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역 쯤 되면 엄청 규모가 큽니다. 빅카메라도 있고 다카시마야도 붙어 있습니다. 신주쿠랑 비슷하달까요..
역 앞의 건물
이것도 신주쿠랑 비슷한 듯..
오니기리 집
이런데도 있군요.
코코이치 베이커리
카레집인 코코이치방야에서 하는 베이커리집이더라고요.
디퍼런스
섬광의 해서웨이 콜라보를 하고 있더라는..
게이트워크
역 지하 통로입니다.
백화점 식품부
엄청 넓습니다.
히구마 도넛
디자인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넘버 슈가
넘버 슈가도 들어왔네요.
바깥 풍경
모던합니다.
외부 풍경
큰 건물이 많습니다. 대도시는 다르네요.
명주 소로
여기도 백화점 안인데 다양한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술들
다양한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르 슈프림
여기가 맛있는 빵집이라서 나고야에 오면 사가는 편인데, 이날은 늦게 가서 빵이 얼마 없더라고요. 여기저기 들리느라 늦게올수 밖에 없었다는..
위스키 치즈
이런 것도 있네요.. 스프링뱅크도 있고, 라프로익도 있네요. 신기합니다. 근데 가격이 싸지는 않은..
에푸아스 치즈
이게 진짜 사이즈가 크던데 거의 1.5만엔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작은게 3000엔 부근이니 가격 자체는 터무니없는건 아닌데.. 이거는 양을 봐서는 파티를 해야 의미가 있을거 같네요. 암튼 신기한 치즈도 있고, 역시 대도시에 오면 재밌는게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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