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방명록을 날리고 새로 오픈했습니다.
미안 ^^ 요새 바빠서리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넹..
정리하려면 한 일주일은 있어야 할거 같어.. 좀만 더 기다려줘..
광고는 삭제됩니당..
안녕하세요~~~한번 더 정중하게 귀하를 모셨으면 합니다
여론조사 전문회사인 포인트맥의 김 경옥입니다
허락없이 메일 드리는 점 진심으로 이해를 구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서울심리서비스센터와 공동으로
블로그 이용패턴 및 블로그에 대한 인식 조사를 위한 “좌담회”를 실시합니다.
지난주말에 1차 초대의 글을 올려서 여러분이 저희의 초대에 응해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리구요….다시 한번 초대의 글 올립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주변에서도 많이 찾을 수 있고,그 방법이 저희에게는 보다 수월하지만
운영을 잘 하고 계신, 진정한 블로거를 초청하기위해 일일이 찾아 메일 드리는 무리스러운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보다 나은 블로그 환경을 제공하고저…좋은 의견 주십사하는 자리이오니 꼭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특별한 경험이 되시리라 약속드립니다….감사의 사례비도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참석하실 수 있는 몇 가지 요건이 있는데요
1) 장소가 서울(2호선, 3호선 교대전철역 5분거리)이어서 오실 수 있는 분
2) 대상은 대학생, 20-30대 직장인 남,녀
3) 시작은 4월 18일부터 대학생그룹은 오후 4시쯤 시작하여 2시간 30분(넉넉하게) 정도
직장인은 오후 7시 30분 시작입니다
갑작스런 메일…이해를 한번 더 부탁드리구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하나, 직접 전화하시는 방법(제일 좋아요…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요…)
연락처 : 02-587-6961-3 (포인트맥 ) 저는 담당자 김 경옥입니다
둘, 이메일로 본인의 연락처와 기본정보 남겨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릴께요
성별, 직업, 거주지, 현재 운영 블로그등
보내실 이메일은 [email protected]
감사합니다.
주최한 회사가 궁금하시거나 …의심이 나시면….전화주세요..충분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심리서비스센터 홈페이지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renlove.com
으음.. 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시면.. 제가 좌담회에 갈 수 없다는걸 아실텐데.. 쩝..
안녕하세요..
이것 저곳 돌아다니다가 님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됐어요.
전 갠적으로 일본음악과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데요
좁게만 알았던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 갑니다^^
님 블로그 돌아보다 생각이 났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좋은 블로그에 초대를 받았거든요~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이 참 많더라구요..님도 같이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주소는 http://kr.ring.yahoo.com/INVITATION 예요..
님이랑 같은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과
좋은 인연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참! 바쁘시지 않으면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주세요
blog.naver.com/nami7269.do
좋은 하루 되세요~*
알반가.. 야후쪽에 연락해서 확인해봐야겠네..
광고는 삭제됩니다 라면서 밑에 두 글에 답글을 달아주시는 센스라니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여~~~ 되게 되게 간만이라는 -ㅁ-;;;; 혹시 며니라는 닉넴을 잊으셨을까 겁나는
뭐 -ㅁ-;;; 친한척도 유분수지만서도~ ㅎㅎ
자주 안왔던 시기에 엄청나게 음악이 올라왔군요!!
fri13th 님의 음악에 애정과 ㅠ-ㅠ 블로그에 오실분들을 위한 배려에 감격~~
아주 풍요롭게 즐기고 정보 얻고
무지 무지 죄송하게 그중 몇개의 앨범은 -ㅁ- 감히 요청까지 하고
여기저기 힐끗거리고 있습니다 >ㅁ<
아 오랜 만에 오니깐 더더 잼있네요~
하하 조금 더 놀다 가겠습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ㅁ
하하.. ^^ 즐겁게 놀다가 가시길 ^^ 요즘 좀 일이 바빠서 업이 좀 뜸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중간에 관두거나 안하고 꾸준히 업을 할 생각이니 계속 기대해 주세요 ^^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 음악과 미식과 사진에 관한 블로그…..
좋은나날되세요
요즘 스팸은 독특하네.. 스팸아닌척 해봤자지..
이런 애들 스팸차단하는 기능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넹..
하하 또 왔어요~ >ㅁㅁ
아래꺼 스팸 맞구염.. 제목을 클릭하면 도를 아십니까 싸이트로 갑니당.. -_-;;
압구정동에는 리틀 사이공이 젤 맛있었던 듯.. 가격이 약간 비싼듯하지만..
목란의 점심 메뉴도 괜찮다던데.. 점심때 압구정역까지 갈 일이 없어서리..
돈이 좀 있으면.. 차돌집도 괜찮은뎅.. 쩝.. 쓰읍.. 이야기 하다보니
침이 넘어가는 듯.. 한국가면 다 들려봐야겠습니다 ^_^;;
요즘엔 회사근처에서 괜찮은 중국집을 하나 발견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화교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일본엔 어느 동네에나 화교가 하는 중국
음식점이 있습니다. 맛은 가게마다 다른데, 최근에 발견한 곳은 일본에 와서 먹어본
중식 중에 가장 맛있더군요.. 가격도 적당하고.. 아무래도 단골될거 같습다 ^_^;
현재 자금 문제만 좀 해결되면.. 블루치즈와 와인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해볼까도
하는데 ^_^;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아서 혼자서 잘 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ㅋㅋㅋ 제가 간 곳이 리틀 사이공이라는~~~ 역시 종희님 미식가 다운 면모 +ㅁ+
리틀 사이공 옆에보면 CHA라는 카페가 있는데, 분위기도 아늑하고
웰빙 빙수도 먹을만 하지요.. 값이 무지 비싼게 흠인뎅.. -_-;;
로데오 거리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만하지요.. 리틀사이공에서 식사후
CHA에서 후식.. 비록 저는 그 코스를 남자들이나 커플들이랑 다니긴
했지만여 ㅠ.ㅜ
저의 코스도 여자들하고만 다녀요 캬캬캬
여자 친구하고 다녀왔다는… -ㅁ-;;;;
그나저나 차… 거기 간판 봤어요~~
야~ 차판다고 차~인가봐~~ 하면서 왔는데 ㅋㅋㅋ
추천해 주시니~꼭 가볼께요~ >ㅁ
가시면 빙수 한 개만 시켜드세요 ^_^; 좀 가격이 세서리.. ㅠ.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카페죠.. 소파도 푹신하고
인터넷도 되서 무선랜있는 놋북들고가면 재밌답니다..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지~~~ ^ㅁ^
많이 풀어지셔야 하는데.. (잠은 좀 주무시게 되셨나요?)
어제 친구와 연극을 봤는데 "관객모독"이라는 연극이예요~
양동근이 나왔던 …^ㅁ^
여지껏봤던 연극과는 꽤나 다른 형식의 독특한 연극이었어요
언어유희로만 일관한 변증법적 방식의 연극 ㅁ
한국에 있을땐 영화를 자주 봤는데, 일본은 영화비가 만8천원이라.. ㅠ.ㅜ
자주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스타워즈는 꼭 봐야죠..
제 영화보는 취향은.. 좀 독특해서리.. 뭐라 설명하기 어렵네요…
그나마 잘 알려진 축에 속하는게 오시마 나기사라든가 키에슬롭스키
감독의 영화정도죠.. 으음.. 한마디로 제가 추천하는 영화보고 재밌다고
하는 사람은 얼마 없었던거 같네요.. 추천해줘봐도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영화일 경우가 많고.. 그래서 늘 영화도 혼자 보러다녔던듯..
불면증은 나은거 같은데, 저혈압이 ㅠ.ㅜ 이제부턴 건강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할 듯..
만 8천원 ㅠ-ㅠ 우리나라 영화두편도 값보다 많네요 으히
일본은 스타워즈가 7월 중순 개봉이네요.. ㅠ.ㅜ
아.. 기다리는거 싫은데.. ㅠ.ㅜ
우훗 우훗
10일날 큅쏜 공연 있데요~ 홍대서..
카페사람들과 섞여서 가게요
-ㅁ-;;; 워낙에 뭉치기를 싫어하는 저지만
그래도 조금.. 아니 많이 가고 싶어요 >ㅁㅁㅁ
일본에 와보니.. 한국에서 보다 공연을 적게 보게 되는듯.. ㅠ.ㅜ
대신 레어한 공연을 보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안타깝네요 ㅠ.ㅜ
Qypthone의 공연은 대 추천입니다. 멋지다는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보컬 및 퍼포먼스를 맡고있는 오가와라 이즈미씨와 음악담당의
나카츠카 타케시씨의 절묘한 만남이랄까.. 포스트 P5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이니..
으음.. 나두 재밌는 공연에 가고 싶지만 ㅠ.ㅜ 회사일이 바빠서
당분간은 힘들 듯..
오늘 스타워즈 보러 간답니다 크하핫
보고 와서 장황하게 설명해 버릴까나~?
헤헤헷 헤헤헷
으음.. 일본에서 스타워즈 개봉할때까지 블로그를 폐쇄해야 할래나..
에이 에이~~~ 알써요~~ 말 안할께요~
뭐래도 다 아는 내용이잖아~~~여~~~
나우누리에서 Sonic Coaster Pop , Plus-Tech Squeeze Box , Our Love to Stay, Lamp 를 알게해주셔서 감사해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벌써 오래됬네요 음악 수집하는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받구 갑니다.
노하우라도 알려주세요 -_-;; 나이가 들었으니 맛난거만 먹느라 모으지도 못하네요 ㅠㅠ
아아.. 그 외에도 좋은 음악은 엄청 많죠.. 아직 소개 못한 음악이 넘 많아요 ㅠ.ㅜ
아직 음반을 못구해서 업로드 못한 것도 많고.. 쩝..
음악 수집에 뭐 특별한 비법은 없구요 (-_-;; 사실 있긴한데 설명이 복잡..)
저의 경우엔 일본어가 되니까 일본잡지나 일본 싸이트에서 중요 정보를 얻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역시나 직접 매장에 나가서 CD를 사거나 클럽을 찾아가서 라이브를
듣는 거겠죠.. 그러다 필이 꽂히면 일단 지르고 보죠.. 흐흐..
글을 읽고보니 세틀라이트 러버 이그룹설명이있네요
세틀라이트 러버 이 그룹 해체했나요? 음악활동이 없는지 참…매력 200% 밴드인거같은데 아무리 사이트 뒤져봐도 별 내용은 없는거 같더라구요..ㅠㅠ 최근 근황좀 알고싶네요 부탁드려도될까요? ㅎㅎ
으음.. 저도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네염.. 워낙 오래전 밴드라..
90년대 말까지 활동을 하고.. 그 후로 아무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해체한거 같긴한데..
뭐.. 제가 언젠가는 모든 앨범을 수집할테니.. 그때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릴수 있겠네요 ^_^;
참고로 central park 강추인데.. Sons of 1997에 있는 버전보다
Sunlight에 있는 버전이 좋아염.. 근데 전에 한번 올리고 지웠던 듯..
주말 잘 보내셨어요?
사진 보니깐 치바긴자??? 거기 가신듯 ㅎㅎㅎ
저는 어제 더워서 시원한 집안에서 꼼짝도 안하고 뒹구르르르 -ㅁ-;;;;;
간만에 냥이 목욕이나 시키면서 하루를 보냈담다~
프로필 사진 바꾸셨네요~
이제와 말씀드리지만~ 훨 났다는 (전사진보다)ㅋㅋㅋㅋㅋㅋ 머리 노란머리???
그럼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 >ㅁ
치바는 바닷가라 바닷바람이 세서, 날이 더워도 자전거로
돌아다니기엔 시원합니다.
글구 전 사진도 나름대로 카리스마 있어서 좋다는 평이.. 쿨럭..
나우에서 항상 자료 고맙게 받아갔어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들리네요.
음악에 관한 방대한 식견(?)에 놀랐습니다..허..
비주류 음악들쪽으로 알게 된 것도 jpop동에 자료들 덕택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엔 melting holiday랑 bridge에 관한 자료를 찾는데
꽤 구하기 힘드네요 –; 어딜 가야 구할 수 있을지..
음악에 대해선 저보다 더 잘아시는 분들도 있으시니깐.. ^_^;;
놀라실 것까지는 없으시구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만 들어서리.. 다른 고수분들에 비해 오히려 듣는 폭이 넓지
않은 편이죠..
melting holidays는 1,2집 합본이 국내에 라이센스로 나왔구염..
bridge는 저도 어케 구해야 할지 몰겠네염.. ^_^;
시부야계 여성보컬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면 여러가지 다른 가수들도
많으니까.. 잘 찾아보세요~
저도 멜팅 할리데이즈는 국내 라이센스 샀어요~
그리고 브리즈도 라이센스 판 있어요~~~
검색창에 향뮤직 치셔서 가서 거기서 다시 검색해 보세요 (제가 음반 사는곳)
아아.. 한국이 더 빠르넹.. ^_^; 저도 좀더 CD 찾는 노력을 해봐야겠네염 ^_^
아구 머리아퍼…….. 퇴근하려면 1시간 30분쯤 남았는데
두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 빨리 집에가서 눕고 싶어라 ㅠ-ㅠ
오늘 이상은12집과 이아립 싱글 시디를 샀답니다 ㅋㅋ
좋아라 좋아라~>ㅁㅁ
으으음.. 17일에 있을 아립양의 공연이 기대되네요..
한국에 있었으면 꼭 보러갔을테지만..
멀리서 응원이라도 해줘야할 듯..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중엔
"쏘아올린 불꽃놀이 아래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젤 재밌는듯.. 음악도 굳이고 시즌도 시즌이고~
6월 말까지 무진장 바쁠 예정이라.. 업뎃이 잘될지..
오늘도 정말 올리고 싶은 곡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부턴 아침 일찍 8시쯤 출근해서..
업로드를 먼저 하고 일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_-;;
안녕하세요. ^ ^
나우누리에서 fri13th님 자료 항상 감사히 받아가고 있어요.
JPtown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시부야계 음악들..
뿅뿅거리고 큐트한 몇몇 음악들 때문에 발을 들여놓긴 했지만
막상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T_T*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는데…
fri13th님의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바로 그 아티스트와 앨범들!
진짜 눈물 났어요 너무 기뻐서..
contemode, EeL, Nagisa cosmetic, PLUS-TECH SQUEEZE BOX,
dahlia, COPTER4016882 등등.
