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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2022년 1월

크림라벨의 딸기 생크림 케익 케익 맛있더라구요. 딸기 생크림 케익은 생크림을 좋은걸 쓰고 딸기를 큼지막하게 넣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것인데, 파바같은데서 하향 평준화 해놔서 제대로 하는집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파바 케익은 2만원대..) 그런게 좀 아쉬울때가 있네요. 그래서 생파에 초대받으면 케익은 제가 사간다고 합니다.. 서울 숲에서 왔다고 합니다. 본점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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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레스 2021년 겨울

레스는 전에 다녀온 에비스에 있는 디저트가게입니다. 이번엔 선물용으로 몇개 사봤습니다. 그래놀라 이게 참 신기한데, 세상에 많은 그래놀라가 있는데, 이집의 그래놀라는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씹는 감촉이라던가 단맛이라던가 거의 완벽하달까.. 비싸도 사먹지 않을수 없습니다. 캬라멜 이 것도 고급스러운 맛이 나네요. 그게 참 쉬운 일이 아닌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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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타카나와의 메종 다니

메종다니의 가토 바스크는 가끔 땡길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에 일찍 오픈을 하기에 출근전에 들리기도 좋습니다.. 이런 가방 이런 포장 이렇게 사봤습니다. 안에는 대망의 가토 바스크.. 가토바스크 내부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하네요. 넘 맛있습니다. 한국에도 가토 바스크 전문점이 좀 생긴거 같은데 이런 스타일은 아닌거 같네요. 티그레 이 티그레.. 왜 안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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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미츠코시의 노아 드 베르

노아 드 베르는 언제나 줄이 긴 디저트 가게라서 미츠코시에 생겼길래 가봤습니다. 이런 포장 휘낭시에 한국이 더 맛있습니다. 아니 이걸 왜 줄서서 사먹는 거지.. 와구리 치즈 디저트 몽블랑하고 좀 비슷한 맛이네요. 후지링고 디저트 사과가 좀 씹힙니다. 딸기 치즈 맛있네요.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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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랜디스 도넛 2호점

랜디스 도넛은 연남동에서 엄청 줄이 긴 곳인데.. 사실 아이언맨에 나와서 유명해졌다고 볼수 있겠죠.. 저도 아이언맨이 아니였으면 굳이 방문할 생각을 안했을거 같습니다. 정문 깔끔합니다. 내부 본점이 너무 방문하기가 힘들어서 신사점에 왔는데 여기는 줄이 없네요. 같은 곳인데 이 차이는 무얼까 싶습니다. 이런 도넛 미국식이네요.. 버터 크림 도넛을 하나 사서..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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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후르츠 앤 시즌즈

에비스에 새로운 디저트 가게가 생겨서 화제인데.. 티비에도 출연했다고 합니다. 이런 곳.. 비건이 컨셉인 후르츠 샌드위치 가게라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라서 깜짝 놀랐고, 가격을 보고 한번 더 놀랐습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오늘의 수확물 파인애플과 거봉입니다. 뒷모습 솔직히 이렇게 감동하게 되는 후르츠 샌드위치가 존재할 줄은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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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디저트샵 less 202108

Less는 요즘 평가가 좋은 디저트샵입니다.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문 작은 곳입니다. 위치도 구석이고요. 이런 곳이라 더 믿음직스럽달까요.. 초코 쿠키 초콜렛 베이스의 쿠키입니다. 바닥은 진짜 쿠키이고, 초콜렛에 스파이스가 들어있어서 재밌는 맛이더군요. 파네토네 초코와 오렌지가 듬뿍 들어있는 파네토네가 유명해서 사봤는데 엄청 맛있네요.. 절묘하달까요.. 고급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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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케익집 am stram gram

에비스 주변에 왔다갔다하면서 알게된 am stram gram이라는 케익집이 있습니다. 케익의 스타일이 킬페봉하고 매우 흡사한 곳입니다. 입구 세련되었습니다. 케익 이쁘게 잘 만들더군요. 킬페봉보다 좀더 자연주의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케익 케익 쿠키 과일 주방 내부 뭐 암튼.. 사와봤는데 맛은 킬페봉보다 못하네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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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 구르메 샵의 케익

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케익샵에서 엄청난 케익을 팔고 있습니다. 쿠모라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사기가 어렵다고 난리더군요. 쿠모 일본어로 구름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겉이 분명히 초콜렛일텐데 어떻게 이런 구름의 형태로 만들었는지 그 기술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내부 겉을 깨보니까 매우 얇은 초콜렛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복잡한 구조이고 산뜻한 맛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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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에노키테이

에노키테이는 에레나와 마찬가지로 야마테에 있습니다. 과거에 저택이였던 곳을 개조해서 카페로 되어있고.. 줄이 엄청 길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유명하다는 체리샌드와 그 외의 디저트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에노키테이의 간판이 고풍스럽네요. 메뉴 설명 인기가 있는것도 이해가 갑니다만.. 너무 더운날이였네요. 이런 건물.. 내부도 참 고풍스럽습니다. 줄서는게 이해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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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카페 에레나

요코하마에는 야마테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뭐 산위의 고급 주택가라고 보시면 될 듯. 한국은 산위하면 달동네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원래 고급 주택가가 산위에 많이 있죠.. 암튼 킷사 에레나는 고급 주택가의 한 가운데에 있는 카페입니다. 이런 전망 요코하마 시내가 잘보입니다. 정문 캐시 온리 역사가 오래된 카페답게 현금만 받는다고 하네요. 메뉴 카페 메뉴가 많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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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의 메종엠오

어느날 신세계 백화점에 갔는데 메종 엠오가 생겼더라구요. 본점은 너무 줄을 길게서서 한동안 안가고 있었는데, 지점은 그런 상황은 아닌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메종엠오 휘낭시에 인기가 많은지 몇개 안남았네요. 조금있다가 더 구워나올꺼라고 하기는 하던게 제가 많이 먹을 것도 아니고 있는걸로 몇개 샀습니다. 과자와 마들렌 앙 휘낭시에와 휘낭시에 이정도 맛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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