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이는 그렇게 대단한 곳은 아닌데, 야마나시에 갈만한 곳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온천도 있고 부페도 있어서 적당한 곳으로 골랐습니다.
이런 곳
내부는 좀 낡기는 한데 뭐 하루 있을꺼니까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합니다.
내부
어디든 있는 평범한 호텔입니다.
실내
무난하지요.
실내
밥
나이드니까 부페가 좋습니다.
1차로 가져와봤..
소소하게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
메뉴들
무난합니다.
교자들
대게
게가 무제한입니다. 많이 먹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먹던데 저는 한 6개 정도 소소하게 먹었네요.. 맛은 좋더라는..
과일들
치킨등등
마구로
맛이 괜찮습니다.
호토도 있고..
쿠시야키
너무 맛있네요. 맛있어서 너무 많이 먹게 되었네요.
밥 자판기
이게 좀 신기하더군요. 버튼을 누르면 누른만큼 밥이 떨어집니다.
암튼 너무 많이 잘 먹었습니다. 무제한 대게를 포함하여 부페의 만족도가 높은 곳이더라고요. 여기에 온천도 따뜻해서 좋더라는.. 호텔에 온천과 대게가 있으면 대충 괜찮은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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