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카와에 멋진 빵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아침인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빵들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가득한데, 가격도 매우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10년전 가격인 것이죠..
빵들
너무 맛있어 보여서 선택이 어려웠다는..
확대
하드 계열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러네요. 저는 하드계열이 좋아서 하드 계열을 많이 담았네요.
식빵
가격이 정말 좋네요.
이런 빵들
종류가 진짜 많습니다.
크로와상, 뺑오 쇼콜라 등등
하루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빵을 퀄리티있게 만들어내는게 대단합니다.
고로케 샌드
식사로 좋아보인다는..
하드 계열 빵
좋아보이네요.
이날의 선택
다 먹어봤는데 다 맛잇더라는.. 식사빵도 하드빵도 다 맛에 특징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특히 치즈가 들어간 빵이 맛있더라는..
러스크 등등..
빵을 살게 많으니 이쪽은 잘 안보게 되네요.
내부
공간이 넓지는 않은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일부분의 빵은 이미 다 팔린거 같아서, 앞으로는 좀더 일찍 갈 필요가 있지 않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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