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페는 크레이프로 유명한 곳입니다.
내부
뭐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고요.. 인기있는 곳이지만, 테이크아웃이 중심이라 그런가 싶기도 했네요. 다만 데이트 코스로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이런..
메뉴가 빽빽하긴합니다. 근데 뭐 다들어간거 시키면 되지 않나 싶어요..
음식메뉴
이자카야인지 식당인지를 겸하는거 같습니다. 오무라이스, 타코라이스, 파스타, 로코모코동 등등을 파네요.
화장실
표지판이 절묘하군요..
이런 크레이프
크림과 딸기가 들어있습니다.
옆모습
매우 얇은 기지에 작은 초코칩을 더하고 여러 겹을 겹쳐서, 고소하면서도 바삭바삭한 느낌을 극대화했습니다. 휘핑 크림안에 과일이 듬뿍 들어가서 먹어도 먹어도 휘핑 크림이 줄지 않는 느낌입니다. 기지에 눅눅함이 하나도 없고 마지막까지 바삭했는데, 이런 크레이프는 인생에서 처음인거 같습니다. 거의 인생 최고의 크레이프를 만났네요.
절반쯤 먹은 모습
아직도 크림과 과일이 가득합니다. 초코맛도 너무 잘 어울렸고요. 그리고 초코 크레이프를 시켰는데, 초코가 휘핑 크림쪽이 아니라 기지에 들어가는 것도 참신한데, 그게 정말 맛나더라고요.
마케인
여기도..
스모모바루
길가다 찍어봤습니다.
본 치카
여기가 어딘지는, 마케인을 보셨던 분은 아실 듯.. 유명한 빵집입니다.
이런 빵들
올드 스타일 빵들입니다.
우동 소바 집 세가와 본점
이집이 도요하시 최고의 명물 우동집이라고 합니다. 도요하시에는 도요하시 풍 카레우동이 명물인데, 밥위에 도로로 위에 카레우동과 메추리알이 올라간게 특징이라고 하더군요. 밥과 우동을 동시에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달까요.. 듣기에는 괴식같지만.. 암튼 이 집은 다음에 기회가 될때 가보려고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알수는 없습니다..
도요하시 카레우동
캐릭터도 있었네요..
여기도 마케인
없는데가 없네요..
로저
여기는 매우 저렴한 줄서는 크레이프집이라는거 같네요.
마케인 마루사 치쿠와
실제로 마루사가 애니에 나온적이 있던거 같은..
도요하시 역 풍경
분위기는 좋습니다.
본 치카에서 사온 빵
레몬 쿠키와 버터 빵인데, 기대하는 그대로의 맛인데 버터빵쪽에 버터가 듬뿍 들어서 뭔가 특별함이 있는 느낌이랄까요.. 이정도 하면 노포로 잘하고 있다고 인정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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