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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으로 가는 길

이번에도 하마마츠를 거쳐 나고야 공항을 통해 집으로 갔습니다.   하마마츠의 풍경 멋집니다.   이번에 알게된 무기소주 병당 천엔정도로 가격도 저렴한데 3년 숙성이라서인지 맛이 좋았습니다.   메히카리 제가 좋아하는 말린 생선인데 기름이 장난 아닙니다.   다음날 나고야 공항에 도착해서 밥먹을 곳을 찾았는데 마메텐구라는 다카야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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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나고야로 이동

저는 김포보다 인천공항을 좋아합니다. 김포는 왠지 비즈니스 출장가는 느낌이 드는데, 인천으로 가면 여행가는 기분이라서요.   고메 디저트 뭔가 재밌는 공간이 인천 공항에 생겼네요.   소복 아이스크림 요즘은 음식들이 인스타 올리기에 최적화되어서 나오네요. 맛도 괜찮았습니다. 이 집은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는데 아쉽게도 이미 다 팔렸더군요.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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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의 서안 도삭면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밥을 먹을만한 곳을 찾는데 짐을 가지고 이동할 곳이 마땅치 않았네요. 그때 눈에 띈게 서안도삭면입니다. 체인점이긴한데 중국 셰프가 직접 요리하고 하니 믿을만 한것같아서 들어가 봤습니다.   텐신한 예상대로 기본이 제대로 된 도삭면이 나오네요.   탄탄 도삭면 면도 맛있고 국물도 깊이가 있는데 맵지 않았습니다. 중국사람이 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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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가는 길

기나긴 출장의 날이 지나고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고야 공항까지는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하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달리는 차안이기도 하고 화각의 문제도 있어서 잘 표현이 안되었네요.   하늘 카메라 기변 충동이 자꾸 드는데.. 뭘로 바꾸는게 좋을지 아직 정하지 못하겠습니다. 일단 iPhone 7으로 바꾸긴 할텐데 그때까지는 참아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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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재즈드림의 앙팡만 뮤지엄

일이 있어서 주말에 호빵맨 뮤지엄에 방문합니다. 가는 김에 아울렛도 들렸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근데 나고야랑 가깝지만 나고야는 아닌데..   앙팡맨 우동 의외로 탄력이 있어서 맛있었습니다. 다먹고 그릇을 주는 것도 좋네요.   앙팡맨 쇼   쇼   쇼   쇼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붙어있는 아울렛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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