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길가다 산 장인한과

장인한과의 팝업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한번 사봤습니다. 약과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네요. 근데 무슨 원조 분쟁이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파지약과 여기 뿐만이 아니라 여러번 장인 한과를 먹어봤는데, 특별히 맛있고 쫜득쫜득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주 예전에 의정부에서 팔았을때는 어땠을지 모르겠…

Continue Reading...

북촌의 비원떡집

Biwon tteokjib.북촌에 일이 있어서 가다가 비원떡집에 들렸습니다. 헌법재판소 솔직히 북촌 한가운데에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다가, 내란사건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이때는 이미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서 예전의 전혀 뭐하는데인지 모르는 상태로 돌아가있네요. 이런 떡들 두텁떡이 인기가 많습니다. 벨을 눌러주세요. 사고 싶으면 누르는 방식이네요. 내부 호랑이 그림도.. 두텁떡 포장도 잘한 듯…

Continue Reading...

고베 산노미야의 카페 투스투스 온더코너

Tooth tooth on the corner.이진칸을 거쳐서 산노미야로 돌아왔는데,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엔 좀 피곤해서 투스투스에 들렸습니다. 딱 봐도 잠시 쉬기에 좋아보이는 곳이였네요. 정문 멋져보입니다. 케익 원래 고베가 디저트가 강한데, 이 집도 잘하는거 같네요. 내부 너무 잘 꾸며놨네요. 케익 메뉴 다 맛있어보이는데, 이미 다 팔린 메뉴도 있더라고요.. 인기이긴 인기인 듯.. 내부 오샤레합니다….

Continue Reading...

고베 기타노 호텔의 디저트샵

Kobe kitano shop.고베의 기타노 호텔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조식? 같은 걸로 유명한 곳인데.. 워낙 유명해서 호텔 예약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암튼.. 아직까진 기회가 안되어서 숙박은 못해봤지만, 바로 앞에 디저트샵은 가끔 가게 되더라고요. 가는 길 고베는 한쪽이 언덕이라서.. 올라가는데 체력이 좀 필요하긴 합니다.. 기타노…

Continue Reading...

신도림의 이스트우드

신도림에 이스트우드란 카페가 평이 좋더군요. 이런 곳 신도림 역에서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뭐.. 디저트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그정도는 감수할만 하더라고요. 내부 깔끔합니다. 케익과 휘낭시에 알차네요. 샌드위치 다양한 종류가 있네요. 빵들 퀄리티가 높아보입니다. 이날의 선택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네요. 특히 사진엔 없지만 초코 소금 휘낭시에가 맛있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압구정의 랑꼬뉴

압구정에 랑꼬뉴란 곳이 요즘 쓰레드에서 보여서 한번 가봤습니다. 랑꼬뉴 자체는 아주 예전에 가로수길 근처에 있을때 다녔는데, 최근에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 압구정에 이동해서 영업을 하더라고요. 스탠다드 브레드 가는 길에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런 빵들 괜찮은 분위기지만 어째서인지 확 땡기거나 하지는 않더라고요. 개인 성향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랑꼬뉴 깔…

Continue Reading...

홍대의 초콜렛 카페 17도씨

17도씨가 원래있던 자리에 가봤는데 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2024년 4월에 홍대입구 역에 가까운 쪽으로 이사를 왔더군요. 오히려 가기 더 편해졌는데, 문제는 이사후 사람들로 미어터지고 있다는 것이고.. 캐치테이블에 대기 걸고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자주 가던 가게가 잘되는 모습을 보니 반가웠네요. 정문 아주 깔끔하고 커진거 같습니다. 주방 심플…

Continue Reading...

고속터미널의 디저트집 밀레앙

밀레앙이 유퀴즈에도 나오고, 플랑이 인기라서 줄도 길었는데, 저도 관심은 있었지만 줄서는게 귀찮아서 안갔었죠. 슬슬 줄이 짧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메뉴 조각도 만원이니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닙니다. 이런 플랑 이런 플랑 사람들 아직도 줄서는 집은 줄을 서네요. 케익들 새로운 집도 생긴거 같고.. 플랑 그래서 사와본 플랑은, 좀 별로였네요. 온고의 플…

Continue Reading...

강남역의 디저트 카페 장꼬방

날도 더우니 빙수가 땡겨서 장꼬방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강남역에 팥빙수 전문점이 있었다니.. 메뉴판 빙수가 만천원이네요. 내부의 가마 이런게 있으니 믿음이 갑니다. 팥빙수 깔끔하네요. 안에 한층 더 있습니다. 단맛도 적절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이거를 한번에 다 먹기엔 양도 줄고 춥기도 하고 그러네요. 팥빙수도 젊었을때나 즐길수 있나 봅니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