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의 러후 여행
러후, 혹은 뤄후, 혹은 로후라고도하는 지역은 심천과 홍콩을 연결하는 곳입니다. 출입국관리소가 있어서 홍콩으로 넘어갈수도 있더군요. 그래서 숙소를 심천에 잡고 홍콩 여행을 다니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홍콩에서는 주말에 물가가싼 심천으로 넘어와서 놀다간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어찌보면 심천의 발전은 홍콩덕분이기도 해서, 심천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곳이 러후입니다….
러후, 혹은 뤄후, 혹은 로후라고도하는 지역은 심천과 홍콩을 연결하는 곳입니다. 출입국관리소가 있어서 홍콩으로 넘어갈수도 있더군요. 그래서 숙소를 심천에 잡고 홍콩 여행을 다니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홍콩에서는 주말에 물가가싼 심천으로 넘어와서 놀다간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어찌보면 심천의 발전은 홍콩덕분이기도 해서, 심천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곳이 러후입니다….
Mcdonald in shenzhen.외국 나가면 맥도날드에는 잘 안가는 편인데.. 근데 중국은 좀 다르더군요. 맥도날드 맥도방이 맥도날드라는.. 죽 패스트푸드점인데 죽이 나오고, 가격도 괜찮고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맛이 좋다고 할수도 있고요. 퀄리티에 좀 놀랐네요. 이거 먹으러 아침에 와도 괜찮더군요. 이런 분위기 근데 문제는 아침에 배달 주문이 엄청나더라고요. 테이블하나가 배달로 꽉찹니다…
저각이라는건 돼지 발이라는 의미인데, 말하자면 족발입니다. 중국에는 족발덮밥집이 많이 있고, 육강저각반은 가게이름이라기보다는 메뉴명같은 느낌이더군요. 이런 밥 양은 좋은데 맛은 좀 평범하더군요. 암튼 중국에서 족발이 매우 보편적인 음식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에서는 특정한 가게에서만 팔고, 한국에서는 족발 전문점이 있는데 비해서 오히려 중국이 족발은 더 대중적인거 같…
Idaebang 202508.이대방이 맛있는건 사실이지만, 워낙 한국 입맛에 맞아서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호남성 음식이 기본적으로 마늘과 고추를 듬뿍 써서, 사실 김치만 없을 뿐이지 이걸 한식이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 정도였습니다. 중국은 넓고 다양한 음식이 있다는 것을 중국에 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입구 입구에 재료를 놔두는데, 이게 호남성 식당의 특징인거 같습니다. 옆에보면 쌀도 있습니다….
Kungfu 202508.쿵후는 중국에서 엄청 유명한 체인점입니다. 간단하게 먹는 식사가 메인입니다. 이소룡 비슷한 캐릭터라서 여기저기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이런 곳 아침에 배달이 엄청 몰리더라고요. 내부 식사보다 배달이 훨 많습니다. QR코드 동그란 QR코드는 위챗페이의 QR코드입니다. 이게 알리페이만 가지고는 안되는 곳도 있더라고요.. 대부분은 둘다 쓸수 있는데, 여기는 위챗 전용이였습니다…
Shenzhen morning 202508.아침에 일어나서 동네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 동네가 구도심이라서 그렇게 멋진 곳이 많지는 않지만, 현지의 분위기를 알기에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어제의 마트 7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져 있는 곳이 어제밤에 갔던 마트입니다. 루이싱커피도 있고 KFC도 있네요. 루이싱커피가 커피맛이 괜찮다는 평이였습니다. 그리고 주 수입이 배달인 듯.. 뒷편의 건물 80년대에 이 동네가 중심…
Iadebang 202508.제가 한자는 좀 알지만 중국어는 잘 몰라서리, 중국 식당에서의 설명은 매우 대충이 될거 같습니다. 스프인지 차인지.. 입가심용으로 나오는데 식전에 마시기 좋더군요. 티슈 이것도 돈을 받는 듯.. 소소한 금액이지만요.. 이와티니.. 이런데서 보게 되다니.. 작은 생선과 새우 볶음 음식이 굉장히 칼칼합니다. 한국음식이라고 해도 믿을수 있을 정도더군요. 땅콩 자꾸 손이…
연우궁은 서래마을의 중식당입니다. 이 동네에 중식당이 몇 있긴한데 여기가 젤 깔끔하더라고요. 이런 곳.. 가격은 좀 하는 편이지만.. 이 동네의 식당들이 평균적으로 비싸기때문에 그렇게 납득을 못할 가격은 아닙니다.. 짬뽕 비싸고 맛이 없으면 문제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양도 넉넉한편 면 짜장도 있고 다양한 메뉴도 있습니다.. 모임하기에도 분위기 괜찮더군요.. 근데 …
여의도 중식당 차이윤은 뭐 그렇게 대단한 맛집은 아닙니다만, 모임하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특히 맥주 한잔 마시면 코키지 없이 가지고간 술을 마실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요즘 집에서 술마시기가 어려우니까 이런 가게가 소중합니다. 이날의 메인 친구가 중국에서 사온 마오타이입니다. 실물의 마오타이를 마시는 것은 이날이 처음이였습니다. 전면 일반 마오타이보다 더 고급라인이라…
일호공관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너무 많이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조용히 한잔하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런 분위기 해산물이 다양하네요. 제가 먹은 음식은 일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게들 이런 게들은 어떻게 먹는건지 궁금하네요. 조개들 재료의 선도가 끝내주는거 같습니다. 새우 이세에비도 있네요. 입구 입구부터 화려합니다. 애피타이저 맛있습니다….
일호공관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입구 이런 고급 식당에 다시 오게된 것은, 이번 출장이 잘 풀렸기떄문인데요.. 축하하려면 좋은 식당에 가는 것이죠. 그래서 이번엔 메뉴도 저번과 달랐습니다. 애피타이저 장식 샹들리에 멋지네요. 목이버섯볶음 심플한 스타트네요. 샥스핀 위를 보호하기에 좋은 한 그릇입니다. 오늘의 메인, 이세에비 럭셔리 해산물의 극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샤오롱칸은 훠궈 전문점입니다. 뭔가 분위기가 끝내주더라고요. 좌석도 엄청 많고 말이죠. 대충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화려하더라고요. 1층의 전경 넓직합니다. 수박 입가심으로.. 상차림 전형적인 중국식입니다. 젓가락이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다 의미가 있더라고요. 변검 공연 신기하네요 2층에서 본 풍경 영화 촬영장으로 써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