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동네 산책을 좀 했습니다..
풍경
나무가 다 큼직큼직합니다..
공원의 철책
철책이 엄청 나더라고요. 이게 한국의 공원을 생각하면 입구도 많고 출구도 많고 그런데, 중국의 공원은 입구가 하나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중간에 나가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일부러 그런 구조를 만든거 같기는 한데, 한국에서 살던 느낌대로 공원에 들어왔다가는 헤멜수밖에 없더라고요.. 아마도 집회 시위를 못하게 하려고 그런 구조가 된게 아닌가, 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에 갈때는 출구가 반대편에 있는지, 없으면 다시 입구로 돌아와야 하는지, 꼭 확인해보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map에서 확인하는게 좋다는.. 그러고보니 중국에서는 아이폰이 쓰기가 좋더라고요.. 안드로이드는 구글 자체가 아예 막혀서 자체 스토어를 써야 하는데, 지원하지 않는 앱들이 많습니다..
주차장
전기차가 대세이긴 하지만 모두가 전기차만 탈수는 없는 것이겠죠.
날씨
덥습니다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낫습니다..
이런 분위기..
삼협반점
뭔가 좀 하는 분위기인거 같긴한데, 혼자서는 도저히 들어갈 용기기 안나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아파트들
이렇게 보면 서울이랑 큰 차이가 없다는..
동네풍경
평범한 동네입니다.
아파트입구
뭔가 한국의 80년대스러운 분위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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