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맛있어 보일거 같은 중식당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매우 레트로한 쇼와 분위기의 중식당입니다. 주차장은 길 건너편에 있고요. 오픈 직후에 방문했는데 이미 사람들로 가득하더군요.
내부
역시나 레트로합니다.
내부
진짜 레트로해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습니다.
메뉴
메뉴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쇼와가 아니려나요.
테이블
미니 라멘
이것 저것 먹어보려고 미니로 시켰는데, 무슨 세수대야같은 그릇에 나오네요. 면도 가득해서 이걸 어떻게 먹나 싶었네요.
세트로 나온 볶음밥
볶읍밥도 양이 작지 않습니다.
히야얏코
중식당에 두부라니..
레바니라
볶은 정도도 좋아 불맛도 살아있고 재료도 신선합니다. 참 맛있게 잘하는 중식당이더군요.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한 3인분 정도 먹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은 셀프
레지
이거는 정말 전설인거 같은데 동작을 하기는 합니다. 신기하더라고요.
입구
참 양만 좀 어떻게 하면 자주 가고 싶은데.. 이 집을 다시 가려면 몸을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