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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의 디저트카페 트레플 유오

한티의 트레플 유오는 제가 좋아하는 카페입니다. 한국의 디저트카페중에서도 특별히 레벨이 높은 곳입니다.   케익 피스타치오와 딸기가 잘 어울립니다.   케익     티 악세사리가 귀여웠습니다.   깁펠 구움과자도 수준이 높습니다.   포크 케익도 맛있고 카페 분위기도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많이 Read more ›

긴자식스의 프랭크 뮬러 파티세리

프랭크뮬러 파티세리는 긴자6 2층에 있습니다. 전에 갔는데 너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판 프랭크뮬러 매장 바로 옆입니다.   마롱글라세 올해는 끝이라는군요.   그 외의 디저트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1일 1세트 한정 모리이조 가격이…   한정판.. Read more ›

쿠라마에의 단델리온 초콜렛 카페

쿠라마에 하면 잘 모르실텐데 아사쿠사 바로 전 역입니다. 걸어서도 그렇게 멀지 않구요. 요즘 기요스미시라카와와 함께 동경에서 힙한 동네로 유명한데, 이 동네에 시카고에서 날아온 초콜렛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반다이 앞 반다이와 이리사와가 쿠라마에 근처에 있습니다.   정문 오샤레합니다.   Read more ›

인터콘티넨탈 호텔 NY 라운지 부티크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연결된 하마마츠쵸의 부근에는 큰 호텔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시바 파크 호텔이고 또 하나는 인터콘티넨탈 도쿄베이 호텔입니다. 하마마츠쵸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더군요. 이 호텔에 유명 파티시에 도쿠나가 쥰지씨가 들어오면서 디저트 레벨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군요. Read more ›

화이트데이 2017

발렌타인데이가 성대해서 화이트데이에도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 행사가 없었습니다. 작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흐음.. 암튼 조금 돌아다녀봤습니다.   니혼바시의 타카시마야에 출점한 곳입니다. 디자인이 괜찮더군요.   이런 초콜렛도.. 남자들도 초콜렛을 많이 사서 화이트데이를 활성화해야겠습니다.   방문한 김에 시니피앙 시니피에에서 빵도…

신바시의 파리 오가와켄 살롱 드 테

신바시는 긴자와 가깝지만 디저트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오가와켄이 있다는게 거의 기적처럼 느껴지네요.   대략 이런 곳입니다. 레즌샌드로 유명한 곳이죠. 저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오미야게로 널리 팔리고 있습니다.   입구 주변 분위기가 매우 심각하게 아저씨틱합니다.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데, Read more ›

발렌타인 2017

매년 발렌타인데이 부근엔 최고의 초콜렛들이 발표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바퀴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닛테레의 대형 시계 공연비슷한 연출이 있는데 볼만 합니다.   신바시의 풍경 멋진 풍경입니다.   마츠야 백화점 이벤트 매장 여러 백화점을 돌았는데 마츠야와 미츠코시가 잘 되어 있더군요.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디저트가게 이즈미

갑자기 집에 누군가가 방문하기로 해서 집 근처의 디저트 가게를 검색해봤는데, 이즈미라는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하마마츠쵸역 바로 옆에서 장사한다는데, 제가 그 부근을 정말 자주 갔는데 그런 곳을 본적이 없었거든요. 이자카야만 즐비한 곳에 대체 디저트 가게가 어디있다고.. 그래서 직접 가보니 있긴 있네요. Read more ›

청담의 카페 디오르

청담의 카페디오르는 럭셜한 분위기에 최고급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곳이지만 갈 일이 자주 생기지는 않더군요.   라즈베리 핫초코 그림처럼 아름다운 핫초코입니다.   바닐라 밀피유 인피니망 바닐라의 맛이 진하더군요. 거의 최고 수준의 디저트였네요.   모자이크 Read more ›

마루노우치의 팔레 도 오르

요즘 팔레도오르라는 집이 좀 유명한데 기회가 되어 일부러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의 쉑쉑 이제는 별로 관심이 안간다는..   가을 풍경 마루노우치의 가을은 참 운치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있다면 여기서 더 있고 싶지만 그럴 순 없고..   팔레 오 도르 신마루노우치 빌딩안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