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놀러갔습니다. 플라이스테이션은 실내 스카이다이빙이 가능한 곳인데 재밌어 보여서 방문했네요.이런 원통..아래서 바람이 불어서 몸이 뜨는 구조입니다.바닥밑을 보면 좀 아찔하긴 합니다.숙달된 조교의 퍼포먼스잘하더군요.. 뭐랄까.. 직접보면 거의 날아다니는 수준입니다..플라이 스테이션은 슈퍼 히어로가 되어 하늘을 날아보는 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방문해보시길..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ead Next: 미토에서 오오아라이로 이동 fri13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