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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의 음식들 파트1

다양하게 올려봅니다. 오일사딘과 콘비프 KO 마트에 갔는데 엄청 싸게 팔아서 깜놀했습니다. 세일을 하는 타이밍이 있는거겠죠. 나가하마, 하쿠슈 등등 고급 마트에 왔더니 다양한 위스키들이 있네요. 이런 저런 위스키들 마트도 고급이면 이렇게까지 다르네요. 국산소의 하야시라이스 이게 맛있어보여서 사봤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잘만드네요.. 냉동 피자 마트의 레벨이 높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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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화덕 빵공방 셰브르에 재방문

이름이 긴 빵집 셰브르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저번에 프루츠 샌드가 맛있어보였는데 못사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딸기 철이 끝났다고 요즘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쉽더라는.. 뭐 기다리면 겨울에 또 하겠죠.. 핫도그 메뉴 다음에는 이것도 시켜보고 싶습니다. 모닝롤 이게 참 고급스럽습니다. 빵을 참 잘 만드네요. 호두가 들어간 빵 생긴것도 멋집니다. 내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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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닌자계 라멘집 지다이멘보 라이온

지다이멘보 라이온은 하마마츠의 지역라멘 중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합니다. 주인장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곳 이미 방문객들로 가득합니다. 내부 시대극 컨셉입니다. 닌자계답네요. 실내 느낌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야키니쿠동 원래 하라미동을 먹으려 했으나 이미 다 팔려서 야키니쿠 동을 시켰습니다. 하라미동은 인기가 많아서 오픈런을 해야 먹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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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이탈리안 사이제리야

사이제리야가 이탈리안인지 아닌지 이제는 좀 아리까리합니다. 비프 스테이크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더군요. 천엔이 넘는다니 사이제리야치고는 비싼 가격입니다. 샐러드 샐러드가 싸서 좋아요.. 치즈 포카챠 빵인데 그냥 먹을만 합니다. 콘스프 입가심이죠. 타라코파스타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맛입니다. 양꼬치 4개, 아로스티치니 W사이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시켰습니다.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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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다의 야광충

야광충이 뭐냐.. 라면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저도 몰랐는데 바다에 뭔가 야광충이 생기면 야광충이 빛을 발하더라고요. 그 장면이 신비합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이게 야광충은 그냥 빛을 내는게 아니고, 무언가에 부딪혀야 빛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물고기가 돌아다니면 그 흔적을 따라서 빛이 반짝거리더군요. 밤 풍경 어두워서 이쁘게 찍히지는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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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6

사진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카리오카콩 브라질의 가정식에 들어가는 콩이라는데, 이런걸 마트에서 팔더라고요? 얼마나 브라질 사람들이 하마마츠에 많으면 이런걸 따로 팔까 싶었네요. 미니 왕뚜껑 페이커가 일본에도 진출을 했더라는.. 삿뽀로 포테토 롱 이건 별로였.. 절품 갓파 에비센 안초비 갈릭맛이라는데 짭짤하면 안주로 좋은거 같습니다. 메이지 토카치 까망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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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5

다양한 걸 올려봅니다. 칼디의 코코넛 아이스 좀 유명한데, 코코넛 맛이 잘 나서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서 여름에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 세토내해 레몬 시오라멘 여름이라서 레몬 컵라멘을 사봤는데, 컨셉에는 충실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백화점의 북해도전 가끔 백화점에 북해도전이 열리는데, 그때마다 유명한 곳들의 팝업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르타오라던가.. 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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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영화 관람

만달로리안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영화로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굿즈들 귀여운게 많더라고요. 다양한 캐릭터들.. 영화를 보고 느낀건데 악역이 너무 뻔한건 이 영화가 아이들용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만달로리안은 그렇게 아이들용 컨텐츠는 아니거든요. 뭔가 디즈니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뽑기 990엔에 이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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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호소멘 산타

하마마츠의 산타는 유명한 라멘집인데, 여기서 가는 면의 라멘 전문점을 만들었습니다. 테이블 일반적입니다. 라멘 산타보다 많이 세련된 느낌입니다. 면 확실히 얇네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오리지날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저는 둘다 괜찮았습니다. 메뉴 가격도 나쁘지 않은데 서비스도 꽤 있습니다. 둘이서 먹었는데 티켓을 3장주더라는..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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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4

또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이건 좀 다른 맛이긴한데 역시 먹을만합니다. 긴짱 누들 105엔이면 퀄리티 생각하면 매우 괜찮은 가격입니다. 치즈 디저트 망고맛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쵸야의 나츠우메 날이 더운데 매실이 들어간 물이 맛있네요. 더울때 매실이 딱인거 같습니다. 이로나이 프로마쥬 오타루의 르타오의 과자인데 맛있습니다. 팬더 빵 팬더가 귀엽긴하지만 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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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화덕 빵 공방 셰브르

이 집은 이름이 참 긴데 장작화덕으로 빵을 굽는게 특징인 셰브르 라는 곳입니다. 이런 곳입니다. 뭐.. 인기 맛집이니 잘 해놨겠죠. 좀 한적한 곳에 있는데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핫도그 메뉴 다양한 핫도그를 팝니다. 소프트크림도 팔고요. 빵들 의외로 본격적인 빵을 팔더라고요. 어니언 베이컨 빵, 레즌 브레드 개당 천엔이 넘으니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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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라멘 니코토라

하마마츠의 라멘 니코토라는 가끔씩만 문을 여는 라멘집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원래는 야키니쿠집이 메인이라는데, 주말에 특별히 라멘 영업을 하는거 같더라고요. 암튼 알바 비슷한 느낌도 들지만 라멘 자체는 제대로 하기는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루피나스의 밭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코토라가 있는 곳에 다양한 식당들, 포장마차들이 모여있습니다. 완전 시골인데 그 와중에도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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