고3 신분이라 돈이 부족해요..되도록 CD는 모으자는 주의인데
이쪽 계열은 아이돌계처럼 공구도 할 수 없고
한장 한장 사려니 택배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올해 대학교 들어가고 일본에 갈 예정인데 그때가서 왕창 사려구요^ ^
앨범 받으면서 fri님 블로그 쭉 읽어봤는데
제가 동경하는 life를 즐기고 계시더군요..정말 부럽습니다 ^ ^
블로그 주소도 알게됬으니, 자주 들를게요.
방명록에 글도 남길테니까 반겨주세요♪헤헤.. ^ ^;
p.s 염치 없지만 나우누리에 Hazel Nuts Chocolate 앨범 부탁드려도 될까요?
헤즐넛초코를 비롯해서 많은 앨범을 업하고 싶으나.. ㅠ.ㅜ
요새 시간이 넘 부족한 관계로 업을 못하고 있네요.. 좀만
기달려 주세염~
글구 자부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제가 듣는 음악중에
블로그에 소개되거나 나우에 업한 자료는 극히 일부분이져..
일본 음악계의 엑기스만을 뽑아서 소개하고 있다고 할까요 ^_^;
그러니까 당연 음악이 좋을 수 밖에 없죠..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지금 헤즐넛 쪼꼬렛 앨범 받는중이에요. ^ ^
무리하셔서 올려주시구..감사합니다!
에피큐어스 초이스 카테고리말이에요.
저 둘러보다가…배도 별로 안고팠는데
라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져서
인스턴트 라면 끓여먹었어요 -_-;;
fri님은 일본라면맛에 길들여지신것 같은데
가끔 인스턴트 라면도 드시나요? ‘~’?
주로 라면이지만..
에피큐어스 초이스 카테고리 NEW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 제가 외식을 부추기는건가요?^ ^;
솔직히 일본 물가 비싸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으실것 같은데..-.-;
이것저것 음반도 많이 사시고…회사 봉급이 좋으신가봐요~
인스탄트 라면은 칼로리가 높아서 거의 안먹습니다.
운동할 여유도 없는데, 칼로리 높은 음식 먹으면 금방 살찌고
몸망가져여 ㅠ.ㅜ
글구 일본이 물가가 비싸도.. 중고 CD는 쌉니다.. 100엔샵도
자주 이용하고 있고.. 결코 월급 많이 받는게 아니랍니다. ㅠ.ㅜ
다운 엄청 받고 즐거워 하며 듣고 있는 중이예요
아 너무 좋아요
감사감사 감사~~~~~ >ㅁ<
요즘 저는 컨디션이 영 좋지를 않네요
알러지들이 발병해서 ㅠ-ㅠ 잉~~~
종희님은 건강조심하시고~
요즘 불면증은 어떠세요????
괜찮아 지셨는지…
자료는 몇개 더 올라갈 예정입니다. 좀더 즐거워 하셔도 됩니다 ^_^;
불면증은 어떻게 치료되었는데, 일이 죽도록 많네요.. ㅠ.ㅜ
6월달만 잘 넘기자.. 그러고 있답니다..
오늘도 다운받고 즐거워 하고 있는 며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감사드려요
종희님은 컴필 앨범도 많이 사시나봐요 >ㅁ<
낯익은 곡들이 많이 있어 즐거웠어요~~
아 요즘 왤케 졸린 나날인지
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일찍 잠자리에 드는데도
늘쌍 졸리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꾸벅되네요~~
자면 잘수록 졸린건가~~~ ㅠ-ㅠ
종희님 힘내세요~~ 야근 많으셔서 어쩐데요~ … 이궁~~
참 종희님은 일본어 어떻게 하시게 되셨어요??
저는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 음악을 참좋아해서
함 일어를 배워봐야지 하는 생각은 -ㅁ- 늘쌍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면 암담 -ㅁ-;;
꼭 학원을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하구~~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ㅎㅎㅎ
컴필을 사는건 잘알려지지 않은 괜찮은 아티스트들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음악 정보를 얻을려면 음악을 직접 듣는 게 젤 좋으니까..
잡지도 보고 있긴하지만, 직접 듣지 않으면 어느 정도인지
내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인지 평가내리기가 어렵죠..
제가 일본어 공부할땐 애니메이션 같은데 친절하게 자막만들어
놓은 사람들도 없었고, 음악 가사도 직접 번역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ㅠ.ㅜ CD 사놓고 가사를 알려면 사전
찾아가며 직접 번역하는 수밖에 없었죠.. 서바이벌 일본어랄까..
내가 일어를 안하면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던 시절…
근데 그때 애니메이션이나 음악들었던 사람들은 다 그랬어요..
최근엔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 되버렸지만..
아랫글 읽으면서 저도 옛날 생각 나네요~
19년밖에 살지 않았지만-_-;
그래도 꽤 어렸을적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 학원도
다니구 그랬었거든요.
초등학교6학년때 에스카플로네를 접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일본문화에 관심을 가졌어요.
물론 더 어렸을때에도 세일러문 보고 열광했었지만-.-;
그때는 세일러문이 일본만화인지도 몰랐었음;
어쨌든 일본어를 배워야겠다 싶어서 곧바로 일본어 학원 등록;
그때 당시 초등부학원도 다녔었는데 학원끝나고 일본어 학원 다녀오면
밤 9시던가 10시였죠. 몸은 굉장히 피곤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꾸준히 다녔었어요~
수강생 10~15명 이였는데 제가 나이 제일 어려서 이쁨받고 다녔음ㅎ
fri님 글 보고 생각나는건데
저도 그때 일본노래 다운, 가사 찾기 꽤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일본어수강 같이 듣는 분께 부탁드렸어요.
그 분이 컴퓨터▷테잎으로 녹음하는 기능이 있으셨나봐요.
그래서 애니노래 녹음한 카세트 테잎 늘어지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때 당시 일본 아니메, 음악은 정보 수집이 어려워서
웹사이트 이리저리 쑤시면서 어둠의 루트도 마다않고 돌아댕겼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자료 모으려고 컴퓨터에 열정을 쏟아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다른 친구들보다 컴퓨터 실력이 좋네요;
눈은 2.0 에서 0.4로 떨어졌지만-.-; 귀찮아서 안경도 안쓰고 댕겨요T_T
글이 길어졌네요.
이상하게 fri님 블로그 맨날 오게되요~^ ^
어둠의 루트 ^_^; 저도 예전에 많이 이용했었죠.. 제 친구중엔
애니나 만화 좋아하다 결국 그쪽 길로 나가서 성공한 사람도 있죠..
90년대 초중반엔 PC통신 동호회를 중심으로 실력있는 사람들이
활동을 많이 했었어요.. 그때 동호회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죠..
근데 제가 좀 여유가 되고 활동할만 해지니까, 동호회는 아이돌이나
비주얼 계열만 살아남고 실력있는 분들은 거의다 잠적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좀 안타까웠죠..
저는 자료의 비공개를 별로 안좋아 해요.. 제가 음악들을 때 남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무슨 댓가를 바라거나 강요를 하고
잘해준다는게 별로 맘에 들진 않더라구요.. 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제가 올리는 곡중에 맘에 드는 곡이 있으면 자기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알려 달라는 것 정도겠죠.. 혼자만 좋은 곡
들어도 같이 이야기 할 사람이 없으면 심심하니까요..
맞아요~ 대부분 동호회 중심이었어요.
가입하는것도 절차가 꽤 까다로웠죠..T_T
한 2~3번 실패하고 나서야 겨우겨우 가입!
그때 기분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어요. ^ ^
애니는 신비로 애니피아 던가? 거기서 받고
음악은 나우누리, 하나포스 등, 여러곳에서 구했던것 같아요.
예전엔 자료 많고 활동도 활발했었는데 요즘엔 대부분 폐쇄이거나
저조한 활동때문에 굉장히 속상해요 T_T
저도 도움받은게 많아서 그런지
좋은 음악, 애니들은 여러사람에게 권해보고 추천해주고 그래요~^ ^
음악을 구하는 데는 기술이 필요하지만, 음악을 즐기데는 감성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좋은 음악을 구할까는 나같은
전문가가 생각하는 거고 ^_^;; 음악을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은
나우누리나 제 블로그를 이용하시면 되겠죠 ^_^;
빵이 땡기길래 아까 파리바게뜨에 들렀어요.
음료는 뭘 마실까 하고 고민하던중,
눈에 확 들어오는 우유 발견!!!
fri님이 드신 그 300엔짜리 발음 이상한 우유랑 똑같이 생긴 우유가
진열되어 있는거에요!
발음이랑, 표지가 너무 웃겨서(빨간 바탕과 씨꺼먼 소한마리의 매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제가 본 그것도 분홍빛 도는 빨강에 똑같은 위치에 소한마리가
그려져 있는거에요. ㅋㅋ
설마설마 하면서 우유를 집어들고 성분표시쪽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더군요. 가격도 보니깐 550원짜리 였어요. 풉;
저는 어제 긴자의 기무라야라는 유명 빵집을 다녀왔죠 ^_^;
엄청 맛있는 앙꼬빵을 파는 집이죠.. 흐흐흐..
그리고 멋진 곳에서 후배들이랑 저녁도 했는데..
사진도 찍었으니 곧 올려보도록 하죠.. ^_^;
안녕하세요.
나우누리 jpop동에 있는 와다카나코 음반을 듣고나서 너무 좋아서 이곳까지 찾아와서 글 남기네요
와다카나코의 심금을 울리는 이 목소리가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네요^^
요새 가수들과는 다른 이런 노래맛이 요즘에 너무 그리워 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주옥같은 음반을 올려주시다니^^
다른 음반도 구하려 했지만 마땅치 않네요
가능하시다면 와다카나코 음반 전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그렇게까지 좋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제가 업로드했어도
너무 오래전 앨범이라 다운로드 받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지 어떨지
알 수가 없었거든요.
제가 2,4,5집을 가지고 있는데, 4,5집은 이미 업했고 2집은 한국에
있는데다, 퀄리티가 그다지 높지않아(3집부터 높아집니다) 업로드
계획이 없답니다. 혹시나 다른 앨범을 구하게 되면 꼭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4,5집을 구한 것도 우연인지라, 어찌될지는
자신할 수 없네요..
ㅠ-ㅠ 키우는 고냥이 한테 손을 심하게 물렸답니다
길고양이랑 싸우는걸 뜯어말리다 되려 제가 손해본거져
덕분에 일하기도 힘들고
타자치기도 힘드네요~
안부만 남기고 갑니다~~ 어흑~~~~~~ ㅠ-ㅠ
아.. 고양이 귀엽죠..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긴한데..
굶어 죽일거 같아 차마 못키우겠어요.. (선인장도
말려 죽인 적이 있었으니..)
헤헷, 오랜만에 들렀어요~
수능이 5개월 남았네요…열심히 공부하는중!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대학 들어가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
주로 여행을 다닐 생각..
우선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대학입시만 준비해야겠습니다 T_T
요새 어떻게 지내시나요?
일본은 장마던데..NHK 뉴스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구요~
습해서 불쾌지수 200% ?! 하하;
맛있는거 많이 드시면서 몸 챙기시구요.
안부 전하고 갑니다☆
아주.. 습기와의 전쟁이죠.. 거의 미칠거 같아요..
집안의 모든 종이가 눅눅해져설랑은.. 어디선가 곰팡이 냄새도나고..
일케 심각한 수준일 줄은.. 정말 예상도 못했져.. 흑흑…
요새는 비싼거만 먹어서인지 몸컨디션은 거의 최상인듯..
지갑이 얇아지는게 문제라면 문제 ㅠ.ㅜ 저축은 언제하나..
저는 고등학교때 이과였는데, 이과나와봤자, 의대 아니면 공대라..
별로 대학교 생활에 기대를 안했었져.. 이대로 고3을 몇년만
더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특이한 고3이였답니다. ^_^;;
쿠마키 안리를 직접 보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요즘 팬페이지 구성중이라 자료를 수집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됐군요..
저도 나름대로 제이팝 매니아라 생각했는데..^^
대단하시네요.. ^^
추후에 메일 드리겠습니다.
앗! 안리의 팬이 계셨군요.. ^_^; 저는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안리는 한동안 심야 방송만하더니
최근엔 여기저기 라이브에도 나서는것같더군요.. 비록 단독공연은
아니고 게스트로 참여하는 거긴 하지만..
일본이란 나라가 대단한게, 이런 마이너한 가수들도 실력만
되면(그리고 외모도 약간-_-) 소속사나 음악성이 어찌되었든
계속 음반을 낼수가 있다는 거겠죠.. 그런건 참 부러운듯..
뭔가 안리에 관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제가 찍은
사진같은건 퍼가셔도 되고요.. 그럼.. ^_^
잘 지내남?
안 들러본 사이, 블로그가 멋져졌네…
아.. 나야 그럭저럭.. 걍 3인분의 일을 해치우고 있지..
덕분에 주말도 없이 일하는 중..
블로그는.. 내가 별로 한것도 없는데.. 알아서 멋져지는듯..
엠파스 감바레~
어머니께서 일식집을 오픈하셨답니다☆
고전적인 일본 음악을 알아보라는데…전 잘 모르겠어서요;
역시 이런건 전문가에게 여쭤봐야 +ㅅ+
사장아저씨들이 영업 접대 차원에서 오는 일식집이구요.
너무 크게는 틀어놓지 않고 잔잔하게 틀어놓을건데…
혹, 추천해주실만한 곡들 없으신가요?
고전적인 곡이라.. 으음.. 80년대 엔카나 가요 정도가
좋을듯한데 구하기는 90년대 이후가 좋을것이니..
와다카나코, 이마이 미키, 나카모리 아키나, NOCCO, 안리,
타케우치 마리야, 카라시마 미도리, 오카모토 마요(?),
히로세 코미등등이나 비교적 최근으론 오니츠카치히로1집,
fayray, port of notes, 하타케야마 미유키 등등..
이런 가수들의 앨범을 구해서 틀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뭔가 기억이 더나면 더 적어보도록하지요..
이봐.
안본사이 얼굴이 특이해졌는걸.
참으로 오랜만에 안부라도 묻는다.
살아있으니 꾸준히 너의 쫑알쫑알 답글이 올라오겠지.
너의 블로그 첫방문이구나.
여길 방문하면서 내가 엠파스에 가입 안되어 있는지 알았다.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문을 몇개나 열어 제끼고 들어왔다구.
블로그 벽지좋고..
내 사진 블로그를 엠파스에 꾸며볼까나.
또 무슨 땀띠 바람이 불어 이 눅진 곳을 방문 할런지 기약할순 없지만.
여름은 여름이다. 젠장 좋아라….건강 조심하라구.
