 여기는 여경래 셰프님과 콜라보로 하는 곳이더군요. 이런 셩젠바오 한국에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