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스클럽에서 나온 담에 길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저녁을 먹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일은 중심가에서하고 이런데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인가 싶었네요.
거리
일단 계획도시라서인지 길이 넓습니다.
건물
1층은 다 식당이네요.
아마도 대햑이였던가..
거리
건물들
외곽으로 나가도 새 건물이 즐비하네요.
저 멀리에도 건물이..
확실히 사람들이 많구나 싶었네요.
KFC
애니인지 게임인지가 인기인 듯..
마오타이 장향 만가 뭐 그렇게 써져있네요..
마오타이 파는 곳이 있다는 건 그 주변이 잘사는 동네라는 것이겠죠..
도로
열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느낌이랄까요.. 나무들이 다 큽니다..
게모자를 쓰고 배달하는 배달부
재밌어서 찍어봤네요. 저 멀리도 아파트가 보이는데.. 도저히 저기까지 걸어갈 수가 없어서 요정도에서 돌아왔네요..
공원
공원도 규모가 엄청 크더군요.. 이런게 진정한 계획도시인가 싶었네요..
아무데나 찍어도..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찍힐 정도로 배달이 일상화되어있습니다.
공사중 풍경
아직도 건물은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녹색길?
뭔가 일부러 산책길을 조성했다는거 같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있어보여서 찍어봤네요.
동충하초라고 써져있는거 보면 뭔가 한약집이려나..
마라 각성이라고 써져있어서 뭔가해서 찍어봤습니다.
맥주 종류가 엄청 많은거 같더라고요.
서점
그냥 멋져보여서 찍어봤네요. 쓱 들어가보고 싶은 곳이 많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어디를 가든 너무 넓어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핸드폰인증을 어떻게 해야하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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