헐.. 방명록을 오늘에서야 확인했당.. ㅠ.ㅜ 워낙 썰렁한 블로그라서리..
요새 이것저것 바빠서 손을 잘 못대고 있지..
글구 나 원래 좀 특이한거 알자나 ^_^; 여기서 더 특이해 질 것도 없지..
여름이라고 별거 없는듯.. 나는 아직도 긴팔입고 다닌다.. 조만간 한국
가긴 할텐데 출장이라 만날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 잘 있어~
◀△──●‥●‥●‥●‥Йaрру Ða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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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순│♡간││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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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Б신㉧ㅔ㉠ㅔ ▣И일 みㅕ은①만 ㉠r득あr길
●‥●‥●‥●‥‥●‥●‥●‥●─ ▽▶ßуː대한남아™。
이런 글도 스팸의 일종인뎅.. 지울까 말까.. 으음..
오랜만입니다!
제가 좀 뜸했지요? 헤헤;
이제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시간은 정말 빠른것 같네요 T_T
날씨도 더운데, 무엇으로 원기보충을 하시나요?
전 밥을 제때 챙겨먹지 않아서인지
멍도 더 잘들고, 입안은 헐어서 고생중이랍니다;
비타민제 하나 사다먹어야 겠어요~
p.s 아참 추천해주신곡들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수능.. 저는 넘 대충봐서리.. 제가 대학갈땐 본고사라는게 있어서리
수능 성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었졈.. 암튼.. 제 경험에 의하면
이제부터 남은 기간엔 공부보다는 컨디션 조절에 신경쓰시는게 좋아염..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험당일 컨디션이 안좋으면 제실력을
발휘못해서 성적이 안좋죠.. 아침 9시부터 5시까지(맞남?) 시험시간에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수 있도록해야하져.. 따라서 밤에는 가급적
일찍 주무시고, 커피같은건 절대로 마시지 마시길..
글구 원래 저는 웰빙족이라 여름이라고 특별히 원기보충을 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멍멍이를 먹듯이, 일본에선 우나기를 먹기에, 최근 들어선
우나기를 많이 먹고 있긴합니다. (그렇다고해서 한국에 있을때 멍멍이를
먹었던 적은 없습니다만..)
보통 저는 아침엔 보통 과일 + 플레인 요구르트 + 빵으로 식사를 합니다.
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건강에도 좋은데다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어서요.. 건강이 걱정되시면 한번 시도해보시길..
그리고 생각해보니 추천해 드릴 곡이 더 많이 있었는데 ^_^; 예를들어
서전올스타즈라든가 코메코메클럽이라든가.. 마츠켄 삼바라든가 ^_^;
안녕하세요. 나우누리 jpop동호회에서 자료 감사하게 자주다운 받고 있습니다.
전에 akakage란 가수 앨범을 받았는데 다른 음반을 더 찾아봤는데
도저히 찾아볼길이 없더군요.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akakage 다른 앨범들을 좀 올려주세요. 아니면 받을수 있는 루트라도
좀 알려주세요. 찾다찾다 이젠 지쳤답니다.ㅠ.ㅠ
으흐.. akakage 환상이졈 ^_^; 제가 한장 더 가지고 있긴한데..
그건 전에 올린 앨범보다 퀄리티가 높지 않아서리..
괜찮은 앨범 구하게 되면 올려드릴테니.. 기다리시면서
sugiurumn이나 들어보세요 ^_^;;
8월의 끝자락에, 또 찾아왔습니다~!
일본은 더 찌는듯이 더울텐데.. 건강하시죠? 🙂
우울한 마음에 요렇게 와보았답니다.
제 친구들중 몇명이 수시1학기 합격해서 수능 공부 안하고
지금 여유롭게 자기 생활을 즐기고 있거든요.
전 이렇게 초조한듯 수능날짜만 꼽고 있는데 말이죠…
휴, 마음이 점점 피폐해지는것 같아서
네이버에 시부야계 음악을 검색해서 제 취향의 뮤지션을 찾아봤어요.
오늘 운이 좋게도 instant cytron을 알게됐답니다~
근데 이분들 음악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거에요. =_=
바로 fri님이 떠오르더라구요!
나우누리에 검색해보니 역시나 올려놓으셨더군요.
다운받아 지금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
와..너무 좋아요. 우울했었는데 금방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 fri님 덕택이에요.♡
오랜만에 제 스타일의 곡을 찾아서 행복하네요.
우리나라에 라이센스 앨범 하나 들어왔다던데, 꼭 구입해야겠어요!
p.s 1 – 아래 글 읽어봤는데..스팸때문에 고민중이시군요 ;ㅁ;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글을 쓰게 하신다면 엠파스 가입을 해야겠네요! 후후
p.s 2 – 전번에 제가 쓴 글에 답글 해주신거 읽구요, 집 구석 어딘가에 뒹굴던
플레인 요구르트 제조기를 꺼내서 오랜만에 만들어 먹었어요.
매일 먹다가 지겨워서 안먹었는데 fri님 글 보고 생각나서 만들어 먹었음.
역시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맛있더라구요. 헤헤 ^^*
헐헐.. 그러고 보니 저도 수험 공부를 하던때가 생각나네염..
(공부를 하긴 했던가..) 어차피 지금 놀아도 대학가면 똑같아
지니까 부러워하실껀 없어요.. 일단 수능에 전념하셔서
수시로 붙은 애들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시길..
(이것은 경험담 ^_^;)
instant cytron을 들으신다면 instant cafe records도
들어보시길.. 특히 1집이 괜찮을듯.. hi-posi의 성선설이나
라운드 테이블도 들어보시고(이건 제가 업한건 아니지만)..
이 외에도 귀여운 음악은 무궁무진합니다요~
생각해보니 2000년대 초반만해도 자기가 가진 좋은 음반을
공개 안하려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다른 아이돌이나 jpop계
보다는 시부야계가 그랬는데, 몇몇 커뮤니티에서만 돌려듣는게
일반적이였죠.. 저같은 경우는 그런게 싫어서 제가 구한
음반중에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것만 업로드를 하고 있답니다..
로긴한 사람에게만 글을 쓰게 하는건 제가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스팸체크를 철저히 할 생각입니다.
요구르트를 맛있게 먹으려면 매일 과일의 종류를 바꿔주는게
중요하죠, 저는 주로 열대과일인 망고, 파파야 등을 애용하죠..
같이 먹는 빵의 종류도 매일 바꿔주는게 좋구여..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시대의 대세는 웰빙이니까.. ^_^;
안냐세요~
널러다니다가 들어왔읍니다.
주인장 읍는곳에서 혼자 지껄이는거 같네여?
음악이 너무 아니 무지많은 블러그을 운영하구 있읍니다.시간 나실때 널러오세요.글구 친구 신청하구 갑니다..
하여튼…(–)(__)(–)(^^) 살피갈테니.. 멀리 나오시지 마세요~~ㅎㅎ
저랑 음악듣는 취향이 전혀 다른 듯하네염..
세상은 넓고.. 음악은 많으니까염..
지금 일본…태풍 ‘나비’때문에 난리도 아니네요.
뉴스보다가 일본에 있는 친구와 fri님이 생각나서 들러봤어요..
피해는 없으시죠? 괜찮으신가요?
저도 일본 유학을 가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왠지 이런 뉴스들 한번 크게 때려줄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지진이라던지 태풍이라던지… 의외로 겁쟁이라; 하하 😀
어쨌든, 몇자 적고 갑니다.
아무일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태풍 나비는 규슈지방을 통과해 동해쪽으로 빠져나갈 예정입니다. 동경 근처는
비가 계속 내릴뿐 크게 피해가 있지는 않을 껍니다. 오히려 저희 회사같은 기상회사는
태풍이 크면 클수록 가입자가 많이 늘어난다고 좋아하고 있답니다. -_-;;
일본은 울나라랑 다르게 지진이나 태풍에 어느정도 기본적인 대비가 되어있답니다.
건물도 튼튼하게 짓고, 높은 건물도 별로 없고 그렇죠.. 그래도 지진은 좀 무섭지만 ㅠ.ㅜ
태풍은 밖에만 안나가면 괜찮아여..
meg의 stereo04 다시 들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ㅂ;
meg너무 좋아라했는데 이곡의 음원만은 정말 찾을수 없더라구요..근데 여기서 봐서
노래는 안나왔지만..반가웠어요>_<
개인적으로는 패션잡지를 모아서 meg를 예전부터 알게되었는데..(노래를 한다는건
조금 지나서야 알게됬지만)비쥬얼에서,사진에서 나오는 느낌만큼이나 노래도 신비로와요’ㅂ’;
아무튼~많은것 보고 갑니다>_
meg의 앨범은 제가 나우에 올려놨습니당.. 흐흐.. 저는 일단 구매를 했기에 절판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_-;;
stereo04는 싱글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나우에 올려놓도록하지요.. 사자마자 한정판이 있다는걸
알아차린 ㅠ.ㅜ 안타까운 경우이지요.. sugiurumn도 괜찮아염 ^^;; 함 들어보시길..
나우누리에서 Sal soul 앨범을 받다가. . 이 블로그 주소를 봤는데 말입니다. .
‘musics 4 modern life’의 흥미로움 때문에. . 방명록 남겨야겠군요.
좋은 음악 좀 많이. . 소개받고 싶습니다. 덕분에 많이 알게 됐긴 하지만. .
암튼지간 감사합니다.
^^; 제가 올리는 음악은 가사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아직은 가사의 의미까지
제대로 전달을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sal soul의 keep on steppin’은 지금은
현실에 만족할수 없고 계속 전진하고 싶다는 내용인데, 그냥 멋진 힙합정도로 밖에
소개를 못시켜 드린 듯하네요.. 앞으로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얼마나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요..)
lazy fri13th님 덕분에 요즘 작업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글써도,안써도 그만이시겠지만 덕분에 귀가 즐거운 까닭에
아무래도 감사의 글은 한번 남겨야 할것 같아서요…
실은 콜렉션 하신 앨범으로 받았었는데,
bebe의 MENTIRA란 곡이 일본계열일거라는 생각은 못하고
곡찾느라 삽질만 했네요.
아무튼간에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혹시나 해서 드리는 질문인데,
古鈴이라는 가수 아시나요?
지난 여행때 우연찮게 싱글을 구해왔는데,
정보가 별로 없더라구요…
그럼. 좋은하루되시길. ^^
"너의 귀는 이미 녹아있다." 라는 말을 해보고 싶었어요 ^_^; 제가 듣는 음악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고 했을땐 그런 각오내지는 자신이 있었던 것이죠.. 나혼자만 알고 있기엔 정말 아까우니까요..
벌써 몇년전에 인스탄트 카페 레코드를 들으며 처음 생각했던 것입니다만.. 아.. 그때 들었던 스나가
형님의 크로우카도 정말 환상적인 앨범이였고.. 정말 살면서 그렇게 멋진 음악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는 아는 사람들만 안다니까요 ^_^;
혼자서 음악을 듣다가 나우누리jpop을 통해 제가 알지 못하던 많은 음악을 접할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나우누리에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 카히미 카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동영상은
잊을수가 없답니다.
제가 원래 한번 빠져들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10년을 넘게 듣고도 아직도 jpop계에 머물러 있네요…
앞으로도 제가 할수 있는한 더 좋은 곡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뭐.. 노력의 차원이 아니라
이제는 자연스럽게 음악과 함께 하는 삶이 되버렸으니.. 이 블로그는 별일 없는한 계속 되겠지요..
bebe의 앨범은 jazztronik이라는 일본의 유명한 뮤지션이 프로듀스했습니다. 일본에서 알아주는 수준이면
세계에서도 통한다고 봐도 되지요. 그만큼 일본의 음악수준은 뛰어나요.. 같은 동양권이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감수성과도 통하는데가 있어서 직접 브라질이나 유럽의 본고장의 음악을 들어도 일본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bebe는 1집 이후론 별로라서 그다지 추천은 못해드릴 듯하네요..
고린이란 가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가수도 많습니다. 저는 의외로 음악듣는 수준이 편협한
편이라서 헤비메탈, 하드락, 펑크쪽은 거의 손도 안대는데다, 혼자서만 음악을 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은 경험도 적으니까요.. 정말 좋은 음악이면 나중에 저한테도 소개시켜주세요 ^_^;
조금 더 할말이 있긴한데.. 그건 2만히트 기념포스트에 올리도록 하지요 ^_^;
요즘 공유해주신 meg의 stereo04를 계속 듣고 있어요>ㅛ<
강한 중독성이;컴퓨터만 틀면 듣는 노래중 하나가 되어버렸네요=ㅂ=
그리고 meg올해나 내년초 안에 음반 하나 나올것 같아요~+_+레코딩중인듯!!
오늘은 토요휴업일때문에 쉬고 있어요>_
stereo04의 뮤직비디오가 참 잘만들어졌는뎅.. 어디서 구할데가 마땅치 않은 상황..
나중에 DVD모음이라도 나오면 질러야 할듯.. meg는 스타일이 넘 좋아염..
일본은 3일연휴인데 이틀은 회사나가봐야 할 듯한 느낌이.. -_-;;
요즘 사는게 빡빡한듯.. ㅠ.ㅜ 업로드는 언제나 할수있을라나..
하하 ^^;;
올때마다 음악듣고 갔는데
오널은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길려고여.
감사히 잘 듣고갑니다 ^^
오늘도 CD 14장 질렀습니다.. 낼부턴 지금까지완 또 다른 음악이 올라갈듯 ^_^;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여~
우선은 성의있는 답글에 감사드려요…
어쩐지 바쁘신것 같아서 내심 기대는 그다지 않고 있었는데, ^^
정말 음악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난다는것도 실은 쉬운일이 아니죠.
같은음악인데도, 받는 느낌이라던지 감동도 전혀 다르고 말이죠.
사실 저도 추천곡은 오히려 더 잘 안듣게 되는편인데,
우연찮게 좋은음악 소개해주시는분을 알게되서 행운인것 같습니다…^^
bebe는 다음에 일본가면 꼭 구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말씀 듣고보니 1집만 구하면 되겠군요…;
지금 2만힛트로 올려주신 음악 받고 있는데, 감사히 듣겠습니다.
jpop동이랑npgr에서 정말 많은 귀의 축복을 받았었죠…
하지만 나우누리가… 같이 쓰던 친구 아이디가 짤렸더군요(슬픔)
혹시 클럽박스라던가 그런종류의 공유사이트를 운영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물론 지금 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callin은.(古鈴이 아니라 高鈴이더군요; 한자가 짧다보니) 스토킹끝에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http://www.sweet.jp/callin/ 여긴데, 노래를 들을수 있는 메뉴는 없더군요.
