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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카와의 치타스 크레페

Cheetahs crepe.치타스는 도요카와의 크레페집입니다. 랭킹으로 따지면 탑 레벨이 되겠네요. 이런 곳 컨테이너를 개조한 카페입니다. 치타스 로고가 귀엽습니다. 메뉴판 늘 그렇듯, 크레페집의 메뉴는 너무 많습니다. 이런.. 다양한 치타 그림이 있네요. 확대 키치합니다. 카페 스페이스 간단하게 먹을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도 치타가 샤넬 분위기가 나는 듯도.. 여기도 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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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프랑스식 디저트 가게 아본돈스

하마마츠에 프랑스 출신 셰프의 디저트집이 하나있습니다. 장식 입구는 여러가지 이유로 찍지를 못했네요. 암튼 아기자기 합니다. 다베로그 명점에도 꼽혔네요. 이런 디저트들 이게 사진으로 보는거 보다 훨씬 아기자기하고 디테일이 좋습니다. 이런 디저트들 이쁘긴 이쁘더라는.. 이런 디저트들 섬세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이 집 셰프님이 전형적인 프랑스인인데, 나이도 지긋하신데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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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이시 와시즈의 나카야마 크레이프

Nakayama crepe.요즘 크레이프에 빠져서 크레이프 집을 돌고 있습니다. 정문 와시즈 역앞에 있습니다. 드링크 메뉴 아기자기합니다. 내부 작은 스페이스입니다. 우나빵 주스 크레이프 겉으로 보기는 괜찮네요. 일러스트 오샤레하다는.. 샐러드 크레이프 식사대용 크레이프도 팝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좀 먹다보니 축축해지더라는.. 제가 선호하는 크레이프는 아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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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하시의 크레이프 전문점 나 카페

나카페는 크레이프로 유명한 곳입니다. 내부 뭐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고요.. 인기있는 곳이지만, 테이크아웃이 중심이라 그런가 싶기도 했네요. 다만 데이트 코스로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이런.. 메뉴가 빽빽하긴합니다. 근데 뭐 다들어간거 시키면 되지 않나 싶어요.. 음식메뉴 이자카야인지 식당인지를 겸하는거 같습니다. 오무라이스, 타코라이스, 파스타, 로코모코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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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나코의 카페 나츠메

전망좋은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원래 술도가 자리에 만든 카페인거 같습니다. 내부 모던합니다. 시골에 있는 카페도 최첨단인 것이죠. 그래야 사람들도 방문하는 것이고요. 커피들 선반도 멋진.. 천장 천장이 높습니다. 아인슈패너였나.. 아메리카노 괜찮다는 듯.. 미칸 쥬스 딸기 쥬스 좀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어른들의 쥬스랄까.. 롤 케익 우유가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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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슌카도 공장

Shunkado factory.슌카도는 우나기 파이로 유명한 곳인데, 한적한 곳에 공장이 있습니다. 이게 결국 시골에 오면 여행으로 갈데가 없어서, 이런 곳도 방문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공장 최신식입니다. 이런 공장 규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동백꽃 이게 일본은 겨울에 따뜻해서 꽃이 핍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우나기 파이 공장 견학한 사람들한테 하나씩 나눠주는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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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의 디저트샵 디저트릭

디저트릭은 부평에서 유명한 디저트집입니다. 아마도 젤 유명한 곳은 아롬베이크이지만요. 두쫀쿠 열품이 불면서 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실 이정도면 줄이 긴것도 아닌게, 아롬베이크는 이것보다 줄이 몇배는 깁니다. 다양한 디저트들 디저트 전문점이다보니 종류가 엄청 많고 테이크아웃용도 많이 있습니다. 키티 마들렌 키티를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리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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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아임 도넛

아임 도넛은 하라주쿠에서 줄을 너무 길게서서 유명한 곳인데, 저도 한번 맛이나 볼까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근데 이런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처음에는 줄이 엄청났는데 이때는 30-40분 정도만 줄서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호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중.. 해즈 베이커리도 유명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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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평리단길의 moni moni

평리단길에 괜찮은 카페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moni moni라는 블루리본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꽤 오래 영업을 해오신 듯.. 내부 디저트 찐맛집이라네요. 케익들 이 집이 케익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사진을 봐도 이쁩니다. 이런 케익 무화과 케익인데 상당히 맛있었다는.. 크림을 잘만들더라고요. 블루베리 에이드 이건 뭐 그냥그냥..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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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산 장인한과

장인한과의 팝업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한번 사봤습니다. 약과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네요. 근데 무슨 원조 분쟁이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파지약과 여기 뿐만이 아니라 여러번 장인 한과를 먹어봤는데, 특별히 맛있고 쫜득쫜득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주 예전에 의정부에서 팔았을때는 어땠을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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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의 비원떡집

Biwon tteokjib.북촌에 일이 있어서 가다가 비원떡집에 들렸습니다. 헌법재판소 솔직히 북촌 한가운데에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다가, 내란사건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이때는 이미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서 예전의 전혀 뭐하는데인지 모르는 상태로 돌아가있네요. 이런 떡들 두텁떡이 인기가 많습니다. 벨을 눌러주세요. 사고 싶으면 누르는 방식이네요. 내부 호랑이 그림도.. 두텁떡 포장도 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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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산노미야의 카페 투스투스 온더코너

Tooth tooth on the corner.이진칸을 거쳐서 산노미야로 돌아왔는데,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엔 좀 피곤해서 투스투스에 들렸습니다. 딱 봐도 잠시 쉬기에 좋아보이는 곳이였네요. 정문 멋져보입니다. 케익 원래 고베가 디저트가 강한데, 이 집도 잘하는거 같네요. 내부 너무 잘 꾸며놨네요. 케익 메뉴 다 맛있어보이는데, 이미 다 팔린 메뉴도 있더라고요.. 인기이긴 인기인 듯.. 내부 오샤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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