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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마르셰 나고야 2026

미네랄 마르셰라는 것은, 말하자면 보석이나 광물같은 것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참가하더라고요. 그만큼 일본내에 팬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이런 곳

Mineral marche nagoya.

다양하네요. 광물도 크기와 퀄리티에 대한 기준이 있어서 가격이 너무 싸거나 비싼 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괜찮은 것을 찾아내는게 이런 엑스포에 참여하는 즐거움이겠지요.

보석들

Mineral marche nagoya.

이렇게 종류가 많을 줄은

보석들

Mineral marche nagoya.

뭐가 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크리스탈

Mineral marche nagoya.

책상 장식용인 듯..

50% 세일 코너..

Mineral marche nagoya.

이런데서 잘 사면 싼 것이겠죠.

내부

Mineral marche nagoya.

여기는 복도고 큰 방이 여러개있습니다.

일률적 가격표

Mineral marche nagoya.

여기가 꽤 괜찮은게 많더라고요.

이런 보석들

Mineral marche nagoya.

이쁜게 많더라는

목걸이

Mineral marche nagoya.

세일도 많더라는..

보석들..

Mineral marche nagoya.

다양한걸 파네요.

내부

Mineral marche nagoya.

옥션을 하는데 사람들이 많더라는.. 이런 옥션도 잘 하면 엄청 싼 가격에 괜찮은 걸 살 수가 있습니다. 좋은 기회더라는..

보석을 고르는데는 몇가지 노하우가 있습니다. 일단 보석으로서 장식품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은 사파이어 이상이 아니면 안됩니다. 사파이어정도는 되어야 경도가 어느정도 되어서 일상적으로 써도 기스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이하의 보석은 관상용이고 쌉니다. 그 이상은 단위가 달라지는 것이고요. 그래서 사파이어를 사고 싶다! 라고 하면 아주 작은 걸 사는 수 밖에 없고, 그것도 가격이 싸지는 않습니다. 사파이어 == 루비 == 에메랄드 인 것이고요..

예를 들어 가넷같은 건 겉으로 보기엔 루비랑 비슷하고 저로서는 차이를 잘 모르겠지만, 무척 쌉니다.. 5만원 정도면 꽤 싸면서도 큰걸 살수 있더라고요.. 다른 보석들도 비슷해서, 2-3만원 이하로도 이쁜 보석은 많이 있더라고요.. 페리도트라던가 아쿠아마린이라던가.. 보석을 좋아하고 장식에 관심이 없으면 적절한 가격에 이쁜 보석을 수집할수 있는 괜찮은 취미라는 것입니다. 보석으로 가면 가격이 너무 올라서 취미로 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이런 세계가 있는건 처음 알았지만 매력이 있는 분야더군요. 한국에서도 자수정이 유명한거 같은데, 괜찮은게 있으면 하나 사도 좋을거 같네요. 장식용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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