제가 구한 씨디는 첫번째 싱글이었어요.
이런계열의 노래 취향이실지 모르지만 기회있으면 들려드리고 싶네요.^^
좋은하루되시구요. 행복하세요
제가.. bebe의 앨범은 전부 소유하고 있는데, 1집만 사세요 ㅠ.ㅜ 가슴이 좀 아프네염..
공유사이트는 아직 운영할 여유도 없고.. 사는게 만만치가 않아서리.. 몇년전이면 뭐라도 했겠지만,
지금은 직장생활하기에도 벅차네염… 당분간은 블로그 운영에 만족해야할듯합니다.
그리고 나우는 아마 무료 아이디로도 다운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클럽폴더를 이용하시면 될 듯..
그리고 공유를 한다해도 유료라거나 회원제같은건 정말 싫어해서리.. 그런 쪽으론 절대 안하려구요..
호오…아는 분의 소개로 엠파스에 쿠마키안리라고 치면 이 블로그가 뜬다는 소리에
냅다 쳐서 눌렀습니다.
역시 현장의 이점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직접 라이브도 보시고…
아…안리..정말 제가 첨 들었을을땐
아예 우리나라에서 퍼지지도 않았었을때…
아…!! 이거다 하고 냅다 일음씨디 판매대행 싸이트에
개별주문하는 고초를 격으면서도..마냥 행복했었죠..
가끔 일본가면 한장씩 사고 말이죠..하하..
저도 lazy fri13th님처럼…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비주류를 즐겨 듣는지라…
참 좋네요…즐겨찾기 시켜놔야겠다..^^
헛.. 쿠마키 안리 첫번째 콘서트는 놓쳤습니다. ㅠ.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리..
대신 요새는 안리의 싱글을 모으는 중입니다. 오늘은 사카즈토데를 샀지염 ^_^;
안리의 곡은 가사가 예술이구요.. 안리의 콘서트는 만담이 예술이랍니다. ^_^;
둘다 일본어를 모르면 안된다는 안타까움이 있지요. 그럼 조만간 사카즈토데라도
올려보도록 하지요..
매우 운이 좋으신 분이시군요 ^_^;
안녕하세요, 저는 여행정보사이트 wingbus.com을 개발하고있는 (주)윙버스의 김종화라고 합니다. 11월 말에 일본 도쿄지역을 중심으로 사이트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fri13th님께서 좋은 일본 사진들을 갖고 계셔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괜찮으시다면, fri13th님의 사진을 저희 사이트에 관광지를 소개하는 사진으로 올려도 괜찮을지요. 물론 저작권은 fri13th님에게 있는 것이며 이미지 사용시 저작권 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저희 (주)윙버스가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사진 사용 허락을 하신 후라도 언제든지 원하지 않으시면 내리겠습니다. 인물이 나온 사진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관광지 사진만 사용하겠습니다.
사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는 http://blog.naver.com/zezebono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 사진들을 사용해도 되는지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email protected]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email protected] / 02-720-0790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중에 좋은게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작권 표시만 되면 저는 상관없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제가 올린 자료에 대해서는, 100% 제가 책임을 지고 싶다는 것인데..
저작권 표시가 없으면 저에게까지 피드백이 오지 않으니까요..
(블로그 주소도 표시해 주셔야 할 듯..)
그럼.. 나중에 올리실때 다시 연락주세요..
향뮤직에서 놀다가 네코자와에미 중고음반을 발견했어요~
앨범이름은 Goldfish Pie 라고 하고..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했더니,lazy님 블로그에서 뵈었던 그분..
막 자료를 찾으려고 해도 자료도 별로 없고;디스코그라피도 찾을수가 없네요T_T
그때 lazy님이 올려주신 노래 너무 좋아서 이앨범 좋으면 지를까 생각중이예요T_T
(chara도 좋아하니 이분 음악 안끌릴수가 없어용ㄷㄷㄷ…)
이앨범 어때요?주관적이어도 상관없으니 님의 평가를..ㅎㅎ
chara와 비슷한 분위기이고 음악도 나름대로 잘하는 편이지만,
그 앨범은 좀 오래된 편이라.. 퀄리티가 어떨지 자신을 할수가
없네요.. 가격이 만원이하라면 구매해도 OK라는게 제 의견 ^_^;
간만에 방명록을 쓰네요
우와 이제 방명록도 무척 북적북적 >ㅁ
CD수집이 일본 생활의 유일한 취미니까염.. 한국에선 책도 수집했지만, 일본에선 방이 작아서 못하겠더라구요.. 미식은 건강땜에 하다말다 하고 있구.. (맛있구 영양도 풍부한 음식은 매우 비싸기땜에 ㅠ.ㅜ)
한국의 음악은 인디즈외엔 거의 안듣기 땜에.. 유행이 어떻든 별 상관안한답니다. ^_^;
안녕하세요, 며칠 전 글 올린 윙버스입니다.
먼저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블로그 주소 및 아이디가 저작권자로 표기됩니다.
오픈 시점쯤 가서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EG 음악을 찾다가 우연히 들렀어요..+_+_++_+_+_+_+_+_+_+_+
글 잘 보고 돌아갑니다^^;; 자주자주 들를께요~ㅇㅇ
제가 minor한 가수의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이죠 ^_^;
자주 들러주세요~
윽….좀전에 알게된뒤 학교다녀와서 다시 들어와버렸어요…ㅜㅠ
혹시 이곳에 있는 음악은 담아갈 수 있는지요..;;; >_
이곳의 음악은 약 2-3달 지나면 지워진답니다. 그래도 괜찮다면 담아가도 상관없어요~
안녕하세여 저는 김재림이라고 클레이모어 팬입니다..저는 얼마전에 국내에서는 더이상 나오지않아서
일본에 놀러가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8권을 구입해서 보앗어요. 그런데 어떻게 9권을 구입하셨나요?
저도 어서 빨리 구해서 보고 싶군요..어디서 어떻게 구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보구 싶어서요 제 이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 입니다..꼭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에 살아서 발매하자마자 서점가서 샀답니다.
클레이모어는 9권에서 또 흥미진진해지지요..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네요..
제가 알기로는 명동의 일신서적에서 최신만화를
취급합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그곳을 자주 이용했구요..
요즘은 교보나 영풍에서도 주문하면 가져다 놓는듯하더라구요..
한번 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따로 메일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잘 사는감?
아는 사람이 NIKON AF-S DX 17-55mm F2.8G IF-ED 에 대해 물어봐 달라 하더군.
껌봉이 count down야. 모르지, 이 글을 볼때쯤앤 애 엄마가 되있을지.
알아봐드릴께요~ 근데 요새 넘 바빠서리 ㅠ.ㅜ 주말에도 출근하는지라 언제쯤 알아볼수 있을지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경복이가 드뎌 애엄마가 되나보네요.. 애 키우려면 몇년은 연락안될지도 모르겠군요…
오전에 잠시 들렀다가 2시간 넘게 본것 같네여. 재미있게 사시네여. 주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업무에 집중을 ^_^; 앞으로도 재밌게 살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필요한것 없으세요? 진짜 부담같지 말고 언제든지 말씀 하세요 ^^
Have a nice weekend!!!
언제 함 한국에 가야죠.. 지금 당장은 비자 연장중이라 갈 수가 없지만요 ㅠ.ㅜ
안녕하세요^^ 요즘은 거의 매일 들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음악을 듣는일에
재미를 붙였답니다.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길~
저도 itunes를 뒤적이며 매일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음악생활을 즐겨보아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수능을 무사히(?)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알게된것도 벌써 반년이 되는군요..빠르다앗..+_+
이제 대학생이 됩니다..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
우선 돈모아서 일본부터…ㅎㅎ
레이지님의 근황이 궁금하네요..:)
대학생이 되어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답니다. ㅠ.ㅜ 학년이 올라가면 취업준비를 해야하니까요.. 이게 수험보다 더 피말리죠.. (저처럼 취업같은거 전혀 생각도 안하고 학교다니던 사람도 있긴하지만요 ^_^;)
요새 환율이 좋아서 일본오기 괜찮을껍니다. 다만 예전과 달리 쇼핑할만한건 많지 않답니다. 여기에 있는건 한국에도 거의 다 있으니까요.. 준비를 잘하셔야, 본전을 뽑고 돌아가실수 있답니다..
제 근황은 별거 없구요 ^_^; 연말연시라 조금 바쁘긴한데, 그것말곤 겉으로 보기에 별로 달라진게 없습니다. 조만간 비자연장이 되면 한국에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출장으로요.. -_-;)
음악을 몇개 스크랩했는데…그냥 지나치기도 죄송스럽고 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
전 음악을 많이 모르는데.. 올려놓으신 음악들이 너무 좋아 욕심이 났습니다
저의 욕심을 용서해주세요 ……아흑~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 예.. ^^; 좋은 음악은 많은 사람들이 듣는게 좋죠..
제 썰렁한 음악 소개글은 안퍼가셔도 되는데.. 뭐.. 암튼..
즐겁게 감상하시길..
안녕하세용★ 안녕하세요[!]
저는 유수진’수쟌이라고 합니다★
제가
슬로우로리스의 晴れ時時雨の氣持ち-♬을 좋아하능데.ㅠㅠ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요,
레이지님의 블로그까지 찾아뵜어용~~ 왠일이삼~~~★
제가요.옜날옜날부터 구매대행으루 그 「프리티 바캉트」앨범 구해보려 했으나
완판 되었다고 몇달이 지나고나서야 못구해주신다는 연락을 받았는데용.ㅠㅠ
혹시 혹시 저도 사다 주실수 없으실까요?!!?ㅜㅜㅠㅠ
아직도 판매되고 있는곳을 알고계씨다면요~~★
흐읔ㅜㅁ=)완전 원츄해요~~~~~~~~~★★★★
안녕하세염 ^_^
그 앨범 구성이 정말 좋죠. 명곡이 많습니다.
근데 구하기 그닷 쉽진 않을껍니당.. 워낙 오래된데다
인디즈 앨범이라서염.. 저는 운좋게도 동네중고샵에서
하나 건졌졈..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아주 가끔 보이긴하던데..
보이면 일단 구매해 놓도록 하겠습니당.. 아.. 야후 옥션같은데
올라올지도 모르겠네염.. 으음.. 암튼 많은 기댄 마세여.. -_-
우와우와우와,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맞아요.ㅠ_ㅠ퍼펙트서클곡두 정말좋은데. 진짜 슬로우로리스곡들 너무너무너무 짱짱짱!좋아요.ㅠ
mp3은 겨우 우연히 구했능데-_ㅠ!!!★
정말 소장하고 싶어요┭┮ㅂ┭┮)*
그래도,
조그마한 희망의 새싹, 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감사감사드립니다! 레이지님!
福福福福福福福,받으실꺼에요ㆀㅠㅁ^)!!!★
p.s. 흐읔, 저도,레이지님처럼
mp3보다는 예쁜앨범들 많이 많이 소장하고 싶어요오오오.ㅠㅠㅠ
제가 나우에 업한 앨범이 돌아다니는거 같네요 ^_^;
많은 사람이 듣고 좋아하면 저도 즐겁답니다..
슬슬 업로더의 생활로 돌아가야하는데.. 미식 생활도 즐겁고.. 흐흐흐..
paris match때문에 이것저것 검색하다- 님 홈피에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었어요-(2달전?)
즐겨찾기 해놓고 이음악 저음악 몰래몰래 듣다가 글 남깁니다-^^;
글들도 재밌고- 무튼 – 자주 들어와도 되죠?ㅎㅎ
자주 들어와서 글남겨 주세염~ 근데 제가 자주 활동을 못할거 같아서리 ㅠ.ㅜ
레이지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전 대학진학 실패해서.. 재수or일본유학 생각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대학다녀도..어짜피 일본어과 들어가려고 마음먹었기에
이왕 일본어 할거면 일본으로 가자!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부모님도 일본유학 권하구 계시고..
근데 갑자기 유학준비하려니까 많이 당황스럽네요..
일본국립대를 가고 싶은데, 실력이 될지도 의문이고..ㄱ-
어쨌든, 만일 일본에 가게 된다면 계속 일본에 눌러 살 생각인데
전 통역쪽 일을 하고 싶거든요..?
레이지님이 현지인으로써 현재 일본-한국의 통역쪽 일은 어떠한지
충고,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_ㅠ
통역쪽은 경쟁률이 심하고 어학에 대한 재능도 필요해염..
그냥 일본어를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들은걸 즉시 다른 언어로 설명해 줘야하니까요..
양국의 문화의 차이, 언어의 차이를 파악해야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도 있어야하죠..
보통은 일본유학다녀온 다음에도 외대 통역대학원에 들어가서 통역공부를 하더군요..
그래야 전문통역사로 인정을 받는다나.. 암튼 통역으로 성공하려면 꽤 시간이 걸려요..
어학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면 비추입니다..
대신 전공이 일어가 아니라 경영이나 다른 쪽이라면 그걸 살려서 직장을 찾을 수가 있죠..
그리고 제가 알기론 국립대 들어가려면 상당한 일본어 실력을 미리 갖추고 있어야 하는거 같던데..
아마 일본어 능력시험 2급정도는 따놓아야 입학자격이 주어지던가 할껍니다..
으음.. 유학이란게 쉽지않죠.. 오래 준비를 해야 할꺼에요..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으실듯..
클….살쪘구먼 –;
이제부터 다이어트 해야지-_- 그래도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예전처럼은 안될 듯 ㅠ.ㅜ 차라리 이기회에 몸짱의 길을 걸어볼까 생각중이다..
저는 중앙 엔터테인먼드&스포츠(JES)에 근무하고 있는 함선희입니다.
4월 10일부터 일간스포츠 사이트에 제공될 [열린 블로그](메타 블로그) 서비스에 파워 블로거인 lazy fri13th님의 블로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열린 블로그]란 각 회사의 블로그를 모아 서비스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사 서비스에 등록된 블로그의 글들 중 이슈가 되고 인기가 있는 글들은 일간스포츠를 비롯하여, 무비위크, 쎄씨 등에 기사로 나가게 됩니다.
시안을 보시고 등록을 허락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등록을 허락합니다” 멘트와 이메일 주소를 써서 답장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추후 등록 관련해서 메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enportsimg.joins.com/review/html/egg_pop_04.html
자세한 내용은 메일을 보내드렸으니 확인 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엠파스 메일이 스팸처리 해버렸네염.. -_-;; 젠장 엠파스..
