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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탄의 요시노리 아사미

저는 신주쿠에 가면 무조건 이세탄 지하에 갑니다. 뭔가 두근두근한게 있거든요. 사다하루 아오키 몽블랑 이벤트 리얼타임으로 뽑는 몽블랑 에시레도 들어왔네요. 요시노리 아사미 팝업스토어의 러시안테일 요시노리 아사미는 스가모에 있는 케익집인데 이세탄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케익이 무슨 장난감 같이 생겼는데 너무 이쁘네요. 이걸 안사고 그냥 올수는 없었네요.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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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야의 젤라토집 신체리타

신체리타는 아사가야의 젤라토집인데 전국적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근데.. 가기전에 다이칸야마부터 한바퀴 돌았네요. 다이칸야마 뭐.. 크게 바뀐건 없는거 같습니다. 츠타야 서점의 뒷편, 도그 가든 원래 이런게 있었던가 싶네요. 프린치 해외에서 넘어온 빵집이라는거 같네요. 시부야 나카노 브로드웨이 골목길 이 동네에 있는 후지야 카메라를 찾아왔네요. 펜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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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노몽의 아이스크림집 소와

소와라는 아이스크림집이 도라노몽에 있습니다. 뭐.. 이 동네에서 유명한 아이스크림집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산 아마오우를 사용한 프레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뭔가 건강에 좋을 듯한? 저자극 아이스크림이더군요. 이런 디자인 센스 좋습니다. 날씨도 좋고 시간도 있어서 한번 놀러갔습니다. 벚꽃이 피기 직전이네요. 이전한 가게 1955년 오픈이라 역사가 매우 깊은 곳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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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도와죠의 초콜렛

화이트데이라고 초콜렛을 파는데 그 중 하나를 사왔습니다. 이런.. 초콜렛인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뭐 다 맛있고 개성이 있습니다. 역시 샹도와죠의 디저트는 레벨이 높습니다. 킬페봉의 계절 타르트 계절에 한번씩은 먹어야죠. 딸기 케익 이탈리아 초콜렛 누군가에게 받은 초콜렛인데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초콜렛 이거는 그냥 가성비가 좋은 초코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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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의 우스블랑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티그레가 먹고 싶어졌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종 지브레의 티그레를 구할수도 없는 일이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우스블랑에서 판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오뗄두스의 케익 이건 그냥 끼워넣은 사잔입니다. 원래 위고에빅토르의 케익을 사려했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안팔아서 대타로 사봤는데 괜찮더군요. 효창공원 가는 길.. 정처없이 걸어다닙니다. 이런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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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의 디저트집 세드라

세드라는 말하자면 피에르 에르메 계열이라고 하면 될거 같은데.. 우리나라에 이런 집들이 좀 늘고 있네요. 메종엠오라던가..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정면 인기있는 곳인듯하고.. 이런 케익들 퀄리티가 좋아보입니다. 이력 낮익은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 케익 뭔가 땡기는게 많아서 선택이 무척 어렵더군요.. 구움과자 마들렌 그외 파티시에님이 제주도를 좋아하는게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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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의 마카롱 쿠튀르

초콜렛으로 유명한 삐아프에서 마카롱 집을 오픈했습니다. 이런.. 위치는 가로수길 부근이고요.. 삐아프 다운 분위기랄까요. 이런 마카롱 내부 이런 곳.. 인테리어가 깔끔하네요. 해피해피케이크 궁금해서 와봤는데 영업을 안하네요.. 설명 다음에 기회가 생기겠죠.. 마카롱 마카롱 향수를 뿌린 듯 향이 진하고 임팩트있는 마카롱이네요. 버번 캐러멜, 라즈베리, 유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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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의 만다린 오리엔탈 구르메샵

니혼바시에 뭔가 새로운 곳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미도리 스시 긴자에서 줄을 엄청나게 서는 곳인데 테이크아웃 + 몇몇의 테이블 있는 가게가 니혼바시에 오픈했네요. 365일 요요기우에하라에서 유명한 빵집인 365일이 2호점을 니혼바시에 오픈했습니다. 니혼바시는 다카시마야랑 미츠코시만 해도 가볼데가 많은데 점점 더 늘어난 느낌이네요. 다카시마야 신관 신관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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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텐구마에의 디저트집 옥시타니알

옥시타니알은 제가 좋아하는 집이긴한데, 코로나땜에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더군요. 가는 길의 수크레 제가 참 좋아하는 곳인데.. 슈크림은 다 팔렸다네요. 코로나라도 잘되는 집은 잘되네요. 닌교쵸 풍경 다마히데 줄이 이것밖에 안된단 말입니까~ 최소 두시간은 줄서야 하는 집인데 말이죠.. 옥시타니알 내부 카페는 안하더군요. 이 부근엔 연말이라서 케익 주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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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디저트집 이즈미

이즈미 앞을 지가가는데 뭔가 신기한 메뉴가 생겼네요. 잘보시면 자하토르테가 있습니다. 포장 좀 앤틱한 느낌이랄까요.. 자허토르테 매우 꾸덕한 케익으로 상온에서도 오래갑니다. 유럽스타일의 진한 정통 자하토르테인데.. 나이 드니 이런 케익을 먹는게 쉽지가 않긴하네요.. 차를 좋아하는 분에게 선물용으로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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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떡집 합

합이 카페를 하다가 이사를 간거 같습니다. 위치가 계속 변해서 방문전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이런 곳.. 찾기가 쉽지는 않은.. 지하 떡들 내부 내부 떡들 주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떡을 사왔는데, 퀄리티 좋습니다. 울나라에 이정도 하는데는 합정도겠지요. 뭔가 일이 있을때 사면 좋을 듯한데, 요즘엔 선물할 사람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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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발렌타인

거의 매년 발렌타인데이 부근에 백화점 투어를 하는데, 이제 좀 식상하네요.. 누구 줄건 아니고 지금까지 계속 제가 먹을꺼를 사왔는데, 이렇게 살만한게 없으면 애매합니다. 뭐.. 왠만한 고급 초콜렛은 다 먹어봐서 그런거겠죠.. 장폴에방 멋집니다. 백화점 행사 올해는 VESTRI가 괜찮아 보이네요. 파란색 포장의 초콜렛은 얼마 없어서리.. 코로나임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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