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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하시의 요시다제면

도요하시가 나름 재밌는 곳이더군요. 라멘도 새로운 스타일이 있고 말이죠.

이런 곳

이게 첨에 영업중이라고 안되어 있고 준비중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영업시간에서 좀 지난 시간에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해서.. 아마도 실수로 영업중으로 안바꿔놓은거 같더라는.. 젊은 분들이 하는 가게라서 그런 일이 있나봅니다. 암튼 그래서 영업을 안하는 줄 알고 시내를 한바퀴 돌아봤네요..

가는길의 마케히로인

여기저기 많네요..

무슨 우주선이..

아마도 파칭코였던거 같은..

여기도 마케인

이정도면 시즌2도 나와줘야 겠네요..

여기도 마케인

여기도..

저 멀리도..

진짜 꼼꼼하게 해놨더라는..

나 카페

다음에 방문할 곳입니다..

메뉴

많아 보이지만 재료만 좀 다른 메뉴더라는..

네코제상점

디자인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저 멀리 야나미 안나상이..

가까이 가니 이런 풍경이..

척봐도 오타쿠스러운 분들이 많더라는..

암튼 그래서 돌아와서 드디어 먹어봅니다.

메뉴

도리빠이탕이 기본이고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있습니다.

내부

뭐 깔끔합니다.

멘타이 카마타마 소바

버터도 들어가있고 멘타이코도 들어가있는 비벼먹는 면입니다. 의외로 맛있더라고요. 버터의 느끼함을 멘타이코가 잡아준달까.. 국물 베이스가 도리파이탄이라서 더 잘 맞았던거 같기도 하고요.

곤부 카케소바

아주 깔끔한 국물이라서 맛있었네요. 면이 살짝 딱딱하긴 했지만 이정도면 뉴웨이브로 아주 좋습니다.

추가 밥과 아지타마

밥을 말아먹어야 제맛인 것이죠..

뉴웨이브치고는 꽤 잘 만든 집이였고,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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