레이지님 초면에 부탁좀 할꼐요 ㅠ_ㅜ…
advantage lucy- Oolt Cloud…이거..해석좀 부탁드려요 ㅠ_ㅜ…
제가 그 앨범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가사가 없습니다..
oolt cloud라는 제목은 oort cloud에서 나온거 같은데..
oort cloud는 태양계 바깥에 있는 혜성군을 의미합니다.
시바타준의 첫번째 앨범의 제목도 오르트의 구름이였죠..
아..감사 ^-^..
그앨범 살려면….울나라에선 안파능거같던데…
혹시..아시는데있음..추천좀 부탁드릴꼐요..
아..자꾸자꾸..부탁만 해서…죄송하지만..너무 갖고싶은 앨범이라..
마따! 글고..레이지님이 추천해주신 Nico도 너무 좋았어요..또한번 감사!!!
Nico 레이지님이 해석해주신 가사는 제가 출처밝히고 사용해두 괜찮을까요?
아니면..걍 제싸이주소를 알려드릴테니..확인하셔두 되구여..
답변부탁드릴께요 ^-^;
저는 그냥.. 집앞 가게 나가서 삽니다 -_-;;
루시의 앨범은 찾기가 그다지 어렵진 않은데..
나중에 보이게 되면 구매해 놓든가 하지요..
근데 요새 시간이.. 쩝.. 골든위크가 되어야 시간이 날지도..
제 가사는 출처밝히시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루시의 노래는 Nico뿐만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좋지요 ^_^;
전에 한국왔을때 콘서트도 봤답니다..
루시의 콘서트…하핫…..
아…왜 일케 늦게 찾아온거야 루시씨~~ ㅠ_ㅜ
여튼…여러모로 답변 감사드려요^____________^ /
안녕하세요
IS일간스포츠 담당자입니다
란 기존 블로그들을 하나로 모아서 볼 수 있는 열린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오픈과 함께 일간스포츠에서 선정한 ‘좋은 블로그’에 회원님의 블로그를 추천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좋은 블로그’에 선정되시면 에 자동으로 수집이 되고, 더욱 많은 분들이 회원님의 글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드립니다
또한 블플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간스포츠, 중앙일보, 쎄씨, 여성중앙, 무비위크, 프라이데이 등 각종 신문/잡지에 블로그 글을 소개할 기회를 드립니다
(※혹시 수집을 원치 않으시면 http://blog.joins.com/egoid216에 글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blogplus.joins.com
안녕하세요, 여행 정보 웹사이트 윙버스(http://www.wingbus.com)입니다.
너무 오픈이 미뤄져서 저희를 잊진 않으셨을 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
1년이 넘는 노력 끝에 드디어 서비스 준비가 완료되었는데요,
공개적인 오픈 베타 서비스에 앞서 1주일 간,
사진 사용을 허락해주신 분들과 좋은 여행 블로그 글로 저희가 링크를 건 분들께만
먼저 서비스를 보여드리고자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약속드린 것처럼 fri13th님의 사진들은 인물 사진이 아닌 사진으로만 저작권 및 블로그 주소를 표기해서 사용했습니다. 기무라야 소혼텐,도쿄 대학,멘야무사시,야부소바,진마보도후 등의 스팟에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혹시라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email protected]으로 바로 알려주세요.
참, fri13th님의 블로그 글들도 다른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저희가 몇 개 스팟에 링크를 걸었답니다.
멘야무사시,야부소바,스시잔마이,진마보도후,도쿄 대학 등의 스팟 블로그 리뷰에 링크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좋은 사진이나 좋은 정보가 담겨 있어서 링크했지만, 혹시라도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구요.)
저희 서비스를 미리보시려면,
에 접속하셔서 인증코드로 ‘xkqtmdrnjs’ (한타로 ‘탑승권’)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좋은 여행 정보를 흔쾌히 공유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윙버스 팀 드림.
ps. 참, 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스팟에는 커멘트를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레이지님 반가워요 컴에는 문외한 이라 음악을 올리는데 그런수고가 있군요^^*
음악을 좋아하는 중년 남성입니다 마음에 드는곡들 찾아보고 펌 해갈께요^^*
감사 하구요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_____^;;
예 ^^ 안녕하세요. 제가 올리는 음악은 워낙 개인 취향이 반영되어 있는데다 재즈, 하우스, 포크, Jpop등등 장르를 안가리는지라 많은 분들이 듣기에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펌해가셔도 좋긴한데, 음악의 공유는 무료 계정의 용량의 한계로 인해 3-4개월 정도입니다. 그 이후론 음악파일이 삭제되오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fri13th님 안녕하세요, 윙버스 팀입니다. ^^
드디어 저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http://www.wingbus.com 으로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
참, 회원가입하시면 fri13th님의 블로그글을 직접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지금 wingbus로 되어 있는 블로그글의 등록자를 회원가입 하신 아이디로 바꿔드리려고 하는데요,
등록자 변경을 원하시면
1. 회원 가입 하셔서
2. 추가 정보 입력에서 fri13th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시구요
3. 메일이나 사이트 오른쪽 아래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확인해서 변경해드리겠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시면 쉽게 회원가입하실 수 있답니다.)
사이트 오신 김에 커멘트도 꼭 써주세요~"
귀찮아요..
쿠키라인입니다…
랜덤타고 다녀갑니다..^^
즐거운……………………………하루!^^
스팸이니까 절대로 들어가보지 말것.. 광고가 요새는 넘 진화되가고 있는듯..
스크랩만 하고 인사가 늦었네요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블로그 꾸며 가세요
안녕하세요, 음식쪽은 요새 좀 소홀한 편입니다만, 뭔가 퍼갈만한 게시물이 있었나 모르겠군요 ^_^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아하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종종 들와서 음악감상하고 가곤하는데.ㅋ
다름이 아니라 부탁이 있어서요..ㅜ_ㅠ
이곳에서는 아무리 MEG 음악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수가 없어서요;;;=ㅁ=;;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MEG 음악좀 보내주시면 안되나요..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
가능하시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ㅋ 감사합니다~ㅇ
meg의 어떤 음악을 듣고 싶으신지? 틈나는대로 clubbox에 올려볼께요..
아 감사합니다.ㅜ_ㅠ MEG 음악은 친구소개로 "イケナイコトカイ"만 들어봤는데 상당히 좋더라구요~ 한동안 잊고있다 이곳에 들르면서 "イケナイコトカイ"도 다시한번 듣고싶고 MEG다른 음악들도 듣고 싶은맘이 생기더라구요~ 에휴~그런데 한국에선 지명도가 높은편이 아닌지 구하기가 어려워서요..ㅜㅠ 배려 감사합니다^^;;
meg의 앨범 roomgirl을 올렸습니다 ^_^; stereo04는 어딨는지 찾아봐야 할듯(아니면 새로 인코딩을 하거나)
http://fri13th.com/blog/share/ 혹은 다음링크에서 직접 받으시길.. http://down.clubbox.co.kr/lazyfri13th/h0×58
안녕하세요.
작년 10월쯤 일본에 간다고.. 이것저것 댓글로 물어봤었던 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또 처음 글을 쓰네요.
그때 갔다온 얘기를 전혀 안썼던 것 같은데,
아.. 썼었나?
요코하마HMV VIVRE에서 Advantage Lucy ‘Echo Park’ 발매기념
어쿠스틱 라이브 하는거를 맨 앞자리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lucy 멤버들이랑 인사하고 앨범에 싸인도 받았어요.
한국에서 온 hop이라고 하니 ‘아~ 호쁘상~’ -_- 하면서 홈페이지에서
글 봤다고(가기전에 lucy 홈페이지에 간다고 글을 썼었거든요) 반갑게 인사해주더군요.
스시잔마이에서 초밥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일본어를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참치가 맛있더라구요.
동경, 요코하마 등을 짧게 돌고.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한국에서 두번 더 advantage lucy 공연을 봤는데,
한번은 알아보고 두번째(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못알아보더군요. 아무튼.
(아 이때 lamp도 왓었습니다. advantage lucy는 엄청난 호응을 얻어서 aiko상이 엄청 좋아하더군요^^)
이번에도 갑작스레 휴가가 생겨 일본에 갑니다.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갑작스레 가는것이라 비행기표만 달랑 있네요 ^^;
이번주 일요일. 그러니까 내일 밤 10시경에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
목요일 오후4시에 김포로 출발합니다.
6/11~6/15의 일정이 되는데
6/13에는 shibuya o-nest라는 클럽(같은데)에서 저녁쯤에 advantage lucy 외 두 밴드의 공연을
봐야지 하는 것 외에는 전혀 계획이 없네요.. ^^;
수조네민박이라는 곳에서 6/11, 6/12만 예약해서 묵을 예정이고요.
이번에도 fri13th님 홈페이지의 사진과 글을 보고 몇군데 찾아보려 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정인데 무계획이라 동경만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데.
근처 지방이라도 갈만한 곳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공연도 보고싶고.. (보니까 jazztronik djing이 교토에서 밤에 한다구 쓰셨는데 어딘지..)
암튼 -_-.. 민박집에 인터넷이 된다는 것 같으니 일본에 도착해서도 여기 홈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중고음반들도 사고 싶은데
제가 듣는 일본음악이 advantage lucy, 공기공단 이후로 별로 늘지 않아서..
두서없는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그럼 일본에서 다시 들르겠습니다~
보통 괜찮은 메이져급 공연은 주말에 몰려있는데, 이미 추천하기엔 늦은 듯하네요 ㅠ.ㅜ
중고음반은 시부야의 레코판, 신주쿠의 디스크유니온, 오차노미즈의 쟈니스, 나가노의
레코미니스트가 괜찮아요.. 아직 소개안한 싸고 맛있는 음식점을 추천하자면, 카레는
CoCo이치방야, 돈까스는 Wako가 괜찮아요. 둘다 체인점인데, 백화점식당가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다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을듯.. 시간되시면 신주쿠의 덴뿌라집 츠나하치에
들려보시구요. 이탈리안인 라베톨라의 점심도 훌륭한데 혼자 가긴 좀 그렇죠..
물어보실게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웃!! 감사합니다~ 푸_푸
음악잘을을께요^^;; 이제 슬~~슬~ 더워지는데 아무리 덥더라도 상쾌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더울땐 에어컨빵빵한 사무실에만 쳐박혀있어야죠.. 근데 일본은 장마철에 접어든지라 그렇게 더운 날이 계속 되진 않을거 같네여.. (몇일째 우중충한 날씨..) stereo04도 새로 인코딩하는대로 올릴께요..
아아
여기는 동경입니다.
기타우라와에 있는 민박에서 묵고 있습니다.
민박은 인터넷이 되서 좋군요.. ^^;
민박집에 와보니 같은 회사에 같은 대학교를 나온 사람이 있더군요.. (이런 우연이..)
그래서 오늘은 그분이 오다이바 등등등을 간다고 해서 같이 다녔습니다(만.. 힘들었습니다
그분이 길을 좀 많이 헤매셔서..)
내일부턴 완전히 자유가 되는데요.
낮에는 중고음반들 뒤져보고 저녁에는 시부야에 있는 shibuya o-nest에서
공연을 볼 예정입니다. (내일은 음반 찾는 날)
오늘 시부야를 돌다가 Coco이치방야를 찾았습니다. 내일 가려구요
그리고 이케부쿠로 다이쇼켄 라멘을 가려 하는데.. 찾기 쉬울까요?
동선이 매우 안나와서 차비가 많이들것 같습니다.
아침겸점심으로 11시에 다이쇼켄라멘에 가서 라멘을 먹고
fri13th님이 말씀하신 레코드샵을 다 돌고
늦은점심겸 저녁으로 시부야에 있는 Coco이치방야를 가고
그담에 Shibuya o-nest에서 공연을 보고 귀가할 예정입니다.
암튼 여기에 이런 글을 쓰는것만으로 해도 머릿속에 정리되는 느낌이라
매우 감사합니다. 그리고 답글 달아주시는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내일은 오늘처럼 차비 안날리고 열심히 다니겟습니다 -_-
fri13th님이 동경 근처에만 계신다면 만나뵙고 싶네요..
(음악 얘기도 많이 줏어듣고 싶네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요 일본 키보드에 물결무늬가 안보이네요 =_=)
다이쇼켄은 선샤인빌딩 옆의 주택가에 있습니다만 지도가 없으면 좀 헤메실지도.. 에비스의 아후리도 아주 괜찮습니다. 에비스역 동쪽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아마도 경찰서방향) 꺾은후 다리건너 두번째 골목에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이케부쿠로에도 디스크유니온이 있을껍니다. 아키하바라에도 레코판이 있고.. 동선이 안나오면 근처에 있는 가게를 이용하세요.. 그럼~
올해안에 부채가 상환이 된다면, 그 다음부터 돈을 조금식 모아 내년 여름휴가에는 일본에 다녀올 계획’만’ 세우고 있음 –;
요샌 일본와도 별로 구경할게 없는 듯.. 한국도 많이 발전해서 말이지.. 내가 동경에 있을때 오면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데, 언제 동경으로 컴백할지 모르겠군 -_-;;
차타고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한국은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야.. 여긴 집앞에 일좀볼때도 차타고 30-40분은 가야하고, 가까운 도회지로 나가려면 4~6시간은 차타고 가야하니까.. (거의 서울에서 부산가는 수준이지) 한국 돌아가면 차타고 전국일주라도 해봐야겠어..
맛집 검색 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텐츠가 무척 좋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했으니 자주 들러서 많은 정보 훔쳐 갈까 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요샌 제돈내고 식사를 하는 경우가 없어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네요..
그래도 미식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얼른 새로운 사진을 올려야 할텐데..
돈코츠스프가 고소한건 알겠지만 잘만든 감자탕이나 순대국의 돼지국물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느낌. 돈코츠가 히트친 건 일본 사람들이 돼지등뼈 국물에 익숙치 않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듬
어쨌거나 일본을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시오라멘이란게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 때문 ㅋㅋ근데 위와 비슷한 이유로 닭육수 쓰지 않은 시오라멘이라면 한국의 잘만든 곰탕이나 설렁탕과 비교해서 한국사람이 먹을만한게 얼마나 될른지 약간 궁금함.
일본라면의 국물은 한국의 잘만든 곰탕이나 설렁탕과 비교해서 한 수 아래지.. 아무리 잘만들어도 닭뼈, 돼지뼈로는 하동관 곰탕의 깊은 맛이 나지 않지..
