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세키노 쿠라는 사실 돌의 박물관하고 별 차이가 없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를 돌게될 줄은 몰랐는데요.
이런 곳
여기도 외부가 있지만, 이번엔 내부에서 찾는 걸로 해봅니다.
이런 곳
대충 이렇습니다.
특산물 판매점
이런데도 붙어 있더라고요.
술 선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후지산 위스키
이런 것도 있네요..
안주
고슈 와인 비프 포테토칩이라는데.. 과연..
이건 샤인 머스켓 카레..
700엔이라는데 과연 맛이 있을까요..
카레들
후지산 카레
멧돼지 곰 등등의 캔
이런게 존재하는군요.
호토
야마나시라서인지 많이 파네요.
이도류 라호
요즘 라멘과 호토를 결합한 향토요리가 야마나시에서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이사와?
누군지는 잘 모르겠다는..
내부
비슷합니다.
자수정
아메지스트는 한국에서도 많이 나지요.
다양한 돌들
판매점
의외로 좀 낡긴 했더라는..
판매점
종류가 많더라고요.
판매점
건물
꽤 규모가 크고 잘되어 있는걸 보면 보석 사업이 잘 되나 봅니다.
스페셜 코스 설명
만엔짜리 코스도 있더라고요..
입구
암튼 보석 관련한 곳이 참 많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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