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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중식당 곽면

영등포에서 여의도로 넘어가는 골목에 맛있는 중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미로식당의 주인장이 인스타에 소개를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곳 좀 늦게와서인지 줄서는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메뉴 심플합니다. 짬뽕 불맛 가득한 두툼한 국물이며, 잘 손질된 재료며, 면발도 따로 노는 감이 없이 착 감기더군요.. 짬뽕 좀 한다는 집을 가봐도 재료를 특이한 걸 쓰거나 맵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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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의 중국집 원쓰부

인천에는 실력있는 화상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상 중국집 자체는 전국에 여기저기에 있지만, 인천만큼 길가다 화상 중국집을 만날 확률이 높은 동네는 별로 없지않을까 합니다. 수준도 다 높고 말이죠. 원쓰부도 그런 집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곳 꽤 넓습니다. 백면옥 근처에 인기있다는 냉면집입니다. 이 동네에 이런 저런 맛집이 있더라고요. 원쓰부 이쪽으로 조만간 이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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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신세계 백화점 지하의 구오만두

고터가 리뉴얼 하면서 많은 식당들이 생겼습니다. 이런데도.. 후쿠사야가 들어올줄이야.. 이치란 이런데도 들어오네요. 그냥 일본가면 흔한건데 말이죠.. 면세점에도 팔고요.. 구오만두 셩젠바오, 혹은 생전포라는 만두를 팝니다. 만두들 생각보다 파는 만두 종류가 많습니다. 왕만두 다양한 만두를 팔지만 셩젠바오가 메인입니다. 이런 식당도 생긴.. 정말 화려하네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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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의 천리마 마트와 백주들

중국에 다녀오고 중국에 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중국술인 백주에 빠지게 되었네요. 서봉주, 검남춘 등등.. 우리나라에 서봉주 시리즈가 거의 다 들어온거 같더라고요. 봉향형이라 향도 좋고해서 마실 기회가 있으면 마셔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여기도 서봉주 소호도신도 있고, 다양한 술들이 있습니다. 대림시장의 밤 백주에 관심이 있으니 자주 들리게 되더군요. 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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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남부터미널 근처의 중식당 칭하이

서초에 칭하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콜키지 프리라는 것인데, 음식 맛도 너무 좋더라고요. 국교 1573 분주기 세트 면세점에 있어서 사봤는데 멋지긴 하더군요. 입구 이 부근은 많이 와봤다고 생각했는데.. 근처에서 살기도 했고요..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국품과 국교 국품도 유명한 장향형 술인데 친구가 가져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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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화룡반점

화룡반점이 잡채밥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아무래도 부천이고하니 화상 중국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찬 이거는 심플하고요. 내부 분위기는 일반적인 중식당이지만, 줄이 좀 있는 편이라 식당에 사람들이 꽉 차있습니다. 메뉴 일반적입니다. 국물 이것도 그냥그냥.. 잡채밥 잘 나왔는데, 이게 생각보다 맵더라고요. 후추의 매운맛이랄까.. 이게 이런 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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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의 순달소흘부

부평시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시장 구경은 재밌는 법이죠. 중화각 김짬뽕 유튜브에 나와서 줄을 엄청 길게 서는 인기 중국집이 되었다고 하는 듯. 그런데, 가격도 너무 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2025년에 가능한 가격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네요. 암튼 그래서 여기서 먹으려면 한시간은 대기해야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기는 그래서.. 다음 기회에 들릴까 하고 있습니다. 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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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의 린궁즈면관

린궁즈면관은 대림시장안에 있는 만두 및 국수 전문점입니다. 이런 곳.. 지점도 좀 있는거 같더라고요. 내부 중국어를 몰라도 주문은 됩니다. 메뉴 가격 괜찮습니다. 중국 현지 가격을 생각하면 그렇지만 여기는 한국이니.. 돼지고기 마라면 중국 현지 맛하고 거의 같은거 같습니다. 면은 탄력이 있고, 국물은 칼칼해서 몸이 따뜻해지더군요. 면 잘 뽑더군요. 부추새우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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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의 천리마 마트

대림에 다시 왔습니다. 이런 곳 시장에 왔습니다. 중국무 알고보니 우리가 먹는 차사이를 이런 중국무를 써서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자주 먹는 반찬인데 뭘로 만드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천리마 대박마트 알고보니 전에 대림에 왔을때 이 앞을 지나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 너무 이상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을 뿐이죠.. 천리마가 대체 무슨 뜻인지.. 이런 곳 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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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시장 풍경

대림에 가끔 가는 편인데, 이번에도 한번 들려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중국 골목같더라는.. 중국 술들 그냥 찍어봤네요. 대충 다 아는 술들입니다. 반찬들 이 반찬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인데 한국에서도 파네요. 짜사이 같은게 맛있습니다. 중국 식품 이런 마트도 많이 늘었고요. 이런 식당도 엄청 많이 늘었습니다. 혼자서 들어가긴 그렇더라는.. 이런 카페도.. 깔끔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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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의 중국집 팔공

봉천동의 팔공은 예전엔 그렇게 줄을 안섰던거 같은데 최근에는 줄이 어마어마합니다. 암튼 이번에 기회가 되서 가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일단 줄이 너무 길면 마감이라고 하고 사람들을 더 받지 않는데, 마감이 되면 상황에 따라서 몇팀을 추가로 받더군요. 그래서 줄서기 애매하고 근처에 사시면 마감 시간에 맞춰서 가면 쉽게 들어갈 수도 있더라고요. 대충 이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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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화상 중식당 대관원

영등포의 대관원은 늘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미식 모임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이날의 와인 맛이 다 좋더라고요. 수정방과 우량예 수정방은 좀 특별한 버전인거 같습니다. 중국에서 사오셨다는거 같았네요. 칠리새우 새우가 튼실하네요. 게살 산슬 이게 이집의 시그니처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부용게살이라고 나오는거 같기도 합니다. 오향장우육 샐러드 정도로 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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