일본 라면은 비교대상이 달라.. 같은 중식인 짜장이나, 짬뽕과 비교를 해야할지도.. 원래 중화면에서 출발한 일본라면은 전후시대에 무진장 싸고, 패스트푸드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맛도 괜찮아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으니까… 개중엔 혼을 담아 만든다는 라면집도 아예 없는건 아닌듯 하지만, 직접 보면 아무리 유명 명점이라고 해도 저렴한 가격에 회전을 빨리해서 돈을 버는게 일반적인 라면집의 경영방식이니까, 깊은 맛보단 대중적이거나 자극적인 맛이지..
그래도 1000엔 미만에서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중엔 라면이 젤 맛있어.. (일본 라면 먹기전에 한국의 냉면/설렁탕/곰탕을 미리 섭렵해두는게 좋지..)
시오라면 명점을 한군데 알고 있지, afuri라고, 기회되면 한번 꼭 가보길 ^_^; 그치만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 입맛엔 미소라면이 제일 맞지.. 왜냐면, 시오나 쇼유는 잘못 만들면 엄청 느끼해져서 일본 사람아니면 부담스러워서 못먹는 경우가 많으니까..
노래가 너무 좋네요. 계속 기대할께요
여행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_^ 다시 활동 재개할께요~
안녕하세요??? 저도 2번이나 출장갔던 도토리현 얘기가 있길래 들어와 봤네요… 일본에 사시면서 음악을 하시는 분 같아요… 맞나요? 저는 경기대 박사과정 5학기 마치고 담학기 6학기에 들어가는 관광인 이정희 인데요. 저가 일하는 회사에서 최근 여행 커뮤니티 사이트 만들고 있거든요. 현재는 운영진 블로그가 오픈했구요. 바쁘시겠지만 한번 들어와서 둘러봐 주시면 영광이겠네요. http://www.travelnut.co.kr (인증키 7279) 저희 사이트에서도 뵙길 희망합니다.
일본에 살면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여행과 사진이 취미구요..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제가 쓰는 브라우져에선 로긴이 안되는 듯하네요. 회사생활 잘하시구요, 돗토리에 뭔가 괜찮은 관광 포인트라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혹시 사용하시는 브라우저가 어떤것인지? 여쭤봐도 될지요? 해외에서도 저희 블로그에 많이들 접속하시는데…
http://www.travelnut.co.kr로 들어오셔서 인증키 7279 하시고 회원가입을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데…
파이어 폭스입니다. 인증은 되고 주민번호 확인도 힘들게-_- 끝냈는데, 가입하기 버튼이 눌러지지 않네요 -_-;; 그냥 익스플로어로 해야할래나..
익스플로어로 가입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회원이 얼마 없더군요.. 컨텐츠도 별로고.. 여행에 정말 도움이 되려면 식당/쇼핑/특산품/관광지/현지정보 등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야죠.. 근데 여긴 일반 어리숙한 여행자들의 후기밖에 안보이네요.. 사진 공력도 별로고, 결정적으로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혼동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레이지님! 저 기억하시나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들렀네요^^
작년에도 수능문제로 여기서 징징거리고 갔었는데..
올해도 다시 그런 글을 쓰다니…ㄱ-
어쨌든 재수공부 하고 있는 중이어요.
레이지님의 근황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업데이트도 가끔 되는것 같고, 회사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참, 차 사신것 같은데 완전 제스타일 *-_-*
예쁜 블루+_+ 사실 전 차보다는 스쿠터쪽이..(…)
후훗 오랜만에 횡설수설 하다가 갑니다!
건강하세요! 또 올거에요. 블로그 폭파시키시면 안되요 T_T
p.s 뮤직카테고리란의 the indigo 달그림자 너무 좋아요.
비슷한 분위기의 음악, 가끔이라도 좋으니 업뎃 기대할게요~
앗.. 재수하시는 군요.. 요새 날씨가 더우니까 공부하시는데 유의하세요.. 시험은 뭐니뭐니해도 컨디션 조절이니까요.. 글구 달그림자 넘 좋져? ^_^; 흐흐흐.. 어쩌면 주말 업로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ㅠ.ㅜ 곧 다시 활동을 재개할테니 기대하세요~
일본에서 다음의 두 렌즈,
pentax
A 50mm 1.2
K 200mm 2.5
의 중고 거래가가 얼마인지 궁금함.
살건 아니고, 단순한 궁금증이니 혹시나 알면 답변 바람.
A50 1.2는 3만엔정도. k200은 매물이 별로 없는 듯.. K니 그닷 비싸진 않을거 같은데.. 1.2는 느낌이 참 좋지만, 역시나 최대개방화질은 31이나 85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참고하기를..
안녕하세요 저 혹시 기억하실런지..TㅂT;;작년 meg의 stereo04를 감사하게 공유받았던 soda예요~;
그때 맨날 즐겨찾기 하고 왔었는데..저 사실 지금 고3이라 오늘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T_T;;
오늘은 모의고사를 너무 망쳐서 우울함이 하늘을 찌르네요…흐윽T_T
정말 수험생노릇 더 할만한것도 못되고 말이예요..흙;;;
요즘 안도유코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요즘나온 texas란 곡!!너무 좋아라…TㅂT;;
수능만 끝나면 CD를 잔뜩 사올거예요 흙…9월에 chara랑 meg도 싱글낸다는 반가운 소식이!
지금 살까말까 고민중이랍니다..흐흐..
후훗.. 안도 유코는 노젠가츠라가 최고죠.. 가라오케에서 부르기 위해 연습중입니다. texas도 괜찮구요.. chara의 새 노래는 그럭저럭.. 예전곡들이 워낙 좋았죠.. meg는 현재 앨범작업 중입니다.. idep이라는 무진장 유명한 뮤지션과 같이 작업을 하는 듯하더라구요.. 싱글 발표도 곧 있을 듯.. 기대되네염~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fri13th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87284402ae0105937e7b3b31cfdb156e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워낙 오래전에 간데 뿐이라.. 최근엔 또 많이 바뀌었을 듯..
m39 마운트 러시아 렌즈들 일본에서 구하기 쉬운가? 한국에서도 35mm나 50mm 정도는 3~4만원에 거래되지만, 물량이 없다 –;
가격대는 일본이라고 싸진 않은데 간혹 보이긴 하더군.. 그치만 관심있게 보질않아서리.. 꽤 있긴 할텐데.. 상태를 보장할 수는 없지.. (하지만 이것도 동경이야기고.. 아.. 히로시마에 가면 좀 보일지도 모르겠군..)
중고렌즈는 아무래도 운이 많이 작용하는듯.. 길가다 우연히 샵에 들어가 괜찮은 물건 발견!이라는 패턴이 많지.. 아무래도 좋은 물건은 중고로 나와도 금방 팔리니까.. fujiya-camera.co.jp를 참고해보길..
나는 갠적으론 스탠다드한 3.5 엘마 레드다이얼 같은 렌즈를 써보고 싶더군.. 뭐.. 구형 렌즈는 특성이 심해서리 뭘 쓰든 조심해야 하지.. 구형쪽이 느낌이 좋다지만, 역시 신형쪽이 귀찮은게 없어서 혼자 여행다닐땐 좋아.. 개방시 화질도 좋고.. 구형쪽의 사진은 나중에 정기적으로 찍어줄 모델이 생기면 다시 취미로 해봐야지.. 아.. 나의 50mm summicron DR이 그리워지는군.. ㅠ.ㅜ
흠…….그런 라이카 m39 렌즈들은 어떤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건이 성사되면 어찌어찌 하나 싼거루 살 수 있을 듯.
상태좋은 넘은 가격대가 만만치않아.. 35나 50정도로 괜찮은 매물이 발견되면 구매하던지 하마..
설마 35만이라는 소리는 아니겠지? ^^;
이왕이면 35mm로 부탁. 흑백 주로 찍을 예정이니 코팅은 화질에 영향없을 정도면 될듯.
결제는 할부로………..쿨럭 –;
전설의 35mm 엘마 아까모찌는 그 정도 하지 ^_^ 대신 라이카는 산 가격 그대로 팔수가 있으니까 손해는 안본다네.. 이번 주말에 기회가 되면 물건이 어떤게 있나 함 살펴보지.. (그러나 과연 기회가 될른지는 운에 맞기는 수밖에..)
주말 여행 잘보내시구요~
시간 나실때 dima.jp 한번 둘러봐 주세여~ 그럼 ^^
앗, 살짝 광고를 ^_^
예.. 잘 보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땡큐.
이직에 왕창 실패해버리는 바람에 당분간 렌즈 구매는 어려울 듯.
어쩌다보니 베사R 바디만 남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해서 m39렌즈 구하는건데,
쥬피터 12는 좋긴하지만 싼편이 아니고, 베사R에 사용시 노출계가 작동치 않는다더라….
내년 초쯤에 내가 알아서 구해볼께. 정안되면 ebay질이나…………–;
주피터는 내가 땡기던데 ^_^ 당분간은 디지탈에 주력할 예정이라서리 사지는 않았지.. 디지탈 하면서 아무 부담없이 브라케팅을 하며 사진을 찍는데, 생각보다 빛에 대해 많은걸 배우고 있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시 필카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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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아후리가 안실렸군요.. 그 집 정말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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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 추천해주신 아후리는 곧 추가하도록 할게요~
좋은 스팟들 알려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moumoon 앨범을 너무너무 구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_ㅠ
방법이야.. 있겠죠 ^_^ moumoon 참 좋죠.. 감기도 대충 나은듯하니 집에 가서 파일을 확인해봐야겠네염..
지나다가 동경 맛집 사진에 끌려 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군요..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좋은 음악들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일본에 사시나봐요…
저도 몇 년전에 일본에 놀러 가서 좋은 인상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내년쯤에 시간이 된다면 나홀로 동경 여행(?)을 함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만약 가게 된다면 동경의 맛집들 소개 부탁 드립니다.^^
그런데 소개 해 주셔도 제가 워낙 길치라 제대로 찾아다닐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군요..^^;;
아.. 요샌 전국구로 놀아서 말이죠 ^_^; 올 겨울엔 동경맛집도 좀 찾아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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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최근에 동경다녀왔는데….동경 도착하자마자 아푸리…갔습니다…당연 라멘 먹으러죠~
역시..맛있었구요. 몇군데…더 돌아다니긴 했는데…
역시 혼자가니까 다양하게 못먹는 단점이 있더군요.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동경다녀오셨습니까 ^_^ 제가 아직 소개 안된 맛집들을 좀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당분간은 동경갈 일이 없으니 ㅠ.ㅜ 일단 저는 지방 순회나 계속하며 동경진출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_^;
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자 입니다 ^^
fri13th님의 일본 음식 이야기를 관심깊게 보고 있습니다.
직접 일본맛집을 가셔서 찍은 음식 이야기들을 블로그피플에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본인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추천글 두개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혹 원하지 않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해당 방명록에 답글로 남겨주시거나 운영자 블로그에 오셔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자 드림.
본인은 현재 일본의 주고쿠 지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프로그래머고, 일본에 온지는 약 2년정도 되었고, 예전엔 동경에 살면서 동경 맛집을 찾아다녔는데, 요즘은 지방에 살아서 차타고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며, 맛집을 탐방하는 걸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
두 집을 추천한다면 이렇게 될까요?
오사카의 스시요시와 에비스의 조엘 로부숑..
http://fri13th.com/archives/1197
http://fri13th.com/archives/1644
뭐.. 이 담은 알아서 해주시길^_^;
fri13th님, 안녕하세요 윙버스(wingbus.com)팀입니다
2006년 윙버스 선정 ‘베스트블로거 100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을 확인해주세요!
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헉.. 요즘 바빠서 연말인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이런 이벤트도 하는군요 ^_^;
자.. 그런 의미에서 이번달 연휴엔 어디를 가볼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_^
lazy님도 윙버스에 선정되셨군요… 음..저두 어쩌다 보니 ㅎㅎㅎ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별로 활동도 안했는데 선정된거보면.. 역시 100명은 좀 많은 걸까요 ^_^
그러게요.. 저두 윙버스에 나온 일본 음식점 몇군데 갔다와서 그거 올린게 전분데 -0-
보내드린 책이 도착했나 모르겠습니다. ㅠ.ㅠ
혹시 제 글씨가 잘못되어 이상한데로 갔을까 걱정이 약간 됩니다. ^^;
저는 씨디를 잘 받았습니다. (어제는 출장을 가서 확인 못했는데, 어제 왔었나 봐요..)
번거로우셨을 제 부탁을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appy-go-round는 제게 주시는 선물 + + 올해 첨으로 연하장까지 받아 보니 정말 기쁘네요.
전 하는거 없이 급히 보내느라 글 한줄 못써 보냈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일본 씨디값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내 계좌나 편하신 곳으로 송금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금액과 계좌를 알려주세요…
그럼 멀써 주말이 되어가고 있네요.. 즐거운 계획이 함께하시기를 ^^
매일매일 아이맥에 빠져살아서 다른건 신경쓸 새도 없군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끝나면 그때쯤 자세한 걸 알려드리죠.. happy-go-round는 두장 가지고 있어서 ^_^ 부담갖지 마시길..
wada kanako팬입니다.나우누리에 예전에 올려놓으신 앨범 보고 이렇게 블로그까지 찾아오게 되엇답니다.
혹시 가지고계신 앨범이 있으시면 저에게 주실수 있나여?
msn메신저는 [email protected]입니다.
와다 카나코의 앨범은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만, 전해줄 방법이 마땅치 않군요, 요즘 바빠서 말이죠.. 편리한 p2p가 있다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PAT C. 앨범은 romantic 하나 구했네요;;
이거 하나라도 괜찮으실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OK입니당.. 일찍 결정했어야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속 늦어져서 죄송하네염..
음…꼭 부탁드려여.. 국내에서 가지고 계신분이 님 포함해서 2분인데 한분은 스님으로 출가했답니다
ㅡ,.ㅡ;;
저의 한메일이 1기가 까지 되니 보내주셔도 되구여..
네이트온 메신저 아이디는 [email protected]입니다.
MSN아이디는 [email protected]입니다..
꼭 접속해주셔서..저에게 중3때부터 구하려고 한 가수의 앨범을 접할수있게 도와주세여.
정말 십 수년을 이 가수 앨범만 기회가 닿으면 구하리라 했습니다만 쉽지가 않앗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엠파스 메일 쓰신다면 제가 2기가 까지 되니 [email protected]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은혜 잊지 않을께여…
나우누리 에서부터 계속 링크..링크를 거쳐 여기까지 온겁니다.
lazy fri13th님..꼭 부탁드려여..하루에도 리플 보러 옵니다..ㅠ,ㅠ
올렸습니다. 2주안에 받아가시길.. 그리고 100건 한정이라 늦으면 못받을지도..
