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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의 삿뽀로 라멘집 아지시치

나카노에는 중고 애니 상품을 팔고사는 만다라케가 있고, 중고 AV 기기를 사고 파는 후지야가 있고, 시계와 귀금속을 사고 파는 곳이 있습니다. 동경에 살다보면 나카노에 갈 일이 가끔 생기게 되더군요. 저는 주로 카메라땜에 자주 갔는데, 요즘은 사진을 아이폰으로만 찍어서 갈일이 잘 안생기네요. Read more ›

에비스의 츠쿠모 라멘

에비스에 아주 예전부터, 그러니까 한 20~30년전부터 유명한 라멘집이 하나 있습니다. 라멘같은 트렌드가 빨리 변하는 업종에서 꾸준하게 한자리에서 장사한다는게 대단하죠. 비브람 후로시키를 사러 간 김에 들렸습니다.   테이블 실내는 꽤 넓고 사람들도 많더군요.   치즈 라멘 화산처럼 생긴 라멘이고 특허도 있다고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리시리 곤부 라멘집 쿠로오비

하마마츠쵸에 샐러리맨들이 많아서 라멘집들도 많습니다. 몇군데 가봤는데 그중에서 홋까이도 리시리의 다시마로 스프를 우려낸 쿠로오비(검은 띠)라는 집이 특별히 맛있더군요.   이런 집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쿠로오비 라멘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은 국물이라서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자극적인 라멘에 지쳐있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

신바시의 라멘 호리우치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시간이 늦어졌는데, 그냥 들어가기엔 배가 고파서 신바시의 라멘집에 들어갔습니다. 신바시에는 다양한 라멘 명점이 있지만 12시 이후로, 그러니까 마지막 전철이 끊긴 이후로 갈만한 집중에는 호리우치가 평가가 좋았습니다.   명함 지점이 다른데도 있는 듯하네요. 내부는 허름하지만 넓고 다양한 샐러리맨 Read more ›

몬젠나카쵸의 라멘집 고카이보

키바와 몬젠나카쵸는 연결되어 있기에, 킷소우에서 고카이보까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깃발 열심히 와보니 생각보다 줄이 길진 않더군요.   라멘 니보시 스프가 아주 강렬합니다. 멸치를 바로 갈아넣은 듯한 느낌인데 면과 토핑도 잘 어울리더군요. 면이 탁월했던 킷소우에 비교해보자면 그렇게 딱딱하거나 탄력이 있는 Read more ›

키바의 멘야 킷소우

뭐에 하나 꽂히면 주욱 파는게 제 스타일인데, 동경에서 아직 못가본 라멘집이 둘 있어서 이번에 한큐에 처리했습니다. 다른 라멘 명점들도 많긴한데 동경 서쪽은 너무 멀어서 포기했다고나 할까요.. 이번 기회를 통해 동쪽은 컴플릿했으니 당분간 두다리를 쭉 뻗고 잘수 있을 듯합니다.   멘야 Read more ›

오다이바 라멘 국기관의 라멘집 미소노

국기관에 들렸다가 라멘집 미소노에 갔습니다. 6개 라멘집이 있는데 그중 하나를 찍었네요.   미소라멘 너무 완벽하게 맛있는 라멘이였습니다.   버터 콘 라멘 좀더 스탠다드한 미소라멘이죠. 이쪽도 맛있었네요.   면발 라멘 국기관에는 다양한 지방/종류의 라멘이 있는데, 특히 삿뽀로 미소라멘이 저와 잘 맞는거 Read more ›

오오모리의 무기나에

타베로그에 올라온 라멘의 신규 명점이 오오모리에 있어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스타일 요즘 변화구를 날리는 라멘집이 많아졌는데, 이 집은 스탠다드하게 맛있네요. 주인분이 이케멘이여서 더욱 인기가 아닐까 하는 느낌도..   면발 훌륭합니다.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

노기자카의 라멘 아르스

노기자카에 괜찮은 라멘집이 있다고 해서 근처에 일이 있을때 가봤습니다.   샐러드 샐러드는 먹고 싶은 만큼 먹을수 있습니다.   라멘 터프한 니보시 라멘이네요.   면 수준 괜찮았습니다. 락간이라는 라멘점포의 계열점같은데 시간이 되면 락간도 가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사무실이 록본기에 있어야 하는데.. 언젠간 Read more ›

동경 하마마츠쵸의 잇푸도 스탠드

요즘들어 잇푸도 지점이 동경 시내 곳곳에 보입니다. 적극적으로 체인점을 전개하면서 재밌는 컨셉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내부 대략 이런 술 한잔 하는 스탠드가 있습니다. 괜찮아 보이죠?   아카마루 익숙한 맛인데 체인점 전개를 해도 퀄리티는 그대로더군요.   면발 잘 먹었습니다.   하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