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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딘&델루카와 서래마을의 오뗄듀스

고속터미널 근처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도 얼마 없고 해서 딘&델루카에 붙어있는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대충 이런 분위기..

한국에선 무척 고급스러운 이미지인데,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해서 잘 안가게 되더군요. 뭔가 킬러컨텐츠라도 있으면 방문해볼텐데 말이죠.

크로와상

값은 비싼데 딱히 뛰어난 맛은 아닙니다. 요샌 더 잘하는 빵집이 많아서리..

쇼송오뽐므, 사과파이입니다.

굳이 일부러 찾아와서 먹을 맛은 아니네요. 가격 감당이 가능하다면 동네빵집 컨셉으로 이용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너무 비싸서 정체성이 애매하달까요.

서래마을의 오뗄듀스

일을 마치고 겸사겸사 서래마을에 들려봤습니다. 오뗄듀스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파는 가게입니다. 케익이나 마카롱 뿐만 아니라, 젤리, 초콜렛, 캬라멜등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팔더군요. 요즘 분점을 여기저기 냈고, 분점쪽 규모가 더 크니 일부러 서래마을까지 찾아올 이유는 없을 듯합니다.

케익

스탠다드한 맛입니다. 맛없지도 않고, 그렇다고 확 눈에 띄게 맛있지도 않았습니다.

아몬드 초콜렛

제가 이런 스타일의 초콜렛을 좋아해서 사봤는데, 가격도 안비싸면서 맛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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