정말 감사합니다..정말..지금 새벽이지만..방문햇다가 좋은 선물 얻고 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PAT C. 앨범 romantic, 보리스 비앙 물거품의 나날들 구했습니다.
이번 주초에 교보에서 왔네요.. 내용이 재밌을 듯 해서 겸사 겸사 저두 샀네요 ㅋㅋ
뭐 다른 추가적인 것은 필요하신거 없으신지요?
PAT C 앨범이 추가로 더 필요하면 그건 구입 가능합니다. 다른 뮤지션도 물론.. 가능하구요.
그럼 오늘은 이만~
앗.. 감사감사여~ 요즘 다른 앨범 확인할 시간이 ㅠ.ㅜ 매우 부족해서염.. 몸은 한갠데 ㅤㅇㅙㄹ케 할일은 많은 건지.. 주말까지 더 부탁드릴게 있을지 찾아볼께염.. 글구 스웨터 3집은 언제 나올지 아시는지? 아직 별 얘기가 없는거 같네염..
잘 둘러보고 갑니다…
저 역시 식탐 많고, 구석 구석 찿아 다니는편인데 님의 자료가 길잡이가 되어주겠네요…
일년에 3~4번 일본으로 여행갑니다만 아직도 동경에 가볼곳이 많네요.
2주후 나고야로 휴가갑니다…혹시 그곳에서 추천해주실만 한 곳은 없으신지…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세요.
앗.. 제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_^; 나고야는 아직 가볼기회가 없었습니다만, 맛집이 꽤 있다고 하더군요. 프렌치나 이탈리안도 좋고, 소바나 일식도 좋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에피큐어 동호회의 비밥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텐데, 비밥님이 블로그를 운영하셨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요새는 일이 바빠 포스팅이 뜸해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시작해봐야죠.. 그럼~
오랜만이죠 ^^
너무 기다리실꺼 같아서요.. 저두 잊기 전에..
일단 책과 씨디를 먼저 보내드릴까 하는데요…
혹시 그 동안 추가된 위시 리스트는 없으신지요??
그동안 무진장 바빴습니다. ㅠ.ㅜ 어제는 동경디즈니랜드도 다녀와서리.. 도저히.. 시간이..
제가 한국집주소를 알려드릴테니 한국집으로 보내주세요.. 설은 한국에서 보낼예정이라..
그럼 연락드릴께염~
일본구경 잘하고 가요.
일본에 대해 관심도 많고 몇번 놀러가기도 했지만 이렇게 볼거리가 많은줄 몰랐네요
계속해서 이렇게 좋은 사진과 글들 올려주세요~
후훗.. 여행기는 쭈욱~ 계속될 예정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이태리 레스토랑 쪽을 검색하다가 이 블로그에 들렸습니다.
본업이 이쪽이어서 그런지(지금 블로그에 걸린 추천 식당 중 한 곳에 근무 중입니다.^^;)
이번에 일본에 갈때 이쪽 계열을 주로 들릴 생각인데요. 대부분의 사람이 LA BETTOLA 여길 먼저 추천하더군요.
3월 15~18일 일정으로 다녀올 생각인데, 해당 레스토랑의 정보를 좀 더 알려주세요. 예약시 주의사항 이라던가 등등.. 언제쯤 가면 시간에 맞춰 예약을 할 수 있나.. 등등..
그리고 동선을 고려해서; 도쿄 주변에 꼭 가보시라고 추천해 주고픈 레스토랑을 몇군대 더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쪽 계열 종사자인데도 솔직히 전, 우리나라의 식산업에 적잖게 실망한 저로선 기분 전환겸 정말 이것이 제대로 된 음식이로구나 라는걸 느껴볼만한 곳을 돌아다녀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라베톨라를 가시려면 일단 본점을 추천해 드립니다. 예산은 점심은 3000엔 저녁은 4500엔 정도고, 점심때라고해서 메뉴의 질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일요일과 1.3월요일은 쉽니다. 점심은 11시 반부터 시작이고, 예약은 안되니 일찍 가게 앞에 가서 이름을 적으셔야합니다. 저녁은 6시반부터 10시까지고, 주말엔 1달전부터 자리가 없고, 평일엔 늦게(8시반 이후)라면 예약없이도 갈수 있을껍니다. 전화로 한국에서도 예약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래본 적은 없군요 ^_^
동경에서 가볼 레스토랑은 무진장 많습니다. 3스타 레스토랑도 둘이나 있고.. 문제는 예산이죠.. 라 베톨라는 일류의 맛에 매우 저렴한 가격이라 무진장 인기인 집이고, 일본엔 이런 컨셉의 집이 좀 있긴합니다만, 라베톨라 만큼 맛있진 않습니다. 유명한 집은 저녁이 최소 만엔이상, 점심의 메뉴는 가격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일 경우가 많죠.. 갠적으론 에비스의 라 타블 드 로부숑의 점심식사가 저렴하고 구성이 훌륭했습니다. 다른 곳도 이름을 들어본 곳은 많지만,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데이트코스라 ㅠ.ㅜ 싱글인 제가 가긴 좀 그렇더군요.. (그래도 추천한다면, 마루노우치빌딩의 이소라 스메랄다, 긴자 부근의 메종 미쿠니, 아오야마의 라 블랑슈등등이 있겠네요)
일본엔 제대로 된 음식을 파는 곳이 정말많죠.. 미식가의 천국일듯 ^_^; 정기적으로 다녀오시는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일본갑니다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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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한번 동경 맛집 추천 부탁드린다구 글남겼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4월에 드뎌 도쿄에 놀러가게 되었네요~
워낙에 길치에다 일본어도 전~혀 못하고 영어도 잘 않되는지라 걱정이 앞서네요~^^;;
여행 마지막날에 도쿄의 밤(?)을 즐겨볼~까 생각중인데요~
여자 혼자 가는 여행이라 클럽은 좀 그렇구…
분위기 좋은 재즈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긴자쪽이 괜찮을려나요~?^^)
(그외에도 좋은 카페 레스토랑 맛집들도 알려주세요~~^^)
분위기 좋은 재즈바하면 떠오르는 블루노트 도쿄가 아오야마에 있는데 가격대가 좀 비싸죠.. 요코하마나 아오야마쪽에 재즈 공연 전문바가 있다고 들었는데, 긴자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긴자는 아저씨들 술마시는 분위기라..) 그냥 분위기 좋은 바는 있을것같습니다만..
괜찮은 카페나 레스토랑은 지유가오카, 다이칸야먀, 오모테산도쪽에 많습니다. 근데 저도 아직 제대로 공략을 못해봐서 킬페봉이외는 딱히 지금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데가 없네요.. 그리고 예산대를 알려주시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찾을수 있습니다. 3000엔 5000엔 만엔 2만엔 등등.. 저는 2만엔 넘는 곳을 가본 역사가 아직 없습니다 ㅠ.ㅜ 그럼~
선배님이 알려주셔서 우연히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오사카 가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사진들이 많아서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좋은 자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음.. 오사카 자료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는데 ^_^; 전에 방문했을때 정말 유명한데를 못가봤어요.. 다음 기회엔 좀더 철저히 준비해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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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와다 카나코의 팬이 여기에도 계시구나
저 역시 팬입니다. 음반을 구하려 해도 여의치 않아서 온 인터넷을 다 뒤지고 있답니다
mp3라도 좋으니 저도 어떻게 음악이나 또는 사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음.. 전에 전 앨범을 한번 뿌렸는데.. 이제 다른 분들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거 같은데염..
좀 더 찾아보시길..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업하는 것도 쉽지 않네염.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fri13th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87284402ae0105937e7b3b31cfdb156e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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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e387e1610c09f4cfe5b4c6c98a268391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4c4664c406f03a0a2a00317bc4fcce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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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다 카나코(和田加奈子)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코 와다 카나코 앨범을 공유받을수 없을까요. 국내에서 구하기도 정말 힘들고 듣기도 힘들고 찾는 사람도 없고 해서요. 만약 공유해주시면 저도 나름대로 사례를 꼭 하겠습니다. 이메일은 [email protected] 입니다.
공유가 힘드시면 위디스크 같은 컨텐츠에 올려주셔도 되구요. 정말 너무너무 듣고싶습니다. 목소리가 지금 세상에 듣기 힘든 목소리에요.
와다 카나코의 앨범은 오렌지로드 OST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굳이 찾아서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에 분명 대대적으로 공유를 했으니 어딘가 가지고 계신 분이 있지 않을까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공유 요청을 받으니 좀 난처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시로가네다이"에 있는 이조원이라는 곳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싶습니다…
저의 메일주소 알려드릴께요…
"[email protected]"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메일은 좀 귀찮아서리..
시로가네다카나와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gourmet.yahoo.co.jp/0000661945/U0002112982/
잘보고 갑니다.
여행중 몸관리 주의하세요,전 한번 크게 당해서요.^^;;
항상 여행중이니 항상 주의 하고 있습니다.
사실 컨디션 관리는 무리만 하지 않으면 되는데
마음같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테루님 안녕하세요. 마른비입니다.
여쭤볼 일이 좀 있어서 오게되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도쿄에 가게 되었는데요. 사이타마에 있는 외할머니댁에 머물게되어서 움직임이 좀 자유롭지는 못할 것 같긴한데, 그래도 라베톨라에는 꼭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라베톨라가 긴자, 신주쿠, 아사쿠사 같은데에 있는것 같은데, 어느쪽으로 가보는게 좋을까요. 점심 예약은 전점이 명부기록형식인지도 알 수 있을까요. 동경에 가게되면 테루님을 꼭한번 뵙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어머니와 함께 가게되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조만간에 기회를 만들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신주쿠점은 별롭니다. 언급할 가치가 없구요. 긴자에 라베톨라 다 오치아이랑, 라 베톨라 비스가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붙어 있습니다. 제 추천은 본점이지만, 분점도 맛은 괜찮답니다. 둘다 아침에 명부기록하는 형식인데, 11시 30분 오픈전에 가서 기입하시면 됩니다. 최소한 한두시간 일찍 가셔서 예약하시면 되고, 평일엔 별 문제 없지만 주말이면 아주 일찍 가셔야 합니다.. 라 베톨라의 위치가 찾기가 쉬운게 아니니까 첨 가실땐 꼭 자세한 약도를 지참하시고 가세요.
담에 동경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그럼~
아.. 테루님 정말 고맙습니다. 꼭 한번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와다 카나코의 음악을 찾아 헤메다 와보니
정말 멋진 사진들이 있는 블로그라 놀랬습니다…
저도 2월까지 일본 아사쿠사 센소지옆길 맨션에서
살았었는데 이런저런 일본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거기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인천의 사진까지..
좋은 감사합니다..
아참..사진이 멋지다보니 ..
제가 이곳까지 우연히 온것은 제가 일본에 관심을 갖게만들어준
와다카나코의 노래를 찾다가
주인장님이 예전에 올리셨던 자료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기간이 만료가되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혹시 아직도 그 전집압축화일 가지고계시는지요..
아무리 찾아봐도..안보여 초면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혹시 가지고계시면 [email protected]
로 받을수있을까요..
무례한부탁 죄송합니다~
와다카나코 공유 포스팅 삭제했습니다.
앞으론 문의하지 말아주세요.
와다 카나코 문의가 많았었네요
미처몰랐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문의는 한번하지 두번은 안하겠지요..
전 최대한 예의를 갖춘것 같은데
반복되는 질문에 기분나쁘셨던것같네요.
방명록 삭제 가능하시면 지워주세요
기분나쁘진 않아요. 다만, 좋아한다면서 달랑 이메일 주소 하나 남겨놓는게 이해가 안갈뿐이죠..
일본에 갈때마다 정보를 얻어가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좋은곳 소개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질문은 혹시 동경이나 나고야쪽에 마끼만 전문으로 하는곳이 있나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데마끼나 데까마끼쪽으로^^..
마키 전문은 백화점 매장쪽에 많이 있죠. 맛이나 가격은 괜찮습니다. 저는 다카시마야의 데카마키를 선호합니다만.. 그런데 마키전문점은 그닷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스시집에서 나오는 마키가 유명하다는 이야긴 들어봤지만.. 있긴할텐데 쉽게 찾긴 힘들듯하네요.
만드는게 그닷 어렵지 않으니 재료의 선도만 잘 보면 괜찮은 마키를 드실수 있으실 껍니다.
곧 도쿄 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음식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많이 올라올 예정이랍니다 ^_^
좋은 블로그 구경잘하고 갑니다.~~~^!^
요새 넘 바빠서 제대로 업뎃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ㅠ.ㅜ
매일 밤 맛집 찾아다니느라 도저히 업 할 시간이 안생기네요..
오옷.. 이렇게 진득한 음악 블로그를 접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둘러보고 갑니다.
죄송하지만 이런 음악들 주로 어느 경로로 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되는지요?
즐겨찾는 사이트라든지 무엇이든지요..^^;
lava 음악을 찾다 지쳐 쬐금 힌트좀 얻어보려합니다.^^
저는 보통 CD를 사는데염 ^_^ 뭐 한국 와레즈에도 일본 음악은 꽤 올라오긴하는데, 역시 괜찮은 곡은 별로 없죠.. 필요한건 사는 수밖에..
요샌 네이버에다 꾸준히 음악을 올리고 있으니.. 네이버 분점을 확인해주세요~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즐겨찾기 신고하고 가요.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fri13th’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fri13th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e387e1610c09f4cfe5b4c6c98a268391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음식소개 코너 정말 잘보고갑니다
일본엔 13년전에 가보적있는데 ^^ " 참 한가지 물어볼게 잇어서 글남김니다
글을읽다가 보니까 일본라면 소개글도 보고 감상평도보니 일본라면 에 일가견 이
있는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아주 엣날에 읽은 책 기억으로는 일본라면 체인점 신청하면
그 체인본사에 들어가서 합격할때까지 요리를 배우고
합격하면 합격자들이 기뻐서 울고 (체인점 상표달면 거의 성공이라고보기때문)
한다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혹시 지금도 그런체인점이있는지 ….
만약있다면 일본에 직접가서 배우고싶거든요
그럼 … 아시는 부분까지만 답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겟어요
사실 지금이야말로 일본 라멘체인의 춘추전국시대가 아닐까합니다. 예전엔 체인 라멘점이면 맛이 그저 그랬는데, 요즘 체인 라멘은 레벨이 장난이 아닙니다. 본점에 거의 근접하는데도 많습니다.
분점을 내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돈을 들고가서 교육받고 내는 케이스도 있지만, 요즘은 기업화된 라멘집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직원들을 고용해서 분점을 내는거죠.. 워낙 산업적으로 발달해있다 보니까 말이죠..
