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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지브레

메종 지브레는 중앙임간이라는 시내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앙임간역은 한조몽선을 타려고 기다리다 보면 종착역으로 눈에 익은 곳입니다. 보통 지하철 종점을 일부러 들릴일은 많지 않은데, 이번에 큰맘을 먹었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케익 맛있는 제철과일만 쓰기에 케익 맛은 걱정할게 없지만, 문제는 다시 동경까지 들고가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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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화과자집 마메

마메는 오모테산도에서 꽤 유명한 화과자집입니다. 특히나 이찌고 다이후쿠가 인기라서 봄에 줄이 깁니다. 이런 간판 이런 매장 이런 포장 이찌고 다이후쿠 좋은 딸기에 팥도 잘 만들었고, 최고 레벨의 다이후쿠임에 틀림없습니다. 긴자의 타마야도 맛있었지만 마메도 그에 못지않네요. 내년 봄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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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치조지의 빙수집 고오리야 피스

샐러리맨 칸타로라는 드라마에 고오리야 피스라는 빙수집이 나와서 다녀왔습니다. 제 블로그는 좀 많이 내용이 부실하기에 자세한 설명은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시는게 나을 수도.. 입구 기치조지 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이노가시라 공원가는 길이기도 하구요. 이것은 예약판입니다. 이 시스템이 좀 절묘한데, 1인당 와꾸 하나씩 이름을 써야 하더군요. 즉 2인이고 11시에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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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도큐 플라자의 에스키스 상크

긴자의 도큐플라자에 에스키스 상크라는 디저트 카페가 있습니다. 라이브 디저트도 하는 듯한데 여유가 없어서 시도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곳 에스키스 상크는 에스키스라는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하는 디저트 카페인데, 수준이 높기로 유명합니다.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렛도 팔았었죠. 집으로 테이크아웃 밀피유 일반적인 밀피유와는 달리 버터를 기반으로한 크림이라서 기지가 눅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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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세리 로탄티크

로탄티크는 오봉뷰탕출신의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케익샵입니다. 사이타마의 한구석에 있어서 가기가 쉽지 않지만, 우리의 이세탄 사마가 매주 개최하는 마파티시에를 통해 구할수 있었습니다. 상자 사바란 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확실히 오봉뷰탕의 알리바바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맛은 오봉뷰탕인데 좀더 모던한 스타일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두번째 상자 시그니쳐 케익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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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디저트집 소나

코스 디저트로 보면 소나/디저트리가 유명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나가 더 맘에 듭니다. 이번에도 코스로 시켜봤네요. 애피타이저 입가심부터 맛있다는.. 장식 감각있습니다. 초콜릿 디저트 시그니쳐라 한번 시켜본.. 구형 디저트.. 아래가 아이스였던가해서 깨서 같이 먹는 스타일이였네요. 아름답습니다. 쁘띠뿌르 소나의 쁘띠뿌르에 실패는 없다는.. 합정의 뒷골목 당인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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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라 폼므

라 폼므는 이미 아주 유명한 디저트 카페입니다만, 제가 이번에 처음 가게 된건 이 가게 오픈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서입니다. 점심먹고 들리기엔 좀 애매한 시간이라서 말이죠.   사과 쥬스 맛은 뭐.. 확실하다고 해야겠죠.   타르트 타탄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라는데, 일단 양으로 압도하네요. 둘이서 하나만 시켜도 배부르더라는.. 양뿐만아니라 맛의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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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쿠의 과일원 리베르

신주쿠의 남쪽 출구에서 오에도선 방향으로 가다보면 과일원 리베르가 나옵니다. 제가 신주쿠를 많이 와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집이 있는 줄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넷플릭스의 디저트 전문 미식 드라마 [사보리맨 칸타로]에 감사드립니다. 진짜 재밌는데 한국에서 볼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배우의 연기가 장난이 아니라는..   케익들 종류가 많습니다.   과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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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다카나와의 메종 다니

메종다니라는 디저트집이 시로가네에 새로 생겼더군요. 마루이치 베이글 바로 앞이라 전에 가봤는데, 별거 없는거 같아서 그냥 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에 다시 조사해봤는데.. 별거 없어보이는 디저트가 사실은 대단한 넘이란 걸 알게 되서 재방문했습니다.   장식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소품입니다. 이런건 직접 공수하는 걸까요? 나중에 가게 하려면 알아둬야..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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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임간의 메종 지브레

신주쿠 이세탄에서는 Ma Patisserie라는 작은 디저트집과 콜라보하는 기획을 연중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에 상도와죠라는 집의 케익을 사먹고 감동을 했었죠.   이번엔 메종 지브레라는 곳의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샤인 모스카토 판나코타 과일이 신선해서 과일이 메인인가 했는데,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뛰어나서 놀랐습니다. 지방의 디저트가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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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의 키슈 요로이즈카

비가 오는날 사와서 외관이나 내부 사진은 없습니다만, 맛이 너무 좋아서 올려봅니다. 키슈 요로이즈카는 아오야마의 삼거리와 시부야의 히카리에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사이즈는 작은데 가격이 좀 됩니다. 개당 400~500엔 정도? 네임밸류인가 싶어서 안사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이나서 사봤습니다. 케이스 키슈 식사용 키슈가 있고, 디저트용 키슈가 있습니다. 근데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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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식스의 필립 콘티치니

긴자식스에 새로 생긴 필립 콘티치니에서 꾸인따땅을 사봤습니다.   포장 이쁘네요.   동그란 디저트 스타일이 독특하네요.   꾸인 따땅 단면 안의 사과는 그냥 그냥인데 캬라멜라이즈된 빵이 진짜 달더군요. 프렌치 디저트는 이맛에 먹는 것이죠.   케익 산뜻한 맛이더군요. 레벨 높네요. 다른 메뉴도 도전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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