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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의 아도르 초콜렛

인스타덕분에 최신 정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수준높은 초콜렛집이 강남구청에 생겼다는 걸 알게되어 방문했습니다. 아도르 아재가 가기엔 너무 멋진 곳이긴 합니다.. 초콜렛 대표 메뉴가 다 팔린 듯한 느낌이지만.. 멋진 초콜렛이 있어서 사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정도 레벨의 초콜렛이야 맛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고요. 물방울 무니가 진짜 이쁘네요. 선물용으로 짱일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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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노우치의 디저트샵 탄토마리

탄토마리는 까망베르 치즈로 인기를 얻은 집인데, 마루노우치의 오아조 빌딩에 본점이 있더군요. 정문 좀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내부사진은 금지라고해서 외부만 찍었습니다. 사바란 럼이 가득하네요. 이정도는 되어야 맛있죠. 까망베르치즈 케익이라기보단 치즈에 가까운 스타일이더군요.. 저야 좋았고, 와인 안주로도 좋을 듯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클래식한 디저트집이 근처에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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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의 구르메 샵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1층에 디저트샵이 있는데, 아마도 동경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디저트가 나오는 곳일 것입니다. 입구 빵도 팔고 다양한 제품을 팝니다. 이날 산 디저트 참 이렇게 이쁜 디저트를 팔다니.. 이 디저트를 사기 위해서는 3일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보면.. 틀뿐만 아니라 전부가 초콜렛이라 다 먹을수 있습니다. 하트를 깨보면 오렌지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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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몽블랑 스타일

지난번 요요기 하치만에 방문했을때 몽블랑 스타일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엔 아침 일찍 방문했습니다. 아침 8시 부근.. 오픈 한참전에 갔는데 14시에 올수있는 정리권을 배포하더군요.. 이런 상황.. 이 정도 노력은 해야 먹을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시간되서 도착한 몽블랑 스타일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놀랍다는.. 메뉴 파르페와 몽블랑 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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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쿠라 오가와켄의 레즌샌드

동경역을 방문했을때 우연히 오가와켄을 발견하고 레즌 샌드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오가와켄이 레즌샌드로 유명하긴한데, 종류가 좀 다릅니다. 신바시에는 파리 오가와켄이라는 곳이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오가와켄이 있습니다. 카마쿠라쪽도 스타일이 다르더군요. 위스키 안주로.. 셰리밤이라는 이름의 위스키는 뭐.. 명성에 비해서 맛은 좀 평범했네요. 암튼.. 내용물 단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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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우에하라의 비앙에트르

비앙에트르도 유명한 디저트 가게인데 아스테리스크 옆에 있습니다. 온김에 방문했습니다.. 주방 밤에 찾아오니 거의 남은게 없네요.. 파르페 이게 굉장히 유명한 메뉴인 듯한데.. 혼자와서 시키기가 애매하더군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 구석에 디저트 미니 파르페..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먹긴 바로 앞에서 먹어야 하더군요.. 이 동네 사는 사람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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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우에하라의 케익집 아스테리스크

아스테리스크는 유명한 케익집입니다만, 요요기 우에하라에 본점이 있고, 요요기하치만하고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날 목적은 빵집이였지만, 빵을 살수가 없어서.. 이런 곳 생각보다 크네요 이런 케익들 육망성 로고가 잘 어울립니다. 이런 케익도.. 동네 케익집이라서인지 이런 귀여운 케익도 전시되어 있네요. 한쪽 벽은.. 임팩트 쩌네요.. 포장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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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디저트집 랑꼬뉴

압구정역과 가로수길의 중간쯤에 요즘 멋진 가게들이 늘어서고 있습니다. 랑꼬뉴도 그중 하나인데, 주인장이 프랑스 유학을 다녀왔다나요. 센스가 남다른 곳이더군요. 이런 곳 사실.. 저로서는 마트에 식재료 사러 가는 도중이라서 이렇게 멋진 곳이 생겨도 갈일은 없더라구요.. 그런데 누군가 놀러와서 같이 방문했습니다. 이런 스타일.. 이런 디저트도 이런 디저트도.. 이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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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의 RAPL

애플파이로 유명한 RAPL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말이 애플파이지 실제로는 쇼숑오 폼므의 변형이더군요. 대략 이런.. 줄서서 포장하고.. 포장.. 식당가에서 먹어봤습니다. 뜨끈뜨끈해서 좋네요. 일반적인 쇼숑오뽐므와 다른건 커스터드 크림이 더 많이 들었다는 것일듯하네요. 암튼 뜨끈한 쇼숑오폼므를 먹는게 쉬운일이 아니니 RAPL이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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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의 마이퍼니 디저트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한티에 괜찮은 디저트 가게가 많이 모여있습니다. 학원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려나요.. 암튼 새로 생긴 디저트 가게중에 괜찮아 보이는 곳이 있어서 들려봤습니다. 정문 살짝 반지하이고 안에 카페 스페이스가 있긴한데 2명 앉으면 꽉차니 거의 테이크아웃이 메인입니다. 이런 디저트 마카롱.. 요즘 마카롱 맛집이 그렇게 많더라구요.. 멋진 디자인..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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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카페 17도씨

연남동에 오면 맨날 가던데만 가게 되는 느낌이 있는데.. 요즘은 맛집들이 서울 곳곳에 생겨나다보니 경쟁이 예전만큼 심하지 않은 듯한 느낌도 드네요.. 연트럴파크 부근에 카페 17도씨보다 더 나은 곳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초코 빙수 늘 그대로인 듯.. 케익 이 쪽도 마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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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시 백화점 교라쿠도의 히토츠부노 마스캇토

신기한 디저트가 있다고해서 미츠코시에 간 김에 들렸습니다. 머스캣 포도로 만든 디저트가 있네요 가격은 개당 300엔정도로 비싼 편입니다. 이런 포장.. 고급스럽습니다. 시식 비싸긴 한데 시식 인심이 장난아닙니다. 새로 나왔다는 디저트를 주시네요.. 천엔 어치는 먹은 듯한 느낌이.. 그래서 한상자 샀습니다. 개별 포장이라 보기보다 많이 들어가지는 않구요.. 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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