라멘 만드시는 법을 배우려면 직접 유명 라멘집의 주방에 들어가셔야 할껍니다. 따로 학원이 있단 이야기는 못들어봤으니까요. 대부분 라멘집을 내는 사람은 몇년간 라멘집에서 일한담에 독립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더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요. 먹기만했지 체인점에 대해선 알아본 적이 없어서리..
안녕하세요!!!
고텐바 검색하다가 블로그에 오게 됐어요!!
알찬 정보 정말 잘 보았답니다..
그런데..이번해에 새로이 오픈한 동경에서 한시간 거리의 아울렛은 어디인가요..?
정말 궁금해요~~답변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루마라는 곳이고 현재 일본 최대입니다. 4월에 오픈했고
입점한 매장리스트를 보니 고텐바보다 훨씬 큰거 같더군요.
사이타마쪽인데, 이케부쿠로에서 출발하는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고 한시간 정도 가면 됩니다. 이루마 시라는데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15분정도 들어가거나 무사시 후지사와역의
서쪽출구에서 셔틀을 타고 가시면 됩니다.
셔틀은 6월달까지만 있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도 탈 수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공식 홈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31op.com/iruma/
조만간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질문해놓고;;즐겨찾기가 날라가버려서;;
네이버에서 조금..해매다가 찾아왔는데..
와우!! 답변이 달려 있네요!!
갈곳은 많고..기간은 정해져있고..
고템바로 갈것인지..이루마로 갈것인지..아 정말 고민되네요 ㅜ_ㅜ
아참 그리고 울남편이랑 하시는 일이 같은 거 같으시네욥!!
괜히 저혼자 반가웠어요~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음.. 차타고 갈꺼면 고템바도 좋죠. 하코네도 가까우니까요.
어느쪽을 가시든간에 즐거운 여행 되시길..
정말 귀한 자료들이 많네요..잘보고 갑니다.^^
13일의 금요일 님을 즐겨찾기 해놓은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 남깁니다.
저또한 일본에 살면서 나름 타베아루키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님의 글과 사진을 보니,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그 중엔 지금 친구가 일하는 가게도 있고, 친구가 실습나갔던 가게도 있고,
제가 가본 곳도 많이 올라와 있어서 나름 기억을 되살려가며 맛있게 읽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업데이트 하시는데,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소중한 자료 너무 쉽게 읽고 가는건 아닌가해서 좀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별로 대단한건 아니고, 맛없는걸 먹으면 화가나는 성격때문에
시작한건데 여기까지 왔네요.. 저혼자라면 불가능했겠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답니다 ^_^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요즘 일본도 덥죠?
매일매일 들어와 보는데,
업뎃 안된 날에는 괜히
예전거 한 번 더 보고 간답니다.
보면볼수록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책으로 내고 싶은 마음까지 드네요.
일본가면 꼭 한 번 만나뵙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싶네요^^
ㅎㅎㅎ
그립네요^^
아.. 요새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리 업뎃을 자주 못했네요.
으음.. 당분간 바쁠듯해요 ㅠ.ㅜ 매일은 좀 그렇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업뎃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책으로 내는 건 아직 많이 부족해서 말이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만들 날이 오겠죠..
안녕하세요, ‘lazy fri13th’ 님.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ㅁ^
평소 ‘lazy fri13th’ 님의 블로그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맛집들을 소개한 [epicure’s choice] 카테고리와
‘lazy fri13th’ 님의 소소하고 즐거운 일본 생활 모습을 담은
[a day in the life] 카테고리가 눈길을 끄는데요~
이런 ‘lazy fri13th’ 님의 흥미롭고 유쾌한 블로그 이야기들을 엠파스 에서
인터뷰를 통해 다른 많은 블로거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ㅁ^
블로그 피플에 소개를 원하시는 경우, 해당 글에 답글을 남겨 주시거나
운영자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
답변을 주시면,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혹 원치 않으실 경우에도 알려주세요! T.T)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 드림 😀
– 금주 블로그 피플 구경 가기 : http://blog.empas.com/blogadmin/30235202
옙.. 소개를 원합니다~
인터뷰는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lazy fri13th’ 님, 블로그 피플 인터뷰에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인터뷰는 저희가 ‘lazy fri13th’ 님의 블로그 방명록을 통해 인터뷰 질문을 드리고,
그에 대한 답변을 운영진 이메일로 회신을 주시면 보내주신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엠파스 블로그 홈과 운영자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참신한 질문들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 드림
부탁드릴 일이 있어서 연락 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부탁이 뭐냐하면…
동경쪽에 요즘 맛있는 아이스크림 집 혹시 아신다면 알려주시면 안될까하구요…
요즘 뜨는 곳이라던가 아니면 개인적으로도 좋아하시는 가게가 있으시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무례한 부탁이라면 그냥 답글 안 주셔도 괜찮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주말은 잘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동경에서 뜨는 아이스크림집이면 cold stone체인이겠죠. 한국에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경내에서 엄청 인기입니다. – 다만 저는 가본 적이 없습니다. 던킨도너츠를 안가는거랑 비슷한 이유로 말이죠.
긴자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초콜렛 아이스크림은 비싸긴 하지만 극상의 진한 맛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근데 넘 비싸서리 -_- 추천을 해도 되는지 어떤지.. 동경역 부근에 북해도 특산물 파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소프트크림을 사먹어도 좋을듯 하네요. 약 350엔정도 할껍니다.
동경도 슬슬 요거트 아이스크림 붐이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신주쿠같은데서 슬슬 보이긴하는데 아직 가보진 않았습니다.
주말은 일하느라 바빠서리 ㅠ.ㅜ 아무데도 못가고 있습니다. 비도 계속 내렸구요. 일이 끝나면 가보고 싶은 레스토랑과 여행지를 돌고올 예정입니다..
빠른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요일인데 일이 많으신가봅니다.
아무리 바빠도 식사 잘 하시구요, 가끔 하늘도 한 번 올려다 보세요^^
요즘 바쁘셔서 업데이트 못 하셨네요.
멋진 요리 기다릴께요^^
별로 멋진 요리까지는 -_-;; 회사 관계자들하고 만날땐 안타깝게도 맛집다운 맛집을 못가죠.. 그건 그렇고 얼른 일이 끝나야 할텐데.. 끝이 안보여요 ㅠ.ㅜ
1. ‘lazy fri13th’ 님은 어떤 분인가요?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2. "내 블로그는 이렇다!" 자신의 블로그를 한 줄로 표현한다면?
3. 블로그에 일본 맛집들의 정보가 가득한데요. 일본 음식들을 접하면서
‘lazy fri13th’ 님께서 느끼신 한국과 일본의 음식, 음식점 분위기 등의 차이점이 있다면요?
4. 일본 여행을 가면 이 맛집은 꼭 들러보라고 권하고 싶은
‘lazy fri13th’님의 강.력.추.천! 일본 맛집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릴게요~
(블로그 포스트가 있다면 포스트 주소와 함께 소개해 주시면 더 좋습니다.)
5. 블로그에 올려진 고화질의 선명한 음식 사진들만 보아도 배가 부른데요.
음식 사진을 더욱 맛있게 찍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 엠파스 식도락 카페 의 회원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의 간단한 소개와, 카페 활동에서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7. ‘lazy fri13th’ 님과의 군침도는 인터뷰, 즐거웠습니다. ^^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려요.
또한 ‘lazy fri13th’ 님의 블로그를 대표하는 그림이나 이미지,
직접 촬영하신 음식 사진이나 이미지 등을 보내주시면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답변은 블로그 운영자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블로그 피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시작되는 가을, 활기찬 9월 시작하세요~ ^ㅁ^
고맙습니다.
–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 드림.
안녕하세요. ‘lazy fri13th’ 님!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 입니다 😀
먼저 블로그 피플에 ‘lazy fri13th’ 님의 블로그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며,
블로그 피플 소개에 응해주신 ‘lazy fri13th’ 님께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엠파스 블로그 피플’은 엠파스 블로그 홈에 소개되며,
더불어 엠파스 운영자 블로그에도 인터뷰 형식으로 함께 소개됩니다.
(이번 주 블로그 피플 참고 : http://blog.empas.com/blogadmin/30452478)
이에 몇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릴게요!
(답변이 어려운 부분은 생략하셔도 되며, 보내드린 질문 이외에
새로운 질문과 답변을 작성하여 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라멘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ㅎㅎ
글을 너무 잘 쓰셔서 한동안 멍~하니 한참 보고있었어요^^
특히 음식에 관련한..ㅎ;; 여튼 블로그 재밌게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
여름은 더워서 라멘 먹기에 힘든 계절이죠 ^_^
슬슬 선선해지고 있으니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음식은 삶의 일부분입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하루에 세번은
확실히 행복을 느낄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미식블로그들을 둘러보다가 이곳을 보고 입을 떡 벌렸습니다. 정말 최고시네요. 한숨이 나올정도로^^;; 실례지만 이런 맛집 정보를 어디서 얻으시는지 혹시 정보좀 알 수 있을까요. 12월 경에 도쿄 구루메 여행이나 가볼까하는데… 제가 아는 곳은 타베로그, asku, 구루나비, 페퍼정도라서..
예.. 직접 사람들 만날때마다 물어보는게 젤 정확하더군요. 그리고 일본 미식가들의 블로그도 보고 있구요. 음식점 평가서도 보고 있습니다. 좀 다각적으로 분석한다고 할까요? ^_^ 그래도 모르는 곳에 처음가면 타베로그를 젤 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미국에 살고있는 교포 입니다.
동경에 이틀정도 들를듯한데,
볼거리, 먹일거리 추천을 부탁 드릴수 있을까요?
초행이고, 경비는 저렴하면 좋겠습니다.
혹시 TESCO 매장이 있을까요?
시장조사에 필요 합니다.
감사 합니다.
동경에 있는 TESCO매장 리스트입니다. 생각보다 많군요..
http://www.tesco.com/
볼거리 먹거리는 워낙 많으니까요. 제가 찾아다니는 집들은
그다지 비싼 집들이 아니니 블로그를 참고하시던가
wingbus.com에서 찾아보시길..
안녕하세요. lemonsnow 입니다.
2006년에 한창 나우누리에서 lazy님의 파일을 많이 받고서
블로그도 자주 놀러 왔었는데요. 오늘 옛날 생각이 나서
엠파스 블로그에 와 봤더니 제 덧글에 다 답글을 달아주셨더라구요. 감사해라.
lazy님이 클럽박스에 박스도 개설하셔서 그것도 가입했었는데.
아무래도 박스관리가 힘들지요. 그래도 덕분에 좋은 음악 많이 받았어요.
참. 요즘도 일본에 계신가봐요. lazy님이 올려주시는 글 보고서
맛있는 가게나 좋은 음반 많이 알아놓고 다음에 저도 레코드점이랑 음식점
들러 봐야겠어요.
그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아직도 일본이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일본입니다 ^_^
요새는 예전보다 음악듣는 범위가 더 넓어졌지요.. 헐헐.
DJ나 해볼까 하는 생각도.. 가끔씩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음악공유도 하고 싶은데.. 귀찮아서리..
무엇보다도 불법이니까, 열심히 하면 할수록 위험하다고나 할까..
뭔가 대충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낸다면..
아마 내년쯤 되겠지만.. 다시 이것저것 시도해봐야죠..
블로그 오픈 축하드려요 ^^
앗..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전하고 똑같이 만드느라 고생했다는 ㅠ.ㅜ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테니 가끔 놀러와 주세욤~
안녕하세요? 윙버스입니다.
이전에 사용을 허락해 주신 여행 정보는 윙버스에 노출되어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윙버스에서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를 살짝 알려드려요.
6월3일부터 8월16일까지 윙버스의 휴양지 스팟들에 대해 평가를 남겨 주신 분들에 한해
추첨을 통하여 세부 여행권, W호텔 스파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http://www.wingbus.com/event/restcomment/)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윙버스 드림
fri13th님, 윙버스에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정보 서비스 윙버스(www.wingbus.com)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fri13th님께서 이전에 저희 윙버스쪽에 자료 링크를 허락해주셨는데요,
추가적으로 웹으로만 서비스하는 무료 PDF 가이드에 장 프랑소와 스팟의 이미지(http://files.wingbus.com/photos/0/7/3/3/47739.jpg)를
썸네일 형태로 소개해도 좋을지 허락을 구하고자 메일을 드립니다.
http://files.wingbus.com/sreview/0/1/2/1/20091106_4_1510456870.jpg
위와 같이 사용되며, 허락 여부를 회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윙버스 통해 행복한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출처표시만 잘 된다면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예전 블로그의 링크가 살아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완전 블로그를 엎어서 말이죠..
자넨, 여전하구먼.
ASP 안만진지 7년이 넘었지만, 가능은 함.
다만, 요즘 그리 궁하지 않으니 한달에 300이상 만질 수 있는 건수라면 연락주시게ㅎㅎ
한달 300이면 그냥 내가 하고 말겠네.. 잘살고 있는가보군.. 뭔일있으면 다시 연락하지.
안녕하세요.
얼떨결에 동경에 왔습니다.
공기공단 공연보려구 왔구요.
숙소도 안정하고 왔다가 공항에서 출국당할 뻔 했습니다. –;;
fri13th님이 올려주셨던 아후리가 생각나네요.
맛있었는데.. 🙂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도 동경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네요. 아후리는 참 오래전에 소개한 집인데, 아직도 인기네요. 동경쪽 맛집도 여기저기 새로운 곳을 개척중이니 ^_^ 기회되면 들려보시길..
저는 동경에 사는데 우연히 놀러오게 됬서 좋은 정보를 많이 보고갑니다. 저도 구루메에 관심이 많은데 주로 혼자 돌아다니느라 사실 가는 곳에 많이 한정되어 있거든요.혹시 다시 도쿄 오실 때 노미토모라도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요즘은 혼자 돌아다닐 일이 별로 없네요 ^_^ 앞으로도 자주 일본갈텐데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사진이 정말 생생하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쓰시는 카메라와 렌즈가 어떤건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예전에 쓰던 카메라는 펜탁스 *istDS 라는 모델이였고, 요즘은 펜탁스 K-5를 씁니다. 렌즈는 31mm 리밋을 주로 쓰고 간혹 85mm를 쓰기도 합니다.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31이라고 보시면 된다는.. 렌즈의 색감덕에 딴 브랜드는 쳐다보지도 읺아서 가계 살림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는..
종희군. 집들이때 사진은 울 남편에게 보낸 그게 전부인가? -_- 더 있음 더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