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넛츠 카린토
맛동산이랑 비슷한 맛입니다. 이쪽이 원조일 수도 있고요.
타니타 식당 아몬드 센베이
아몬드 맛이 나는 센베이인데, 좀 심심하지만 먹을만 합니다.
고대미 센베이
이것도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센베이인데, 약간 누룽지에 뻥튀기를 섞은 듯한 맛이랄까요. 마트에 가도 맛있는 센베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가닉 밤
먹을만하네요.
대두면 농후 볼로네제
콩으로 만든 면인데 그냥 저냥 먹을만 합니다.
대두면 에비시오야키소바
이것도 먹을만합니다.
코스트코의 레이니어 체리
일본의 코스트코에서도 레이니어 체리를 파네요. 엄청 맛있어서 일년에 한번은 먹을만 합니다.
마트의 수제 샌드위치
먹을만해 보여서 찍어봤네요.
롯데 커스타드 케이크
삿뽀로 카론 커피 차방의 카타라나라고 하는데, 암튼 안에 진한 잼이 있어서 맛있네요. 커스타드 케익의 계절 제품 중에 맛있는게 좀 있네요.
피자포스트 제노베제
피자맛 포테토칩인데 그냥 먹을만 했네요.
프레츠 오쯔마미 훈제치즈
안주로 먹을만합니다.
수제 짜장면
제가 만들었지만 괜찮게 나왔네요. 다만 고기 손질이 문제인데, 기름이 많은 고기를 써서인지 잘 안썰리더라고요.
야이즈 가츠오 라멘
이 시리즈가 가츠오부시의 감칠맛이 강한 쇼유맛이라서 정말 맛있습니다. 자주 먹게 됩니다.
멘마
통조림 멘마를 사봤는데 엄청 크더라고요. 이런 멘마가 마트에 있었다니..
짜사이
보통 중국집에 가면 썰려있는 가는 짜사이만 보게되는데, 얘는 완전 통짜입니다.
내용물
멘마는 초대형인데, 씹는 맛은 좋은데 맛이 안까지 스며들지는 않더라고요. 그에비해 짜사이는 진짜 맛있었는데, 씹는 맛도 좋고 살짝 중국풍의 향신료 맛도 느껴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거는 완전 추천입니다.
우스가와 햄버거와 케챱
이거는 어찌보면 햄버거랑 비슷한 맛이 나더라고요.
갈릭 쉬림프와 같은 포테토칩
그냥 그랬네요.
초코민트 치즈 아몬드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닛신 라오 후구다시
복어 국물 라멘인데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