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일본을 가서 공항 사진을 올리는게 지겹기는 합니다.
사람들이 많네요.
너무 많아서 일찍 일찍 안가면 비행기 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위스키
살만한 위스키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다고 사지는 않겠지만요.
서울 호떡
호떡집이 생겼고, 핫도그도 팔더라고요. 둘 다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퀄이 높지 않습니다. 특히 핫도그는 한쪽면만 데워져서 반대쪽은 차갑더라고요.
시그넷
아니 이런 곳이..
라면도 파는 분식집
공항내에서 가성비 좋은 곳이 있네요.
풍경
풍경
이번에도 발견한 메이호 햄
후르츠 샌드집도 생겼습니다.
뭐가 조금씩 바뀌는 듯..
에비센베이의 마을
여기가 진짜 인기인데 700엔 부근에 다양한 에비 센베이를 살 수 있는데, 이런게 참 선물용으로 사기에 완전 좋습니다. 맛도 나쁘지 않고요. 몇개 사봤는데 좋더라고요.
미센
한번 들려봤습니다.
선물코너
처음 보는 곳이 새로 생겼네요.
미센 라멘
선물 가게가 좀 커졌습니다.
나고야 오미야게 순위
아카후쿠가 젤 인기네요.
진미 춘장
짜장면을 만들기 위한 재료입니다. 가끔씩 생각날때 만들어 먹으려고요.
에비센베이의 마을
간식용이나 안주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