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 공항 풍경
Shenzhen airport.금방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심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가다 찍은 꽃 관리가 잘된듯 하네요. 마오타이 종류가 다양합니다. 수정방 고급입니다. 수정방 좀 바뀐거 같기도 하고.. 마오타이 보우모어와 히비키 다양한 술이 있네요. 근데 가격이 싸지는 않아서.. 기내식 역시 별거는 없는.. 이렇게 중국 출장이 또 끝났고, 다음에는 언제 가게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담에…
Shenzhen airport.금방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심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가다 찍은 꽃 관리가 잘된듯 하네요. 마오타이 종류가 다양합니다. 수정방 고급입니다. 수정방 좀 바뀐거 같기도 하고.. 마오타이 보우모어와 히비키 다양한 술이 있네요. 근데 가격이 싸지는 않아서.. 기내식 역시 별거는 없는.. 이렇게 중국 출장이 또 끝났고, 다음에는 언제 가게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담에…
Shenzhen mart.마트도 갈 시간이 없어서 대충 찍었습니다. 사과와 대추 사과도 아주 작은 사이즈가 있습니다. 자두 이런 색은 처음 봅니다. 홍시 이게 작은 사이즈의 홍시인데, 홍시 맛이 그대로 납니다. 이런 작은 과일은 어떤 품종인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신선한 발견이였습니다. 빠찡코 이런것도 있군요.. 아침에 파는 메뉴 뭔가 소시지같은걸 파네요. 조산 우잡 아침부터 소…
시간이 좀 있어서 코코 쇼핑파크에 또 왔습니다. 팝마트 이때도 라부부는 예약이 안되서 살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그 얼마후엔 버블이 꺼졌다고 그러더군요.. 라부부 디자인이 이쁘긴하네요. 근데 살수가 없으면.. 라부부 많이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장식이더라는.. 마트의 과일들 과일이 가격이 괜찮아보여서 사봤습니다. 잭푸릇 먹어보니 맛이 독특합니다. 맛은 있긴…
또왔습니다… 스프 시원합니다. 두부요리 한국에서 먹는 맛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다. 피탄 이것도 맛있어서 자주 시켰네요. 옥수수 튀김 보이는데로 맛있습니다. 튀김은 정말 잘하는 듯.. 소고기 요리 다 좋은데 소고기 퀄리티는 평범합니다. 아무래도 한우를 따라가기는 쉽지 않겠죠. 컬리플라워 맛있네요. …
Shenzhen night.솔직히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암튼 밤에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편의점 메론맛 우유 술마시니 메론맛 우유가 땡기네요. 중국 란주 우육라면 이 간판은 전에도 한번 찍었던거 같네요. 샤샹 샤오츠 이 집도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은 복건성 요리 프렌차이즈인데, 전에 갔던데랑은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
순덕노라는 의미는 순덕 지방의 셰프라고 하는거 같은데, 순덕지방의 셰프가 예전부터 실력이 좋다고 유명했다는것같습니다. 이게 중국이 넓어서, 접대를 하려면 자기네 지방의 맛집에서 접대를 보통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심천이면 광동식이라던가, 조산식이라던가, 객가식이라던가, 그런 이 지방에서만 맛볼수 있는 음식을 접대해야 진짜 접대라는 것이죠. 어차피 북경식이야 어느 동네든 다…
또왔습니다. 호남식당 이대방.. 동북성의 중식당이 한국의 중식당과 비슷하다면 호남성의 중식당은 한식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반찬 심플합니다. 고기조림 맛있네요. 계란 후라이 한국에서 먹는 맛과 비슷합니다. 밥 한국에도 이렇게 밥솥채로 파는 곳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돼지고기 이것도 맛있는데.. 그냥 적당한 집에 들어가서 적당히 먹어도 맛있는게 대단하달까요.. 애호박볶…
Shenzhen morning.쿵후에서 아침을.. 대충 이런 세트로.. 면요리가 메인인데, 이것도 먹어보니 괜찮네요. 두유 이집 두유가 맛있는거 같아서 자주 시켰습니다. 맥도날드의 아침 맥도날드의 유일한 문제는 아침에 너무 바빠서 서비스가 안좋다는 게 아닐지.. 테이크아웃이 아니면 주문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다만 맛엔 불만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매일 먹어도 불만이 없습니다….
Jimi kyozakwan.출장을 이렇게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그냥 늘 가던 곳을 갔습니다. 세트 아마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이렇게 하고도 한번 뜨거운 물로 소독해서 쓰는 것이죠.. 음식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부 샐러드로 좋더라는.. 볶음밥 양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감자채 이게 동북쪽 요리라서인지 한국에서도 많은 가게에서…
Shenzhen airport.어쩌다보니 다시 심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네요.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공항에도 생겼네요. 심천항공 갑자기 잡힌 출장이라서 심천항공으로.. 티켓가격은 국적기랑 별 차이 없습니다. 기원 위스키 오오오.. 면세점에 국내 위스키가 들어오다니.. 기도실 이런데도 있었네요.. 칼국수집 이런데도 있군요.. 어메리칸 트레일러 이것도 처음 봅니다….
Shenzhen airport.심천 국제선이 국내선에 비해 별거는 없습니다. 이런 곳 좀 한가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우육탕 이건 좀 별로 였네요.. 근데 뭐 카페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은.. 국교 등등.. 공항에서 살수 있는 백주입니다. 근데 사실 가격이 시내 마트랑 비교해서 그렇게 싸지가 않습니다. 살짝 싸거나 살짝 비싸거나 그런 수준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살꺼면 마트에서…
Shenzhen morning.창펀 한접시 가장 무난한 아침인 듯.. 한국에도 파는 집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아침 햇살 술가게의 전시품 구오타이, 마오타이, 랑주 등이 잘나가는 듯.. 습주 몽지람 등등 노주노교 등등 이런거 보면 역시 구오타이나 습주는 마오타이의 대용품으로 중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거 같습니다. 술들 9월이라서 명절 준비를 하는 듯하더군요. 산사봉 디저트들 몇개 사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