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에 놀러갔습니다. 날씨는 참 좋았네요.
쇼지 마운트 호텔
호텔에 먼저 간 이유는 숙소라서가 아니고.. 이 곳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드라마 촬영 장소이기때문입니다.
근처 풍경
후지산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전혀 몰랐었네요.
멀리서 찍은 풍경
핫스팟을 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풍경이 아닐까 싶네요.
입구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입구
이 부근에 사실 뭐가 없긴해서 여기서 1박을 하는 의미는 없긴 합니다. 풍경이 좋을 뿐이더군요.
호수 부근
날씨가 좋더라고요.
호수 부근
저 벤치가 그 벤치입니다.
근접 촬영
설명도 있네요. 잘보면 저 앞에도 많은 차들이 캠핑을 하러 와 있더라고요. 유루캠같은 분위기랄까..
후지산 풍경
구름에 가리긴 했지만 좀 풍경 자체가 압도적이긴 합니다. 이렇게 멋진 후지산이 보이는 장소가 있었네요.
호수가
차박하는 차들이 좀 보이는 듯.. 호텔은 잘 모르겠지만, 차박하기엔 너무 좋은 곳 같습니다.
근처 풍경
가을입니다.
맨홀
맨홀만 찍는 사람들도 있다는 듯..
암튼 첫 여행지로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호텔도 구경하고 후지산도 볼수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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