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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하마마츠의 킬페봉

킬페봉이 시즈오카에서 시작한 걸 아는 사람이 많은지는 모르겠네요. 간만에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줄이 좀 있습니다. 오늘의 선택 뭐.. 다양하게 사봤습니다. 체리 타르트 초코민트 멜론 계절 타르트 역시 계절 타르트는 맛있네요. 계절이 바뀌면 다시 찾아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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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하치만의 트라토리아 1500

1500은 밀레친퀘첸토 라고 읽는거 같습니다. 요요기 하치만 거리를 걷다가 발견했는데 너무 멋진 공간이더라구요. 외관 깔끔하네요. 디저트들 넘 이뻐서 안들어 갈수가 없었.. 바바오럼 이게 떙겼는데.. 다음기회로.. 봄볼로니 크림 도넛 이것도 땡겼지만.. 참았습니다.. 디저트들 많이 땡겼네요.. 파네토네 가스트로노미코 이건 정말 엄청난 메뉴인데 시킬 엄두가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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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의 티그레 서울

맛있는 티그레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연신내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솔직히 지도를 들고 갔음에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왜냐면 고급 디저트를 팔 거같은 거리가 아니여서요.. 시장내부에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암튼 내부는 잘 해놨더군요. 이런 센스라니.. 이런건 어디서 구했을까 싶네요.. 고로씨 같은 분이 있는 걸지.. 주문한 티그레 일반/마카다미아/크랜베리입니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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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의 프레젠트 티 푸드 샵 2022년 3월

송리단길은 아니고 그 근처에 (아마 확장 송리단길이라고 해도 될 듯..) 프레젠트라는 차를 중심으로 하는 디저트 및 베이커리 샵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가봤습니다. 전경 이 집이 맞나 자세히 봐야 알수 있더군요.. 빵 딱 봐도 퀄이 좋아보입니다. 줄서는 분들도 많았고요. 이런 방 다 괜찮아보입니다. 디스플레이 구움과자류 그냥봐도 휘낭시에가 좋아보이네요.. 포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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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2022년 3월

레더라.. 이거 맛있는데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게 아쉽죠. 일본에선 아예 사먹기도 힘들어졌네요.. 바다정원 캬라멜 이런.. 넘버슈가를 벤치마크한 느낌인데 맛이 좋고, 특징도 있고.. 이정도면 아주 훌륭합니다. 설명.. 인터넷에서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하라주쿠 가기도 어려운데 이런 대안이 많이 생기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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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디저트집 스크렘

강남역에 맛있는 디저트 가게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반신반의하면서 가본 스크렘.. 강남역에 그런게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이런 곳 신논현역하고 더 가깝습니다. 내부 까늘레랑 휘낭시에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이런 까늘레 잘하는 듯보입니다. 피낭시에 목업? 뭐 암튼.. 까늘레.. 잘하긴 하지만 이거보다 잘하는 집이 좀 있기에 일부러 방문할 수준은 아닙니다. 소금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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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의 파티스리 재인

연희동에서 디저트로 유명했던 재인.. 결국 줄이 길어서 못가봤습니다만.. 한남인지 이태원인지로 이동해서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지도가 있어도 위치를 알기가 어렵더군요. 간판도 없고 입구가 이층이라서요. 줄을 길게 서서 그나마 알수 있었습니다. 이런 디저트 이런 디저트 정말 명불허전입니다. 이런 디저트 바가 있습니다. 안에서 먹을지 테이크아웃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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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의 새들러 하우스

새들러 하우스에 대한 소문이 좀 있던데.. 특허가 어떻고 하는데 좀 납득은 안가긴 하더군요..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암튼 저는 그 사건이 있기 전, 혹은 모르는 사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인테리어를 참 잘했네요. 오픈 초기엔 줄이 너무 길어서 아예 갈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바뀌어서 줄을 설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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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2022년 1월

크림라벨의 딸기 생크림 케익 케익 맛있더라구요. 딸기 생크림 케익은 생크림을 좋은걸 쓰고 딸기를 큼지막하게 넣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것인데, 파바같은데서 하향 평준화 해놔서 제대로 하는집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파바 케익은 2만원대..) 그런게 좀 아쉬울때가 있네요. 그래서 생파에 초대받으면 케익은 제가 사간다고 합니다.. 서울 숲에서 왔다고 합니다. 본점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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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레스 2021년 겨울

레스는 전에 다녀온 에비스에 있는 디저트가게입니다. 이번엔 선물용으로 몇개 사봤습니다. 그래놀라 이게 참 신기한데, 세상에 많은 그래놀라가 있는데, 이집의 그래놀라는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씹는 감촉이라던가 단맛이라던가 거의 완벽하달까.. 비싸도 사먹지 않을수 없습니다. 캬라멜 이 것도 고급스러운 맛이 나네요. 그게 참 쉬운 일이 아닌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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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타카나와의 메종 다니

메종다니의 가토 바스크는 가끔 땡길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에 일찍 오픈을 하기에 출근전에 들리기도 좋습니다.. 이런 가방 이런 포장 이렇게 사봤습니다. 안에는 대망의 가토 바스크.. 가토바스크 내부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하네요. 넘 맛있습니다. 한국에도 가토 바스크 전문점이 좀 생긴거 같은데 이런 스타일은 아닌거 같네요. 티그레 이 티그레.. 왜 안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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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미츠코시의 노아 드 베르

노아 드 베르는 언제나 줄이 긴 디저트 가게라서 미츠코시에 생겼길래 가봤습니다. 이런 포장 휘낭시에 한국이 더 맛있습니다. 아니 이걸 왜 줄서서 사먹는 거지.. 와구리 치즈 디저트 몽블랑하고 좀 비슷한 맛이네요. 후지링고 디저트 사과가 좀 씹힙니다. 딸기 치즈 맛있네요.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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